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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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손실보상책 긴급발표... 가용재원 총동원 소상공인 추가지원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로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는데 대해 가용재원을 총동원해 추가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17일 정부합동브리핑에서 "어제 정부가 방역계획을 발표하면서 손실보상과 방역지원 확대를 반드시 하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다. 신속히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를 오늘 바로 보고드리고자 한다"며 “현 시점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재원들을 총동원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다 폭넓고 두터운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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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성훈 의원, 재정분권 역량 강화 위한 예산정책위원회 심의대상 확대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인 박성훈(더불어민주당, 남양주4)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목) 의회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의장 또는 의원이 요청하는 예산안의 검토ㆍ심의가 필요한 사항, 주요시책 사업의 분석ㆍ평가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정책의 대안 제시 등 정책연구 사항 등에 대한 심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본 개정안은 기존 위원회의 기능에 “지방재정운용 및 경제동향의 분석에 관한 사항, 중ㆍ장기 재정소요 추계 분석에 관한 사항, 국내외 지방재정운용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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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공사 계획 반대성명 발표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안혜영, 수원11)는 12월 16일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공사 계획” 반대성명을 발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최승원 부위원장(고양8)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안혜영 위원장(수원11)의 인사말에 이어 김경일(파주3), 이영봉(의정부2), 김판수 위원(군포4) 등이 참석하여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결정을 발표한 이후, 오염수를 바닷물로 희석해 바다에 방류해도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경미하다는 도쿄전력의 보고서(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방사선 영향평가보고서)에만 의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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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아파치 로그’ 방어전략 등 논의 간담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아파치 로그4j2(Apache Log4j2)' 보안 취약점 대응을 위한 긴급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등과 국내 주요 기업 CISO를 대상으로 취약점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들과 로그4j 취약점 공격 방어전략, 취약여부 점검방법, 보안조치 방안 등 민·관 협력 취약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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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온라인으로 따뜻한 온기 나누는 ‘보육교직원의 밤’ 실시
금천구는 16일 지역 140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1년 보육교직원의 밤 ‘온(ON)라인으로 온(溫)기를 나누는 따뜻한 밤’ 행사를 실시했다.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방식과 최소한의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140개의 어린이집이 각각 한 팀을 이뤄 ‘금천구보육교사’로 7행시 짓기, 랜선 골든벨, 랜선 단체 촬영을 통해 2021년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과 놀이사례 공모전 시상식이 있었다.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은 한 해 동안 양질의 보육을 위해 헌신한 46명의 모범 보육교직원을 대표해 6명의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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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이번 주 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이번 주말 전라·충청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16일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소방청 등 5개 부처와 17개 시도, 한국도로공사 관계자가 참여했다. 회의에서 행안부는 관계기관과 지자체에 취약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자재를 전진 배치하고 제설재를 사전 살포할 것을 주문했으며 강설 시에는 즉각적인 제설작업을 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강설 이후 도로 결빙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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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위수감옥의 역사를 찾아서' 200부 발간
서울 용산구 용산문화원이 용산기지 내 단일 역사문화유산을 다룬 최초 학술연구 성과로 ‘용산위수감옥의 역사를 찾아서' 책자를 200부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책자는 A4사이즈(210㎜x297㎜), 176쪽 분량이다으로 ▲사진·지도·도면으로 본 용산위수감옥 ▲용산위수감옥 역사 연표 ▲논고 ▲자료 순으로 편집했다. 용산위수감옥은 일제강점기, 해방 전후, 미군 주둔기 역사를 한 번에 살필 수 있는 장소다. 일본군이 설치한 위수감옥(군인, 군속들을 가두기 위해 만든 군 감옥) 중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체가 남아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구 관계자는 “군 시설임에도 불구, 다양한 역사적·정치적 사건으로 인해 군인들 외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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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혼밥족’ 위한 건강 요리 책자 발간
강남구가 1인가구의 바른 식생활을 위한 요리 책자인 ‘혼자서도 잘 먹어요 건강한 강남 밥상’을 15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유튜브 채널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스테이지(STAY.G)’의 프로그램 ‘혼자서도 잘 먹어요’에서 소개한 요리연구가, 명인, 셰프의 영양조리법을 책자에 담았다. 책자 내용은 건강, 저염, 발효, 저당 밥상으로 구성돼 72가지 조리법과 식품별 영양성분, 나트륨·당 줄이기 같은 유익한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책자는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관내 소속 25개소 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며, 전자파일 형식으로 무료 배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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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1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유공 자치단체’ 선정
