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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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폐지 수집 어르신에 안전 강화된 '경량 리어카'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관내 폐지 수집 어르신 10명에게 경광등, 경적벨, 보관함 설치로 안전이 한층 강화된 경량 리어카인 ‘금정 안전드림카’를 지원했다. 금정구는 21일 금정구청 대강당 1층에서 정미영 금정구청장, 김형길 오성금속 회장, 박은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민우 금정구 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지원대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정 안전드림카’ 전달식을 개최했다. ‘금정 안전드림카’는 한화디펜스에서 특허를 받은 경량 리어카로 22kg으로 50kg 상당의 기존 리어카보다 28kg 가볍다. 기존 리어카에서 어린아이 체중 하나를 더는 셈이다. 오르막이 많은 지역 특성상 이동이 용이해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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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고리1호기 해체 관련 청와대 이어 국무총리실·산업부 앞 1인 시위 벌여
지난 7일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고리1호기 해체와 관련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수립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던 오규석 기장군수는 7월 21일 국무총리실과 산업통상자원부 청사 앞에서 또 한 번 강력한 의지를 담은 1인 시위를 이어 나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주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정부는 고리1호기 해체에 앞서서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처리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시행해야 하며, 또한 우리 군민들을 완벽히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해체계획도 반드시 수립해야 한다”고 정부를 향해 다시 한 번 강력히 호소했다.지난 7월 1일 고리1호기 해체를 위한 해체 계획서의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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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2020년 상반기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영화진흥위원회는 2020년 상반기 한국영화산업 결산을 21일 발표했다.올 상반기는 2005년 이후 최저 관객수와 매출액을 기록했고, 전체 관객수는 전년 대비 70.3%감소, 매출액도 70.6% 떨어졌다. 한국영화 관객 수는 64.9%감소, 외국영화 관객 수도 76.3% 감소했다.□ 2020년 상반기 전체 극장 관객 수 3241만 명, 매출액 2738억 원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대비 70.3%(7690만 명 ↓) 감소한 3241만 명을 기록했다.2020년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0.6%(6569억 원 ↓) 줄어든 2738억 원으로 관객 수와 매출액 모두 2005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2020년 상반기 한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대비 64.9%(3689만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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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 간담회 가져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7월 21일 온산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직협) 회장 및 협의위원 9명과 관서장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11일 개정‧시행된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방공무원도 직장협의회의 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직협은 소방경(6급)이하의 공무원들이 근무환경 개선, 업무능률 향상을 도모하고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기관장과 협의하는 기구로 노조와는 차이가 있다. 6월 30일 설립총회 개최 후 7월 1일 울산소방본부 산하 소방서 최초로 직협이 설립됨에 따라 직원 의견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하여 직협제도를 조기 안착시키기 위해 기존의 회의 형식에서 벗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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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21일 울산병영초등학교서 '식중독 발생 신속 대응' 모의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7월 21일 울산병영초등학교(울산 중구)에서 울산광역시, 울산중구청, 울산교육청, 울산강북교육지원청과 함께 ‘식중독 발생 신속대응 모의훈련’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학교에서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했을 때 관련기관과 함께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식중독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보고 접수 시 신속한 전파 △보존식, 조리도구・음용수, 인체가검물 수거 △식중독 원인・역학조사 △급식시설 소독 및 조리 종사자 교육 등이다. 부산식약청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데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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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수욕장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
울산시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시간 외 야간에 해수욕장에서의 음주와 취식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 10호’를 발령,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한 ‘행정명령 10호’는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행되며 적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다.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해수욕장 구역이 대상이며 야간 음주·취식을 위한 집합행위 등이 금지된다. 울산시는 구·군을 중심으로 경찰서, 울산해수청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1차 경고 조치 후 재적발 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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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산시 ICT융합 연구과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2020년 ICT융합 연구과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2020년 ICT융합 연구과제 경진대회」는 부산시 방송통신담당 공무원들이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DNA(Data, Network(5G, WiFi), AI)와 IoT, 블록체인 등을 활용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역현안 문제해결 R&D 및 아이디어를 발표·공유함으로써 방송통신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대회에서 금정구가 발표한 ‘다기능 스마트 전원제어기’는 원격으로 CCTV의 전원 제어 및 장애 관리를 가능하게 하여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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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20일 정상운영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신속한 재난현장 출동을 위해 김해동부소방서에서 전하교까지 10개교차로 2.4Km 구간에 소방차 등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완료 됨에 따라 시범운영을 거쳐 7월 20일부터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 시 차량 위치와 방향을 자동으로 파악해 신속히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녹색 신호를 우선 부여해 교차로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 시스템이다.경남소방본부는 김해시청, 경찰,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하여 차량 통행이 많은 김해대로(김해동부소방서 ~ 전하교)에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시험운영 결과 통과 시간이 46%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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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9명...