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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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 공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월 11일(금)부터 3월 30일(수)까지 ‘2022년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리빙랩(Living Lab)’은 우리말로 ‘생활실험실’이란 뜻으로,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 문제를 주민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혁신실험’을 말한다. 공모주제는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적 실험’이다. 2050 탄소중립 이행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제를 선정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금천구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1차 부서심사와 2차 보조금심의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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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집·유치원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서울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등에 친환경 전기 통학차량을 보급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라 내년 4월부터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의 등록이 제한된다. 이에 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전기 어린이 통학차량 28대를 보급했고, 올해는 50대를 보급하기로 했다. 또 향후 보급 물량을 점차 늘려 2030년까지 4천400여 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 서울에 등록된 전체 어린이 통학차량(8천여대)의 절반이 넘는 규모다. 올해 지원 대상인 50대에는 자동차 성능(연비·주행거리)과 차량 규모에 따라 최소 5천만원부터 최대 1억4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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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관내 모든 초·중·고교에 ‘생리대 무료 보급기’ 설치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2일 전국 자치구 최초로 관내 모든 설치대상 학교를 대상으로 한 생리대 무료 보급기 비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2019년 4월 이후 69개 초·중·고등학교에 244대, 청소년수련관·주민센터·복지시설 등 53개 공공기관에 79대의 보급기를 설치했으며, ‘여성이 당당하고 건강하게 월경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보편복지 차원에서 지금까지 88만개의 생리대를 지원했다. 이에 더해 구는 2020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바르고 건강한 성’, ‘생리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대처법’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고, 위생용품과 초경학습만화 등이 담긴 초경교육세트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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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구 누리집에 ‘옛 사진관’ 코너 마련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구의 다양한 옛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관해온 아날로그 사진들을 디지털로 변환, 누리집에 게시해 변화된 강서의 모습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추억과 향수를 되살린다는 취지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구청 본관 1층에서 ‘강서 옛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많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지만 전시공간의 한계로 준비한 모든 사진들을 공개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공간 제약이 없는 누리집에 ‘옛 사진관’ 코너를 마련하고, 디지털로 변환한 900여 점의 옛 사진들을 게시했다. ‘강서의 자랑스러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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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으로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해에도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실시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에도 사업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90일 이상 영업을 유지한 업체 중 2020년 3월 22일(일)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 업체다. 단, 2021년 폐업지원금을 수령한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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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기동단속반 편성···산불 예방 총력 대응
전국적으로 50년 만의 겨울 가뭄으로 산불이 예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발생하고,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강릉·동해 등 전국 곳곳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경기도는 도내 3개 산림부서 33명으로 구성된 11개 기동단속반을 편성,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이 끝나는 오는 4월 17일까지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행락객이 증가하는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이 불법 소각행위 또는 입산자 부주의에 의한 실화(담뱃불 등)라는 점을 고려, 이를 면밀하게 살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정부는 지난달 25일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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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5년간 영상 창작자 2,302명 양성
#. 최청하 씨(29)는 2020년부터 지식 관련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지만 구독자 수가 1,000명을 넘지 못하는 등 채널 성장에 어려움을 겪었다. 우연히 경기도의 ‘1인 크리에이터(개인 영상 창작자) 육성사업’을 접한 최 씨는 지난해부터 육성사업 내 아카데미를 통해 영상 편집과 채널 성장 전략 등을 배웠고, 그의 유튜브 채널 ‘마크의 지식서재’는 현재 구독자 수 약 5만3,500명 규모로 성장했다. 강사 교육을 받은 최 씨는 후배 크리에이터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17년부터 5년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 2,302명을 양성했다고 7일 밝혔다.1인 크리에이터란 유튜브, 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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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우수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추진···참가기업 공모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ESG 경영 도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기진단과 개선 활동을 지원하는 ‘우수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광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 지원사업’의 첫 번째 과제로, ESG 수준에 대한 전문적 평가 기회를 제공해 ESG 도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인식 확산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ESG’란 ▲Environme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 (지배구조)의 약자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나 공장을 두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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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산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 연중 실시···8년간 부적합 0건
