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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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실로암 지역아동센터 방문 설맞이 위문금품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울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2월 10일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인 실로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이 자발적인 모금으로 준비한 위문금(30만원)과 물품(1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우리 사회의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다.울산센터장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법원·검찰·학교 등에서 의뢰한 초기 단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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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종교단체 후원 기부금 전달받아 불우수용자들 지원
청주교도소(소장 김용국)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0일 지역사회 종교단체인 인천 부평교회(165만 원)와 청주 상당교회(80만 원)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아 불우수용자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이하고도 가족과의 연락이 단절되거나 보관금 후원이 없는 수용자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복귀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성금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불우수용자 49명에게 1인당 5만 원씩 보관금으로 지원됐다.기부금을 전달받은 한 수용자는 “가족도 접견을 오지 않아 명절이 더 쓸쓸하게만 느껴졌는데,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받게 되어 큰 위로가 되었고, 남은 수용 기간 동안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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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소외계층 직접 찾아가 온정을 나누는 위문활동
경주교도소(소장 박병근)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월 10일 내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소외계층 5가구를 직접 방문해 온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경주교도소 직원들은 각 가구에 1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추운 겨울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마음을 전했다.위문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적적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따뜻한 말과 선물까지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경주교도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을 맞잡고 소외된 곳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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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 수용자 백설기·컵라면 기부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용자들을 위한 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 물품은 백설기 1,400인분과 컵라면 2,800개이다. 순수하고 깨끗한 정을 상징하는 백설기와 간편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컵라면은 설 명절기간 경북북부제1교도소 내 수용자들에게 전달된다.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 측은 "설을 앞두고 교도소 내 수용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하얗고 포근한 백설기처럼 수용자들이 따뜻한 가족의 품을 생각하며 건전하고 희망찬 수용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권영복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직무대행은 "매년 명절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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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상 감치' 김용현 변호인단 재판부에 설명 요구... 재판부 "답변 필요없는 사안" 일축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단이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집행에 대해 법원의 설명을 요구하고 나섰다."조력권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반발하며 법원의 설명을 요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서 재판부에 지난 3일 있었던 감치 집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김 전 장관 측 김지미 변호사는 "이 재판은 (형사34부) 재판장이 소송 지휘하는 곳이고, 감치명령을 (재판이) 종료된 직후 집행하는 걸 (이전에) 본 적이 없다"며 재판부에 "어떤 의견인지, 사전에 공유받은 게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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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 이경숙 보호관찰위원, 법무부 장관 표창 수상
법무부(장관 정성호) 보호관찰위원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2월 10일 이경숙 위원이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경숙 위원은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안경을 지원하는 등 보호관찰 행정발전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왔다.이경숙 보호관찰위원은 “장원석 협의회장과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불우한 이웃에 대해 적극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원석 협의회장은 “이경숙 위원의 법무부 장관 표창 수상을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의 모든 보호관찰위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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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하나린주간보호소 '사랑의 손잡기' 성금 전달
법무부 춘천소년원(원장 김형식)은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의 손잡기’성금을 장애인복지시설 하나린주간보호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전달식은 춘천소년원 교무과장이 하나린주간보호소를 직접 방문해 이뤄졌다.춘천소년원 교무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했다.한편 춘천소년원은 매년‘사랑의 손잡기’성금 모금을 통해 지역 내 복지시설과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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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아동복지시설 동산원에 '사랑의 손잡기' 성금 등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동산원’을 방문해 ‘사랑의 손잡기’ 성금과 과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사랑의 손잡기’ 성금은 부산동부보호관찰소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이번에 함께 전달된 과일 선물세트는 강병기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회장이 직접 마련했다. 강병기 회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를 빠짐없이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동산원 김은형 원장은 “동산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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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2026학년도 학교 특별교육 운영계획 수립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부산동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2026년도 학교 특별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심리상담사, 교수 등으로 구성된 20여 명의 전문강사진이 학교폭력 가해학생, 선도처분 학생 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진로체험, 회복캠프 등을 진행한다.