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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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콘텐츠 전문가 양성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다음 달 10일까지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문가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숏폼 콘텐츠 이해, 제작 및 편집 실습, 마케팅 기획서 작성 방법,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마케팅 활용법, 저작권 보호 등 다양한 이론 교육과 실습 강좌를 제공, 숏폼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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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착착’ 기획전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기부금 전달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 티몬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상생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일 온라인 유통기업 티몬과 함께 김포세움청소년아동발달센터를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인 소셜기부의 일환으로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도주식회사가 티몬과 함께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 제품을 판매한 후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로,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적응 및 돌봄 치료 등을 위해 쓰일 전망이다.앞서 경기도주식회사와 티몬은 지난 8월 사회적가치생산품 판로지원 업무협력을 체결한 후, ‘착착착 판촉 기획전’을 개최한 바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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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 온라인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온라인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0일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해 9월 21일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치매 예방수칙 및 치매 어르신 후견인제도 등 관련 정보 영상 시청과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행사장에 참석했으며,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먼저 1부에서는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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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스티커’ 제작·배포
경기도는 시인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신규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스티커’ 총 44만3,700장을 제작, 배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최대 10% 인센티브 혜택과 골목 경제를 살리는 해법으로 ‘경기지역화폐’의 인기가 증가하며 가맹점 스티커를 매장에 부착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의 문의와 관심이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실제로 각 시군에서 보유 중인 스티커의 수량이 부족해 배부가 원활하지 않자, 가맹점주들이 직접 종이에 인쇄해 가맹점임을 표시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아울러 기존 가맹점 스티커가 내구성이 약해 쉽게 훼손되거나 변색하는 경우가 많았고, 시군별로 디자인과 명칭이 각양각색이어서 이용자가 가맹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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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평화를 위한 시작’, 2022 렛츠 디엠지 <DMZ 평화예술제> 개막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의 생태·평화·역사·예술적 가치 확산을 위한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가 9월 21일부터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40일간 개최된다. 이번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며, 〈DMZ 콘서트〉와 〈DMZ 아트프로젝트〉, 〈찾아가는 DMZ〉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로 꾸려진다.올해로 4년 차를 맞는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의 핵심 메시지는 ‘더 큰 평화를 위한 시작’이다. ‘더 큰 평화’는 전쟁으로부터의 평화를 넘어 남북 관계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은 물론, 세대 간 갈등, 기후변화, 환경 위협, 감염병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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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안전공단과 고령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한 ‘차·만·손’ 운동 공동 추진
경기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교통안전운동인 ‘차·만·손(차를 만나면 손을 들어 소통해요) 보행문화 운동’을 공동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차·만·손 보행문화 운동’은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보행자가 도로를 건널 때 적극적으로 운전자와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자”라는 내용의 교통안전운동이다.도로를 건널 때 고령 보행자가 손을 들어 횡단 의사를 표시하면, 차량 운전자가 이를 인지하고 보행자가 다 건널 때까지 안전하게 기다려 주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도다.2020년 경기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217명 중 고령보행자 사망자가 118명으로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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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차 산업 육성 위한 지자체-산·학·연 협업체계 구축 나서
경기도가 도내 주요 자동차 부품기업 집적지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한 K-미래차 밸리를 조성하기 위해 시·군과 산·학·연 전문가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시흥시 한국자동차연구원 경기본부에서 K-미래차 밸리 혁신 전담조직(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관련분야 전문가인 서울대 시흥캠퍼스 김규홍 본부장, 아주대 윤일수 교수, 현대차 이영재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수원·성남·화성·부천·남양주·안산·평택·안양·시흥·광명·과천시 등 미래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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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발대식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일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활동 발대식을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약 140여 분간 개최된 발대식에는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20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1부 잡아바 크루 위촉식 및 2021년 우수 서포터즈 사례 발표와 2부 사업 홍보 활동을 위한 매체 이해력(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서포터즈 활동은 경기도 청년이 ‘청년의 관점’에서 ‘청년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청년에 의한’ 홍보 관계망을 확산시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잡아바 크루는 올 연말까지 청년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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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불용 농기계 경매 매각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미진)는 농기계 임대사업용으로 활용하던 노후 농기계(콤바인, 농업용 트랙터, 굴착기 등 35종 89대)를 관내 농업인에게 경매 매각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불용 농기계는 내용 연수를 초과했거나 수리비가 과다 지출되는 농기계로 오는 30일까지 공고를 거친 후 현장 경매 5회(10월 4일, 11일, 18일, 25일, 11월 1일)를 통해 최고가액을 제시한 응찰자에게 낙찰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매 참가자격은 기장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구입을 희망하는 농기계의 입찰일에 주민등록초본,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분증을 지참해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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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읍, 취약계층 방충망 설치 지원사업 '촘촘한 우리집' 추진
