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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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에이블복지법인 이사장 이·취임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6일 ‘㈔에이블복지법인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장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 소재 행사장 ‘더 아리엘’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 문턱 없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방명록에 남기고, 축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 의장은 “사회참여확대, 직업재활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에 앞장서 온 에이블복지법인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라며 “경기도의회는 1,39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모두에게 열린 내일,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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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유권자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장 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를 마치고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된 지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한 표가 지니는 의미는 더없이 크다” 라면서 “본투표는 물론, 사전투표를 잘 활용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7·28일 경기도 내 586개(전국 3,55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이 기간에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 신청 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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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취임 후 첫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재... 고위험군 당일 검사·진료·처방
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60세 이상 고연령층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은 검사와 진료, 치료제 처방이 하루에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이들(고위험군)은 필요한 경우 지체 없이 전담병원에 입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얻은 경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현장 의료대응의 컨트롤 타워인 '중앙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에도 속도를 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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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이틀간 사전 투표... 확진자는 2일차만 가능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27일부터 전국 투표소 3천551곳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유권자는 27일과 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지정 사전투표소에서 별도 신고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소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 가운데 하나를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확진자 사전투표는 이틀 차인 28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한다. 다만 오후 8시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마감 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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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자율주행 주차 로봇 상용화 추진
국토교통부는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받아 운영중인 주차 로봇의 제도화를 위해 법률을 개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부는 '기계식주차장치의 안전기준 및 검사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행정예고하고, 올해 9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주차 로봇의 정의와 주차 로봇 운영에 필요한 안전·검사기준이 담겼다. 국토부는 기계식주차장치 종류에 '지능형 주차장치'(주차 로봇에 의하여 자동차를 이동·주차하도록 설계한 주차장치) 추가했다. 비상시 주차 로봇 수동 조작 장치, 주차 로봇에 적재된 자동차 이탈 방지 장치, 2대 이상의 주차 로봇 이동 시 로봇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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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역량검사 완전 정복' 특강 진행
서울시는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개발자를 초청해 'AI(인공지능) 역량검사 완전 정복' 특강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달 30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특강에는 AI 면접을 총괄 기획하는 개발자인 마이다스아이티 이현주 CP가 참여한다. AI 역량검사를 처음 보는 청년들을 위해 응시 방법, 유의사항 등 세부 정보를 설명하고 올해 달라진 AI 역량검사 심층 분석 등을 강의할 계획이다. 특강은 취업 유튜브 '인싸담당자'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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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외국인 창업가 위한 ‘네트워킹 데이’ 개최
강남구가 최근 공유오피스 공간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50명, 중소기업 5개사 관계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무역․금융 정보와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제15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강남구 거주 외국인 지원시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글로벌창업이민센터,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발명진흥회, 우리은행, 이노베이티브코리아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외국인 예비 창업자와 중소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투자․무역․금융․세무분야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주)옥토봇의 투자유치 성공사례 ▲(주)피닉스 인터내셔널의 무역 성공사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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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추진
서울 관악구는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획득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는 '2022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에 따라 아동의 4대 권리(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를 보장하기 위한 6개 영역, 7개 정책과제를 바탕으로 총 58개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전년 대비 약 21억원 늘어난 195억원으로 책정됐다. 구는 최근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친화도시 4개년(2023~2026) 조성전략 수립 연구용역'에도 착수했다. 구의 아동정책 체감도를 확인하고 취약 분야를 찾아내 해결책을 제시하는 한편, 구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 제언과 중점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2024년 3월 유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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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인공지능(AI) 민원 안내로봇 ‘새로미’ 구축‧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사 홍보와 안내 서비스를 담당할 인공지능 민원 안내로봇을 도입,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첨단 기술을 활용해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방문객들에게 정보통신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는 취지다. 로봇의 이름은 ‘새로미’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명칭 공모에서 선정된 이름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까치 캐릭터인 ‘새로미’의 이름을 그대로 따와 더욱 익숙하고 친근하게 와닿는다. 민원 안내로봇 ‘새로미’는 청사 1층 민원실을 스스로 돌아다니면서 민원인들을 응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람 형태의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160cm의 키에 머리 부분 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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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래마을 골목 전선 지중화 작업 완료
