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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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워크숍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6일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원도시 실무진 4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금천구가 회장도시로 있으며, 전국 책 읽는 도시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8년에 창립된 단체이다. 이날 워크숍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실무진들의 역량을 강화해 독서문화진흥에 힘을 더하고자 마련됐으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3년 연속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구로구가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했고, ‘위드코로나 시대, 도서관 프로그램 기획법’을 주제로 권인걸 독서문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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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삼덕지구 사업 절대 불가 입장 재천명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9일 오후 2시 부산시가 개최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재심의와 관련,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날 개최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교통영향평가 심의는 지난 8월 6일과 10월 1일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기장군은 앞서 2차례에 걸쳐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에 대한 교통 개선대책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재심의라는 결론을 이끌어낸 바 있다.기장군은 이번에 사업자가 제출한 교통영향평가서 보완안에도 여전히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교통 개선방안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다며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이다.특히 지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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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박태준 기념관, 부산건축상 수상작 최종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0월 28일 박태준기념관(임랑문화공원)이 부산시가 주최하는 ‘2021 부산건축상’의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건축상’은 해양도시 부산을 더욱 부산답게 만들고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 건축물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부터 매년 민간건축과 공공건축부문에 수여하는 상이다. 박태준기념관(임랑문화공원)은 지난 22일 ‘2021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2021 부산건축상’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지역의 아름답고 우수한 공간으로 인정받게 됐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연달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우수 건축물에 걸맞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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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개 사 참여한 ‘G-FAIR KOREA 2021’ 개막...30일까지 사흘간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KOTRA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전문 종합전시회 ‘G-FAIR KOREA 2021(이하 G-FAIR 2021)’이 28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등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ello Goods! Hello G-FAIR’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G-FAIR 2021은 500개사 600여개 부스 규모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되는 24회 G-FAIR 2021은 다양한 변화(Transformation)를 추구한다. ▲생활용품관 ▲건강용품관 ▲주방용품관 ▲뷰티용품관 ▲식품관으로 꾸려지며, 특히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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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앞두고 확진자 2천명대... 일단 계획안 진행 방침
다음 달 1일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28일 신규 확진자가 2천명대로 올라서면서 방역 위기감이 다시 고조되는 분위기다.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는 전날 오후 3차 회의를 통해 그간의 쟁점을 정리했으며 정부는 위원회의 제안을 토대로 29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종 이행계획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일단 정부는 최근 안정세를 보였던 확진자 수치가 방역 완화와 계절적 요인에 따라 다시 증가세로 전환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 예상했던 만큼, 접종률을 꾸준히 높이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계획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정부가 발표한 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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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 대만 유엔참여' 촉구 원론적 입장 표명... "하나의중국 원칙 고려"
정부는 미국이 대만의 유엔 체제 참여 지지를 유엔 회원국들에 촉구한 데 대해 입장을 내놨다. 외교부 당국자는 28일 기자들과 만나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대만의 유엔 체제 참여 지지를 촉구했는데 우리는 이런 입장을 지지하나'라는 질문에 "정부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한다는 기본 입장과 해당 국제기구의 성격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하며 관련 사항을 처리해오고 있다"고 원론적으로 답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중국의 정책에 따라 대만이 국제기구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비판했다. 그는 "대만의 의미 있는 유엔 체제 참여는 정치적인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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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식 유튜브 채널 ‘i강서TV’ 구독 이벤트 실시
서울 강서구는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i강서TV’ 활성화를 위해 ‘강서구 게임’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i강서TV’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채널 구독층을 더욱 확대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유튜브 ‘i강서TV’ 채널 구독 후 구독 인증 사진과 함께 낱말 퀴즈 정답을 채널에 공지된 참여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간이며, 강서구민이 아니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가운데 총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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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 ‘낙엽의 거리’ 조성... 내일부터 한 달간 운영
강남구가 낙엽을 밟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양재천 ‘낙엽의 거리’를 2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단풍길 명소인 양재천 산책로 일부 구간에 벚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등 수천 그루의 낙엽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민들이 거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낙엽의 거리’ 곳곳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 구간별로 즐길 거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보행자교~영동3교, 영동5교~6교에는 130개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영동2교~탄천2교 구간에는 가을에 어울리는 시를 읽을 수 있는 사색쉼터가 마련됐으며, 영동4교~5교 구간 메타세쿼이아 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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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생태텃논 벼 베기 수확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8일 금천교 인근 둔치에 조성한 안양천 생태텃논에서 ‘가을걷이 벼 베기 수확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늘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지역 유치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늘 참여한 어린이들은 도시농업 전문가와 함께 모형 낫으로 벼를 베고, 벤 볏짚을 현장에 준비된 벼훑이와 탈곡기로 직접 낟알을 털어보며 벼에서 식탁 위의 밥이 되기까지 농사의 수고로움을 체험하고 농부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낟알을 털어 낸 볏짚으로 새끼를 꼬며 옛 조상들의 생활의 일부를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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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미 7개국과 이민자·기후변화 등 협력 확대... 미국 동반 참여
