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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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윤창호법 시행 첫날 6건 단속
부산경찰청은 윤창호법 시행 첫날인 6월 25일 음주운전 단속 결과 총 6건(면허취소 4건, 면허정지 2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취소자중 3명은 윤창호법 적용으로 기존 면허정지에서 취소처분을 했다.‘제2 윤창호법'으로 불라는 개정도로교통법 시행으로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취소는 기준은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강화됐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일반적으로 소주 한 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나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측정되는 수치다.음주운전 처벌 상한도 현행 '징역 3년, 벌금 1000만원'에서 '징역 5년, 벌금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음주단속 적발 면허취소 기준도 종전 3회에서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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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윤창호법 시행 첫날 19건 단속
경남경찰청은 윤창호법 시행 첫날인 6월 25일 도내 음주운전 특별단속 결과 면허취소 8건, 면허정지 11건(윤창호법 적용 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제2 윤창호법'으로 불라는 개정도로교통법 시행으로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취소는 기준은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강화됐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일반적으로 소주 한 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나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측정되는 수치다.음주운전 처벌 상한도 현행 '징역 3년, 벌금 1000만원'에서 '징역 5년, 벌금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음주단속 적발 면허취소 기준도 종전 3회에서 2회로 강화했으며,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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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9회에 걸쳐 현금 등 절취 피의자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시정되지 않은 주차차량에 침입, 9회에 걸쳐 현금 등 78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2)를 절도(6년↓징역, 1천만원↓벌금)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3일 오전 3시39분 김해시 모 빌라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현금 50만원과 금팔찌 등 55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4월 15일부터 6월 10일까지 김해(3개소), 부산(6개소) 일원을 배회하며 같은 방법으로 차량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끝에 부산의 한 PC방에서 지난 6월 16일 검거했다. 6월 17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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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북형제도 해상 표류 레저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6월 24일 오후 2시 48분경 부산 북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중인 레저보트 A호(1,8톤, 선외기, 승선원 4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같은 날 오전 7시경 부산 다대 낫개항을 출항하여 낚시활동을 즐기던 중, 오후 1시 51분경 북형제도 남서 3.7km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하게 되자, A호에 승선 중이던 B씨(남·이하미상)가 119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다대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A호를 예인해 오후 4시 31분경 다대 낫게항으로 안전하게 입항 조치했다.구조 당시 승선원 4명은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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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사고 야기 후 보험금 편취 일당 검찰 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배달업체 업주와 종업원, 친구사이 간에 공모해 고의 사고를 야기 후 보험사로부터 총 5회에 걸쳐 2400여 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지급받은 피의자 일당 6명을 보험사기방지특별별 위반(10년이하 징역, 5천만원이하 벌금)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25)는 오토바이 배달업체 업주, B씨(22)는 이 업체 종업원, C씨(21) 등 4명은 휴대폰 판매종업원, 퀵배달업체 종업원 등이며 이들은 사회에서 알게 된 선후배 또는 친구사이다.A씨는 2017년 12월 6일 오후 1시30분경 도로에서 후진하던 아반떼 차량 뒷 범퍼에 좌측 무릎이 경미하게 충격돼 사실상 부산을 입지 않았음에도 병원진료 후 합의금 등 명목으로 보험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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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납치 보이스피싱 문자 부산전역 무차별 전송
6월 24일 오후 3시부터 부산 강서, 남부, 사하, 해운대 등 지역 시민들에게 '야 니자식 내가 데리고 있다. 다시 보고 싶으면 농협계좌에 지금 300 보내라'는 문자가 무차별 발송 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오후 4시30분현재 112신고 15건이 접수됐다.경찰은 해당내용 접수후 지방청 및 전 경찰서 보이스피싱수사팀에 관련 내용 전파를 확인 토록 조치했다.각 경찰서 지역경찰에도 해당내용을 전파해 시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경찰은 이 같은 유사 문자를 받은 경우 보이스 피싱 범죄를 의심하고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부산남부서와 금정서는 경찰서 정문게시판을 통해 보이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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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해역 조난 북한어민, 파나마 선적 상선이 구조
북한인 10명이 승선한 어선이 러시아 해역에서 조난을 당했으나 인근에서 항해 중이던 파나마 선적 상선이 6명을 구조했다. 24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에 따르면, 한국 선박보험사 업무대리인이 지난 22일 오후 8시48분께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항해하던 Blue Balance호(파나마선적‧2만6천톤)가 북한 나진 동방 463㎞ 해상에서 침몰 중인 북한어선을 발견하고 북한인 6명을 구조하고 4명이 실종됐다고 부산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이들은 구조된 선원들과 함께 24일 부산항으로 입항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부산해양경찰서에 알려왔다. 신고 이후 해양경찰청은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한 뒤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에 긴급 대응 태세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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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술한잔도 용납안된다...음주기준 강화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되면서 앞으로 단 한잔만 마셔도 음주단속에 걸릴 수 있다.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취소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1%→0.08% 이상, 정지 기준은 0.05%→0.03% 이상)되고, 음주운전 시 처벌 기준도 최고 징역 5년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으로 상향된다. 