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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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회서 ‘제6회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
[로이슈=손동욱 기자] 법무부는 김회선 새누리당 의원, 매경미디어그룹과 공동으로 24일 국회 헌정기념관 강당에서 ‘제6회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은 김현웅 법무부장관, 김회선 의원, 공모작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2009년부터 시작된 ‘우리헌법 만들기 공모전’은 가정, 학급, 직장 구성원 간에 지켜야 할 약속과 원칙을 헌법으로 만들어 실천함으로써 법과 원칙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서로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는 참여 프로그램이다.올해의 ‘제6회 우리헌법만들기 공모전’에서는 가정헌법 515편, 학급헌법 418편, 직장헌법 18편 등 951편이 출품되는 등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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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57회 사법시험 2차 합격자 152명 발표
[로이슈=손동욱 기자] 법무부는 24일 사법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57회 사법시험 제2차시험 합격자 152명을 확정, 발표했다.이번 합격자 명단은 법무부 및 사법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아울러 이날 개최된 사법시험 관리위원회에서는 2016년도 제58회 사법시험 선발예정인원을 약 100명으로 결정했다.사법시험 선발예정인원은 사법시험법에 따라 시험을 시행할 때마다 법무부장관이 사법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의견과 대법원 및 대한변호사협회의 의견을 들어 정하도록 돼 있다.제57회 사법시험 제2차 시험은 712명이 응시해 152명이 합격해 4.68:1의 경쟁률을 보였다.또 합격자 중 남자가 93명(61.18%)이 합격하고, 여자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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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해외도피 실형 미집행자 355명…법무부 출입국관리 허점”
[로이슈=신종철 기자] 이태원 살인사건의 용의자 ‘패터슨’의 국내 송환과 관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최근 5년간(2011년~2015.6월) 해외도피사범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법무부가 김진태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6월 현재까지 해외도피 실형 미집행자는 총 355명이다.5년간 실형자의 해외도피 현황 및 검거 현황을 보면 2011년 292명이 해외로 도피해 20명을 검거했고, 2012년에는 325명이 해외로 도피해 29명만 검거했다. 2013년에는 341명이 해외로 도피해 49명만을 검거했고, 2014년에는 330명 중 46명, 올해 6월 현재는 355명이 해외로 도피해 21명만을 검거했다.부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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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전국 교정시설 추석 맞아 수용자와 가족 만남 교화행사
[로이슈=손동욱 기자] 법무부(장관 김현웅)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3주간을 ‘추석맞이 교화행사 기간’으로 정하고, 수용자와 그 가족이 교정시설 내에서 편안하게 만나 애틋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서울구치소를 비롯한 31개 교정시설에서는 가족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가족 만남의 날’ 행사와, 일반 주택처럼 만든 시설에서 수용자와 가족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가족 만남의 집’을 활용하는 행사를 열어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가족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가족들에게 수용자들이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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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법무부차관 “벤처ㆍ중소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법무행정”
[로이슈=손동욱 기자] 김주현 법무부차관은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기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자문변호사 위촉식 및 자문변호사와 입주 중소기업ㆍ벤처기업 간의 결연식에 참석했다.앞서 법무부는 지난 8월 26일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을 발족해 창업 초기 중소ㆍ벤처기업들에게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1벤처 1자문변호사 제도’를 시행해 중소기업ㆍ벤처기업이 창업 초기부터 원스톱ㆍ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날 위촉식 및 결연식에는 김주현 법무부 차관,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문선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판교테크노벨리지원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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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158배 초과 독성물질 무단방류업체 대표 구속기소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황종근)는 기준치를 158배 초과한 독성물질인 시안(CN) 등이 함유된 고농도 폐수 무단방류업체 대표 등 18명을 입건하고, 그 중 1명을 구속 기소, 1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는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청 및 대구시 북구청과 합동으로 지난 6~9월 대구 제3산업공단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단속한 결과다.검찰에 따르면 구속 기소된 A씨(63)는 지난 1~6월 독성 물질인 시안이 기준치의 158배, 중금속인 구리가 기준치의 110배, 크롬이 기준치의 11배 등을 초과한 강산성 도금폐수를 비밀호스를 통해 무단 방류한 혐의다.A씨는 2회의 동종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속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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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이태원 살인사건, 검찰총장ㆍ법무부장관이든 석고대죄해야”
