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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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365일 민원을 잠재우지 않는 야간군수실' 축소 운영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재확산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후속 조치로 8월 21일부터 ‘365일 민원을 잠재우지 않는 야간군수실(이하 ’야간군수실‘)’을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야간군수실은 원칙적으로 근무시간 이후인 오후 6시(토·일·공휴일은 오전9시부터 운영)부터 밤 10시까지 365일 매일 토·일·공휴일도 없이 운영된다. 생업에 바빠 낮 시간 이용이 어렵고 민원사항이 있어도 군수에게 직접 건의할 수 없는 주민들을 위해 2010년 7월 8일 개설했다. 2010년 7월 군수 취임 이래 지금까지 토·일·공휴일은 물론, 휴가도 없이 군수가 직접 운영해오고 있다.국내 코로나19 심각 단계인 지난 2월 23일부터 기장군은 5인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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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진가 발휘하는 정관신도시 좌광천 자전거도로
부산기장군이 조성한 정관읍 병산저수지에서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14.5km의 자전거도로가 코로나19를 맞아 많은 군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새롭게 주목받는 비대면 문화의 일환으로 근거리(Short distance), 야외활동(Activity), 자연친화(Eco-area)라는 3가지 키워드에 딱 부합되는 명소 중 하나가 바로 정관읍의 좌광천 자전거도로이다. 좌광천 자전거도로는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정관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천혜의 생태 하천은 물론, 자전거도로를 따라 80여 종의 야생화와 약초가 식재되어 있다. 또한 2018년부터 하천변을 따라 모과나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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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마스크 4차 긴급 무상 배포…군민 1인당 10매씩
전국에서 제일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부산기장군은 성인용 200만장과 아동용 30만장 총 230만장의 마스크와 10만병의 손소독제를 확보해 9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전세계가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전쟁을 벌이고 있다. 백신이 없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무기가 마스크와 손소독제뿐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서민들은 마스크 한 장 사는 것도 눈물겨운 실정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행정명령이라는 강권을 발동하기 전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지원 등 최소한의 안전조치를 취하는 것이 마땅한 책무”라고 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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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서울시, ‘공공참여형 공공재건축·재개발 지원센터’ 설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서울특별시(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정협)는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 공공재개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공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를 20일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양 기관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민간 재건축사업을 지원하는 공공지원자로 나서 ▲도시규제 완화를 통한 사업성 개선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인허가 지원 등 신속한 사업 추진 ▲투명한 사업관리 및 사업비 조달을 통한 조합 내 갈등완화 및 비리 예방 ▲시공사 선정(민간 브랜드 사용) 등 주요 의사결정 시 조합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내용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 결정을 유보하고 있는 조합 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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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공공청사 전자출입명부 설치키로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청사 방역 강화를 위해 기장군청, 5개 읍·면, 기장군 보건소와 정관보건지소를 시작으로 공공청사에 전자출입명부(KI-Pass)를 설치키로 했다고 밝혔다.20일 기장군수의 지시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시행된다.전자출입명부는 휴대폰 앱으로 QR코드를 발급받아 청사 출입구에서 스캔 후 출입해야 한다.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정확한 방문기록 관리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게 역학조사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기장군 공공청사를 출입하는 모든 민원인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미소지자 또는 QR코드 사용이 불가능한 방문객은 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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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간부 전원 참석 회의도 380석 규모 차성아트홀에서 진행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기장군은 19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과장, 읍·면·소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매뉴얼을 적용해 브리핑룸이 아닌 차성아트홀에서 열렸다.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앞뒤좌우 2m 이상 간격을 두고 전 부서장들이 자리에 착석하여 마이크 없이 부서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의 방역조치와 대책에 대해 부서별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각 부서에서 관리·감독 중인 기관, 단체, 사업장, 시설물 등에 ‘기장군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4원칙’을 준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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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월차임 전환율 하향 조정 등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 추진
법정 월차임 전환율 하향 조정(법정 월차임 전환율 現4%→ 2.5%) 등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이 추진된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하위규정은 8월말 입법예고에 착수, 10월 중 시행을 목표로 조속한 입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7월 31일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됨으로써 전월세 시장에 계약갱신청구권 및 전월세 상한제가 도입됐다.계약갱신청구권은 임차인이 희망하는 경우 1회 계약갱신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로, 임차인의 안심 거주기간이 2년 더 연장됐다.계약 갱신시 임대료 상한도 5% 범위 내로 제한되어 임차인들이 임대료 급등으로 인한 걱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앞으로 계약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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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최우수 박광희 주무관
