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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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50곳 모집
서울시는 '에너지자립마을'을 올해 최대 50곳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자립마을은 주민 스스로 쓰레기 줄이기, 전기차 충전소 설치, 에너지 절약, 환경교육·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마을 단위 공동체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251곳의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 자치구별로 2∼3곳을 선정해 3년간 최대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하려는 주민 모임이나 단체는 이달 25일까지 서울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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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코로나19 격리통지서 온라인 발급 시작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5일 재택치료자 격리통지서를 보건소 방문 없이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는 온라인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이후 검체검사를 받은 관내 확진자는 강남구청 ‘종합민원-알림서비스’의 ‘격리통지서 발급’ 메뉴에서 실명인증 후 통지서를 전자파일로 받거나 인쇄할 수 있다. 직접 인증이 어려운 미성년자나 노약자는 역학조사서에 기재한 보호자 연락처로 인증하면 된다. 강남구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재난지원금 간편 조회 ▲모바일 임용장 수여 ▲온라인 간편 출입명부 ▲방역현황 및 마스크보유 약국 현황 지도서비스 등을 제공했고, 지자체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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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 실시계획 승인... 2024년 12월 준공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15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해 8월 접수된 경부선(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 실시계획(변경)안을 내·외부기관 협의를 거쳐 2월 23일 최종 승인했다. 이에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철도공사에서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준비하고 있다. 건축 방법은 선상역사 1개동을 신축하고 이후 기존역사는 리모델링해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축역사는 대합실 면적이 현재 ‘0.42㎡/인’에서 ‘1.29㎡/인’ 규모로 확대된다. 에스컬레이터, 장애인 엘리베이터 등 교통약자 이동설비를 확충하고, 화장실 등 승객 서비스공간도 확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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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마곡문화거리 미디어아트 작품 조성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마곡문화거리 예술존에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마곡문화거리에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문화도시 강서구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앞서 구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 문화 인프라 구축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발산역에서 마곡역까지 이어지는 약 1킬로미터 구간에 마곡문화거리를 조성했다. 마곡문화거리는 마곡역존, 문화존, 예술존, 생태IT존, 발산역존 등 5개 구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미디어아트 운영은 예술존 안에 있는 한다리 문화공원에서 펼쳐진다. 구는 공원 내 영상존을 구축해 스페이스K 미술관 벽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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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중소기업 역량 개발 맞춤형 현장훈련 지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전국 14개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이 업무 현장에 적합한 훈련 과정을 개발·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018년 중소기업이 근로자들에게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현장훈련(S-OJT) 지원 사업'을 도입했다. S-OJT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이나 권역별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부는 올해 1025곳의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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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가구 지원센터' 확대
서울시는 자치구 '1인가구 지원센터'를 연말까지 24개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운영해온 '1인가구 지원센터'는 현재 22개 자치구에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강북구와 송파구에 이어 내년에 중구에 센터를 열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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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지원 특별경영자금’ 신설···피해기업 신속 지원
최근 갑작스러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발발로 국내 경제에 타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수출입 피해 등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긴급 자금 수혈에 나섰다.경기도는 총 200억 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지원 특별경영자금’을 신설, 도내 피해기업에 대한 신속 지원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별자금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대(對)러시아 제재 본격화로 수출입 피해, 원자재 가격 상승, 대금결제 지연 등이 예상되는 만큼, 도내 피해기업의 자금경색 완화와 경영난 해소를 신속하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 중 우크라이나 사태와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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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가-지방하천 합류부 하천정비 사업’ 추진···국비 1,032억 원 투자
경기도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합류부의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북한강-가평 조종천 등 5곳을 대상으로 ‘국가-지방하천 합류부 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국가-지방하천 합류부 하천정비 사업’은 홍수 위험에 취약한 국가-지방하천 합류부에 대한 정비를 추진, 해당 지역 도민들에게 침수 피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올해 사업 대상은 국가하천인 안성천·진위천에 합류하는 평택시의 대반천(3.3km), 서정리천(1.5km), 둔포천(3.1km), 도대천(0.7km) 4곳, 국가하천인 북한강과 합류하는 가평군 조종천(3.6km) 1곳 등 총 5곳 12.2km다. 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 1,03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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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 공모사업’ 참여 기관 공모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역 기반 산업을 주제로 개최하는 컨벤션(전시회‧회의)을 국제적 행사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 공모사업’에 참여할 행사 전문 민간기관을 3월 28일까지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성남 의료관광컨벤션, 안산 소재표면기술컨퍼런스처럼 지역 특화산업을 컨벤션 등과 연계해 경기도 대표 글로벌 행사로 육성하는 것이다.