부산 기장군 일광읍(읍장 유경혜)은 주거환경 취약계층을 위한 방충망 설치 지원사업 ‘촘촘한 우리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일광읍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금자)는 지난 16일 기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선주)와 민관협력 지역특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일광읍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장지역자활센터는 방충망이 없거나 낡아서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주거환경취약 저소득층 20세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방충망 설치를 지원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또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위기 정보를 공유해 위기 상황 발생 시 맞춤형 급여를 신속히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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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3년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소재와 주제로 하여 지역공동체의 문화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적 권리 향상을 위하여 지역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구는 이번 공모에서‘K-story(고전), 금정에서 펼치는 지혜의 샘’이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소재한 삼국유사, 훈몽자회, 조선왕조의궤 등 고전(古典) 문화재를 직접 현장답사하고 관련 콘텐츠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내년에는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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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환,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선출
최봉환 부산광역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9월 20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43차 시도대표회의’에서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의장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최봉환 회장은 “회장으로 선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2년간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협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봉환 회장은 4선 금정구의회 의원 및 부산광역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지금까지의 다양한 의정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의장협의회를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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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제1회 도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황진희, 더불어민주당/부천4)는 19일 도의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에 대한 사전 설명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교육기획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서혜정 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김송미 교육정책국장, 전성화 교육과정국장을 비롯하여 소관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제5대 주민직선 경기도교육감 공약 사업 반영, 법적·의무적 경비 반영, 필수사업비 부족분 및 현안사항 등 반영, 지방채 상환 및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적립 등이 편성 주요내용이다. 황진희 위원장은 “오늘 사전 설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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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내부 비판·대안 제시 담당 ‘레드팀’ 구성 완료···이달 말 활동 시작
경기도가 도정 내부 비판과 대안 제시를 담당할 레드팀 1기 선발을 마치고 9월 말부터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청 내부에 쓴소리를 전담하는 ‘레드팀’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지 한 달여 만이다. 도는 지난 14일까지 1기 레드팀원 공모 결과 최종 48명의 도청 직원들이 응모해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보여줬으며, 이들 중 부서, 직능, 성별, 연령 등 비율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레드팀 운영을 위한 민간전문가로서 레드팀장은 도정자문위원회의 이영주 위원(전 서울대 인권상담소장), 부팀장은 양동수 위원(사회혁신기업 더함 대표)을 선임했다.김동연 지사는 취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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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내 6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위한 도의회-도교육청 공동대응 촉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20일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모든 의원들을 대상으로 도내 6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설치를 위한 공동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은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을 주축으로 20명의 국민의힘 교섭단체 의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진행되었다.참석 의원들은 “현재 경기도에는 31개의 시·군이 있지만 일선 학교와 밀접하게 교육행정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경기도교육청의 하급행정기관인 교육지원청은 25개에 불과하다” 며, “지난 30년 동안 구리, 남양주, 광주, 하남 등 12개 시·군에는 각각 두 지역씩 통합하여 관할하는 교육지원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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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위한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안계일, 국민의힘, 성남7)는 20일(화) 제363회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3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를 위해 파주 임진각, 김포 대명항 등 현장 2개소를 방문했다.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개발 현장과 김포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등을 방문하여 담당 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등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점검했다.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은 “현장방문 시 보고 받은 내용을 토대로 심사에 만전을 기해 예산 낭비의 요인이 없는지, 사업목적 달성에 적합한지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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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 나서
경기도가 반환 절차가 이뤄지고 있는 도내 주한미군 공여지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춧돌로 만들고자 본격적인 개발 활성화에 나선다.경기도는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에 대한 바람직한 활용 방안을 만들기 위해 도와 해당 시군, 경기연구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협의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김동연 도지사는 민선 8기 공약으로 ‘미군 반환 공여지 국가 주도 개발추진 및 주변 지역 지원 확대’를 내건 바 있다.이에 따라 도는 중앙정부와 시군에 의존해 왔던 기존의 반환 공여지 개발방식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광역지자체인 경기도가 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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