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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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맞아 도내 전 지역 수질오염 행위 집중 수사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장마철을 맞아 6월 7일부터 24일까지 가축분뇨 및 공장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 행위를 집중적으로 수사한다.도 특사경은 도내 가축분뇨 및 공장폐수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가축분뇨·퇴비·액비 하천 불법 유출하는 행위 ▲특정수질유해물질, 농약 등을 누출·유출하거나 버리는 행위 ▲수질오염물질을 처리시설에 유입하지 않고 배출하는 행위 ▲관할기관으로부터 가축분뇨 또는 폐수 배출시설 설치 허가 등을 받지 않고 설치․운영하는 행위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이번 수사는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한 녹조현상, 수중 생물 생태계 파괴 등 수질오염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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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오존 발생 대비 오염물질 배출업체 특별 지도·점검 추진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해 이달부터 8월까지 오존 전구물질(특정 화합물을 만들어 내는 모체가 되는 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대기 배출업체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단속 대상은 반월·시화 산업단지, 남부권(수원·오산·화성 등), 남서부권(평택·안성 등), 남동부권(안양·군포·성남 등), 서부권(김포·부천 등), 북부권(의정부·파주·포천·연천 등), 동부권(용인·이천·여주·양평 등) 등 7개 권역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 질소산화물 등을 배출하는 사업장 170곳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설치·운영 여부 ▲허가(신고) 내용과 현장 배출시설의 일치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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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 관리 강화···질병 걱정 없는 수산물 생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도내 해면, 내수면 양식장 등에서 질병 걱정 없는 수산생물 생산을 위해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을 통한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은 전국 수산 분야 최초로 2019년 경기도가 도입한 찾아가는 이동식 질병 검사소다. 양식장을 직접 찾아가 검사를 실시하는데 어업인의 편의성을 높여 검사 횟수를 늘리면서 신속한 질병 진단과 조기 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차량에는 실험대와 현미경, 유전자 증폭 장비(PCR) 등 7종의 검사장비가 탑재돼 있어 수산생물의 바이러스성, 세균성, 기생충성 질병 등에 대한 검사와 간이 수질분석이 바로 가능하다.올해 방문이 예상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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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등 21명 당선
진보당이 6월 1일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종훈 울산 구청장을 포함해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7명 등 21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고 2일 밝혔다.김종훈 당선자는 54.83%의 득표율로 45.16%를 득표한 국민의힘 천기옥 후보를 누르고 울산 동구청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자의 당선으로 지난 2011년 이후 11년 만에 ‘진보 단체장’이 탄생했다.또한 오은미(전북 순창군), 오미화(전남 영광군), 박형대(전남 장흥군) 등 3명의 광역의원을 배출했다. 모두 역대 정권의 농업 포기 정책으로 농촌이 무너져 갈 때 농민들 속에서 진보정치를 키워온 소중한 진보당의 후보들이다. 서울, 경기, 광주, 울산, 충북, 전남, 전북에서 17명의 기초의원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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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국민의힘 12·민주당 5... 윤석열 정부 국정 운영 탄력
6·1 전국동시지방선거 17개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국민의힘이 12곳, 더불어민주당은 5곳의 당선을 확정 지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국민의힘은 수도권 3곳 가운데 ▲ 서울 오세훈 ▲ 인천 유정복 등 2곳에서 승리했다. 아울러 ▲ 충북 김영환 ▲ 충남 김태흠 ▲ 세종 최민호 ▲ 대전 이장우 등 충청권 4곳도 국민의힘이 모두 석권했다. 국민의힘 소속 ▲ 대구 홍준표 ▲ 경북 이철우 ▲ 부산 박형준 ▲ 울산 김두겸 ▲ 경남 박완수 ▲ 강원 김진태 후보도 승리했다. 선거기간 내내 박빙 구도가 이어지며 최대 승부처로 꼽혔던 경기지사의 경우 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국민의힘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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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김동연 후보와 '1%p 안팎 접전' 김은혜 후보 앞서
1일, 경기도지사 선거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초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측됐다. 지상파 3사는 '김은혜 후보 49.4%-김동연 후보 48.8%', JTBC는 '김은혜 후보 49.6%-김동연 후보 48.5%' 득표율의 출구조사 결과를 각각 발표, 1%포인트 안팎의 초박빙 승부사 나올것으로 예측했다. 이날 수원시 영화동 국민의힘 경기도당 건물 5층에 설치된 김은혜 후보 선대위 상황실에 모인 지지자들은 출구조사에서 김은혜 후보가 간발의 차이지만 모두 앞서자 박수와 함께 '김은혜'를 연호했다.김학용 선대위원장은 "아직 출구조사니까 차분하게 기다립시다"라며 "출구조사가 비록 많이 차이는 안 나지만 이기는 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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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시 기준 38.3%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1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38.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1698만531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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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정오 기준 15.0%…4년 전 대비 4.7%p 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정오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에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 대비 4.7%포인트 감소한 수치다.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664만728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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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1시 기준 12.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11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2.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531만274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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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식약처,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위한 합동점검 실시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에 주로 소비되는 수산물의 생산·유통·판매과정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의 중점 항목은 비브리오균과 중금속, 동물용 의약품의 오염 여부다. 