경찰청(청장 민갑룡)에서는 상향된 기준에 따라 25일부터 2개월간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음주운전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22:00~04:00시에 집중 단속하고 지역 실정에 따라 취약 지역 및 시간대에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 음주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토요일(17.4%)에 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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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인적사항 도용해 졸피뎀 투약 피의자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타인의 인적사항을 도용해 마약류(졸피뎀)를 투약한 피의자 A씨(33)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14년 4월 21~2019년 4월 29일까지 부산 사하구 당리동의 한 내과 등 10곳의 병원에서 친구 및 후배 등 8명의 인적사항을 접수해 진료를 받고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졸피뎀 처방을 총 232회 받고 6157정 졸피뎀을 구입해 하루 3~4회 10~12정(1일 1정 복용이 적정량)을 상습적으로 복용하는 방법으로 투약한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피의자가 노트에 타인 이름 및 병원 기재사실을 확인하고 10곳의 병원의사 및 간호사 등 상대로 피의자임을 알아냈다. 진료기록일지 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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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상습절취하고 여성업주 위협해 금품갈취 피의자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금품을 상습절취하고 훔친 신용카드를 부정사용하고 여성운영 영업점에 들어가 위협해 겁을 주어 금품을 갈취한 피의자 A씨(57·남)를 상습절도, 공갈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61·여) 등 19명이다.A씨는 지난 5월 7일 오후 1시35분경 수영구 민락동 한 카페 내에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뒷문으로 몰래 침입해 들어가 카운터에 올려놓았던 현금 120만원, 스마트폰 및 신용카드를 몰래 절취하는 등 10회에 걸쳐 도합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 절취한 혐의다.또 훔친 신용카드를 이용해 200만원 상단 부정사용하고, 여성운영 영업점에 들어가 위협해 까르띠에 시계 1점 등 도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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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서 손님 열쇠 훔쳐 현금 등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찜질방 내 잠을 자는 피해자 열쇠를 절취 후 옷장 내 현금 등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5회에 걸쳐 도합 28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0)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30일 새벽시간 해운대구 한 사우나 내에서 생활비를 마련코자 들어가 찜질방 바닥에 옷장 열쇠를 놓아두고 잠을 자는 피해자에게 접근, 열쇠 절취 후 5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해운대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승차를 확인 및 추적수사 끝에 부산 북구 덕천동 한 찜질방에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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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보여주며 14명에게 위력행사한 동네조폭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문신을 보여주며 위력 행사한 동네조폭 A씨(21)를 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3일 오전 3시10분경 중구 부평동 노상에서 피해자(21)와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욕설하며 주먹으로 얼굴 등 폭행하고 8회에 걸쳐 문신을 보여주며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14명에게 상해를 가한 혐의다. 남포지구대에서 현행범인 체포했다. 112신고사건처리표(2월 1~6월 3일)신고내용 등 분석, 추가 인지(8건)하고 재범우려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해 영장이 발부됐다. 동네조폭 구속으로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고맙다는 피해자 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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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매장에 침입 TV 등 절취 러시아인 2명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심야시간 식품가게와 전자제품 매장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냉장고 편육과 TV를 절취하는 등 전후 4회에 걸쳐 264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러시아인 A씨(38)등 2명을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 6월 4일 오전 3시경 청학동 식품가게에서 10만원 상당의 편육을 절취하고 6월 12일 오전 1시경 전자제품 판매장에서 삼성TV 등 전자제품 시가 2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전후 4회에 걸쳐 합동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매장 내 CCTV분석,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CCTV 40개를 분석해 동선추적 중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도난당한 삼성TV 등 16개 품목 전자제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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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서 발생한 살인미수 사건 가해자 자수
6월 22일 부산 동래 안락로타리 부산은행앞 노상 벤치에서 서로 술을마시던중 시비되어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피해자(49·남)를 4회 찌르고 도주한 사건관련, 가해자 A씨(63·남)가 6월 24일 오전 3시55분경 충렬지구대에 자수해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 됐다.피해자는 응급수술후 회복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주거지주변 잠복수사 및 휴대폰 실시간 위치추적하고 피의자 지인들 상대로 지속적으로 자수하도록 설득했고 6월 24일 오전 3시33분경 충렬지구대로 자진해 들어와 자수했다.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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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3층 난간서 일본인 투신
부산동부경찰서는 6월 22일 오후 8시 22분경 부산역 3층(15m) 난간에서 일본국적의 A씨(77ㆍ남)가 뛰어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부산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다(의식없음). 지병으로 이같은 선택을 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경찰은 CCTV로 확인결과 투신을 확인하고 일본영사관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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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부산은행 앞 노상 상해사건 발생
부산동래경찰서는 6월 22일 오후 4시16분경 동래 안락 부산은행앞 노상에서 상해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피해자 A씨(49·남)는 복부와 배부위에 불상의 흉기로 2-3회 찔려 병원으로 후송됐다.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와 용의자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용의자가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가방에서 꺼내 수회 찌르고 서원시장 방향으로 도주했다.'사람들이 싸웠는데 한사람이 피를 많이 흘리고 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인접순찰차, 형사4개팀이 현장에 출동했다.경찰은 용의자(불상남자) 추적 및 정확한 사건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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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원자력연구원' 관리부실...핵폐기물 분석오류 확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관리부실로 인한 방사성폐기물 핵종농도 분석 오류를 지적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21일 원안위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약 10개월간 진행된 이번 조사는 원자력연이 발생시킨 방폐물과 원전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방폐물 분석내용을 조사한 결과 원자력연이 지난 2015년 이후 경주 방폐장으로 인도한 방폐물 2,600드럼 중 2,111드럼에 기재한 일부 핵종농도 정보에 오류가 있었으며, 한수원이 의뢰한 원전 방폐물 분석과정에서도 3,465개의 분석 대상 데이터 중 167개 데이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다만 오류 값을 정정해 비교한 결과, 원자력연 방폐물의 핵종 농도는 경주 방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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