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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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경유차 환경부담금 일시납 10% 감면 혜택
서울시는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 신청을 다음 달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되며 3월에 연납하면 2기분을 10% 감면받을 수 있다. 다음 달 31일까지 차량이 등록된 자치구 환경과로 유선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한(3월16∼31일) 안에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한 자동차는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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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코로나19 격리통지서 발송업무 자동화(RPA) 시스템 도입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월 2일부터 코로나19 격리통지서 발송 업무에 '자동화(RPA)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동화(RPA) 시스템은 로봇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정형화하고 논리적으로 자동 수행하는 기술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해 보건소 담당자가 대상자 명단을 등록하면 격리통지서에 이름과 생년월일 등이 자동 기재되고 문자까지 자동 발송된다. 이를 통해 1일(8시간) 기준 1천800건의 격리통지서를 자동 발송할 수 있다. 별도의 인원 충원 없이 이전보다 약 3.6배 많은 양을 처리할 수 있어 자가격리 관리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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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본격 추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8일(월) 시흥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시흥동 현대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수립과 이주 단계를 거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안을 살펴보면 정비구역 위치는 금천구 시흥동 220-2 현대아파트 일대로 구역 면적은 10,559.1㎡다. 지하 3층, 지상 5~12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 동(219세대)과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한다.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한 작은도서관, 경로당, 다목적 체육시설을 함께 조성해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사업부지는 삼성산과 인접한 자연 친화적 입지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삼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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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영어도서관·돌봄기능 갖춘 ‘일원스포츠문화센터’ 개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영어도서관과 돌봄서비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체육․학습․놀이시설을 갖춘 ‘일원스포츠문화센터’를 3월 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하 3층, 지상 1층, 연면적 9682㎡ 규모로 개포8단지 재건축사업 기부채납으로 지어졌다. 구는 55억원을 투입해 6개의 시설을 만들었다. 라켓볼장, 농구장, 클라이밍장을 갖춘 체육센터가 조성됐고, 강남구 최초의 영어도서관인 ‘일원라온영어도서관’에 2만여 권의 영어 도서가 비치된다. 강남구 3호 어린이실내놀이터가 개관하고, 누리봄다함께키움센터는 초등학생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생학습센터에서 성인 대상 60여개의 강좌가 열리며, 미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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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QR코드 활용 스마트 구정홍보 서비스 실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구정홍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금천구는 구민들이 쉽게 구정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청, 동주민센터, 구립도서관, 문화체육센터, 주민 개방시설 등 지역 공공시설 27곳에 QR코드 안내판을 설치했다. 각 시설의 출입구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 코로나19 현황 △ 교육 △ 문화·행사 △ 복지·건강 △ 일자리 등 금천구 블로그에 있는 새 소식과 유튜브, 홈페이지에 있는 각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향후 이용효과와 주민 호응도를 검토해 경제·창업 지원시설, 복지시설, 교육지원시설, 공원 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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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도시농업 체험을 위한 ‘오곡텃밭농장’ 분양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도시농부를 꿈꾸는 주민들을 위해 텃밭농장을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가는 요즘, 도시농업을 통해 일상 속 여유를 찾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최근 발표된 2021 강서구 사회조사 결과,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농업 체험활동으로 텃밭농장 운영을 꼽을 만큼 텃밭 가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구는 오곡동 417-2번지 일대에 위치한 오곡텃밭농장을 주민들에게 분양하기로 했다. 오곡텃밭농장은 친환경 영농체험장으로 텃밭과 함께 주민쉼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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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추진
최근 탄소중립이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경기도는 올해 도내 우수 친환경 기업 7개 사를 대상으로 ‘2022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 탄소중립·친환경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와 저탄소 전환을 실현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했다.지원 대상은 현재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 중 신소재(바이오 플라스틱 등), 그린 IT(차세대 이차전지, 그린 컴퓨팅 등) 분야의 기술을 보유하거나 관련 기술사업화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다.단,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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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 창업허브’ 지원사업 시행···혁신·창의적 창업가 육성 박차
경기도는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하는 혁신·창의적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2022 경기 창업허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캠퍼스를 중심으로 각종 창업 분야 프로그램을 통합·연계 운영함으로써 공정과 혁신을 기반으로 한 도내 창업 생태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창업교육,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창업 이해 관계자 네트워킹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할 방침이다.먼저 ‘창업교육’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영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성공 창업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460명을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기본, 핵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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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통영 ‘두미도 섬택근무’ 3월부터 경남도청 전부서 확대시행
