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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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아리수정수센터 고도정수처리시설 증설
서울시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고도정수처리시설 증설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도정수처리는 일반 정수처리 과정에 오존처리와 입상활성탄(숯) 흡착 과정을 더한 것으로, 수돗물에서 나는 특유의 맛과 냄새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번 증설로 강북정수센터의 하루 고도정수처리시설 용량이 72만t에서 95만톤으로 23만t 늘어난다. 서울 전체의 하루 고도정수처리 용량은 357만t에서 380만t으로 약 6.5% 확대된다.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수돗물 공급지역인 강북·노원·성북·은평 등 10개구 112개동에 고도정수처리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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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참여예산 10억 원 주민 제안받아
금천구가 6월 30일까지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제안받는다.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내 주변과 이웃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다.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제안 사업을 2023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집중 공모 기간인 6월 30일까지 제안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 경제·문화·관광 △복지·여성 △교통·주택 △공원·환경 △교육·청소년 5개 분야이다. 예산 규모는 총 10억 원이며, 사업비는 분야별 1억 원 이내, 행사성‧프로그램 사업은 2천만 원 이내로 편성된다. 금천구민, 금천구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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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코로나19 피해 재창업 소상공인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코로나19로 폐업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시 창업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응원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재창업 소상공인 고용장려금’은 2020년 이후 폐업했다가 다시 창업한 소상공인이 올해 신규 인력을 채용한 경우 사업주에게 채용 인력 1인당 1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장려금은 신규 인력 채용 3개월 이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3개월 간 고용보험 유지 확인 후 150만 원을 한 번에 지급한다. 신청은 사업비 소진 시(서울시 전체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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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네배움터' 운영... 디지털·환경친화 교육
서울시는 올해 동 단위의 집 근처 평생학습센터인 '동네배움터' 218곳이 18개 구에서 운영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7개 구, 197개소로 운영되다가 올해 1개 구, 21개소로 늘었다. 동네배움터는 시민 누구나 생활 근거리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공방 등에서 쉽고 편하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이 확산한 점을 고려해 디지털 시민 교육을 다양화했다. 요즘 주목받는 환경친화적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에 총 13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별 상황에 맞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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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창업기업 양성 나선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ㆍ김정렬)가 전주시(시장ㆍ김승수),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영로)과 함께 공간정보 분야 창업기업을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LX공사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진흥원와 ‘지역ICT기업 창업지원 협력을 위한 벤처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LX공사 최규명 부사장과 전주시 박형배 부시장, 진흥원 이영로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간정보 창업기업 육성의 공간을 마련할 LX공간드림센터(전북) 개소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LX공사는 ▲LX공간드림센터 시설조성 및 운영 ▲입주기업 선정 및 관리 ▲공간정보 분야 창업기업 발굴 및 공간정보 특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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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에너지 소요량 평가프로그램’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1일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건축물 에너지 소요량 평가프로그램(ECO2-OD)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밝혔다.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프로그램 입력 방법, 실습, 평가사례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플랫폼 관계자를 포함한 전국 20개 대학, 15개 기관에서 130여 명이 참여했다. ECO2-OD는 건축물의 에너지 요구량, 소요량 및 1차 에너지 소요량 산출 등으로 그린리모델링 공사 전후의 에너지절감 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에도 활용되고 있다. 관리원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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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도군 도서지역 주민 대피시설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전라남도 진도군 도서지역에 있는 주민 대피시설(경로당)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진도군과 함께 진행한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5년 간 호남권을 통과한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맹골도와 서거차도 인근 낙도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점검은 10일부터 3일 동안 모두 16개 대피시설의 주변 지반, 배수시설, 옹벽, 석축 등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해양쓰레기 줍기 봉사활동도 함께 펼친 관리원은 시설물 점검 결과를 진도군에 통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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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4개 중소․중견 IT기업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1일, 중소․중견 IT 기업을 대상으로 전력IT 교육 및 사업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소․중견 IT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전력IT 분야에 중소기업 참여 기회를 독려함으로써 전력IT 생태계를 확산하고자 개최됐다. 설명회는 전력거래소 IT시스템의 구축과 운영에 관심이 있는 중소․중견 IT기업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전국에 소재한 중소․중견 IT기업 74개사 109명이 참석해 전력IT와 전력거래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전력거래소는 금번 설명회를 통해 ’22년에 발주예정인 정보화사업을 설명하였고, 민간에 공개 중인 전력데이터와 IT관제센터도 소개했다. 