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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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마을복지발굴단 역량강화 교육 및 발대식 가져
부산 기장군 일광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유경혜)는 마을복지계획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마을복지발굴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모여서 마을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함으로써 주민들의 복지와 주민력을 향상시키는 활동이다. 일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주용현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맞춤돌봄팀 과장의 역량강화 교육에 이어 마을복지발굴단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혜 일광읍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마을복지발굴단이 주축이 돼 주민과 함께 우리 일광에 필요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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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26일부로 전면 해제... 실내 착용은 유지
정부가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에 참석할 때나 공연,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겨울철 코로나 재유행과 독감 환자 증가 등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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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3년만에 ‘강남페스티벌’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삼성동 영동대로와 코엑스 일대를 중심으로 강남구 전역에서 ‘2022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3년 만에 대규모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2 강남페스티벌’은 ‘강남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K-컬쳐 허브’ 강남의 문화관광자원을 집대성한 19개의 프로그램(대표 프로그램 9개, 기본 프로그램 10개)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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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정기분 재산세 5조 3,869억 원 부과···전년 대비 11% 증가
경기도는 2022년 정기분 재산세 5조 3,869억 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2년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합한 세액으로 지난해보다 11.1%(5,394억 원) 증가한 규모다.재산세 부과세액 상위 지자체는 성남시(5,652억 원), 용인시(5,027억 원), 화성시(4,593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재산세 상승률은 광명시(17.3%), 오산시(17.2%), 하남시(15.8%) 순으로, 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한 지가 상승과 신축으로 인한 재산세 부과 대상 증가 등 다양한 요인이 있었다고 도는 설명했다.또한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주택공시가격이 공동주택 23.2%, 개별주택 6.53% 상승하고, 토지 공시지가가 9.6% 상승한 점도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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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사비 부풀린 건설업체 신고’ 등 공익제보자 13명에 3,398만 원 지급
경기도가 공익제보를 통해 도가 발주한 공사를 도급받은 하도급업체의 공사비 과다 보고를 적발하고 이들 업체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공익제보자에게는 보상금 1,427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도는 지난 8일 2022년도 제3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보상금 1건 1,427만 원과 포상금 12건 1,971만 원 등 총 3,398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공사를 수급받은 A건설은 B건설사에 일부 공정을 하도급 했고, B건설사는 시멘트 442톤의 물량을 과다 보고해 기성금(공사 중간에 공사가 진행된 만큼 계산해 지급하는 금액)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도는 비실명대리신고로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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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 도입 추진
경기도는 교통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은 시각장애인들이 버스 승하차 시 교통카드를 찍어야 하는 단말기의 위치·높이가 차량마다 달라 겪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민선 8기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도는 시군, 버스 완성차 제조업체, 버스 운송업체, 교통카드 단말기 운영업체 등과 협의하며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에 합의했다.우선 버스 이용객 동선을 고려해 운전석 앞쪽에 있던 단말기를 좌석에 더 가까운 곳으로 위치를 변경하고, 신장(身長)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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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옛길 뚜벗이 원정대’ 참가 학교 모집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센터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경기옛길’에서 문화유산을 보고 주변 자연환경을 탐색하는 ‘경기옛길 뚜벗이 원정대’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고 10월 7일까지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뚜벗이’란 ‘뚜벅뚜벅 걷는 친구(벗)들의 모습’을 표현하는 말이다.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10월 13일과 20일 각각 학교 1곳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일에는 삼남길(과천~평택) 중 오산 보적사, 독산성, 세마대지 일대를 탐방한다. 20일에는 평해길(구리~양평) 중 남양주 능내 연꽃마을과 정약용 생가, 다산 생태공원을 돌아본다. 각 탐방에는 역사 전문 강사가 동행해 문화유적을 안내한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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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10개 시군 투자유치 협력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북부 10개 시․군과 국내외 신산업 분야에 대한 공동투자유치에 나선다.경기도는 지난 21일 경기도 북부청사(의정부)에서 북부 10개 시․군 투자유치 담당부서와 투자유치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양․남양주․파주․의정부․양주․구리․포천․동두천시, 가평․연천군 등 북부 시·군 투자유치 담당부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도는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투자유치 방향과 전략을 발표하고, 투자유치 과정에서 유의할 점과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산업생태계와 기반 시설이 부족한 북부지역에 대해 기존에 운영 중인 펀드․기금 등을 활용해 바이오, 미래차 등 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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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 ‘도 공공기관 이전사업·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동시추진’ 촉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민주, 파주3)은 9월 22일(목), 제36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사업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동시에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이용욱 의원은 “경기 북부 공공기관 이전사업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균형발전이라는 궤를 같이 하고 있으나 두 사업 추진의 선후관계에서 낙후된 경기북부 발전이 지체될 염려가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또한 “경기북부는 한반도 평화경제의 거점으로서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공공기관 이전사업으로 불균형을 해소하려 했으나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같이 아직도 세부계획조차 수립하지 않은 기관도 있는 등 답보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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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道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도정질문 실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22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민선 8기 도정운영 전반에 관한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김철현 의원은 여야동수로 시작한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이전과 달라져야 한다며 여야를 불문하고 소통을 통해 도민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고 대변하는 의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민선 8기 도정의 최우선 추진과제 등 도정의 운영방향, ▲ 공공기관 이전 재검토, ▲ 민생회복을 위한 2023년 재정정책 방향 등을 포함했다.