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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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건선)은 29일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신입생과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영재교육원 운영 계획, 교육 과정과 프로그램, 창의산출물 운영 방법 안내와 함께 신입생 자기소개 및 학부모의 자녀 이해 나눔 시간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신입생과 학부모가 교육원의 목표와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향후 교육 활동에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자기소개와 학부모 나눔 시간에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배경을 공유하며, 교육원과 가정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다지는 기회가 마련됐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학생, 학부모,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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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학교 안전관리 우수 기관 교육부 장관 표창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이 30일 교육부로부터 전국 학생안전체험관 중 유일하게 학교 안전관리 활성화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학생안전체험관은 올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체험 참여자만 4만 명을 넘어섰고, 참여자 만족도는 95% 이상으로 나타났다. 또한 6개의 교실형 안전체험관 운영을 지원하며 생활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도 기여했다. 2025년에는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주관한 체험교육 학습자료 공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체험교육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체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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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획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등 4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친화적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한국위원회는 정책 근거 확보,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아동 참여 및 권리 교육, 행정서비스 조정, 아동친화적 공간 조성 등 5대 평가영역을 기준으로 인증을 부여한다.인천시는 2018년 인증사업 착수 이후 관련 조례 제정,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MOU 체결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 교육 확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도입 등 정책적 노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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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삶의 만족도 4년 연속 상승, ‘인천사회지표조사’ 결과 발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인천사회지표조사 결과, 시민 삶의 만족도가 4년 연속 개선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인천시 관내 9,000가구 13세 이상 가구원 17,36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인구·건강·가구·문화·소득·노동·주거·교통·교육·안전·환경·사회통합 등 11개 분야 172개 항목을 분석했다.조사 결과, 시민 삶 만족도는 10점 만점 기준 7.11점으로 전년(6.93점) 대비 0.18점 상승했으며, 지역사회 소속감은 3.48점으로 0.06점 증가했다. 대중교통 만족도 역시 지하철 4.12점, 시내·마을버스 4.01점, 택시 3.76점, 시외·고속버스 3.72점으로 전반적 상승세를 보였고, 보행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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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달라지는 생활 정책 담은 안내책자 발간
인천광역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변화를 소개하는 안내책자 「2026, 더 좋아지는 인천생활」을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생활, 안전, 교육, 문화, 가족, 돌봄, 복지, 경제 등 시민 생활 전반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시책을 정리해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생활·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가 신설되고, 7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임 교통카드 ‘실버 패스’가 지원된다. 또 제3연륙교 개통과 함께 인천시민 통행료 무료화가 시행돼 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시민 참여 종합 플랫폼 ‘인천지갑’도 운영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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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3연륙교 개통 앞두고 유정복 시장 현장 점검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3연륙교 개통을 엿새 앞둔 30일 현장을 방문해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본공사 완료를 확인하고 개통을 앞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총사업비 약 7,700억 원이 투입된 제3연륙교는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국가 핵심 교량으로 평가된다. 개통 시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물류비용 절감, 영종·청라지구 통합 인프라 구축, 투자유치 활성화 등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지난 2021년 12월 착공된 제3연륙교는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앞당긴 48개월 만에 본공사를 완료했다. 포스코 HSB 특수강재와 모듈화 공법을 적용하고 강재 주탑을 시공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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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노사민정 협력 유공’ 대통령상 수상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노사문화 유공 정부포상’에서 경기도가 ‘지역노사민정 협력 유공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단위에서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경기도는 지난해 장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경기도는 올해 취약계층 노동자 권익 보호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기술을 중소·영세기업에 전수하는 등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근로환경 개선과 효율적 노동문화 정착에도 힘썼다.홍성호 경기도 노동국장은 “이번 성과는 노·사·민·정 각 주체의 협력과 노력 덕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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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령자·청년 맞춤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3개 사업 선정
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서 성남, 하남, 광명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선정된 사업은 ▲성남 하대원동 고령자복지주택 91호 ▲하남 교산 A3 고령자복지주택 100호 ▲광명 소하동 청년특화주택 216호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무장애 설계와 사회복지시설이 결합된 임대주택으로, 건강 관리, 스마트 헬스케어, 체육시설 등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남 하대원동과 하남 교산 고령자복지주택은 지역 의료자원 및 생활 기반시설과 연계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청년 특화주택은 청년층의 생활 방식과 특성에 맞춘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광명 소하동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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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회수 어려운 소송비용 채권 1억 6,800만 원 징수 성공