경기도가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내 생산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를 연중 실시한다.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월 1~2회 수산물 위탁판매장에서 어획물을, 수시로 도내 양식장을 순회하면서 양식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연중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올해 검사 대상은 송어, 꽃게, 바지락 등 50개 품목이다. 검사항목은 요오드(131I), 세슘(134Cs+137Cs)으로 허용기준 각 100Bq/kg 이내로 나와야 ‘적합’ 판정을 받는데, 현재까지 새꼬막, 굴, 김 등 29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도는 올해 250건 이상 검사를 수행할 계획이다.도내 생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결과는 연구소 누리집 자료실에 2주마다 공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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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동해안 및 경기도 산불 피해 지원 위한 긴급 확대 간부회의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동해안 및 경기도(안산) 산불 발생 현황을 보고 받기 위해 긴급 경기도의회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회의를 통해 경기도의회 의원 141명과 도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하는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진화 후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검토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장현국 의장은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과 전화 통화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필요사항 등을 확인하고,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에게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한 조속한 현금지원과 구호물품 긴급지원을 요청하였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인명피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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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의왕정음학교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4일 특수교육 발전과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의왕정음학교 교육공동체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의왕정음학교는 작년 3월 개교한 군포․의왕 지역 최초의 공립 특수학교로, ▲유치원생 2학급 7명 ▲초등학생 6학급 35명 ▲중학생 7학급 41명 ▲고등학교 4학급 20명 ▲전공과 4학급 23명, 총 126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다. 이날 감사패는 의왕정음학교 설립 기여, 특수학교 예산 지원 확대, 통학차량 안전 확보 등 평소 특수교육대상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 위원장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마련되었다. 전달식에는 의왕정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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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충청북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충청북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충청북도는 신보에 2억원을 출연해 기업당 20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충청북도에 소재하는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업무를 수탁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판매한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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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5만 4327명...누적 400만명 돌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신규 확진자가 25만 4327명 늘어나 누적 421만 265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300만명을 넘은지 닷새 만에 400만명을 넘었다.코로나19 유행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은 상황에서 하루 최대 35만명 확진을 예상하는 연구기관도 있어 며칠 내로 500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초·중·고교 등교 수업이 시작된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이날부터 식당·카페,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12종의 영업시간이 10시에서 11시로 1시간 늘어나 확진자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도 있다.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 수는 전날(92만5천662명)보다 10만311명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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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7.57% 기록... 최종 30%대 전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최종 투표율이 17.5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가 집계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천419만7천692명 가운데 776만7천735명이 투표해 17.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5월 19대 대선의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11.7%)보다 5.87%포인트 높은 수치다. 사전투표가 전국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지난 2014년 이후 첫날 사전투표율 기준으로는 최고치다. 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에서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최종 투표율은 3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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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아 확진자 외래진료센터 확대
서울시가 소아 확진자를 위한 외래진료센터를 5곳에서 7곳으로 늘린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가 현재 운영 중인 소아 외래진료센터는 서울성심병원(동대문구), 서울의료원(중랑구), 녹색병원(중랑구), 기쁨병원(서초구), 연세곰돌이소아청소년과의원(서초구)이다. 시는 앞으로 소아 대면 진료센터 2곳을 추가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아울러 소아 환자 우선 배정 병상 150개를 확보했다. 연령대별로 7세 미만이 103병상, 7∼12세가 43병상, 12세 이하가 4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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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확진자 급증 대응 기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는 4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당부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노동부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사업장 대응 체계·조직 만들기, 우선순위 핵심 업무 선정, 비상 연락망 운영 같은 기능연속성계획(BCP) 수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노동부는 지난 1월 '사업장 BCP 작성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한 바 있다. BCP는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급증에도 사회 필수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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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미취업 청년 취업 장려금’ 확대 지원… 1인당 50만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미취업 청년 취업 장려금’을 지원, 이달 1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직활동이 가장 활발해야할 시기임에도 어려움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작년 총 2,496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미취업 청년 취업 장려금’을 지원해 고용촉진과 생활안정을 도왔다.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한 고용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구는 올해 지원 기준을 완화, 대상을 확대해 다시 한 번 ‘미취업 청년 취업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2022.3.2.) 기준 주민등록상 송파구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이면서 최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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