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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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의 달 맞아 ‘종합유원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 실시
경기도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5월 13일까지 도내 종합유원시설 7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점검 대상 종합유원시설은 도내 종합유원시설 10개소 중 현재 개장한 과천 서울랜드, 용인 에버랜드, 용인 한국민속촌 가족공원, 파주 하니랜드, 하남 아쿠아필드, 고양 원마운트, 부천 웅진플레이도시다.주요 점검 사항은 ▲ 사고 발생 시 대응 매뉴얼 여부 및 사고 보고 체계 ▲ 코로나19 등 장기간 휴장 후 운영 재개 유기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여부 ▲ 성수기 기간 이용객 통제 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각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이행사항을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외 마스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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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반건축물 지방세 납부실태 기획조사’ 실시
경기도가 위반건축물에 대한 지방세 납부실태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취득세 납부 누락 등 2,337건을 적발해 18억여 원을 추징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건축부서 협조를 받아 최근 5년간 적발된 도내 위반건축물 1만여 건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 실태 일제 조사를 실시했다.부동산 취득은 등기·등록 여부를 불문하고 사실상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세 납세의무가 발생하는데, 무단 증축이나 무단대수선(방 쪼개기) 등 위반건축물은 취득세 신고납부 비율이 현저히 떨어진다.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씨는 다가구주택의 가구 수를 무단으로 대수선해 2018년 위반건축물로 적발됐는데, 이번 기획조사에서 무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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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과 미래 도로정책 발전 방향 모색
경기도가 도내 시군과 함께 국가정책과 투자환경 변화에 따른 도내 도로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경기도는 오는 5월 12일(목) 오후 2시 수원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도 및 도내 31개 시군 도로정책과장들을 초청하여 ‘2022년 경기도 및 시군 도로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도로관리청 소통 및 협력 사례’, ‘국가 도로 계획과 연계한 지자체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지역 내 도로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아울러 방현하 경기도 건설국장 주재로 ‘도로정책 및 제도개선’ 등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하며 시군과 유관기관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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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재확산 대비 재택근무 활성화 지원
정부가 신종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해 기업들의 재택근무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연 회의에서 고용노동부로부터 재택근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재택근무 도입과 확산을 위해 12주간 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제주 무사증 입국과 양양공항 외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사증 입국을 재개하기로 했다. 제주도 무사증 입국이 재개되는 것은 지난 2020년 2월4일 코로나19 해외유입 차단을 위해 중단된 뒤 2년 4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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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날 맞아 박물관·미술관에서 풍성한 행사 진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에서 풍성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허준박물관에서는 마술사 민준서를 초청해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신나는 어린이 마술쇼를 펼친다. 야외 체험 부스에서는 천연 한방비누 만들기와 카네이션 브로치 꾸미기, 십장생 손수건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천연 한방비누 만들기 체험에서는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약재를 직접 만져보며, 각종 효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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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형 우수 안심식당’ 모집
- 일반·휴게음식점 중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 대상 - 지역상권 살리고, 전염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당 모집 금천구는 전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금천형 우수 안심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형 우수안심식당’은 일반·휴게음식점 중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지정되기 위해서는 △ 개인 음식 덜어 먹기 △ 음식점 소독, 환기하기 △ 공용 수저통·양념통 치우기 △ 식사공간 휴지통 비치하기 △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 객석/객실, 조리장, 종사자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신청은 금천구청을 통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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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G-LIGHT’ 리모델링 완료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CGV와 협업해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760m 거리의 미디어폴 18기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달 29일 2년6개월 만에 새로운 미디어폴을 선보였다.미디어폴의 명칭은 Gangnam(강남), Great(위대한), Good(좋은), Glow(불빛) 등 중의적 의미를 담은 ‘G-LIGHT’다. 3면으로 구성된 기둥 형태로, 2개 인도면에는 브랜드광고가, 1개 차도면에는 미디어아트 콘텐츠가 노출된다. 화면비율 개선과 고해상도 LED 탑재로 가독성을 높였고, 미디어폴 하단에 키오스크를 배치해서 맛집·핫플레이스 등 빅데이터 기반 공공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광고효과와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높였다.이에 더해 구는 국립현대미술관, CJ CGV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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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주 연속 안정적 감소세
지난 3월 76만 명에 달했던 경기도 코로나19 주간 신규 확진자가 4월 말 1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며 6주 연속 안정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한 주간 발생한 도내 확진자 수는 9만1,459명으로 전주 14만8,884명 대비 5만7,425명 감소했다. 이 기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만3,065명이다.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1만7,398명을 기록해 전주 2만7,724명 대비 1만326명 감소했다. 전체 확진자 중 19% 수준이다.도내 주간 신규 확진자는 6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11주차(3.13.~3.19.)에 76만881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도내 확진자는 12주차(3.20.~3.26.)에 66만1,4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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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기후변화로 인한 대체 작물 추천, 산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 적합지 도출 등 도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 수립을 위해 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 도는 주요 도정 현안에 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3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했다.도는 올해 생활, 환경, 경제 등 도정 이슈 사항에 대해 7건의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2~3개월 내 단기간 집중 분석으로 정책 시사점을 도출할 예정인데 우선 추진과제 3건을 선정해 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과수화상병 주요 피해지역인 안성, 평택의 매몰 농지 최고·최저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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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2022년 화학물질 측정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 추진
