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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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대상지 및 핵심사업’ 공모 선정
경기도가 고양 밤리단·보넷길,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등 도내 골목·거리 4곳을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한다.도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시·군 공모 결과 ▲고양 밤리단·보넷길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포천 관인 문화마을 해·바라기길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골목별 8,000만 원의 사업비로 골목의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의 관광상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내용이다.골목별 핵심사업 내용을 보면 고양시는 거리 내에 있는 공방, 요리 등의 체험과 악기 연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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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추진···경력단절여성 성공 취업 돕는다
경기도는 도내 경력단절여성 등의 성공 취업을 돕기 위한 ‘2022년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기도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도내 여성을 대상으로 각종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함께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두 차례 모집을 거쳐 총 3,400여 명을 선발해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이번 1차 모집 예정 인원은 1,700여 명이다. 지원 자격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 중위 소득 100% 이하 가구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이다.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면접경비, 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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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청사 회의실 도민에 개방···‘열린 의회’ 실현
경기도의회는 신청사 입주에 따라 도민과 적극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회의실과 1층 로비 전시장을 도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도내 개인·단체 등 도민이면 누구나 공익 목적의 회의, 행사 등을 위해 시설물을 대관할 수 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소통과 화합을 구현하고, 열린 청사를 실현하고자 코로나 방역수칙만 준수한다면 모든 도민에게 신청사를 개방해 질 높은 공공시설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회기 중이나 의회 주요행사가 열리는 경우는 대관이 제한되며, 집회·시위, 종교·정치행사, 공익 목적이 아닌 영리목적이나 단순 친목행사를 위해서는 이용할 수 없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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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참석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22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탄소중립 이행방안 강구를 위한 경기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문경희 부의장은 재생에너지 기본권 보장을 위한 RE100(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 10만가구 정책 추진시 2022년도 기 편성된 예산 20억이 소진될 시 추경에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이어 문부의장은 “경기도와 시·군간 재생에너지 목표 협약체결시 우수정책 및 사례가 있는 시·군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경기도 교육청과도 협약을 체결하여 경기도 전체 학교 건물에도 재생에너지 보급 등 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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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파라과이 과이라주(州) 이동호 국제관리부 장관 접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2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이동호 파라과이 과이라주(州) 국제관리부 장관을 만나 양 기관 간 우호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지난해 10월 20일 첫 접견 이후 이 주장관 측에서 혁력 증진을 위한 재접견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이날 접견에는 이 주장관 측 홍순기 한국 총괄 담당 보좌관, 이동훈 남미전역 총괄 담당 보좌관이 배석했다.이 주장관은 “파라과이는 한국의 코트라, 코이카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한국을 ‘형제의 나라’처럼 여기고 있다” 라며 “한국과 교류를 확대하고, 고마움을 보답하고 싶은데 명확한 방법이 찾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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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 1년간 367명 피해 지원
경기도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담 기관인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지난해 1년간 운영한 결과 피해자 367명을 대상으로 전문심리상담 지원, 영상 삭제, 법률지원 등 1만1,156건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는 경기도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인터넷에 유포된 피해영상물 삭제 지원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수사 연계 및 안심 지지 동반, 심리지원 연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지난해 센터가 지원한 피해자 367명을 살펴보면 여성 295명(80.4%), 남성 60명(16.3%), 미상 12명(3.3%)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10대가 1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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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경유차·건설기계 저공해조치에 933억 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 3만2,365대의 저공해 조치에 93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만9,418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9,566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저감 장치(PM-NOx) 부착 95대 ▲LPG엔진개조 10대 ▲노후건설기계 엔진교체 1,252대 ▲노후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 295대 ▲노후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 1,727대 ▲노후차 운행제한 단속을 위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 2대 등이다. 저공해 조치 지원을 받고자 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나 노후건설기계 차주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저공해조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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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융합콘텐츠 제작 지원’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 디자인·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융합콘텐츠’ 과제 16개를 제작 지원한다.경기도는 ‘2022년 융합콘텐츠 제작 지원’ 참가자를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도내기업 또는 창업예정자뿐만 아니라 창업 7년이 넘은 도내 중견 이상의 기업도 창업 7년 이내 도내 콘텐츠 기업을 포함한 컨소시엄(연합체) 구성 시 신청할 수 있다.‘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사업 취지에 따라 경기 북부권역 8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의정부, 양주,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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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부터 정부 전자대금시스템 ‘하도급지킴이’ 도입
