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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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부산·김해 화물차 배터리 절도단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부산과 김해 일대 화물차 배터리 절도단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절도혐의 20대 3명과 장물취득 혐의 60대 1명을 형사입건했다.이들 3명은 렌터차량의 번호판을 테이프로 가리고 지난 1월 26일 새벽 2시25분경 김해시 대동면에서 주차된 포터차량 배터리를 절취하는 등 이날 2시간 만에 부산 화명동 일대에서 화물차 배터리 17개 총 184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60대 1명은 절취한 배터리 17개를 20만원을 주고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현장, 도주로 현장 CCTV와 블랙박스 50여개를 분석해 범행차량 번호를 확인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은신처 등에서 이들을 순차적으로 체포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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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병원·차량털이 2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병원 침입 절도 및 차량털이 수법으로 총 8회에 걸쳐 현금 및 지갑 등 1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 12월 25일부터 지난 1월 3일까지 남구·중구 일대 병원 입원실에 침입해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서랍장 안에 있는 현금 등 3회에 걸쳐 6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이어 지난 1월 30 ~ 2월 2일까지 청주 흥덕동 일대 시정되지 않은 차량 문을 열고 현금 등을 가져가는 수법으로 5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 분석 및 탐문 수사로 거주지를 특정하고 잠복근무 중 A씨를 지난 2월 5일 오후 8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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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세종병원화재사건 수사본부, 이사장 등 2명 구속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수사본부(본부장 경무관 진정무)는 지난 1월 26일 오전 7시31분경 밀양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사건과 관련, 병원관계자 등 11명을 입건하고 이 중 이사장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월 26일 오전 7시31분경 밀양세종병원 응급실 내 ‘환복·탕비실’ 천장에서 전기 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 세종병원과 세종요양병원에 근무 또는 입원환자 중 48명이 사망하고, 144명이 연기흡입 등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이사장 A씨(55)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소방‧전기시설 등 부실관리로 사상자 발생) 및 건축법(불법증개축)‧의료법 위반(당직의료인 미배치, 무허가 의료인 고용) 혐의로, 총무과장 C씨(38)는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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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하리항 해상 70대 해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1일 오전 10시 31분경 부산 영도 하리항 인근해상에서 익수자 70대 해녀 A씨(부산 영도구 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지나가던 행인이 A씨가 물에 뜬 채 움직이지 않는다며 119상황실 경유, 부산해경 상황센터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영도파출소 구조정 및 해경구조대를 사고현장에 급파, 익수자를 구조한 뒤 의식이 없는 익수자를 지속적으로 CPR실시하며, 119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병원으로 후송조치 했다. 해경은 A씨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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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인터넷사기, 차량철도 등 도피행각 2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서장 윤영진)는 인터넷사기, 차량털이, 차량절도 등 무차별 범죄를 저지르며 도피행각을 벌이던 20대 피의자를 검거해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24)는 2017년 3월 13~11월 8일 간 인터넷 중고물품거래사이트에서 태블릿PC 등 중고물품을 판매한다는 허위의 글을 게시해 147명으로부터 3400만원 상당을 입금 받아 가로챈 혐의다.또한 도피기간 중 차량털이 절도범행과 신용카드 부정사용, 차량절도 범행 등 다양한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A씨는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후배 등 지인들로부터 계좌 16개, 휴대폰 10대를 빌려 추가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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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원을 주면 분양대행업무 하도급해 주겠다" 기소의견 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분양대행업무 중 변조계약서를 이용해 금품을 편취한 피의자 A씨(49)를 사기, 사문서변조·동행사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분양대행업자인 A씨는 양산동 평산동 아파트 시행사인 OO주택발로부터 분양대행 관련 세금·회계정리 업무만 위탁받았음에도 분양대행 전체를 위탁받은 것처럼 계약서를 변조했다.그런 뒤 2016년 11월 28일경 서면의 한 커피숍에서 피해자(분양대행업)에게 “1500만원을 주면 분양대행업무를 하도급해 주겠다”며 변조한 분양계약서를 보여주며 속여 15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A씨가 “목포에서 공사중”이라며 수차 출석 불응하자 체포·통신영장을 발부받아 형사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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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영유아 보조금 부정수급 어린이집 원장 등 4명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보육교사와 엄마들과 짜고 영유아 보조금 부정수급한 어린이집 원장 A씨 등 4명을 영유아보육법(보조금 부정수급)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수영구 수영동의 한 어린이집 원장 A씨(47·여), 보육교사 B씨(58·여), 주부 C씨(39)·D씨(33)는 영유아 보조금을 부정수급키로 공모했다.그런뒤 원장 A씨와 보육교사 B씨는 2015년 3월~2107년 9월경 B씨가 실제로 근무한 시간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보육교사 지원수당 등 보조금 4400만원 상당을 부정 수급했다.또 A씨는 2016년 12월~2017 6월경 영유아 엄마 2명이 실제 어린이집에 영유아를 입소시키지 않았음에도 입소 신청서를 작성하는 등 보육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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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노래방 손님 가장 절도 40대 구속
대구달성경찰서는 노래방 손님을 가장해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30일 새벽 1시32분경 달성군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피해자가 카운터 옆 소파 위에 놓아 둔 현금 등 4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옥포파출소)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최근 노숙자 보호요청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이 A씨를 발견해 형사팀에 통보, 긴급체포해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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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뒷자석에 두고 내린 핸드백 절취 택시기사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손님이 택시 뒷자석에 두고 내린 핸드백을 절취한 택시기사 A씨(48)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3일 오후 7시40분경 사상구 감전동 킹마트 앞에서 피해자가 하차하면서 뒷좌석에 현금 249만원, 1천만원권수표 1장, 200만원 상당 18K 팔찌 등 귀금속, 휴대폰 등 도합 1500만원 상당이 든 핸드백을 두고 내린 것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피해자는 