교육과정은 단기과정(3시간·5시간), 기본과정(1일 7시간)으로 최대 10시간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구성됐고, 관내 학교의 수요에 원활히 대응하기 위해 월 2회(매월 둘째와 넷째 주) 정기적으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다만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3월 19일 1회만 진행할 계획이므로 관심 있는 학교에서는 3월 12일까지 부산동부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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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보호관찰소, 설 명절 보호관찰대상자 및 취약계층 지원 행사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동보호관찰소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맞이 기부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김철한) 및 보호관찰소 직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총 15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33박스다.한편 안동보호관찰소 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 20만 원을 마련, 강남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된다.안동보호관찰소 박대호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호관찰 행정을 통해 따뜻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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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북지부 취업지원위원회, 설 명절 위문품 기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윤철) 소속 취업지원위원회(회장 김기자)는 2월 9일 설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를 격려하고 이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하기 위해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취업지원위원회는 공단 경북지부에서 생활하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40만 원 상당의 샴푸, 바디워시 세트 등을 기탁했다.취업지원위원회 김기자 회장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보호대상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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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준법지원센터, 설 명절 '사랑의 손잡기' 성금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성남준법지원센터(성남보호관찰소)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격려하고, 이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성금 지원 대상으로는 전자감독 대상자(2명), 성인 보호관찰 대상자(1명),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1명)가 선정됐다.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총 60만 원의 성금은, 명절이면 더욱 깊어지는 소외감과 경제적 빈곤을 겪는 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된다.성남준법지원센터 유정호 소장은 “지원금이 단순한 금전적 도움을 넘어, 이들이 이웃의 온정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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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보호관찰소, 농협중앙회 정읍시지부 후원 사랑의 쌀 나누미
법무부(장관 정성호) 정읍보호관찰소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 두고 농헙중앙회 정읍시지부, 고창군·부안군지부 후원으로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누미(米)’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달하고, 자활의지를 북돋아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후원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정읍시 김순기 지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호관찰소와 적극 협력해 지원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읍보호관찰소 신혜진 소장은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을 위해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은 농협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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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남부지소, 법무보호대상자 위한 설맞이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남부지소(소장 허진철)는 2월 9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광주남부지소협의회(회장 김창승)와 청소년복지위원회(회장 이강훈)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설명절 맞이 위문 및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창승 협의회장 및 위원들이 위문금 및 장어(200만 원), 이강훈 청소년복지위원회장 및 위원들이 위문금(50만 원)을 각 전달했다.김창승 협의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설명절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허진철 소장은 “설명절 때마다 김창승 협의회장과 이강훈 청소년복지위원회장 및 위원님들이 찾아주셔서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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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청소년 도박 근절 맞춤형 도박예방 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은 2월 9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청소년 도박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김연정 강사를 초빙해 도박의 악영향, 도박 회복자 사례를 내용으로 이뤄졌다.교육에 참여한 A군은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도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회에 나가면 쉽게 돈을 벌려는 유혹을 뿌리치고 정직하게 생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우근 대구소년원 원장은 “청소년 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함양하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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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대구보훈요양원서 청소 및 미용 보라미 봉사활동
대구교도소(소장 박수연)는 2월 9일 달성군 하빈면 소재 대구보훈요양원에서 교정직원, 교정위원, 모범 수용자 등 29명이 참여해 설맞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들은 요양원 내부 대청소로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정비하고, 특히 이발 기술이 있는 수용자들은 어르신들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해 드리는 재능 나눔을 실천하며, 봉사를 통한 보람과 사회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수용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 “사회에 나가서도 이웃을 돌보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수연 대구교도소장은 “이번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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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보호관찰소, 설명절 사랑의 원호품 전달식
법무부(장관 정성호) 의정부보호관찰소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을 돕기 위한 ‘설맞이 사랑의 원호품(신라면·스팸 각 35박스, 230만 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원호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의정부보호관찰소협의회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보호관찰 대상자 35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의정부보호관찰소협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원호품 등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사회봉사 집행감독 업무를 보조하는 등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의정부보호관찰소협의회 백윤팔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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