경기도는 그간 자체적으로 운영해온 ‘경기도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올해부터 사용 종료하고, 정부(조달청)의 전자대금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기존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건설 현장 종사자의 임금 체불 근절을 위한 정부의 ‘임금직접지급제’ 정책에 통일성을 맞춰 기민하게 대응하려는 조치다.이에 따라 도는 기존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1월 28일자로 종료하고, 지난해부터 도 발주공사 입찰공고문과 ‘대금지급확인시스템’ 홈페이지에 관련 사항을 안내하는 등 원활한 사용 전환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이제 원·하도급 대금이나 장비·자재 대금, 노무비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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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전 의왕시장, 재도전위한 출마선언 기자회견
김성제 의왕시장예비후보가 21일 의왕시 서해그랑블 상가 132호 사무실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의왕시장선거에 재도전할 것임을 선언했다. 김성제 전(前) 의왕시장은 이번 선거에는 국민의 힘 소속으로 의왕시장 선거 출마를 분명히 했다. 이날 약 5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의왕시를 다시 일으켜 세워달라는 많은 시민들의 열망에 따라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 의왕시를 수도권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의왕의 새로운 10년을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왕시는 수도권의 중심도시로서 인구 25만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며 ▲쾌적한 친환경 명품도시 ▲일자리가 충만한 첨단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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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찾아가는 주민자치 워크숍’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4월 1일까지 20개 전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조사에서부터 의제 발굴, 계획 수립, 실천 방안까지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실행할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의제 발굴을 중심으로 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달 21일 우장산동과 화곡3동을 시작으로 하루에 2개 동씩 진행되는 워크숍에는 서울시 협치교육 전문위원인 김산 위원과 지역가치교육원 여용옥 대표가 강사로 나서 동별 의제(안)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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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
서울시가 제조업체의 작업환경 개선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의류·기계금속·인쇄·주얼리·수제화 등 5대 도심 제조업체에 '근무환경 개선, 근로자 건강관리, 기업 경쟁력 강화' 3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의류제조업체 4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 뒤 추가경정예산으로 재원 36억원이 추가 확보되면 나머지 분야로 확대해 총 1천 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9부터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벌여 총 1천11개 업체를 지원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지원 대상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지역 범위도 종전 17개 자치구에서 25개 자치구로 넓힌다. 1개 기업당 시설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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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코로나19 피해 1310억원 지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개인·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세제지원 범위를 과태료 등 세외수입 분야까지 확대하고 올해 1310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해 자치구 최대 규모인 397억59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규모를 더 늘렸다.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세목 납부기한연장에 417억원, 재산세 등 부과세목 징수유예 및 분납에 797억원을 지원하며, 세외수입 분야까지 지원 대상을 늘려 96억원을 추가, 총 1310억원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공매 유예도 기존대로 지원한다. 올해 추가된 지원 분야는 부과금․과태료 등 세외수입 분야로, 내용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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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지원 확대
서울시가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작년에는 335가구에 총 6천67회 서비스를 지원했다. 서울시는 올해 서비스를 월 3회에서 4회로 늘리고,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 한부모가족에게는 무료로 지원한다. 중위소득 80% 이하는 1회당 8천원, 120% 이하는 1회당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일 또는 학업을 하고 있거나 자녀가 36개월 미만인 가정, 본인이나 가족 구성원에게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가정 등이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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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건강돌봄 재난지원금’ 지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구민에게 1인당 5만 원씩 ‘건강돌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22년 2월 25일 기준 금천구에 주소지 등록이 돼 있는 구민이며, 영주권과 결혼이민자로 등록된 외국인도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온라인 신청은 금천구청을 통해 4월 4일부터, 현장 신청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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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플로깅 자원봉사 캠페인 진행
서울시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과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플로깅 자원봉사 캠페인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Jogging)과 스웨덴어인 '이삭줍다'(Plocka upp)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말한다. 캠페인은 내달 24일까지 진행되며 자원봉사단체와 개인 1천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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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전투표 부실관리 규명 TF 출범
대선 사전투표 부실관리 원인을 규명하는 절차가 마련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선관위원 전체회의를 열고 대선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 책임 규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킨다. TF에는 선관위 직원만이 아니라 외부 자문위원도 참여한다. 총괄단장은 조병현 선관위원이 맡을 예정이다. TF는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에 대한 규명과 함께 6·1 지방선거 관리 대책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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