서울 서초구는 서래마을 이면도로 내 난립한 전선을 정리하는 파리15구공원 주변 공중선 지중화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려믄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서래마을 파리15구공원 주변 190m의 한전주 7본과 통신주 5본을 철거하고 공중선을 지중화한 것이다. 구는 보행 환경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공중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주요 간선도로 지중화율이 72.55%로 서울시 평균(60.83%)을 상회한다. 파리15구공원 외에 현재 진행 중인 지중화사업은 9개 구간이며 올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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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새로운 노동정책 밑그림 그린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추진할 새로운 노동정책의 중장기 청사진 마련을 위해 올해 5월부터 ‘경기도 노동정책 기본계획(2023~2027)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4차산업혁명의 본격화, 코로나19 장기화, 노동시장 유연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최근 급변하는 노동환경과 지역 특성에 걸맞은 도 차원의 실효성 높은 정책·사업을 발굴·도출하기 위함이다.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등 사회·경제적 변화에 취약한 노동자나 플랫폼 노동 등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노동자들에 대한 더욱 체계적인 권익 보호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국내외 노동정책 및 관련 법률 등 검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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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 도심 녹지 디지털 데이터 구축사업’ 참여기관 선정
경기도가 도심 속 공원이나 가로수 같은 녹지 정보 3D 데이터(공간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주는 데이터)를 담은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미세먼지 저감량 산정이나 산불 예방 등 숲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방침이다.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수종 3D 스캐닝·모델링을 이용한 도심 녹지 디지털 데이터’ 구축 참여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도심 녹지 디지털 데이터’는 도시 숲 경영 관리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흡수량 산정 시뮬레이션 등의 기본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산불이나 산사태 발생 시 해당 지역 수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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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생산 농산물 활용’ 식품가공기업 10곳 대상 경영컨설팅 지원
경기도가 이달부터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하는 농식품 가공업체’ 10곳을 대상으로 경영 역량강화, 마케팅, 상품 디자인, 판로 확보 등의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지원사업’은 경기도 농산물 활용 농식품 업체의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해 경기도 농산물의 지속적 소비를 촉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컨설팅 대상은 시·군 추천을 통해 신청한 도내 농식품가공기업 10곳 (가평군 1개소, 고양시 1개소, 양평군 1개소, 남양주시 1개소, 광주시 1개소, 평택시 1개소, 안성시 3개소, 연천군 1개소)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포장디자인 개선, 브랜드 개발 및 상표등록 ▲홍보 영상 제작 및 온라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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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에 자립정착금 1천500만 원 지원···전국 최대
경기도는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적응 및 자립을 돕기 위한 자립정착금을 기존 1천만 원에서 전국 최고 수준인 1천500만 원으로 증액했다고 26일 밝혔다.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은 도내 아동보호시설에서 2년 이상(보호기간 합산 가능) 거주했으며 만기 퇴소 전 6개월 이상 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에서 생활한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위한 지원금이다.도는 자립정착금 액수를 지난해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올해 1천500만 원으로 늘리며 전국 최고액을 유지하게 됐다. 대상자는 1차(1천만 원)와 2차(500만 원) 의무교육을 이수하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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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산업화 기반 구축에 국비 100억 원 확보
경기도는 도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산업화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기반 구축’ 과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크로LED는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작은 LED를 수백만 개 촘촘하게 배치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다. 유기발광다이오드라고 불리는 OLED보다 밝기도 뛰어나고 내구성도 좋은 장점이 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제품 소형화가 어렵고 해상도도 낮다는 한계가 있다. 경기도는 광주광역시, 한국광기술원,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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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보유여성 소프트웨어(SW) 테스트 전문가 양성 나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점검하는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소프트웨어(SW) 테스트 전문회사 와이즈와이어즈㈜와 26일 용인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여성 소프트웨어(SW) 테스팅 분야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소프트웨어(SW) 테스팅 분야 전문인력 수요 증가와 도내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여성의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다음 달 21일부터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두 기관은 ▲과정 운영을 위한 강사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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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오늘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보도 금지... 사전투표 27~28일 진행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일 앞둔 26일부터 선거일인 6월 1일 투표 마감까지 여론조사 결과 공표 또는 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에 가까워질수록 여론조사 결과가 유권자에게 영향을 미쳐 승산이 있는 후보에게 가담하게 하거나(밴드왜건 효과) 열세자 편을 들도록 하는(언더독 효과) 등 국민의 진의를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선관위는 "불공정하거나 부정확한 여론조사 결과가 공표되면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가능성이 높지만, 이를 반박하고 시정하기 어려운 점도 고려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공표금지 기간 이전(5월 25일까지)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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