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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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개최…안전한 이동 방안 도출
국토교통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4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이 열린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와 개발자가 협업해 단기간 동안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연 형태로, 이번 해커톤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교통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유통·분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 해커톤은 코로나19 데이터와 대중교통, 고속도로, 유동인구 정보 등 국토교통 데이터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융합 분석해 국민 생활의 기본이 되는 안전한 이동을 위한 과학적인 통찰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게 목표다.데이터 활용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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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DRMO 미군사용부지, '부산시민의 품으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 그리고 토양정화 민·관협의회(의장 이정만)는 1973년 4월 미군에 공여되어 재활용품 적치·폐품소각장 등으로 40여 년간 사용되었던 구. 미군군수물자재활용유통사업소(DRMO, defense reutilization and marketing office, 부산진구 개금동 129-1번지 일원) 부지에 대해 지난 6월말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고, 주변 지역의 토양환경 복원 등을 마쳤으며, 현재 부지 내 체육공원 등을 조성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중금속, 유류, 다이옥신(1급 발암물질) 등에 의해 오염된 채 9년 동안 흉물로 방치되어 있었으며, 부산시의 끈질긴 노력과 부산진구, 토양정화 민·관협의회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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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빠르게 정착…피해상담과 구제지원 총 63건
경남도(도지사 김경수)가 공정과 상생의 시장질서 확립과 대기업ㆍ중소기업ㆍ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문을 연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가 7월 11일 개소 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불공정거래피해 상담센터는 공정거래법, 가맹사업법, 하도급법 등에 관련된 불공정거래 피해자 및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인 가맹희망자를 대상으로 피해상담과 구제지원을 총 63건 진행했다. 주요 상담사례 중 가장 많은 유형은 경남도 소재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가 1만7857개(2018년 기준)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 정보공개서 미제공, 가맹본부의 일방적 계약해지와 같은 가맹사업거래분야 상담이었으며, 하도급대금 미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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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보름만에 30명대로 감소...광주·수도권 신규 확진자 잇따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5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6일(39명) 이후 보름 만에 30명대로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광주와 수도권이 9명으로 가장 많았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자정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명 증가해 1만3373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35명 중 지역발생은 20명, 해외유입은 15명으로 나타났다. 광주에서는 방문판매 모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가 발생한 장소는 사찰, 여행모임, 교회, 요양원, 사우나, 고시학원 등이다. 수도권 확진자 9명은 서울 6명, 경기 2명, 인천 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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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광장에 박원순 시장 분향소 설치…13일 오후 10시까지 운영
서울시는 고 박원순 시장을 추모할 수 있는 분향소를 11일 설치했다고 밝혔다. 분향소는 이날부터 13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서울시에 따르면 고인과 유족의 의견을 반영해 분향소를 검소하게 마련했으며 화환과 조기는 따로 받지 않는다. 분향소 제단 크기는 가로 9m, 세로 3m이며, 꽃 9천500송이로 장식돼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분향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하며, 직원 안내에 따라 다른 분향객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발열체크를 한 뒤 손소독제를 발라야 입장이 허용된다”라며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분향소 주변에 경찰력과 공공안전관이 배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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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원봉사센터, 쿨한 경남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쿨키트 제작·전달식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성규)는 1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창원시여성회관 창원관 등 18개 시군에서 쿨한 경남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쿨키트 제작‧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쿨(cool)키트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쿨매트, 여름이불, 모기장, 코로나 극복 응원 메세지가 담긴 부채, 쿨스카프, 버물리 물파스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도내 소외계층 노인 2300명에게(1인당 10만원 상당) 전달된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가 2억 원을 후원하고, 경남자원봉사센터가 물품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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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부산서구 동대신2동 주민자치위원회, 방역지원금 전달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우열)는 10일 마을 보건환경 개선을 위해 새마을 주민자율방역단에 방역지원금 70만 원을 전달했다.부산 서구 충무동새마을협의회(회장 최덕원)는 지난 9일 관내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민원발생이 잦은 토성초등학교, 경남중학교, 골목시장, 해안시장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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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자유총연맹 통일마중물봉사단,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회장 오용준) 소속 ‘통일마중물 봉사단’은 지난 9일 관내 북한이탈주민 가구 1세대를 방문하여 LED조명과 수도관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지회 내 청년회와 여성회가 주축이 된 봉사단은 작년 11월 발대식 이후 매월 1세대씩 가정 내 LED조명 교체·집수리 지원 등 북한이탈주민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용선 통일마중물 봉사단장은 “우리 봉사단은 앞으로 북한이탈주민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로 지원 대상을 넓혀가고자 한다”며 “봉사의 ‘수혜자’에서 ‘봉사자’로 역할을 옮겨 살기 좋은 금정구를 함께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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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대책] 정부 “실수요자는 기회를…다주택자는 ‘세 부담’ 키운다”
