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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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 기간 재연장
서울시가 신청률이 저조한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 기간을 재차 연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13일로 예정됐던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 기한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애초 6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신청률이 예상에 못 미치자 13일까지 한 차례 접수 기간을 연장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신청률이 크게 오르지 않아 다시 마감일을 연기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온라인 신청 접수가 시작된 이후 이달 6일까지 한 달간 지킴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은 약 29만명으로, 지원 대상 소상공인 50만명의 58%에 불과했다. 서울시와 시의회가 코로나19 민생대책의 하나로 내놓은 '임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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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이 이끌어가는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2년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체 활동을 통해 공익을 실천하고 코로나19로 심화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돌봄과 나눔활동으로 마을 안에서 사회적 돌봄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는 단순 친목모임이나 일방적이고 수혜적인 복지사업을 지양하고, 공익 실현 가능성이 높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크게 ‘공익적 가치형 사업’과 ‘사회문제 해결형 사업’, ‘마을케어 사업’으로 나뉘며 30개 사업에 총 8,500만 원을 지원한다. 먼저 공익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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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나도스타’ 노래부르기 대회 참가자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월 14일(월)부터 4월 8일(금)까지 ‘제11회 나도스타 금천 아동·청소년 노래부르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이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로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5세 이상 만 18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 미취학아동 △ 초등학생 독창(저학년, 고학년) △ 초등학생 중창 △ 중․고등 총 5개로 나뉜다. 참가곡은 3분 내외 동요 또는 가곡 장르 자유곡 1곡이며, 반주는 피아노만 할 수 있다. 예선의 경우에는 무반주 참가도 가능하며, 3월 25일(금)까지 신청할 경우 반주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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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투명 페트병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4일부터 ‘투명 페트병 종량제 봉투(10L) 교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독 주택지역에 투명 페트병 목요일 분리 배출제를 알려 고품질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오는 24일부터 라벨지 없이 세척된 투명 페트병을 모아 동주민센터에 가져오는 주민에게 30개 당 종랑제 봉투(10L) 한 장과 바꿔준다. 교환은 매주 목요일에 가능하다. 많은 주민이 참여하도록 교환 수량은 1회 1인당 최대 60개(종량제봉투 2장)까지로 제한한다. 구는 교환사업 추진을 위해 16개 동 주민센터에 종량제 봉투를 1000매씩 전달했다. 사업은 봉투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주민이 목요일에 배출 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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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 본격 시작
경기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 연간 70만~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자를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내 중ㆍ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긴급복지 또는 경기도형 긴급복지 대상자, 평생교육시설 재학생을 선정해 연간 중학생에게는 7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100만 원을 4월과 9월에 절반씩 지급하는 내용이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1만402명으로 중학생 4,702명, 고등학생 5,182명, 학교 밖 청소년(2004~2009년 출생) 518명이다.신청을 원하는 청소년과 부모는 주민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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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경기도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해 시·군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아동학대 대응 인력 대상 교육·자문, 학대 예방 사업 연구·개발 등 아동학대 문제에 더 체계적으로 대응한다.경기도에는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수원시 팔달구 소재) 등 아동보호전문기관이 19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도내 처음으로 개소한 경기도아동보호전문기관(수원시 장안구 소재)을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관리본부로 최근 개편했다. 이는 경기도아동보호전문기관의 관할지역인 군포, 의왕·과천에 지난해 별도 시·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설치된 데 따른 것이다.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사례관리 및 재학대 방지 등 직접적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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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광교 청사 공식 이전··· 55년 만에 신청사 시대 연다
경기도청이 55년 만에 수원 팔달산 시대를 마치고 5월 30일 수원 광교 신청사로 공식 이전한다.경기도는 4월 1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일요일을 이용해 7회에 걸쳐 신청사 이전 절차를 진행해 5월 30일부터 정상 근무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경기도청 신청사와 경기도의회 신청사 등이 함께 들어선 광교 신청사 융합타운은 지하 4층‧지상 25층 연면적 16만6,337㎡ 규모로, 사업비 4,708억 원을 들여 2017년 9월 착공해 2021년 11월 준공됐다. 경기도의회는 1월부터 이전해 2월 7일 정식 개청했다.신청사 부서 배치는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2층 재난안전상황실, 5층 도지사실, 25층 다목적홀 및 옥상정원 등이 배치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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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경기도 재정 신속집행 시·군 점검회의 개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14일 도청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재정 신속집행 시․군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1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 3조 5,767억 원의 신속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는 1분기 집행 가능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권한대행은 “코로나19가 계속되고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보다 적극적인 예산집행이 중요하다” 며 “특히 경기도가 전국 지방재정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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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인사권 독립···사무처 직원 전문역량 강화해야