[로이슈=신종철 기자] 검사 출신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은 23일 이태원 살인사건 범죄인이 미국으로 도주한 지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된 것과 관련, “검찰총장이든 법무부장관이든 우선 석고대죄해야 된다”고 사과를 촉구했다.박민식 의원은 이날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이태원 살인사건, 수사기관으로서는 유구무언”이라며 “피해자 가족들의 피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그 가슴에 씻을 수 없는 한을 맺게 했으니까요”라고 친정인 검찰을 질타했다.박 의원은 “제가 서울지검 초임 검사 때, 이 사건 잘 처리했다고 수사사례 발표 들었던 씁쓸한 기억이 난다”며 “잘못 했을 때는 무조건 빌고, 시작해야 국민들이 신뢰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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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이태원 살인사건 미국 범죄인 16년 만에 국내 송환
[로이슈=신종철 기자] 법무부는 서울 이태원 소재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피해자 조OO(당시 22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미국 국적 범죄인 아더 존 패터슨(Arthur John Patterson)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도착 시간은 한국 시각으로 23일(수) 04:40분경이다.법무부에 따르면 범죄인 아더 존 패터슨(35세, 사건 발생 당시 17세)은 1997년 4월 3일 서울 이태원 소재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피해자 조OO(당시 22세)씨를 흉기로 수회 찔러 살해한 혐의로 2011년 12월 22일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기소됐다.이 사건 발생 당시 범죄인과 그의 친구 에OOO가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 함께 있었으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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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원 판결 ‘지연이자’ 10월부터 연 20%→15% 낮아져”
[로이슈=신종철 기자] 법원에서 금전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할 경우, 제때 갚지 않은 채무자에게 부가되는 ‘지연이자’가 오는 10월 1일부터는 원금의 연 20%에서 연 15%로 낮아진다.이는 현재의 은행 평균 연체금리가 20.17%에서 15.37%로 4.80% 포인트 하락했고,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4%에서 1.50%로 2.50% 포인트 낮아지는 등 변화된 경제여건을 감안한 것이다.법무부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 본문의 법정이율에 관한 규정 개정령안(대통령령)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이번 개정안은 시중은행의 연체금리보다 높은 지연이자를 부담해 왔던 채무자들의 부담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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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폭력적 불법집단행동 ‘국고손실 환수송무팀’ 출범
[로이슈=손동울 기자] 법무부는 막대한 예산손실을 초래하는 국가상대 부패ㆍ비리 행위 또는 헌법상 보장된 표현ㆍ집회결사 자유의 한계를 명백하게 벗어난 폭력적 불법집단행동으로 인한 국고손실에 대해 환수소송을 총괄할 ‘국고손실 환수송무팀’을 22일 출범했다.법무부는 “‘부패와 비리로 얻은 수익은 반드시 환수되고, 불법에는 엄정한 책임이 따른다’는 생각으로, 법무실 국가송무과의 ‘국고손실 환수송무팀’을 컨트롤 타워로 해 국고손실에 대해 신속하게 보전처분을 신청하고 환수소송을 적극 제기하려고 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형사판결, 과징금 처분 확정시까지 소송제기를 보류하는 과정에서 소멸시효가 완성되는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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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웅 법무부장관, 성희롱 예방 특별강사로 변신 눈길
[로이슈=손동욱 기자] 김현웅 법무부장관이 성희롱 예방을 위해 강사로 직접 나서 눈길을 끌었다. 장관이 성희롱 예방 강사로 나선 것은 역대 정부부처에서 전례가 없는 일로 이번에 처음이다.법무부는 21일 정부과천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법무부 과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및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특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김영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강사로 나서서 성희롱 예방 강연을 했다.‘믿음의 법치’를 강조해온 김현웅 법무부장관이 직접 성희롱 예방 강사로 나서게 된 것은 법을 집행하는 법무부 간부들부터 성희롱 예방 교육을 철저히 받아야만 정부의 성희롱 추방의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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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추석 앞두고 외국인전담 천안교도소 ‘가족만남의 날’ 배려