정부가 첫 주택을 구입하는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에 대해서는 내 집 마련 기회를 넓혀주는 대신 다주택자 등에 대해선 세 부담을 크게 물리도록 했다. 정부는 10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책에서는 부동산 안정을 위해 다주택자와 고가주택 보유자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세’를 하는 반면 무주택자나 1주택자 등 실수요자에게는 세제, 금융, 주택 공급 등 전반에 걸쳐 혜택을 주겠다는 게 핵심이다.◆최초 주택 구입자, 취득세 최대 전액 감면…특별공급 대상·비율 확대정부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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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총1032건 적발
부산시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정비사업조합 등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을 진행해 총 1032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단속 결과, 그동안 부산시의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의 블랙박스 등을 통한 불법행위 신고,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준법정신 생활화 등으로 대포차,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사항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호판가림, 번호판훼손, 봉인탈락, 무보험, 정기검사미필차량(번호판영치), 불법구조변경 배기구(머플러), 측면보호대 훼손, 후부 판사지 훼손, 불법등화(LED)설치, 번호판무단변경(꺽기번호판), 불법경음기(혼)설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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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7월 31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신청 받아
부산기장군은 7월 31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신청을 집중적으로 받는다고 10일 밝혔다.지난 1월부터 시행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장군에는 현재 696명이 2개 수행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 등 노인여가시설 이용이 제한되면서 어르신의 사회적 단절과 고독감이 깊어짐에 따라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독거노인은 물론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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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의 부산세관인'에 장희연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7월 9일 장희연 관세행정관을 2020년 ‘6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장 관세행정관은 코로나19로 수출금지 된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MB 부직포)가 불법 수출될 개연성에 착안, 정보분석을 통해 수술용 마스크 592만장 분량의 MB 부직포를 에어필터용 부직포로 허위 신고하여 밀수출하려던 업체를 적발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일반행정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최윤석 관세행정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을 위해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및 지역농산물 공동구매 등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심사분야’ 진명봉 관세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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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 학성초 교실 방역소독
울산시민 방역의 날인 7월 8일 학성초등학교 5학년 1반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학생들과 함께 교실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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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중부산지점, 부산 서구에 상상펀드 지원
㈜KT&G 중부산지점(지점장 김대근)은 7월 8일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5060 중·장년층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에 상상펀드 3백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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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LG디스플레이, 환경부와 ‘포장재 재사용 가능성 평가’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환경부와 함께 올해 말까지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포장재 재사용 가능성 평가’ 시범사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8일 경남 창원시 소재 LG전자 창원R&D센터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 송재용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이사장,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LG디스플레이 구매그룹장 최영근 전무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목적은 재사용 포장재의 현장적용 가능성을 평가·분석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최적의 포장재 재사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포장재 재사용 확대를 위한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대상 품목은 LG전자의 시스템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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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서1동 새마을 방역단, 하절기 방역활동 본격 개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서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상철)는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새마을방역단 하절기 방역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오는 9월말까지 방역취약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에 나선다.서1동 새마을방역단은 지난 6일 모기, 진드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해 새로 구입한 방역용 오토바이를 활용해 주택밀집지역 등 방역취약지역을 소독했다.서1동 새마을방역단 관계자는 “감염병 매개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상습불결지를 수시 점검하여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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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청와대 분수광장 앞 고리1호기 해체관련 요구사항 이행촉구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7월 7일 오후 2시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고리1호기 해체와 관련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수립 촉구 1인 시위를 벌였다.오 군수는 "고리1호기 내부 수조에는 40여년 동안 발생한 사용후핵연료가 고스란히 쌓여있는데도 이에 대한 관리방안도 없이 원전 부지 내 임시저장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하고 있고, 아무 대책도 없이 고리1호기를 해체한다고 한다"며 "주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없다. 정부는 고리원전 1호기 해체에 앞서 고리1호기 안에 40년간 저장중인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처리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오 군수는 정부가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안전한 관리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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