서울 강서구는 ‘2021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유공 자치단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2019년 7월부터 서울시 ‘돌봄SOS센터’ 시범 자치구로 선정, 강서형 통합돌봄 복지 체계를 구축하며 긴급 상황에서 돌봄이 필요한 모든 구민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돌봄 제도가 일시 중단되는 상황에서도 사업 안정화에 힘써 왔다. 지역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구민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일시재가, 동행지원, 식사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했다. 또한 민관 거버넌스 회의 운영 등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동 단위 안부확인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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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강남구가 15일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8종(떡국떡, 청국장, 양념깻잎, 연근볶음, 사골국, 무말랭이, 멸치볶음, 김)을 직접 포장해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행사에는 박수경 새마을부녀회장과 임원들, 동 부녀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강남구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에는 ‘情 꾸러미 나눔 행사’, 지난달에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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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원분야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2021년 공원녹지행정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공원에 대한 조성, 관리, 안전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은 기장군이 유일하다.기장군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부터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쉴자리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자연친화 도시 조성에 힘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기장군은 도심에서 자연과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일광신도시 내 삼성숲공원, 떡곡숲공원, 후동숲공원 등 3개 공원에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 도심에서 보기 힘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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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백운주택조합, 신집행부 인천법원의 조합장과 임원 선출총회금지 가처분 어기고 총회 강행 ‘물의’
인천 남동구 백운주택조합(미추홀구 경인로 472-1 3층)이 내분이 발생해 사업이 지체될 전망이다. 이는 조합원들이 주민(임시)발의총회를 열어 전 조합장과 대부분의 임원을 해임시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 백운주택조합 신 집행부는 지난 8월 22일 조합원 26명의 동의로 해임발의(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전임 조합장과 대부분의 임원(이사)을 해임 시켰다. 그러나 한 임원(이사)이 부결되면서 신 집행부는 임시조합장으로 직무 대행을 맡게 됐다. 이에 전임 조합장등 임원은 인천시법원에 임시총회 가처분(2021카합10490)을 신청했으나 인천법원은 이를 기각했으며 현재 본안소송 중이다. 이후 전임 집행부를 해임한 신 집행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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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2년 경기도예산' 33조 6,036억 원 의결···당초 대비 375억원 증액
본예산 기준 첫 30조를 돌파한 경기도 예산이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제356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2022년 경기도 예산 33조 6,036억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당초 경기도가 편성한 33조 5,661억원 대비 375억원(0.1%)이 늘어난 금액이다. 증액사업은 326개(자체사업 211, 국비사업 115), 감액사업은 112개(자체사업 57, 국비사업 55)다. 가장 많은 금액이 증액된 사업은 코로나19 버스업계 특별지원으로 279억 원에서 525억 원으로 246억 원 증액됐다. 버스업계 노사 임금단체협상 타결에 따라 민영버스업체 임금인상분을 반영했다. 또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민간투자사업 운영수입 지원이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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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5곳 추가 선정···총 57곳 사업 추진
안산시 사동, 안양시 안양3동, 여주시 중앙동, 성남시 수진1동, 포천시 관인면 등 경기도내 5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제2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를 열고 경기도 5곳을 포함한 중앙 3차 공모사업 32곳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가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도내 선정지 5곳은 유형별로 ▲혁신지구 2곳 안산시 사동(5만㎡), 안양시 안양3동(2만1,417㎡) ▲총괄사업관리자 1곳 여주시 중앙동(20만4,944㎡) ▲인정사업 2곳 성남시 수진1동(5,000㎡), 포천시 관인면(3,596㎡) 등이다.이번 선정된 5곳의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안산시 사동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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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재예방 힘쓴 노동안전보건 모범기업 25개 사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산업재해 예방 관련 규정 준수에 적극적으로 힘쓴 도내 우수기업 25개 사를 ‘2021년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으로 인증했다고 16일 밝혔다.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는 경기도가 노동안전보건 관리 우수 기업체를 발굴, 인증 및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산업계 전반에 산재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대상은 도내 소재 노동자 40인 미만 중소기업 중 건설업, 제조업, 운수·창고업, 통신업 분야의 사업체다. 도는 지난 4~5월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 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노동안전보건 평가를 통해 총 25개 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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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한해 ‘일자리 우수기업’ 역대 최다 선발
경기도는 코로나19에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복지에 힘쓴 도내 중소기업 45개 사를 ‘2021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도내 고용 창출, 고용유지 실적 및 근무환경, 기업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2009년부터 12년간 지속 시행해왔다.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하반기 신규 인증 희망 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100개 사가 신청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33개 사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도내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중 서류심사와 현지 실태조사, 선정심의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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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 여성청각장애인 지원 매장 '섬섬옥수' 개소식…무료 네일케어 서비스
한국철도공사(사장 나희승)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라한호텔(대표 이동춘·남상무)과 함께 12월 16일 오전 11시 ‘여성청각장애인 지원 매장-섬섬옥수(네일케어 서비스)의 울산역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섬섬옥수’ 사업은 철도역을 활용하여 사회적취약계층인 여성청각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무료로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섬섬옥수 울산역점은 부산역, 대전역, 김천구미역, 익산역, 용산역점 이후 전국 6번째로 조성되는 공간이며, 특히 금번 울산역점에는 ㈜라한호텔이 운영사로 함께 참여했다.섬섬옥수 울산역점 개소를 위해 △한국철도공사는 울산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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