[로이슈=손동욱 기자] 외국인 전담교도소인 천안교도소(소장 정충훈)는 지난 18일(금) 민족 명절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수형자를 대상으로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외국인 수형자들은 가족과 정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가족만남의 날’은 수형자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족들이 정성스레 준비해온 다과와 음식을 함께 나누며 담소의 시간을 갖는 행사다. 가족과의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수형자에게 가족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정된 수용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적이 있다.이번 ‘외국인 수형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에는 중국 국적 수형자 16명,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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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원격진료 교정기관 30곳 확대…부산ㆍ원주ㆍ해남교도소 추가
[로이슈=손동욱 기자] 외부병원 전문의사가 원격화상시스템을 통해 수형자들을 진료하는 원격진료 교정기관이 9월 16일부터 부산교도소ㆍ원주교도소ㆍ해남교도소를 추가해 모두 30곳으로 확대된다.법무부는 이날 부산교도소, 원주교도소 및 해남교도소에서 원격진료 개통식을 개최했다.교정기관 원격진료는 2005년 안양교도소를 시작으로 전국 27개 기관에서 서울대학교병원 등 교도소 인근의 협력병원과 함께 실시해 왔으며, 2015년 8월까지 6719건의 원격진료를 시행했다.법무부는 교정기관 원격진료를 통해 정신과, 피부과 등 교도소에 없는 진료과목을 외부병원 전문의사가 진료하게 함으로써 수용자 의료처우를 개선하고, 외부병원 진료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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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경주지청, 운전중 시비 보복폭행ㆍ무고 운전자 구속기소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지청장 박동진)은 운전 중 시비로 B씨(62)를 보복폭행하고도 되레 피해를 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운전자 A씨(30)를 상해, 재물손괴, 무고 혐의로 지난 14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2km 가량 난폭 운전을 하며 쫓아가 차량을 정차시킨 뒤 B씨를 일방적으로 폭행하고 차량 사이드미러를 파손했다.A씨는 그 후 처벌을 면할 목적으로 B씨가 먼저 상해를 가했다고 허위 고소한 혐의다.김성훈 부장검사는 “A씨가 자신에게 불리한 블랙박스 영상을 삭제하는 등 증거를 인멸하고, 연장자인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폭행하고도 오히려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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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수사 투명성 위한 영상녹화실 광주고검 5년간 이용 0건”
[로이슈=신종철 기자] 광주고등검찰청은 전국의 5개 고등검찰청 중 영상녹화 이용을 한 건도 하지 않은 유일한 고검으로 나타났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법무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고검은 최근 5년간 사건조사 건수가 981건에 이르지만 영상녹화조사는 단 한건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광주고검 산하 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서다.영상녹화제도는 2002년 10월 서울중앙지검에서 피의자 사망사건 발생한 것을 계기로 수사과정의 투명성을 보장해 피조사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검찰 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할 목적으로 도입했다.현재 263억원의 비용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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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법무부, 만수르 국영투자 석유회사 ISD 청구액 끝내 안 밝혀”
[로이슈=신종철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15일 “정부가 론스타의 국제중재 청구 내용을 비공개한 데에 이어, 아랍에미리트의 만수르 소유 국영투자 석유회사의 국제중재 청구액도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이에 이날 민변(회장 한택근)은 법무부로부터 받은 만수르의 ISD 청구 내역 비공개 결정서를 공개했다.ISD(Investor-State Dispute)는 외국에 투자한 투자자가 상대국가로부터 협정상의 의무나 투자계약을 어겨 손해를 입었을 경우 상대국 정부를 상대로 제3자의 민간기구에 국제중재를 신청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투자자-국가소송제도’다.민변 국제통상위원회(위원장 송기호 변호사)는 “법무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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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알기 쉬운 민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 14일 개최
[로이슈=손둥욱 기자] 법무부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봉욱 법무실장, 서민 ‘법무부 알기 쉬운 민법개정위원회’ 위원장(충남대 명예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알기 쉬운 민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알기 쉬운 민법’ 개정안은, 국민들이 알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도록 원칙적으로 현행 민법의 법조문 전체를 한글로 표기하고, 일본식 표현을 우리말 표현으로 개정하며, 어려운 한자어로 된 법률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고, 복잡한 구조의 법문을 이해하기 쉽게 ‘항’이나 ‘호’로 나누며, 문장을 문법에 맞는 표현으로 바꾸는 등 국민이 알고 이해하기 쉽게 개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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