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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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주목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이 제11대 후반기 의정정책추진단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 의원은 3월 4일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백서 제작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단순한 성과 나열을 지양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정책 추진 과정과 문제 해결의 과정을 담아낼 것을 주문했다.이 의원의 이러한 ‘일상 중심’ 정책 철학은 의정정책추진단 활동 전반에도 반영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담회에서는 만성적인 교통난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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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친환경 경기미 급식가격 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2월 23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에서 친환경 경기미 학교급식 공급가격 산정 방식과 관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상담에서는 연천 지역 친환경 벼 재배 농가인 임진여울영농조합(대표 박용석)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경기미 가격 산정 구조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농가 측은 현재 학교급식 공급가격 산정 방식이 경기미 시세와 생산비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개편된 가격 산출 방식이 전년도 공급가에 경기미 도매가격 등락률을 적용하되 변동폭을 ±3%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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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청소년방송 제작지원단 모집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는 미디어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경기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방송 학생 제작지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학생 협업·실습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진로 탐색과 미디어 활용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집 분야는 ▲캠페인 광고 제작지원단 16명 ▲단편영화 제작지원단 20명 ▲음원 발매 제작지원단 16명 ▲미디어아트 제작지원단 8명 등 총 60명이다.교육과정은 방송 관련 교육과 기획·제작 과정 이해를 비롯해 방송사 광고 송출, 영화제 출품, 음원 발매,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현장 중심 실습 활동으로 구성된다. 모든 교육과정을 마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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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통합·융합 독서 프로젝트 수업자료 보급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통합·융합 프로젝트 중심 수업 자료 6종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초·중·고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번 자료는 ▲독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집 ‘독서가 답이다’ ▲예술융합 인문학 자료 ‘함께 읽는 우리 가락’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교사들이 개발에 직접 참여해 교실 수업 활용도를 높였다.‘독서가 답이다’는 학교급별 독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집으로, 초등에서는 그림책 기반 사회정서·생태 전환 교육을, 중등에서는 국어·역사·영어·과학 등 교과와 연계한 수업 모델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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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공익법인 회계·세무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대회의실에서 5개 교육지원청 공익법인 업무 담당자와 공익법인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익법인 회계·세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감독 기관인 교육청과 운영 주체인 공익법인이 회계·세무 기준을 함께 공유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한국공익법인협회 김덕산 공인회계사가 공익법인의 의무 사항과 연간 일정, 회계 처리 기준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안내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평소 업무 과정에서 느낀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지난해 10월 교육지원청 담당자 중심으로 진행됐던 교육에서 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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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영등포 길을 찾다' 출간…영등포 골목 100년 역사 문학적 시선으로 조명
김정태 저자가 지난 3월 4일(수)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저서 <영등포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등포의 골목마다 스며있는 100년의 시간을 문학적 시선으로 조명하고, 지역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국회의원(이재명 대통령 중앙대 후배),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직무대리)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조길형 전 영등포구청장, 정진원 영등포문화원장, 정인대 소공신협 이사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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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 보급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원의 업무 경감과 효율적인 생활교육 지원을 위해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달 중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생활지도 관련 행정 절차와 지침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생활지도 관련 질의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인공지능(AI) 챗봇 기능을 탑재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업무별 핵심 자료와 위기 사안 처리 절차, 관련 서식 등을 한곳에 모아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이 사안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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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재도약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인천시는 3월 5일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영업 활성화를 돕기 위한 ‘소상공인 재도약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사업장에 필요한 분야를 직접 선택해 신청하는 수요자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일반 ▲온라인마케팅 ▲매장연출 ▲기술전수 ▲세무지도 ▲노무지도 ▲지식재산권 지도 등 총 7개 분야다.컨설팅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분야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컨설팅은 업체당 최대 3회, 총 12시간까지 무료로 제공된다.또한 컨설팅을 3회 모두 수료한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특색 간판 지원사업’과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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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3월 중순 개방