김 의원은 “현재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삼중고의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해 비상경제체계로 전환해 총력으로 대응해야 한다” 면서 “이에 맞춰 경기도 차원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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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민 도의원, ‘송탄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및 국지도 82호선 장지∼남사 건설공사 착공’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도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22일(화) 경기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송탄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및 국지도 82호선 장지∼남사 건설공사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고자 5분자유발언을 실시했다.김 의원은 평택시의 평택호 수질 악화 우려로 인한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반대 주장을 설명하면서 “남사읍·이동읍 및 원곡면 주민들은 송탄주민들의 생존권 문제일 수 있기에 양보하고 감내하며 지내왔으나, 현재는 광역상수도의 보급으로 충분히 생활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며 “실제 2017년 경기연구원에서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하더라고 수원 확보가 가능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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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병원과 위기청소년 의료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9월 22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병원(병원장 허성근)과 위기청소년 의료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정종복 기장군수, 허성근 기장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위기청소년의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장군 청소년안전망에서 관리 중인 사례에 대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바쁘신 와중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위기청소년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많은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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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 기장드림캠핑페스티벌' 개최…9월 24~25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장안읍 기장도예촌(장안읍 장안로 211) 일원에서 국제신문 주관으로‘2022 기장드림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15년 시작된 기장드림캠핑페스티벌은 캠핑과 축제를 접목한 관광 콘텐츠로 기장군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핑페스티벌은 캠핑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축제 첫째 날인 24일에는 사생대회와 요리대회가 운영되고 오후 6시 30분부터는 ‘한밤의 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캠핑장 한편에는 과학교실,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오후 9시 30분부터는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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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부산 정관읍 주거 취약계층 지원 위한 5번째 릴레이 기부
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현영희) 소속 공립분과 어린이집 4개소는 22일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에서 릴레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손수옥 정관읍 복지경제과장과 정관어린이집(전옥미 원장), 정관2어린이집(임인정 원장), 정관3어린이집(장은영 원장), 정관8어린이집(박현우 원장)이 참석해 아동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들이 모은 생필품 20여 박스를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주거 취약 저소득층 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4월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로 진행된 릴레이 기부 행사는 현재까지 총 37개소 어린이집이 참여해 후원 물품 288박스를 정관읍에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후원 물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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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보건소, 치매관리 현장실천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부산기장군 보건소(소장 최병무)는 부산시 16개 구군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2년 치매관리 현장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치매전문치유농장 기억자람터’로 우수상(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치매전문치유농장 기억자람터’는 △텃밭 가꾸기, △전통주 담기, △천연 쪽 염색, △꽃꽂이 등 코로나19로 제한됐던 대면 프로그램을 재개해 치매 대상자의 사회적 접촉 및 교류를 도모했다. 이에 더해 프로그램 진행 후 시행한 인지영역, 정신건강영역 평가에서 모두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특히 기장군농업기술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도시와 농업이 공존하는 도농복합지역 특색을 살린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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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9월의 부산세관인' 박성민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9월 22일 박성민 관세행정관을 ‘9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박성민 관세행정관은 원형사용 가능한 해체용 선박 내 기계류의 불법유출 위험성을 인지하고 고가 선박기계류 112종을 선별·목록화하는 등 분리과세 체계를 마련한 공이 인정 됐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하여 함께 시상했다.정혜민 관세행정관(일반행정분야)은 부산신항 물동량 증가에 따라 마약류 불법반입 방지를 위한 자체 마약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UCC 교재를 제작·배포하여 수입통관분야 직원들의 마약검사 업무역량 제고에 기여했다.조현민 관세행정관(통관·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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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비공개 긴급 협의회 개최... 스토킹 범죄 전수 조사·처벌법 개정 추진
국민의힘과 정부가 22일 긴급 당정 협의회를 열고 경찰 접수 스토킹 범죄 사건에 대한 전수 조사 실시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스토킹 범죄 대책 관련 긴급 협의회를 열어 법무부와 경찰청의 스토킹 범죄 대책을 보고받은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정기국회에서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처리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당정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 주재로 정점식 법제사법위 간사, 이만희 행안위 간사, 법사위 소속 전주혜 의원이 참석했고, 정부 측에서는 이노공 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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