이번 점검은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초여름에 비브리오패혈증균, 장염비브리오균 등의 증식이 활성화되는 것을 고려해 실시된다.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수산물 출하 연기, 회수·폐기, 판매금지 등의 조처가 취해지고,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에 공개된다. 아울러 해수부와 식약처는 수산물을 생산하는 양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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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금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2022년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일반선발’ 70명, ‘우선선발’ 30명 총 100명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근무 기간 중 구청, 동주민센터, 관련 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정 업무를 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5월 31일) 기준 현재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단, 최근 2년 이내 근무자와 예비대학생, 졸업예정자,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학점은행제(학원) 학생, 외국대학 학생 등은 제외된다. ‘우선선발’ 대상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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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폭염 종합대책 수립 선제 대응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올여름 폭염 속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폭염 상황관리 및 전달체계 구축·운영 ▲독거어르신,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무더위 그늘막 쉼터’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및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살수차량 활동 ▲폭염특보에 따른 시민행동요령 등 집중 홍보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에 들어갔다. 폭염 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평상시에는 상황관리총괄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시설대책반 등 3개 반 13명으로 구성된 폭염 상황관리 T/F팀이 상시 운영된다.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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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생태텃논 개장
금천구는 안양천 생태텃논을 개장하고 전통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행사에는 어린이집, 개별가족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머드체험,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금천구는 올해 안양천 하안보도교 옆(가산동 340-2 우안) 기존의 생태텃논을 100평(약 330㎡) 규모로 확대했다. 텃논 주변 미니 연못 2곳에 식재된 창포, 구절초, 해국, 물망초, 수련, 속새 등은 논 풍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안양천을 산책하는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금천구는 6월 9일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독산동 719-5 좌안, 금천한내교 인근) 생태텃논에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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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손실보전금 이틀간 12조6천억원 지급... 지급률 60% 초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전금이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총 204만개사에 지급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실보전금 지급 이틀째인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30만개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전날 신청자와 합하면 총 260만개사가 신청을 했고, 이 가운데 204만개사 약 12조6천5억원을 받았다. 첫 이틀간 신청 대상자가 323만개사인 점을 고려하면 신청률은 80.5%, 지급률은 63.2%다. 정부의 안내 문자를 받은 대상자는 손실보전금 누리집에서 신청을 통해 업체당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의 손실보전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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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지원 사업’ 참여기업 공모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사회적가치 생산품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 및 판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6월 7일까지 ‘2022년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모집하는 ‘사회적 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은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 기업들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여성·청년·장애인기업생산품, 중증장애인생산품, 노인생산품, 민속공예품 생산 기업이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39세 미만의 대표이사가 경영하는 청년 기업의 생산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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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완료
6월 1일부터 소방과 경찰, 일선 지자체 등 기관별 서로 달랐던 무선통신망이 하나로 통합돼 재난상황 공유에 따른 신속‧정확한 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이 완료돼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Public Safety-Long Term Evolution)이란 소방을 비롯해 경찰, 군, 지자체 등 재난 대응 기관별 무선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국 단위 통신망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이 가능하다. 정부는 기관별 다른 무선통신망 사용에 따른 재난 상황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18년부터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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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고위험군 패스트트랙 도입, 차질없이 준비”
정부가 6월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루 안에 코로나19 검사와 진료, 처방이 이뤄지는 ‘고위험군 패스트트랙’을 가동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패스트트랙 도입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고위험군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 최종적으로 사망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위험군 패스트트랙은 고위험군이 1일 이내에 검사부터 진료·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받을 수 있고 신속히 입원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은 ▲60세 이상 고연령층 ▲면역저하자 ▲고연령층이 주로 있는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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