지방의회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이 금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 의장에게 넘어왔다. 이것으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와 발맞추어 지방의회의 견제와 감시 활동을 지원 할 의회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전문역량교육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지방분권화가 강화되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기관은 지방의회이다. 주민이 직접 뽑은 대표기관으로 제대로 역할과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지방자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다. 급변하는 지방행정과 자치분권 2.0이라는 지방의회 강화의 시대적 흐름에 따라 지방의회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화교육이 필수적인 것이다.이에 전국 최대 지방의회인 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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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동네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도 공식 인정
14일부터 동네 병원, 의원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양성'이 나왔다면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되고 선별진료소 등을 찾아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추가로 받지 않아도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한 달간 병·의원에서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상 양성자도 PCR 검사 양성자와 동일하게 관리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 총 7천732곳(12일 기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되면, 보건소의 격리 통지 전달 전이라도 바로 격리에 들어가게 된다. 60대 이상이라면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양성 확인만으로 경구용(먹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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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개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사업'의 개선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이 사업은 국내 공급이 불안정한 의료기기를 신속히 공급해 환자의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써 식약처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의료인들과, 11일 환자단체 등과 각각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모았다. 식약처는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지정을 확대하고 사용량 예측을 강화해 재고·보관 관리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해외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수집 체계를 개선해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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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6일(토) 오전 11시 시흥5동 성당 뒤 임야(시흥동 산83-49일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일반가족과 더불어 다문화가족도 함께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행복한 금천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모임·행사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고, 참여 인원을 100인 미만으로 제한해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목백일홍, 칠자화 등 나무 심기와 안양천의 아름다운 공간을 소개하는 책자를 배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0일(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다문화가족은 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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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심야 단축 운행 다음주부터 해제
서울 지하철의 심야 운행이 정상화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이 오후 11시로 연장됨에 따라 오후 10시 이후 적용됐던 대중교통 심야 단축 운행을 전면 해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지하철 2·5∼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14일부터 정상 운행하고, 코레일과 연계 운행 중인 지하철 4호선은 19일, 3호선은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시내·마을버스는 지난 7일부터 심야 감축 운행을 해제하고,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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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강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옥외광고물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옥상간판, 돌출간판 등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풍수해로 발생할 수 있는 광고물 추락,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취지다. 점검 대상은 옥상간판 11개소, 지주 이용 간판 17개소, 돌출간판 115개소, 전광류 간판 4개소, 현수막 지정 게시대 14개소 등 옥외광고물 총 161개소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강풍 및 집중호우에 취약한 고층건물의 옥상간판과 벽면 이용 간판, 돌출간판 등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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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걷고 싶은 매봉길’ 조성 완료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2월 도곡근린공원(도곡동 산31-4번지)에 2.5km의 ‘걷고 싶은 매봉길’ 조성을 완료하고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걷고 싶은 매봉길’은 강남구 도심 속 산지형 공원인 매봉산 도곡근린공원 둘레를 걷는 순환 산책로다. 구는 기존 산책로를 정비하고 데크로드․야간조명을 설치해 누구나 언제든지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구는 지난 2020년 8월 강남세브란스병원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의해 공공기여로 받은 병원 소유의 공원 부지 3만3799㎡를 둘레길로 연결해서 이번에 구민들을 위한 순환 산책로로 재탄생시켰다. 구는 5월까지 둘레길 인근 원형광장을 잔디광장․체육시설 등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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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월 14일(월)부터 5월 31일(화)까지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미취업청년 1,202명에게 취업장려금을 지급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있어 올해에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3월 14일) 기준 주민등록상 금천구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만 19세~34세 청년 중 최종학력(중퇴․제적․수료․졸업) 이후 2년이 경과하지 않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는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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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글로벌 팬데믹 대비회의 참석.. 감염병 퇴치 동참
외교부는 함상욱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이 7∼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팬데믹 대비 회의'에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함 조정관은 사전녹화 영상을 통해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글로벌 보건체계 개혁이 필요하다며 감염병혁신연합(CEPI)에 대한 기여를 계속 확대해나가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글로벌 보건기구에 대한 기여를 통해 감염병 예방과 퇴치, 팬데믹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현재 국제질병 퇴치기금을 활용해 2020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300만 달러(약 36억9천만원)를 CEPI에 기여 중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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