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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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추진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민원인의 다양한 민원 요구에 대응하고 부서별 업무 특성과 상황에 적합한 친절 서비스를 민원인에게 제공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 교육’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 교육’은 △고객만족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 △전화와 대면 서비스 응대 요령 △감정조절 방법 △민원 에티켓 △친절·불친절 사례별 현장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집합교육 대신 고객만족 전문강사 8명이 각 부서를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으로 실시된다.정미영 구청장은 “친절한 태도와 정확한 업무처리는 구민이 주인인 정의로운 금정을 만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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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농산물 잔류농약… 99.1%(2,054건 중 2,035건)‘적합’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가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99.1%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농산물과 유통농산물 총 2054건을 검사한 결과, 2035건은 적합했으며 19건(0.9%)에서 허용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이 검출됐다.검사 결과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동초(3건) ▲참나물(3건) ▲시금치(3건) ▲방아(3건) ▲상추(2건) ▲열무(2건) ▲머위(2건) ▲쑥갓(1건) 등 8품목, 19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전 농산물이 14건, 관내 대형마트 등 시중 유통농산물이 5건이었다.허용기준을 초과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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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 열화상카메라 및 전자출입시스템 도입
울산세관(세관장 이갑수)은 남구 장생포항 소재 울산세관 통선장에 외국무역선 출입자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16일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전자출입시스템(QR코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울산세관 통선장은 요즘 확진 판정 증가추세인 외국인 입국자를 비롯해 선박의 입출항 업무를 하는 도선사와 선용품을 납품하는 업체 등 울산항에 정박 중인 외국무역선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이 통과해야 하는 곳으로 일평균 300명 이상이 왕래한다.관세청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전국세관에 출입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출입내역을 작성하도록 했으나 출입하는 이용자들이 너무 많아 불편이 가중돼왔다.이갑수 울산세관장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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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관세·무역 위험 항목 및 혜택 스스로 알아보기 발간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중소수출입업체가 스스로 자신의 기업을 진단해 관세·무역 관련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관세·무역 위험 항목 및 혜택 스스로 알아보기」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책자는 관세·무역 위험 항목과 관세·무역 혜택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작됐다.관세·무역 위험 항목은 총 9개 분야(관세평가/ 품목분류/ 관세환급/ 관세감면/ 외국환거래/ 보세화물 관리/ 수출입통관/ 원산지 표시/ FTA)로 구성해 분야별 위험 항목과 오류 사례, 근거 법령 등을 상세히 기재해 업체직원이 쉽게 위험을 사전에 진단할 수 있게 했다.관세·무역 혜택은 총 4개 분야(세금납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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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보호종료청소년 자립지원 공모’ 선정돼 50억 확보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삼성전자가 지정기탁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보호종료청소년 자립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5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15일 오후 2시 서울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하병필 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성인희 삼성 사회공헌총괄사장, 예종석 사랑의 열매 회장, 박정순 굿네이버스 사업운영 본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보호종료청소년 자립통합지원 사업’은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위탁가정 등에 보호돼 생활하던 아동이 만 18세가 되면서 보호가 종료된 뒤 충분한 자립준비 없이 사회로 나와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립준비와 자립 후 실생활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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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17일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서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7월 17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수영구 민락동)에서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의 불법 유통·사용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따른 폐해 안내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 리플릿 배포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를 통한 ‘불법 마약류 퇴치 관련 문구’ 손 글씨 공모전 등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예방을 위해 행사 진행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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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녹동~제주 성산 신조 여객선 ‘선라이즈제주호’취항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희송)은 고흥 녹동신항~제주 성산포항까지 새롭게 항로가 개설되어 새로 건조된 카페리여객선 ‘선라이즈제주호’가 7월 16일 운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선라이즈제주호는 해양수산부의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카페리, 초쾌속선 등 고가의 여객선 건조금액의 50%이내의 금액을 15년간 무상융자로 지원하는 금융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조선소에서 건조된 1만5천톤급 카페리로 녹동~성산포 간을 1일 1회 왕복 운항할 예정으로, 운항시간은 3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여객 628명과 차량 167대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다.종전 녹동신항에서는 카페리선 ‘아리온제주호’가 제주도를 제주항까지 운항 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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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장 및 관세사 사무원 등 30여명, 코로나19 위기극복 헌혈 동참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울산세관(세관장 이갑수)이 7월 15일 울산세관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단체 헌혈 봉사에 나섰다.이번 헌혈은 세관장을 비롯해 직원 및 관세사 사무원 등 3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관계자는 “적정 혈액보유량(5일분) 유지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자가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해 모범이 되어 준 울산세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이갑수 울산세관장은 “작은 힘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울산세관은 어려운 국가경제 및 국민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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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기장 해조와 함께하는 삶' 책자 발간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는 기장 해역에 분포하는 해조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장 해조와 함께 하는 삶’ 책자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300여 종 내외의 해조류가 기장 바닷가에서 울창하게 자라고 있으며, 미역․다시마․쇠미역 등의 해조류 양식으로도 전국적으로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책자는 해조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해조류의 주요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장 해역에 분포하는 해조류의 생육범위, 형태 등의 정보 외에도 해조류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요리법을 사진과 함께 수록해 누구나 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책자 내용은 기장군해조류육종융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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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납부기한은 31일까지