지역발생은 11명으로 줄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리어스 감염증(코로나19)의 18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 후반대로 떨어졌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1만3711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8명으로, 지역발생 11명보다 배 이상 많다.해외유입 사례 가운데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6명은 경기(8명), 대구(3명), 경남(2명), 부산·인천·전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역발생 11명을 시도별로 나눠보면 서울 6명, 경기 2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9명이고 그 외에는 제주 1명, 울산 1명 등이다.서울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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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부곡4동, 제일공업사와 방충문 설치 업무협약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4동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여름채비를 위해 제일공업사(대표 오해문)와 ‘방충문 설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방충문 설치 사업은 현재 부곡4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0년 행복나눔사업’ 중 하나이며, 제일공업사가 설치비의 절반을 후원하며 고독사 예방체계 마련을 위한 사업예산(시비)으로 나머지 절반을 지원한다. 설치된 방충문은 1년간 무상서비스가 가능하다.찜통더위에도 통풍이 어려워 늘 문을 닫은 채 거주하고 있는 관내 홀로어르신 25명을 대상자로 선정, 맞춤형 방충문을 설치할 계획이다.한편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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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대상자 집안 곳곳 방치 쓰레기 수거
부산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이하 정관읍)는 7월 17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의 집안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10여 명과 함께 1시간에 걸쳐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약 7.8평 면적에 쌓여있는 쓰레기의 양은 1톤 트럭 1대 분량이었으며, 대청소 과정에서 마대 20여 장이 사용됐다.이 날 대청소에는 △정관읍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적십자정관읍분회 △기장군새마을협의회 △기장군자원봉사센터 및 개별봉사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버려진 옷가지, 음식물 쓰레기, 분뇨 등 악취가 진동하는 현장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은 열정과 헌신을 다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사례관리 대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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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회관, 18일 '한국가곡의 밤 힘내라 대한민국' 공연
최초의 한국가곡이라 할 수 있는 ‘동무생각(이은상 시/박태준 곡)’이 발표된 지 10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개관 20돌을 맞이한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회관은 7월 18일 오후 5시 솔오페라단과 함께 <한국가곡의 밤 힘내라 대한민국> 공연을 펼친다.부산 최고의 성악가 24명이 한 무대에 서는 이번 공연은 점차 잊혀져가는 한국가곡이 부흥할 수 있도록 국내외 최고의 음악인들이 힘을 합쳐 추진하고 있는 한국가곡 르네상스 운동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우리 민족 특유의 한과 얼이 서려있는 한국가곡은 애틋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아름다운 시를 노랫말로 담고 있어 최근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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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 중기부에 예비 유니콘으로 인정 받아
제주맥주(대표 문혁기)가 맥주 스타트업 중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한 2020년도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프로그램의 최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 기준이 높아 단 66개사만이 지원한 가운데 제주맥주는 최종 15개 기업에 선정됐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들은 최대 100억원의 지원을 받는다.제주맥주는 지난 두 달 동안 1차 서류평가, 2차 기술평가, 3차 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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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21일 민·관청렴협의회…청렴문화 확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7월 21일 시민단체·교육기관·언론사·업계 관계자와 함께 부산식약청(부산시 연제구)에서 ’민·관 청렴협의회’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공공기관과 민간의 교류를 통해 청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주요 내용은 부산식약청 청렴활동 공유, 청렴 문화 확산 방안 논의,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등이다. 부산식약청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논의 결과를 부산청 청렴 활동에 반영하고, 다양한 청렴활동을 통해 청렴의식 내면화와 밝고 깨끗한 공직사회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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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 찾아가는 인권교육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위원장 차태환)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인권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6월 ~ 11월 ‘2020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총 98개소 2700여 명이다. 7월은 북구종합사회복지관, 남구 야음장생포동 등 19개소 455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6월에는 25개소(549명)에 대해 이뤄졌다. 교육은 (사)울산인권운동연대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가 교육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성인은 인권 개념에 대한 이해와 생활 속에서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아동은 아동 권리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교육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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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온산공단안전관리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가져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16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폭염기 대비 위험물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온산공단안전관리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한 해 전국에서 폭염기에 위험물시설 등에서 900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번 여름철에도 폭염이 예상되어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온산국가산업단지의 경우 재난 발생 시 많은 사상자를 낳을 수 있어 관계자들의 재난 예방 노력이 절실하다.이에 온산소방서는 위험물 취급업체 관계자에게 폭염기 위험물시설 소방안전관리 요령을 설명하고 달라지는 소방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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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임랑해수욕장, “마스크 미착용” 및 “야간 집합 음주·취식” 벌금 300만원 부과
부산기장군은 7월 18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백사장, 호안도로에서의 마스크 미착용 행위와 개장시간 이외 야간 집합(2인 이상) 음주·취식행위를 금지한다고 16일 밝혔다.일광·임랑해수욕장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집합제한 행정명령 적용대상인 전국 대형해수욕장 21개소(2019년도 방문객 수 30만명 이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그러나 부산 전체 7개소 해수욕장 중 기장군 해수욕장 2개소를 제외한 5개소(해운대·송정·광안리·다대포·송도)뿐만 아니라 울산 2개소(일산·진하) 해수욕장까지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실시되는 실정이다. 그 중간에 위치한 기장군 해수욕장에 방문객이 몰리는 풍선효과로 코로나19 감염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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