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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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훈훈한 나눔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5일 노조 창립 기념일을 맞아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경로당에서 노사 합동으로 ‘KOGAS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7월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자 ‘노사 공동 협약’을 체결했으며, 8월 창사 36주년을 기념해 노사 합동으로 대구지역 쪽방촌 약 150여 가구에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한바 있다.이날 행사에는 경영임원 및 노동조합 간부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에너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장판·LED·창호 공사를 진행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공사의 대표 업(業) 중심 상생협력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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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함께 지역 고교생 대상“얘들아 밥먹자”행사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진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과 함께 4일, 5일 양 일에 걸쳐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침밥을 나눠주는 “애들아 밥먹자”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18년도 4개 기관(공단, LH, 남동발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구성된 진주혁신네트워크는 올해는 총 10개 공공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혁신추진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진주혁신네트워크 19년도의 역점사업인 “애들아! 밥먹자” 행사는 네트워크 소속 공공기관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농산물로 만든 주먹밥 등을 만들어 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 등교시간에 나눠주는 행사이다. 행사를 통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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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센텀시티 지하차도 LED조명교체공사 교통통제
부산시는 센텀시티 지하차도(상·하층부) LED 조명 교체공사(시행처 부산시 도로계획과, 시공사 엔플러스)에 따른 교통통제(11월 14~12월 17일, 오전10시~오후 6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하차도 내 조명 밝기를 개선해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운전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11월 14~11월 25일 수영강변요금소⇒ 49호 광장 방향 1차선(우측 1개차로) △11월 26~12월 5일 수영강변요금소⇒ 49호 광장방향 1차선(좌측 1개차로) △12월 6~12월 10일 49호 광장⇒ 수영강변 요금소방향 1차선(우측1개차로) △12월 11~12월 17일 49호 광장⇒수영강변 요금소방향 1차선(좌측 1개차로)가 통제된다. 기타 사정에 의해 공사가 불가능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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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월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1117건 적발
부산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1개월간) 시,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1117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무등록차량(대포차) 3건 △불법 고전압 방출램프(HID) 설치 2건 △불법튜닝(구조변경) 8건 △안전기준위반 214건 △번호판 위반 128건 △미신고 이륜차 343건 △무단방치차 421건 등 총 1117건이다. 시는 고발 5건, 과태료 441건, 원상복구·현지계도 430건 조치했으며 단속기간 중 자진․강제처리하지 못한 무단 방치차량(241대)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특히,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법자동차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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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사단법인 한국유엔봉사단(총재 김성재 전 문화관광부장관)이 수여하는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박 이사장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봉사대상 조직위원회는 박영수 이사장에 대해 “정부정책과 연계된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안전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대상 수상의 근거로 인정된 공적 사항은 ▲청소년 대상 맞춤형 안전프로그램 보급 및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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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등 대구 공공기관, 청년 취업난 타파 위해 뭉쳤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등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의 혁신 워킹그룹인 ‘달구벌 커먼그라운드’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홀에서 ‘제2회 달구벌 공공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달구벌 커먼그라운드는 지난해 9월 발족 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옐로카펫 설치), 대구지역 사회적 경제 활성화(대구 소셜 크라우드 펀딩대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달구벌 IF 혁신포럼 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달구벌 공공캠퍼스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참여기관인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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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대통령상 수상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가 동반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X는 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실적평가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매년‘동반성장 주간’을 선정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반성장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LX는 올해 평가에서‘LX공간드림센터’를 활용한 원스톱 창업 지원서비스, 37개 민간기업과의 해외 동반 진출을 통해 291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상생 희망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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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반포·여의도 등 서울 27개동 분양가 상한제 적용...추가 가능성도 열어둬
국토교통부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지역으로 강남4구 22개동(洞)과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4개동, 영등포구 1개동 등 서울 27개동을 지정하기로 했다.국토부는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침을 확정했다. 국토부는 주정심 회의 결과와 관련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은 집값 불안우려 지역을 선별해 동 단위로 핀셋 지정함으로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심의·의결 안에 따르면 강남4구 45개동 중 22개동, 마포구 1개동, 용산구 2개동, 성동구 1개동, 영등포구 1개동이 포함됐다.27개 동은 ▲강남구 8개동 개포, 대치, 도곡, 삼성, 압구정, 역삼, 일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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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부동산 시장 불안 움직임 확대될 경우 추가 대책 강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 결정과 관련해 "분양가 회피시도가 확인되면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시장 불안 움직임이 확대될 경우 모든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추가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 회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언론에 공개된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지난 10월1일에 밝힌 바와 같이분양가 상승률이 높거나, 서울 집값 상승을 주도한 지역 중에서 동별 단위로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또 "특히 분양가 관리를 회피하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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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문서감정 분야 국제공인인정 획득
