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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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안전 강화·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2026년 예산으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보강에 132억 원(도비 39억 6천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사업에 20억 원(도비 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보강 사업은 승강기·변압기 교체, 옥상 방수와 더불어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기존 CCTV와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연기감지 시스템 구축, 긴급재난알림시스템 도입, 노후 소방감지기 교체 등 화재 예방과 안전 시스템 강화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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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 “경기도 관광특구 지정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위원(국민의힘, 고양6)은 12월 29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경기도 관광특구 지정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정책 방향과 실질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곽 의원은 “경기도 관광정책이 이제 ‘방문’ 중심에서 ‘체류’ 중심으로 전환돼야 할 시점”이라며 “행주산성이 지닌 역사성과 한강이라는 공간적 자산을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토론회에서는 ▲행주산성 관광특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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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새해 맞아 현충탑 참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흥시 논곡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이날 김 의장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하며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다.참배 후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이동현·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김 의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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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세월호 12주기 추모 전시 ‘꽃을 바치다 2’ 개최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1월 2일부터 30일까지 ‘꽃을 바치다 2’ 추모 전시를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사인 정평한 작가가 참여해 흑칠판 위에 오일파스텔과 아크릴 물감을 활용한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전시 작품은 꽃을 매개로 기쁨과 죽음을 동시에 기억하는 인간사를 표현하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 관람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전명선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사회적 재난의 기억을 예술로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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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월 2일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를 열고 새해 첫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차담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기획됐다.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남부청사와 북부청사 현장을 실시간 연결, 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000명이 함께 참여했다. 차담회에서는 2025년 경기교육모범공무원 표창도 진행되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임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는 감사와 자긍심으로 시작하는 자리”라며 “교육청 구성원으로서 학생과 미래, 세계 교육의 흐름 속에서 자신 있게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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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안양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공식 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월 2일 아침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주요 직원들이 함께했다.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2026년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교육 가족 모두와 함께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임 교육감은 지난 2023년 의정부, 2024년 성남, 2025년 양주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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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6·3 지방선거 로드맵 본격화... "4월 20일까지 공천 완료"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천 일정을 잠정 확정짓고 본격적인 로드맵 시행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5월 21일이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이다. 한 달 전인 4월 20일까지는 공천을 마무리해 후보를 결정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그는 "공천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완전 당원 경선, 국민이 참여하는 경선을 하면 공천에 끼어들 수 있는 부정부패와 금품수수 등의 불법적 요소가 완벽하게 제거될 것"이라면서 부적격 후보자·억울한 컷오프(공천 배제)·낙하산 공천·불법 심사의 제로화를 골자로 하는 '4무(無) 원칙'을 도입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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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기획예산처 현판식 참석... "책임 막중…존재 이유 보여달라"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 조직 개편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공식 출범한 기획예산처 현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기획예산처 현판식에서 "기획예산처가 드디어 이제 출범한다. 그 역할과 책임은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다"며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서 기획예산처의 존재 이유를 확실하게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9월 말 국무회의에서 기획재정부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하는 내용 등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한 바 있다. 초대 장관 후보자로는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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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컵가격 표시제 도입 간담회… "소상공인 부담 최소화"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컵가격 표시제'와 관련한 업계·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열고 제도 도입에 따른 소상공인 부담과 현장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컵가격 표시제의 제도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제도 추진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컵가격 표시제는 현재 음료 가격에 포함된 일회용컵 비용을 영수증에 별도로 표시해 소비자가 일회용컵 사용 비용을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컵가격 표시제 주관 부처인 기후부와 소상공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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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에 "진심으로 사과, 반성"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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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성호 "검찰개혁 토대마련…확실한 변화 위해 뼈깎는 쇄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 6개월은 검찰개혁의 토대를 마련한 시간이었다"며 "국민께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리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으로 쇄신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배포한 신년사에서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에 박차를 가하여 국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검찰로 다시 태어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정 장관은 "검찰의 사명이자 존재 이유는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범죄자가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고 억울한 피해를 입는 국민이 없도록 검찰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정 장관은 "그간의 결실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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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기승합'과 '중대형 전기화물'에도 보조금
올해 전기승합차 국고 보조금과 관련해 눈에 띄는 변화는 '소형 승합차' 보조금이 신설된 점이다.1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개한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 개편안에 따르면 소형 전기승합차를 사면 최대 1천500만원이 지원된다.그간 전기승합차 보조금은 '대형'과 '중형'으로 나뉘어 지급됐는데 현대차가 올해 상반기 스타리아 전동화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 소형이 추가됐다.만약 어린이 통학용 차량으로 소형 전기승합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은 최대 3천만원이다.대신 어린이 통학용 중형 전기승합차 보조금이 줄었다.어린이 통학용 중형 전기승합차 보조금은 작년 최고 1억원이었는데, 올해는 8천500만원이다.전기화물차의 경우 대형(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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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2월 30일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의회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의사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 실태를 점검하고, 제도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의원은 “의사상자는 공동체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로, 국가와 사회가 끝까지 책임지고 예우해야 할 대상”이라며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한계와 지원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 내 의사상자 지원 제도에 대한 도민 인지도가 낮아 실질적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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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2월 30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중간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연구는 고립·은둔 청년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일경험 모델을 설계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조례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에서는 고립·은둔 청년 규모와 실태, 국내외 정책 사례, 일경험 참여 장애요인, 경기도형 지원모델 방향 등이 공유됐다.특히 연구진은 “단순 취업지원보다 심리적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 단계별 일경험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재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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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년 종무식 열고 의회사무처 직원 격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사무처 직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종무식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과 의정발전기여상 수여가 함께 진행돼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김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도 경기도의회는 참 치열했다. 그만큼 직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주신 노력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이어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의 임기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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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파특보 확대에 비상1단계 가동…전 지역 한파 대응 돌입
경기도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한파 대응에 나섰다. 도는 31일 오후 2시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도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를 기해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2026년 1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도 전 지역에서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영하 15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복지, 상수도, 재난관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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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기후보험’으로 정책보험 영역 개척…경기도 박대근 과장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 박대근 과장이 전국 최초 정책보험인 ‘경기 기후보험’을 추진한 공로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됐다.‘지방행정의 달인’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지방공무원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매년 우수한 정책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은 지난 6월부터 전국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실사, 3차 성과발표 및 면접 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8명이 뽑혔다.박 과장이 주도한 ‘경기 기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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