경기도가 환경오염과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화학물질 측정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기존에 진행하던 일방적인 주입식 화학물질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경기도만의 특화된 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경기도는 올해 1억 원을 투입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과 악취 민원이 다수 발생한 사업장 등 80개소를 대상으로 화학물질 저감방안, 관리방안, 시설개선 유도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또한 실태조사를 병행해 화학물질 관리에서 겪는 사업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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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규모 공공건축물 공사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도입 추진
경기도가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300억 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에만 적용하던 ‘스마트 안전장비’를 중·소규모 공공건축물 공사인 ‘남한산성 역사문화관 건립공사’에 시범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 장비란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장비로 위험 상황이 예측될 경우 진동이나 음성으로 근로자에게 상황을 알리는 ‘스마트 안전모’, 근로자가 위험지역에 접근 시 경보를 울리는 ‘이동식 스피커’, 움직임과 각도로 옹벽 기울기를 감지하는 계측기 등이 있다.2020년 3월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 종합대책에 따른 추락방지 지침’은 300억 원 이상 건설공사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의무 적용하도록 했다.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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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축산ICT 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총 280억 원 사업비 투자
경기도가 올해 도내 94개 농가를 대상으로 국비 84억 원, 도비 11억 원 등 총 2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22년 축산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FTA기금 사업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모니터링·원격제어 등 자동화 시설·장비를 보급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함으로써 축산농가의 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뒀다.앞서 도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245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컨설팅, 서류심사, 전문가 심의 등의 절차를 진행한 후, 고양시 등 13개 시군 94개 농가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축종별로는 ▲한우 15개 농가, ▲낙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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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바이오메탄가스 활용’ 탄소중립 선도한다
시흥시가 지난 4월 29일 시흥시 맑은물사업소에서 (주)삼천리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 바이오메탄가스 공급 및 수급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면종 시흥시 맑은물사업소장을 비롯해 김정태 삼천리 인천지역담당 상무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시흥시가 삼천리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에서 생산되는 바이오메탄가스를 시흥시 전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삼천리에 판매하는 것이다. 이는 양 기관이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바이오메탄가스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한 결과로, 탄소 저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협약을 통해 시흥시는 연간 약 20억 원의 판매수익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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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제15차회의결과 북구청장 후보 오태원 결정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백종헌 국회의원)는 5월 2일 제15차 회의를 개최한 결과 북구청장 경선 결과로 오태원 후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5월 4일과 5일에 걸쳐 진행되는 영도구청장, 부산진구청장, 해운대구청장, 사하구청장 경선은 5월 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경선이 진행되는 광역의원 선거구는 중구(강주택, 김영면, 박두현), 영도구 2(박병철, 양준모), 서구2(이용운, 최도석), 부산진구 2(강치영, 박현, 이대석), 동래구 2(변영국, 송우현), 남구 1(서승우, 조상진), 북구 4(김종현, 박종율), 해운대 4(강무길, 황병두), 사하구 1(김숙자, 조문선, 최동옥, 최영진), 사하구 2(강달수, 윤지영, 최종원), 금정구 1(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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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해외 외국인 대상 SNS 이벤트 실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이달 2일부터 6월까지 SNS 이벤트 ‘리비짓 강남 메디(Re-Visit Gangnam Medi)’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선점에 나선다. 이벤트는 강남 의료관광 경험이나 계획이 있는 해외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권·중국·일본·러시아 4개국 언어로 인스타그램 3개·페이스북2개·아메블로 1개·웨이보 1개 등 7개 SNS 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달 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댓글 이벤트는 영·중·일·러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revisitgangnam, #gangnammedi, #touragain)와 함께 댓글을 달아 응모할 수 있다.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우수 댓글 2명에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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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상반기 ‘숲 태교 교실’ 운영
금천구는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태아와 교감 할 수 있는 ‘태아와 함께 숲으로 소풍하기’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아와 함께 ‘숲’으로 소풍하기 프로그램은 임신 16주 이상의 금천구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숲 태교 교실이다. 숲 해설사, 산림치유사, 유아숲지도사로 구성된 전문가와 함께 호암산 치유의 숲 내 태교센터에서 자연을 바탕으로 한 숲 산책, 숲속 명상, 산모 요가와 아기 모빌 만들기, 배냇저고리 염색하기 등 태교용품 만들기를 주제로 총 14회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 일정 등은 금천구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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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한 ‘2022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음식물 쓰레기 감축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기반 개별 계량기 설치를 지원해왔다. RFID 개별 계량기는 기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보다 배출이 간편하고 특히 배출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 감축에 효과적이며, 음식물 냄새 저감 등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다. 경진대회 대상 아파트는 구 지원으로 계량기를 설치한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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