핸드백을 두고 내린 것을 즉시 알고 핸드백 안에 있던 휴대폰에 30회에 걸쳐 전화를 했으나 A씨는 그 전화를 받지 않고 전원을 꺼버린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피해자 승하차 지점 주변 CCTV 분석으로 차량번호를 특정, 택시업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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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백화점서 귀금속·의류 훔친 50대 여성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귀금속 및 여성의류를 훔친 피의자 50대 여성 A씨를 절도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5일 오후 4시경 부산해운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 귀금속 매장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호프귀걸이 1쌍 15만원, 리믹스 목걸이 1개 50만원 상당을 미리 준비한 종이가방에 넣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계속해 같은 날 백화점에 있는 의류매장에서 목폴라 티셔츠 등 3점 시가 50만원 상당을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 및 신용카드 사용내역 확인 등으로 검거해 귀걸이, 목걸이 티셔츠 등 의류 3점 등 114만원 상당 전량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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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구인·유치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8일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구인장 발부된 A양(19)을 구인, 조사후 부산소년원에 유치하고 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양은 2017년 8월에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울산지방법원에서 단기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40시간 결정과 함께 준수사항으로 외출제한을 명령받아 성실하게 생활했어야 함에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회피와 가출 후 고의로 소재를 숨기는 등 준수사항 위반과 도피생활을 지속하다 보호관찰관에게 체포됐다. 울산준법지원센터는 2017년도에도 준수사항 위반자 57명에 대해 집행유예취소 및 보호처분변경 등의 제재조치를 했고, 올해 1월만도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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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수사본부, 이사장 등 3명 체포영장 집행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수사본부(본부장 경무관 진정무)는 지난 1월 26일 밀양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사건과 관련, 8일 오전 이사장 A씨 등 병원관계자 3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집행,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사본부는 피의자들에 대해 조사 후,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내주 초 중간수사 사항을 브리핑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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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병원·목욕탕 전문절도 피의자 30대 여성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시내 병원·목욕탕 전문절도 피의자 K씨(38·여) 등 4명을 절도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은 K씨를 구속하고 장물취득한 J씨 등 3명은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1월 23일 오후 1시35분경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내과(병원)에서 피해자가 점심을 먹으로 가며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비타민 등 의약품 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또 부산시내 병원.목욕탕에서 피해자들의 현금·귀금속 등을 22회(2016년 10월중순~2018년 1월 23일)에 걸쳐 2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머지 3명은 이를 장물 매입한 혐의다. 앞서 16건(부산진 7건, 서부 6건, 해운대·연제·사하 각 1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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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출소후 5개월만에 인터넷 사기 20대 검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 수사과는 생활비 등 마련을 위해 인터넷을 이용해 평창올림픽패팅·티켓 등 물품을 판매한 피의자 A씨(27·주거부정)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교도소 출소 후 일정한 직업 없이 창원, 부산, 밀양 등을 떠돌며 피해자들이 2018년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기념 제작 물품에 관심이 높다는 점을 이용, 네이버 중고나라카페 등에 ‘평창올림픽 롱패딩과 티켓, 스마트폰’ 등 물품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재, 이를 구매하고자 연락해온 피해자 63명을 속여 2300만원 상당(1회 5만원~311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A씨는 상습사기로 실형을 받아 복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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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행성게임장 단속 종업원 등 2명 체포
경남경찰청은 대형불법 사행성게임장을 단속해 종업원 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44),B씨(43)는 지난 2월 4일 오후 3시30분경 사천시 사천읍 `○○게임랜드`내에서 게임기 40대를 설치, 업소를 찾아오는 불특정 손님들을 상대로 손님이 획득한 점수에 따라 환전해 주는 등 불법 영업을 한 혐의다.경찰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게임장 내에서 환전영업 한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게임장 손님 상대 환전 진술 및 동영상을 확보하고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게임기 40대, 현금 500만원, 휴대폰 3대 등을 압수하고 추가 공범관계 등을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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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예인선 선박 이용 일본밀항 알선브로커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국제범죄수사대(대장 김병수)는 예인선 선박이용 일본 밀항 알선브로커 일당 밀항단속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부산경찰은 밀항알선 총책을 정점으로 모집책, 운송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밀항 알선자를 모집하고 예인선 선박을 이용해 일본으로 밀입국을 시킨 알선 및 운송 브로커, 밀항자, 밀항기도자 등 총 21명을 검거해 1명을 구속하고 3명을 지명수배와 동시 강제송환을 위한 국제공조수사요청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밀항을 의뢰한 사람은 총 6명이며, 밀항알선 총책 S씨(59.여)는 본인과 구속된 U씨(62) 포함 총 4명에게서 1인당 2000만원 내외, 합계 7200만원을 마련해 알선브로커 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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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찜질방 등지서 상습 금품 절취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찜질방, PC방 손님(23명) 상대 금품을 상습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30·무직·주거부정)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7월 26일 새벽 2시20분경 해운대구 중동 온천센터 안에서 잠자는 피해자의 손목에 차고 있던 옷장열쇠를 가위로 자르고 옷장안에 있던 현금 12만원 등이 든 지갑을 절취했다.A씨는 지난 1월 24일까지 부산진구·해운대구 등의 찜질방·PC방에서 이 같은 수법으로 23회에 걸쳐 702만원 상당을 절취해 도주한 혐의다. 앞서 A씨는 부산진서 5건, 동부 1건, 해운대 1건 등 7건의 절도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찜질방 CCTV 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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