올해는 지난해보다 선정 행사를 1개 늘려 총 4개로 확대했으며, 지원금은 행사당 최대 6,500만 원이다. 지원금은 국내외 홍보비,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학계, 전문 국제회의 기획자로 구성된 자문단으로부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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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경기도 1인 가구 정책 간담회’ 개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5일 경기도 가구의 27.6%를 차지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종합적‧장기적인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도 1인 가구 정책 간담회’에서 “경기도 전체 가구 가운데 27.6%가 1인 가구인데 점차 늘고 있다고 한다” 면서 “비혼, 만혼, 기러기, 노인, 개인주의,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것으로 좀 더 세심하게 현상을 진단하고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오 권한대행은 이어 “1인 가구가 좋은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삶,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면서 “1인 가구도 청년, 중장년,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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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도의회 전입시험 실시
경기도의회가 금년 1월 13일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도의회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지방분권 2.0 시대 지방의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인재 영입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의회 전입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선발인원은 일반행정직 26명(7급 6명, 8급 20명)이며, 1차 서류심사, 2차 필기시험(일반상식), 3차 면접시험(발표면접, 역량면접)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가려낸다.응시자격은 시험공고일 현재 도내 31개 시·군(읍면동 포함) 및 시·군의회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공무원 총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 ▲7급의 경우 임용(승진) 후의 경력이 7급 3년 이하인 사람(7급 신규임용자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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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오세훈 시장에 연락... 인수위 서울시 인력 참여 요청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서울시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윤 당선인이 13일 오세훈 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서울시 공무원을 인수위에 보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 시장은 연합뉴스에 "주택 분야 국장급이 인수위의 실무를 뒷받침하는 전문위원으로 파견될 것 같다"며 "파견 규모는 인수위의 요청에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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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나토·아태4개국 외교장관회의에 한국 초청”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을 다음 달 초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나토와 아태지역 4개국 외교장관회의에 초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14일 정 장관과 전화통화에서 다음 달 초 나토 회원국과 아태지역 파트너 4개국인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가 참여하는 합동 외교장관회의를 구상 중이라며 이런 뜻을 전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공식 초청장이 접수되면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2006년 나토의 글로벌 파트너로 지정됐다. 양측은 한·나토 개별 파트너십 협력 프로그램(IPCP)을 토대로 사이버, 비확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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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카이스트, 중소기업 AI 개발자 양성
서울시는 카이스트(KAIST) '김재철AI대학원'과 협력해 고급 인공지능(AI) 개발자 양성을 위한 '카이스트(KAIST) 머신러닝 엔지니어 부트캠프'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유망 중견·중소기업의 내부 연구개발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5월 9일부터 7월 5일까지 8주간 주 5회(총 320시간) 카이스트 도곡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서울시와 카이스트는 이달 16∼31일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1기 교육생을 모집한 뒤 심사를 거쳐 교육생 25명을 선발한다. 등록금은 1인당 1천500만원이며, 이 중 500만원은 서울시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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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안양천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안양천 정원 숲길 조성을 위한 '안양천 명소화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양천구를 비롯해 안양천을 공유하는 8개 지방자치단체는 안양천을 국가정원으로 만들기 위한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협약'을 맺었다. 양천구는 작년 8월 관내 5.4㎞ 구간에 적용할 '안양천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에 마련된 계획에 따르면 관내 안양천 일대를 6개 공간으로 구분한 뒤 각각 생태학습(구로구 경계∼오금교 구간), 생활체육(오금교∼신정교 구간), 가족테마정원(신정교∼오목교 구간) 등을 조성한다. 사업비는 향후 10년간 총 357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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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취약계층 컴퓨터 100대 무상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컴퓨터 100대를 무상으로 나눠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강북IT희망나눔사업'의 하나로, 행정업무용 컴퓨터를 정비해 정보 소외계층에게 제공한다. 보급 대상은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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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시민이 제작하는 ‘세상의 모든 벤치’ 공모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에서 만나는 세상의 모든 벤치’ 디자인 공모사업에 참여할 시민, 기업, 단체를 이달 2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강남구는 지난해 공모로 선정된 15개의 아트벤치를 테헤란로에 설치한 바 있으며, 올해는 범위를 확대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양재천 산책로 등에 30개의 벤치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응모는 강남구청을 통해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 이용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규격 제한은 없다. 출품자가 벤치를 제작하고 구가 설치하는 방식이며, 강남구는 출품자의 이름과 QR코드 등이 기재된 표찰을 부착해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 유현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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