국세청은 문서감정 분야 중 하나인 필적감정 업무에 대하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하고 5일, 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과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인정서 전달식 및 현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문서감정팀은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산하에 6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대 30만배까지 확대가능한 주사전자현미경 등 30여 종의 최첨단 장비를 보유, 활용하고 있다. 지난 2011년 6월 문서감정 업무 개시 이래 올해 상반기까지 약 8년간 1,138건의 의심문서를 감정해 437건의 위․변조사례를 적발했으며(적발률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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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계약업무협의회 확대 운영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및 공정 문화 확산을 위해 구성한 ‘공공기관 공정문화·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계약업무협의회’(이하 공공협)의 참여기관을 7개로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5월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도하여 경남진주혁신도시 4개 기관(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저작권위원회)과 함께 공공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기관은 주택관리공단, 중소기업벤쳐기업진흥공단 등 2곳이다. 공공협은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하여 올 하반기에 구매발주설명회, 모모장터 등의 행사를 개최하였다. 또한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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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젠 최신 VR 기술로 가스 전문가 키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대구 본사에서 천연가스 공급관리소 근무자 교육여건 개선 및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VR 기반 공급설비 교육훈련 시스템 구축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VR(가상현실) 기반 공급설비 교육훈련 시스템’은 실제 공급관리소 설비를 3D 모델링해 실물과 유사한 가상공간을 구현하고 교육 대상자가 필요한 콘텐츠를 선택해 직접 이동·조작하면서 실제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훈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그동안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공급설비 관련 체험형 교육 실습장을 확충해야 한다는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비용·기간 효율성 등 여러 요소를 검토해왔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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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지속지원 약속
LX는 지난 1일, 전라북도 6개 군 지역 20개 농어촌아동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전북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 평가회’에서 그간의 사업 성과와 함께 향후 상생협력 방안 등의 논의를 거쳐 이같이 협의했다고 5일 밝혔다. LX는 올해 7월부터 4개월 간 전라북도 내 6개 군(완주, 임실, 진안, 장수, 무주, 고창) 20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냉장고와 컴퓨터, 에어콘과 청소기, 빔 프로젝터와 책걸상 등 9개 종류 140여개의 학습기자재와 가전제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8월 13일부터 이틀간은 장수군 소재 산서지역아동센터 30명을 대상으로 용인시 소재 에버랜드와 캐리비언베이에서‘여름방학 가족 체험 여행’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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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제1회 꿈나무 사생대회”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 지난 2일 본사 잔디밭에서 나주 다문화 어린이가 참여하는 제1회 꿈나무 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력거래소와 나주시다문화센터(센터장 하양진)가 업무협약을 맺고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 2세 인재양성 사업”중 하나다. 이번 행사는 80명의 다문화 어린이와 학부모 등 약 150명의 다문화 가족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저마다의 미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였다. 입선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참가한 어린이 모두에게 별도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번 사생대회를 주관한 나주시다문화센터 하양진 센터장은 “다문화 자녀들에게 특별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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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국민 참여로 물관리 예산 75억원 확정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는 5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국민이사회를 열고 ‘2020년 국민참여예산 선정사업’ 예산 75억원을 확정한다고 4일 밝혔다. 국민이사회는 국민이 직접 물 관련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예산제도’의 의결 기구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과 일반인으로 이뤄진 국민위원 등 총 10명의 심의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확정하는 안건은 총 11개의 국민참여예산 선정사업 예산으로, ‘물정책협업 분야’ 6건·73억원과 ‘국민제안 분야’ 5건·2억원이다.물정책협업분야에는 △앱(APP)기반 하천생태지도 개발 △소외계층 가정방문 수질검사 △접경지역 군부대 물환경 개선 사업 △무인기(드론)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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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전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경기지역본부에서 ‘2019년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동주택 내 소통과 배려를 통한 이웃관계 회복과 주민 참여를 통한 민주적 관리 등 공동체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하고 성숙한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됐다.LH가 지난 7월부터 에세이, 영상 및 카드뉴스・포스터의 3개 부문에 대해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총 149건의 작품이 접수됐다.접수된 작품은 관련 학계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회에서 주민참여도, 지속 가능성, 창의력 및 인식개선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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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자갈치시장 상인회와 간담회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11월 4일 자갈치시장을 방문, 상인회 임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어패류처리조합,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부산자갈밭시장상인회가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세금정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고, 납세자권익보호동영상을 시청한 뒤 세정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상인회 임원들은 의제매입세액 공제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전자계산서 의무발급 기준을 상향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이동신 청장은 “전통시장의 많은 상인분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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