부산시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7월분 재산세 고지서 168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고지했다고 15일 밝혔다.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7월에는 건축물·선박·항공기에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에 부과한다. 주택의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재산세(병기세목 포함)는 38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70억 원(7.6%) 증가했다. 증가 원인은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건물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2.8%)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부는 7월 31일까지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부산사이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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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유관기관 합동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안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및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남해해양경찰청(특공대, 보안계),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 4개 기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태풍, 해일 등과 같은 자연재해나 휴가 인파를 노린 테러 발생에 취약한 시설을 확인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폭발물 발견 시 초동 대응요령과 드론을 활용한 해상 밀입국 차단 방안 등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최근 태안 등에서 발생한 밀입국 사건과 관련해 예방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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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57곳 실외체육시설에 손소독제 비치
부산기장군은 관내 실외체육시설에 대한 감염병 예방 관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장군수는 마을, 공원, 하천변 등 5개 읍·면 전지역에 설치된 실외체육시설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라고 지시했다.관내 106개소 동네체육시설과 공공체육시설, 51개소의 공원체육시설 등 총 157개의 실외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많이 이용하는 야외 운동기구와 놀이시설 마다 손소독제를 부착해 손으로 전파되는 감염을 철저히 차단한다는 계획이다.최근 광주 배드민턴 클럽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 관내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내 감염을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겠다는 목적이다.오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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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수욕장 방역 후속조치 7월 25일부터 본격 단속
“야간에 해수욕장 방문 시 꼭 기억하세요. 마스크는 필수, 야간 치맥(치킨과 맥주)은 안돼요.”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해수욕장 방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해수욕장 방역 후속 조치로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후속 조치의 핵심은 ‘해수욕장 집합제한 행정명령’으로 주요 내용은 해운대, 송정, 광안리, 송도, 다대포해수욕장 등 시내 5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마스크 미착용 행위 및 야간에 음주와 취식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다.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7월 25일부터 단속한다.단속시간은 기간 중 매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이며, 마스크 미착용은 24시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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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 일부 미실시 사업장 특별조사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2019~2020년 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일부 미실시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사후환경영향조사는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협의시 정해진 조사계획에 따라 사업을 착공한 후에 그 사업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적정대책을 시행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일부 실시하지 않은 사업장이 증가함에 따라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사업자가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9~2020년에 사후환경영향조사서를 제출한 사업장 중 환경질 측정을 미실시한 17개소를 대상으로 협의내용 이행여부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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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양산무료로 빌려드려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구청,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국민체육센터, 금정도서관, 금정문화회관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기관에 양산을 비치해 무료로 빌려주는 금정나눔양산 대여사업을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10도, 주변온도를 7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용을 권장하는 추세이다. 또한 개인 양산쓰기를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어 구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금정나눔양산 대여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대여소에 비치된 대여대장 작성 후 양산 대여가 가능하며, 대여한 날로부터 3일 이내 대여소로 반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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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737명 모집
부산기장군은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극복 ‘기장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737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하고 고용시장 위기가 확대됨에 따라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군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생활방역 지원 232명 △긴급 공공업무 지원 109명 △공원녹지관리 65명 △환경개선(정비) 279명 △청년일자리(행정보조) 52명이다. 선발되면 기장군 각 사업부서(읍·면 포함)로 배정이 되어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4시간에서 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5개월 이내로 일하게 된다.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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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배달서포터즈’ 출범…배달업계 전기이륜차 활성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지난 10일 배달대행업에 전기이륜차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배달대행업계,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업계 등이 참여하는 ‘그린배달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우아한청년들, 메쉬코리아, 바로고, 로지올, 쿠팡,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배달대행 플랫폼 업계와 대림오토바이, 와코모터스, 바이크뱅크, 무빙 등 전기이륜차 업계, 삼성SDI, LG화학 등 배터리 업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16개 기관이 참여했다.그린배달 서포터즈는 앞으로 관련 업계가 서로 협력해 배달기사 등을 대상 홍보활동 등 전기이륜차 사용을 촉진하고, 활성화 정책수립 자문 역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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