경상남도는 통영 욕지면에 소재한 두미도에서의 ‘섬택근무’를 오는 3월부터 도청 전부서로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섬택근무’는 섬에서의 원격근무를 일컫는 개념으로 섬지역이 가진 편견을 극복하고자 경남도에서 전국 첫 시행 중인 제도이다. 경남도는 ‘살고 싶은 섬마을,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목표로 섬택근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두미도 내 북구마을 청년회관을 새단장해 스마트워크센터를 개소한 이래 작년 5월부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직원들과 경남도청 직원들 일부가 섬택근무를 하고 있다.시범운영 기간 중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일과 휴식의 병행, 직원 간의 원활한 교류 등이 장점으로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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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 292만41명 확정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 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2.25.) 기준으로 총 292만41명이라고 2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4월에 열린 시장보궐선거의 선거인 수 293만6301명보다 1만6260명(0.55%) 줄어든 수치다. 또한 앞선 2017년 5월에 열린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 수 294만7853명보다도 11만3455명(3.85%)이 줄었다.부산 선거인 수는 전체 인구 334만8429명의 87.21%에 달한다. 성별로는 ▲남성이 141만6909명(48.5%) ▲여성은 150만3132명(51.5%)으로 여성 유권자가 8만6223명 많다.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8~19세 5만6769명(1.94%) ▲20대 41만1286명(14.08%) ▲30대 40만2117명(13.77%)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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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월부터 확진자 동거인 자가격리 면제... PCR검사 의무 사항도 없애
3월부터 확진자의 동거인이어도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PCR(유전자증폭) 검사 의무 사항도 사라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언에서 다음달부터 확진자의 가족들에 대해 일괄적으로 수동감시 체제로 전환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응 체계는 백신 접종 완료자만 격리 대상에서 제외됐고 미접종자는 7일간 격리해야 했다. 하지만 다음달부터는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격리 여부를 직접 결정하면 된다. 이번 격리지침 변경은 보건소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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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56명 추가 인정... 총 4291명
환경부는 25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하고 56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과 피해등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72명을 대상으로 가습기살균제 노출 후 건강 상태의 악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제급여 지급 대상을 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총 429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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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누리호 6월 15일 2차 발사
정부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1차 발사 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을 보완해 오는 6월 15일 2차 발사를 시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열린 제4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서 누리호의 기술적 보완 조치 방안과 향후 발사 추진 일정을 심의해 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누리호는 지난해 10월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1차 발사를 진행했으나 비행 중 3단부 엔진이 예상보다 빨리 꺼지는 바람에 3단부에 실린 위성모사체가 목표 궤도에 안착하지 못했다. 과기정통부가 3단 엔진 조기 연소 원인 규명을 위해 구성한 발사조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비행 과정에서 3단 산화제 탱크 내 헬륨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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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확진자 사전투표 3월5일 진행... 본투표 오후 6시∼7시반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가 3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되는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격리자는 사전투표 2일차인 5일에 한해 투표가 가능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25일 "지난 16일 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라며 이러한 내용의 확진자 투표관리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사전투표를 원하는 확진자는 해당 날 오후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해 우선 본인이 확진자임을 확인받아야 한다. 이를 위해 '확진자 등 투표안내 문자·SNS', '성명이 기재된 PCR 검사 양성 통지문자·SNS' 또는 '입원·격리 통지서' 등을 제시해야 한다. 확인이 완료되면 마스크를 잠시 내려 신분증명서로 본인 여부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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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대형종합병원 건축허가 완료... 상반기 착공 확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청역 앞 시흥동 996번지 일대(옛 대한전선부지) 종합병원 건립 계획(안)이 2월 18일(금) 환경영향평가 심의 통과 후, 24일(목) 건축허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종합병원 건립’ 사업은 의료시설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금천구민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구의 핵심사업이다. 금천구는 우정의료재단에서 제출한 심의 자료를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올해 2월 서울시 환경평가위원회에 심의안을 상정했다. 종합병원 건립 사업은 2020년 6월부터 교통영향평가, 지하안전 영향평가,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차례로 완료한 데 이어, 이번 서울특별시 환경영향평가 최종 심의에서 ‘원안 가결’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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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방역 인력 예산 긴급 지원
서울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자치구에 방역 인력 예산을 긴급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자기기입식 역학조사 정착을 위해 200명 규모의 역학조사 지원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예산을 25개 전 자치구에 지급했다. 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 49곳에는 신속항원검사 인력 95명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했다. 시는 또 중앙부처 인력을 지원받아 각 자치구에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28일 중앙행정기관 행정인력 600여 명을 각 자치구 수요에 맞춰 배치한다. 해당 인력은 약 1개월간 자치구에서 역학조사 및 선별조사 지원 업무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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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공모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역사회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2022 강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능력 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분야별 지원 대상 사업은 평등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교육,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 사업, 여성 안전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8,100만 원이다. 지원을 위해서는 추진 사업 총사업비의 5% 이상을 자부담으로 확보해야 하며, 사업비 외에 경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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