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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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건설 안전문화 정착 위한 ‘충청권역 안전협의체’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12일 건설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충청권역 안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에 있는 관리원 중부지사 회의실에서 열린 협의체 회의에는 충북도와 충남도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유성구, 세종시, 청주시, 천안시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별 건축사협회와 건축구조기술사회, 건축시공기술사협회 등 건설 분야의 전문가들도 자리를 함께한 협의체 회의에서는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기준 적용 방안, 스마트 건설안전장비 지원사업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최종근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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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철 산란기 해면·내수면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경기도는 봄철 산란기를 맞아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도 특사경, 시·군, 해경 등과 함께 해면·내수면 불법어업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해면의 경우, 경기도 연안해역에 도 어업지도선 등 3척을 투입해 어선의 무허가 조업(타 시·도 어선 포함), 실뱀장어 불법포획, 어린고기 포획, 불법어구 사용·적재 등을 단속한다. 특히 이번에는 실뱀장어가 강을 오르는 시기에 기수역(강하구 등)에서 무허가로 실뱀장어 안강망을 설치해 조업하는 행위, 육상에서 뜰채 등을 이용해 채집하고 수집상들에게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또한, 남·북한강, 임진강, 탄도호, 남양호 등 도내 주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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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위험물을 지정수량 40배 초과해 나대지에 저장하거나 각기 다른 위험물을 한 곳에 같이 저장해 대형사고 가능성을 키우는 등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 적발됐다.경기도 특사경은 지난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도내 500톤 이상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21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위험물 취급행위 등을 수사한 결과 위험물안전관리법과 소방시설법을 위반한 17개소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위반내용은 ▲허가받지 않는 장소에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 저장 9건 ▲위험물 혼재 금지 위반 2건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 행위 6건 등이다.먼저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으로 형사입건한 11건을 보면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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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지 태양광발전소’ 합동점검 추진
경기도는 여름철 폭우 등 풍수해 사고에 취약한 산지 태양광발전소에 대해 지난 2일부터 도·시군·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점검은 오는 31일까지 1,000kW를 초과하는 중규모 산지 태양광발전소 2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합동점검은 ▲모듈파손 및 지지대, 인버터 내부 결속상태 ▲배수시설, 토사유출․누수 ▲고압 안전표지판 설치여부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발전소 정보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풍수해와 인명사고 예방에 초점을 뒀다.점검결과 시설물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배수로 청소, 안전표지판 설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토사유출, 지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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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농아노인복지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12일, 경기도농아인협회 농아노인복지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및 어버이날 맞이 감사행사에 참석했다.문경희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농아노인복지센터 개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버이날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자리에 함께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사회가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지만 농아노인들에 대한 복지공간과 복지정책이 부족하다.” 며 “경기도의회는 농아 어르신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경기도농아노인복지센터는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지역 농아노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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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 용인·광명·안성 최우수 선정
경기도는 ‘2022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용인시, 광명시, 안성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군별 인구수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눠 ▲미세먼지 개선성과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시행실적 등 4개 분야 21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 자체평가 70%와 노력도, 우수사례 등 외부 전문가평가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그룹별 최우수 기관에는 용인·광명·안성시, 우수 기관에는 수원·김포·구리시, 장려 기관에는 부천시·파주시·가평군이 각각 선정됐다.인구가 가장 많은 1그룹 가운데는 고농도 기간 미세먼지 저감대책인 계절관리제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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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내 ‘일당형 대체인력 플랫폼’ 신규 구축
경기도가 어린이집의 신속한 인력 채용을 위해 필요 인력을 전산으로 빠르게 찾으면서 서류 제출 절차를 간소화한 ‘일당형 대체인력 플랫폼’을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내 새롭게 구축해 5월 12일부터 운영한다.그동안 어린이집이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보육교사, 조리원 등을 일당형(하루 단위)으로 채용할 경우 자체적인 인력모집, 법정서류 제출 절차로 시간이 소요돼 필요할 때 적절한 인원을 채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이에 도는 이번 ‘일당형 대체인력 플랫폼’에 ▲대체인력풀 구성 ▲채용 법정서류 등록 ▲대체인력 신청 ▲보조금 신청 및 정산 ▲통계 등 일당형 대체인력 채용에 필요한 정보를 도 시스템으로 전산화․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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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원-세계은행, ‘개발도상국 부동산 정책·제도 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세계은행(Benoit Bosquet 동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장)과 개발도상국의 부동산 정책 및 제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관심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부동산 가격공시 및 정보 인프라 등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부동산 행정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국부동산원 정희남 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부동산 공시체계 및 기술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연구 및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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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이용객에 ‘그린카’ 카셰어링 할인 프로모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차 여행 활성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내일로’ 패스 이용객에 ‘그린카’ 카셰어링 4시간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내일로는 국민 누구나 7일권과 3일권 중 선택해 KTX를 포함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자유여행패스다. KTX는 1일 1회(기간 내 총 2회), 일반열차는 1일 2회까지 좌석지정이 가능하며 일반열차의 경우 입석과 자유석까지 이용할 수 있다.그린카 카셰어링 무료이용권은 5시간 이상 예약시 사용 가능하며 내일로 패스 유효기간 내 전국 16개역 여행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보험료와 주유비, 하이패스 비용 등 주행 요금은 별도 지불해야 한다.황재식 코레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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