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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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내 택시요금 인상 보류’ 결정···코로나19 장기화 따른 조치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과 운송원가 감소 등에 따라 연내 택시요금 인상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경기도가 지난 4월부터 이달 초까지 원가산정 전문 용역기관인 (재)한국산업경제정책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1년 경기도 택시 운송원가 산정 및 분석 용역’ 결과를 검토한 데 따른 결정이다.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운임·요율 조정 요령」 제4조와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제11조에서는 운송원가가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택시 운임·요율의 조정 여부를 2년마다 의무적으로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앞서 도는 2년 전인 지난 2019년 5월 적정 택시 운임·요율을 검토, 운송원가 상승 등을 고려해 요금을 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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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삼덕지구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 가결에 강력 반발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0일 오전 개최된 부산시의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건축·경관)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이 가결된 것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이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교통영향평가 심의의 가결 결정에 이어 오늘 개최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까지 가결된 것에 대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가 남은 만큼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결사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천명하기 위해 1인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을 결사반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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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삼덕지구 사업 절대 불가 입장 재 천명…기장군수, 우천속 36번째 1인 시위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0일 오전 10시에 열린 부산시의 일광 삼덕지구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와 관련해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부산시의 주택사업 공동심의회에 앞서 이날 오전 9시 35분 부산시청 앞에서 우천중에도 불구하고 비를 맞으며 36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이어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 회의장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10월 29일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에 대해 가결 결정을 내렸다. 기장군은 사업지구 외부에 대한 교통문제 해결방안에 관해 기장군과 협의하여 근본적인 교통개선대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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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언택트 식품 전시회, ‘지푸드쇼(G Food Show) 2021’ 개막
언택트 식품 전시회 ‘지푸드쇼(G Food Show) 2021’이 오늘 11월 30일(화)부터 12월 3일(금)까지 나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푸드! 건강하고 안전한 ‘G’reen Food’라는 슬로건 아래,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건강’과 ‘안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와 함께 변화된 식품 트렌드를 조명하고 소비자들과 바이어들에게 경기도 우수 중소식품기업의 제품을 알려 유통 판로확대를 지원한다는 취지다.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참가사와 관람객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올해도 행사 프로그램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행사 개막을 알리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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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내년 상반기 중 전국 첫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민 체감통행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부산·경남 공동 주무관청인 거가대교를 제외한 부산 시내 유료도로 7곳(광안·부산항·을숙도대교, 백양·수정산·산성·천마터널)을 대상으로 전국 첫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는 부산시 유료도로 개통 이후 30년 만에 시행된다.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는 부산 시내 유료도로를 일정 시간 내 연속 운행하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할인해주는 것이다.이용자는 첫 번째 요금소만 정상 통행료를 납부하고, 두 번째 요금소부터는 소·중·대형 차종과 횟수와 관계없이 요금소마다 각각 200원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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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중앙대,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가 29일 중앙대학교와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한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중앙대학교 본관 총장단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중앙대학교 박상규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구청과 대학의 상호 교류에 관한 사항, 금천구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상호 연구 및 발전 방안 협력, 그 밖에 양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에 협력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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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 육성 협약 체결
강남구가 실감콘텐츠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내년 3월 개관하는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4~5층(연면적 557㎡)을 실감콘텐츠 집중 육성공간으로 운영한다. 이곳에는 콘진원이 선발한 4차 산업 및 첨단 융복합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20개사(1인기업 10개사 포함)가 입주한다. 콘진원은 센터 지하 1~2층에 영상촬영 등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조성한다. 이외에도 두 기관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초기 창업기업 IR 멘토링, 입주기업 우수제품 홍보기회를 지원한다. 구는 지난 9월 530억 규모 창업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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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사회적경제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 11월 25일(목) 사회적경제아카데미 수료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금천구는 25일 ‘2021 금천구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금천구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회적경제 주체를 발굴하기 위해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진행됐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설립과 운영’, ‘창업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내실 있는 창업 실무 교육과 개별 팀 코칭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발할 수 있어서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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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휴게권 보장의 대한민국 표준 만들어···도내 31개 시군 공공 휴게시설 170개소 개선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권 보장에 앞장서온 경기도의 노력에 도내 31개 시군이 적극 동참하며 올 한 해 동안 공공부문 휴게시설 170개소를 개선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이는 경기도가 올해 휴게여건 개선문화 확산과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제도화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 및 공공기관 종합평가 지표에 ‘휴게시설 개선 항목’을 신설, 운영해온 결과다. 각 시군들 역시 경기도가 추진한 지표 신설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29일 도에 따르면, 종합평가를 통해 개선 실적을 최종 확인한 결과, 올해 투입된 예산 규모만 총 4억8,000만 원에 달했다.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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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 2년 만에 재개