경기도가 체납처분이 불가능해 회수가 어려운 소송비용 채권을 끝까지 추적해 1억 6,800만 원을 회수하는 성과를 거뒀다.소송비용 채권은 경기도를 상대로 한 행정·민사소송에서 패소한 상대방에게 부과되는 채권으로, 지방세와 달리 체납처분이 불가능해 압류와 강제집행 모두 법원을 통해 진행해야 하는 ‘고난도 채권’으로 분류된다.도는 올해 1월부터 소송비용 채권 실태조사와 집중 회수 작업에 착수했다. 총 239건, 10억 9천만 원 규모의 채권 중 44건, 1억 6,800만 원을 징수했다.회수 과정은 채권액 확정 결정문과 판결문, 집행문 확보부터 시작됐다. 채무자의 재산 보유 여부와 거주 실태를 조사하고, 예금 압류, 유체동산 강제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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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운영으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경기도가 올해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을 운영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식품안전 정책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되는 식품정책 전문 자문기구로, 정책 연구, 현장 자문, 교육·홍보 지원 등 실무 중심의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적용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지원단은 올해 ▲온도센서 스티커 안전 한계 기준 설정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프로그램 매뉴얼화 ▲식품제조가공업 위생관리 실태 조사 등 3건의 연구를 진행했다. 온도센서 스티커는 식재료에 부착하면 신선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어린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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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만족도 96% 달성
경기도가 올해 추진한 ‘노후 승강기 등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6%가 사업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도비 보조 지원사업 수혜 단지를 대상으로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됐으며, 30개 시군 공동주택 입주민 총 926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응답자의 63%가 준공 후 2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 신청 경로는 시군 문자 안내 등으로 신청한 경우가 49%로 가장 많았다. 지원받은 분야는 노후 승강기 교체 등 기계·설비(35%), 소방 등 안전시설(31%), 옥상 방수·도색·균열보수 등 건축시공(16%) 순이었다.입주민들은 향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분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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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이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의장 추천으로 이루어졌다.곽 의원은 여성, 가족, 교육, 평생학습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꾸준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는 예산 집행 실효성, 공공기관 운영 투명성, 현장과 괴리된 행정 관행을 집중 점검하며 단순 지적에 그치지 않고 개선 방향을 함께 제시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정책토론회와 정담회, 현장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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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경기도교육청 도박예방교육위원회 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지난 12월 26일 경기도교육청 도박예방교육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호선 선출됐다.위원회에 따르면 청소년 도박 문제는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2024년 실태조사에서 청소년 도박 경험률은 4.3%였으며, 그 중 19.6%가 지난 6개월간 지속적으로 도박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경기도교육연구원의 조사에서는 청소년 도박 경험률이 5.4%로 상승했고, 그 중 32.6%가 최근 6개월간 도박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교직원 대상 조사에서는 학교급에 따라 도박 문제 경험 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초등학교 교직원은 7.0%,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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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인공지능 활용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으로 정식 도서 출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관장 조중복) 소속 청소년 동아리 ‘2025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이하 나래이음)’회원들이 예비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30일 밝혔다.31일부터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2층 청소년실에서는 ‘나래이음’소속 중·고등학생이 직접 창작하고 출판한 도서 11종을 전시한다.학생들이 출판한 도서는 소설 2종과 그림책 9종으로 과천도서관에서 진행한 ‘인공지능(AI) 활용 그림책·오디오북 제작’과정을 통해 이야기 구성과 삽화 제작 역량을 키우며 실제 도서 출판이라는 결실을 이뤘다.이번 전시의 주요 작품은 ▲여름방학의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 ‘귀신과 함께한 어느 여름방학’ ▲감성적인 그림책 ‘밤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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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추진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한다. 지역 간 유아체험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다.도교육청은 현재 경기 남부지역(평택)과 북부지역(양주)에 유아체험교육원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 동부지역의 유아는 상대적 원거리로 인해 체험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도교육청은 10만여 명의 경기 동부지역 유아를 위해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을 경안초등학교(광주시 경안동 소재) 이전 예정 공간에 설립하기로 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본관 지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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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사회를 통째로 파랗게 만들 순 없어…정략 아닌 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복귀 후 첫 국무회의에서 국민들에게 통합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연말연시이기도 하고 국내외적으로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대통령이라는 직책이 어떤 것인지, 뭘 해야 하는지 자꾸 생각하게 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이번 각료 지명이나 인사에 있어서 참으로 고려할 게 많다는 점을 생각해주시면 고맙겠다"고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가장 큰 책임은 국민 통합"이라며 "최종 권력을 쟁취하는 과정에 함께 한 세력만이 모든 것을 누리고 그 외에는 모두 배제하면 정치가 아니라 전쟁이 된다"고 언급했다. 또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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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보이스피싱 실효 입법 속도... '무과실 책임제' 도입 등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0일 정교해지고 확산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처벌, 피해 구제를 위한 실효 입법 추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보이스피싱 태스크포스(TF) 단장인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TF 당정 회의에서 "내년이 보이스피싱 근절의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당정은 ▲ 금융회사의 일정 한도 내 보이스피싱 피해액 보상 ▲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 공유 ▲ 대포폰에 대한 이통사 관리책임 부과 ▲ 불법스팸 발송 관련자 과징금 부과 ▲ 가상자산 피해 지급정지 및 환급 조치 ▲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 국내 제조·유통 금지 등 관련 법안 처리를 추진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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