인천시는 미추홀구 수봉근린공원 내 폭 1.8m, 총연장 310m 규모의 ‘스카이워크’ 조성을 오는 3월 중순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선8기 10대 정책 분야 공약사업의 하나로 총 5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인천시는 스카이워크 조성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원도심에 위치한 수봉공원의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스카이워크는 당초 타워형 전망대 형태로 계획됐으나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트리탑 트레일(Tree Top Trail)’ 방식으로 변경해 추진됐다. 현재 마무리 공정이 진행 중이다.시설은 지형에 따라 최대 20m 높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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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 개최
인천시는 지난 4일 계양테크노밸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가 참석해 계양테크노밸리를 수도권 서북부 핵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단계 지정 추진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인천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상반기 승인 시점과 연계해 산업단지 2단계 지정을 추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첨단산업단지 조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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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준비 완료
인천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군·구와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차례 현장 간담회를 실시해 전담 조직 신설과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했다.특히 조례 제정과 전담 조직 구성, 전문 인력 배치 등 ‘기반 조성’ 분야와 사업 신청 및 서비스 연계 등 ‘사업 운영’ 분야의 핵심 지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며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그 결과 3월 4일 기준 인천시 10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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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00조 금융 안정조치' 신속집행 지시… "유류값폭등 제재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여권에서 거론되고 있는 100조원 금융 안정조치의 신속집행을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세계 각국은 금융시장의 큰 불확실성에 직면했고, 에너지 수급과 경제·산업 분야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각 부처는 엄중한 상황인식 아래 예상 가능한 모든 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책을 세밀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첫째로 주식과 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자본시장의 불안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100조원 규모의 시장안정 프로그램을 신속히 집행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민생 전반에 영향을 주는 에너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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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장외투쟁 나선 국힘 비판... "국가비상인데… 당장 국회로 돌아오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5일 '사법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 처리 등에 반발해 장외 투쟁에 나선 국민의힘을 비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가적 비상 상황에서 제1야당이라는 국민의힘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진정으로 책임 있는 공당이라면 극우 망동의 굿판을 걷어치우고 지금 당장 국회로 돌아오시라"고 촉구했다.이어 "국민의힘은 국민 포기, 민생 파업, 국회 보이콧을 즉각 멈추시라"며 "대한민국의 국익과 민생을 지키기 위한 국회 운영에 협조하시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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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靑 앞서 '사법3법' 대응 의총 개최… 대통령 거부권 행사 요구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의결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사법 질서를 파괴하는 3대 악법을 오늘 국무회의에 상정하겠다고 한다"며 "이 법들이 통과된다면 대한민국의 사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는 완전히 파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날 현장 의총에는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70여명이 참석해 청와대 정을호 정무비서관에게 '사법 파괴 3대 악법 철회요구서'를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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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가담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 개시... 내란재판부서 심리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이 5일 시작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서울고법 형사12부는 형사1부와 함께 내란·외환죄 또는 관련 사건을 전담하는 재판부로 항소심부터 심리를 진행한다.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에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량(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인멸을 우려로 법정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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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前대통령, 퇴임 후 첫 미국행... 美 싱크탱크 연설 예정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첫 미국 방문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 정책 싱크탱크인 랜드연구소와 태평양세기연구소(PCI) 초청으로 국제질서 및 남북 관계 등을 주제로 한 좌담회를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레이건 대통령 도서관 방문, 레인 빅토리호 시찰 등의 일정도 진행한다.문 전 대통령 이를 위해 5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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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서 훈장 거부한 781명, 이재명 정부서 받아
윤석열 정부 시절 퇴직 포상 수여에 동의하지 않았던 공무원과 교원, 군인 781명이 이재명 정부 들어 훈·포장을 받았다.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행정안전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부터 이재명 정부 출범 직전(2022년 5월∼2025년 5월)까지 퇴직공무원 포상 대상자 가운데 정부포상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미동의자'는 총 7273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이 가운데 재수훈을 희망한 1천247명에 대해 정부가 검증 절차를 진행했고 총 781명을 훈·포장 수여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7월 국무회의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에게 윤석열 정부 시절 훈장 수여를 거부한 사례를 전수 조사해 재수훈 여부를 검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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