냉전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캠프그리브스를 문화와 평화의 공간으로 승화하는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가 2년 만에 돌아온다. 경기도는 오는 12월 1일부터 미디어 아트, 설치 미술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탄약고 프로젝트는 캠프그리브스의 공간적 특수성을 활용해 DMZ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드는 ‘캠프그리브스 문화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8월 ‘DMZ 평화정거장(DMZ Peace platform)’을 계기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아쉽게 2019년 하반기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잠시 프로젝트 운영을 중단했으나, 이달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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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식품기업 판로개척 위한 ‘지푸드쇼 2021’ 개최
경기도 농식품분야의 성장 및 도약을 위해 마련된 ‘지푸드쇼(G Food Show) 2021’이 11월 30일(화)부터 12월 3일(금)까지 나흘간 온라인으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푸드, 건강하고 안전한 그린 푸드(Green Food)’라는 표어 아래 경기도 농축수산업인, 농식품 산업 종사자, 소비자, 바이어 등이 참여한다. 행사는 온라인 전시관부터 웨비나(인터넷으로 열리는 화상세미나) 컨퍼런스, 화상상담회,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판촉기획전, 농식품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지푸드쇼는 참여기업이 146곳(경기도 농식품 기업 58개사 포함)으로 작년보다 대폭 늘어났으며 온라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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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치단체 최초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자원봉사기’ 게양
경기도가 자치단체 최초로 수원 경기도청사와 의정부 경기도 북부청사에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2주간 ‘경기도자원봉사기’를 게양한다.매년 12월 5일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985년 UN이 제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이다. 국내에서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3조와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제18조에서도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이날부터 1주일간을 자원봉사주간으로 지정해 기념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오태석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자원봉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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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불법 다단계판매조직 운영 등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위반’ 수사 결과 발표
미등록 다단계판매조직을 개설해 회비 명목으로 총 50억 원 상당을 가로챈 가상화폐 판매업체와 고액의 후원수당을 미끼로 유사 다단계 조직을 운영한 방문판매업체 등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9일 경기도청에서 ‘미등록 다단계 가상화폐 등 불법다단계 판매업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김영수 단장은 “급격한 자산시장의 상승 분위기를 따라 고수익 투자처를 찾는 이들을 노린 불법 다단계 영업 피해 신고가 잇따라 이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다” 며 “지난해 10월부터 올 11월까지 수사를 벌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3개 업체 총 30명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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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29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5번째 1인 시위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에게 사과하라.기장군 반대 입장 변함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1월 29일 오전 11시 1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5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며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심의 가결에 반발하고 있다.또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등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어 일광 삼덕지구는 공동주택 입지 여건상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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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시 전)국회의원,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 파기 ‘촉구’ 기자회견
최근 자체매립지 ‘에코랜드’ 조성과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예산을 전용해 대외적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인천시에 대해 ‘실질적으로는 매립종료 의사가 없는 대시민 쑈’란 주장이 제기해 파장이 일 전망이다. 지난 11월 23일, 이학재(국민의힘, 인천 서구갑) 전 국회의원은 인천시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6월 28일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환경부장관과 체결한 ‘수도권매립지정책 4자 협의체 합의’를 파기하고, 실질적인 매립종료에 박남춘 시장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 의원은 “수도권매립지를 2025년에 종료하기 위해서는 수도권매립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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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4번째 1인 시위
오규석 기장군수는 11월 28일 오전 10시 33분 부산시청 앞에서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4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며, “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을 결사반대한다.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며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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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역 인근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
서울 양천구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인근에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를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센터는 옛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4차산업혁명 교육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스마트미디어라운지, 공유 오피스, 음악연습실 등을 갖췄다. 양천구는 이곳에서 취·창업과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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