정부가 미국, 중미(중앙아메리카) 7개국과 머리를 맞대고 중미지역 이민자 문제부터 기후변화와 농업, 디지털정부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28일 서울에서 최종건 1차관이 주재하고 중미 7개국 차관과 미국 부통령실·국무부 대표단이 참석한 '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에서 이런 내용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이 라운드테이블은 한국과 미국, 중미 3자가 참여하는 첫 다자 대화틀로, 한미가 지난 5월 정상회담에서 협력하기로 한-중미 북부 3개국(엘살바도르·과테말라·온두라스) 이주민 문제 해결 등에 대한 후속 성격을 띤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 세션을 할애해 중미 이민자 문제와 기후변화 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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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카이브 옛 사진 공모전 개최... 총상금 1000만원 규모
강남구가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2021년 아카이브 강남 옛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강남의 역사가 담긴 사진‧영상자료를 제공하는 ‘아카이브 강남’의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 기획됐다. 2000년 이전 강남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인당 최대 5점까지 응모할 수 있고, 컴퓨터그래픽이나 합성사진은 출품할 수 없다. 타 공모전 수상작은 일부 감점을 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역사성, 작품성, 홍보성 등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중 발표되며,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등 총 45점을 선정한다. 대상 100만원을 비롯해 총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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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영진위 위원장 만나 ‘부산촬영소(가칭)’ 조속 착공 촉구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8일 오전 11시 30분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를 방문해 김영진 위원장을 면담하고 부산촬영소(가칭)의 조속한 착공을 강력하게 촉구했다.이번 면담은 최근 영진위가 촬영소 설계과정에서 공사비 증가를 이유로 당초 예정된 영상지원시설(후반작업시설, 숙소 등)을 미반영하고 아트워크시설 일부를 축소하는 내용의 내부안을 마련한 것으로 가닥을 잡자, 이에 대한 영진위와의 의견 합의 도출을 위해 기장군의 지속적인 요구로 추진됐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김영진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영진위 재정운영에 걱정과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한다. 부산촬영소(가칭)는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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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부산참여연대 ‘제3회 구‧군 좋은 정책상’ 혁신상 수상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8일 부산참여연대에서 주최하는 ‘제3회 구‧군 좋은 정책상’에서 ‘365일 연중무휴 기장형 초등돌봄교실 운영’ 정책으로 혁신상을 수상했다. ‘구‧군 좋은 정책상’은 부산참여연대가 정책 혁신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초지자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기장군은 전국 최초로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기장형 초등돌봄교실’을 올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기장형 초등돌봄교실’은 ▲초등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돌봄교사 1실당 2명 배치, ▲매일 전문 강사의 문예체 프로그램 운영, ▲질 좋은 급·간식 무료 제공, ▲일과시간 후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질 돌봄보안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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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광장에 노태우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30일까지 운영
서울시는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한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한 정부 결정에 따라 일반 시민을 위한 분향소를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광장에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분향소는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조문객은 다른 조문객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발열 체크와 손 소독을 마친 뒤 분향소에 입장할 수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입장이 제한된다. 분향소 규모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국장 때와 비슷한 가로 22m, 세로 10m, 너비 10m 규모다. 서울시는 국가장 결정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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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비대면 치아건강 꾸러미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는 구강보건교육 영상과 키트를 활용한 ‘비대면 치아건강 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보건소나 치과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아이들의 구강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구는 아동들을 위한 ‘칫솔질 모래시계 만들기 세트’를 제공한다. 3분 양치 습관을 잘 들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각 교육기관 내에서 아동 구강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칫솔질 인형, 동화책, 치과놀이 가운 등 다양한 교육물품도 대여한다. 또, 구강교육 동영상 자료도 지원해 기관별 상황에 맞는 구강보건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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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거창·산청·함양 사건 피해 보상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 분당을, 재선)이 거창·산청·함양 사건 70주기를 맞아 피해자와 희생자 유족에게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위한 ‘거창사건등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 전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거창·산청·함양 사건은 6.25 전쟁 당시인, 1951년 2월 경상남도 거창원 신원면 일원 및 산청군 금서면, 함양군 휴천면·유림면 등 일원에서 공비토벌을 이유로 국군병력이 무고한 양민을 희생시킨 사건을 말하며 거창사건등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가 인정한 사망자만 934명에 이른다고 한다. 1996년 <거창사건등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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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새벽일자리쉼터 운영 근로자 공개모집
금천구가 12월부터 ‘새벽일자리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하고 새벽 시간 근무가 가능한 금천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11월 4일부터 9일까지 금천구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2일에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 채용된 근로자는 2021년 12월에는 오전 3시부터 7시까지(일 4시간), 2022년에는 오전 4시부터 7시까지(일 3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쉼터설치’, ‘음료제공’, ‘주변 환경정비’, ‘이용자 발열체크 및 방명록 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보수는 2021년 12월은 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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