부산시는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8명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이번 상반기 선정을 위해 부서 및 시민 추천을 통해 43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실적검증 및 실무심사를 거쳐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에서 8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 이를 추진한 8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한 것이다.선발 결과에 따르면 ‘최우수’에 ▲블록체인 특구 지정 이후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4대 혁신사업 및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스마트시티추진과 박광희 주무관이 선발됐다, ‘우수(3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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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림축산부와 ‘2020 쌀의 날 – 쌀 FLEX 해버렸지 뭐야~’ 행사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는 18일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쌀의 날(8월 18일)을 기념하기 위해 ‘2020 쌀의 날 – 쌀 FLEX 해버렸지 뭐야~’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한자 쌀 미(米)를 분해하면 八·十·八이 되는데, 농식품부와 농협은 한 톨의 쌀을 얻기 위해서는 농부의 손길이 여든 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2015년부터 매년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지정하여 쌀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해왔다. 쌀의 날(8.18) 기념 이벤트 기간(8.18~8.20) 중 전국 10개 하나로마트(양재, 창동, 성남, 수원, 고양, 삼송, 충북, 대전, 부산경남, 광주)에서는 쌀 20kg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쌀 500g을 증정하는 판촉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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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하자보수 플랫폼’,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부동산서비스산업 관련 국민 실생활에 편의성을 높여주는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및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진행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대상으로 ‘Horizon’팀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18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2020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총 72개팀이 참가해 1차 서류심사와 7주간의 창업캠프,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상(대상1팀), 한국감정원장상(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2팀) 등 총 6개 수상팀을 선정했다.‘부동산 하자보수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Horizon’팀은 임대인·임차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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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5억 원 확보
부산기장군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신청사업 4건(93억 8천만원)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사업비 지원을 건의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장군이 신청한 4개 사업은 △‘기장 빛물꿈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정관농공단지 사면 안전공사’ △‘철마 장전2교~금정구 선동간 도로 개설’ △‘기장읍 청강교~완사교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그것이다.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총 93억 8천만원을 신청했으나, 1건 5억 원을 확보한 것에 그쳤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 개청이래 꼴지 수준의 특별교부세 확보로 부끄럽지만, 더욱 분발해서 더 많이 확보토록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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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414명 합격
울산시는 지난 6월 13일 시행한 2020년도 제1‧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414명)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행정 9급 등 22개 직렬 총 372명을 선발하는 제1‧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4146명(일반행정직 1702명)이 응시하여 평균 10대 1(행정직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행정직 131명, 시설직 57명, 사회복지직 55명, 공업직 32명, 간호직 19명, 세무직 18명, 녹지직 17명, 전산직 13명, 보건직 9명, 환경직 9명, 보건연구직 6명, 환경연구직 6명, 통신기술직 6명, 운전직 6명, 농촌지도직 5명, 기타 25명 등 414명이다.성별로는 남자 158명(38%), 여자 256명(62%)이며, 연령은 21~24세 30명, 25~30세 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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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지역사회 내 첫 확진자(부산기계공고 재학생) 가족 전원 음성 판정
부산기장군의 지역사회 내 첫 확진자(정관읍 거주, 부산 217번)의 밀접접촉자인 가족 2명이 17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 받았다. 첫 확진자는 해운대 소재 부산기계공고 재학생으로 교내 공감기술 캠프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자가격리 중 17일 새벽 3시 확진 판정을 받아 오전에 바로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되고, 특별한 이동 동선이 없고 가족이 음성으로 최종 판정받음에 따라 사실상 추가적인 지역사회 내 전파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첫 확진자 가족 전원의 음성이 판정된 17일 오후 6시 50분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자리에서 오 군수는 “우리군에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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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울 사랑제일교회 방문, 집회 참여자 긴급행정명령 발동
경상남도는(도지사 김경수) 수도권발 코로나19 ‘2차 대유행’의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에 차단코자 서울 성북사랑제일교회와 경복궁역 및 광복절 집회 참석자에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한 긴급행정명령을 17일 오후 6시를 기해 발동했다행정명령에 따른 진단검사 대상은 해당 기간동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8월 7일 ~ 8월 13일), 경복궁역 인근 집회(8월 8일), 광복절 집회(8월 15일) 방문자이다.경남도에서는 30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이 지난 8일 경복궁 인근과 광복절인 15일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 다수 참석해 감염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으로, 코로나19 감염자를 신속히 찾아 지역사회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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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폭염과 코로나19 대응 '양산쓰고 거리두기 운동' 전개
“양산쓰면 폭염 피해 막고, 자연스레 사회적 거리두기도 할 수 있다.”경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역대급으로 길었던 장마이후 무더위가 지속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과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양산쓰고 거리두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평균폭염일수가 2000년대에는 10.2일로 나타났으나, 2010년대 들어서면서 평균 15.5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한 2018년도 이후 폭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폭염도 재난이라는 인식을 갖게 됐다, 더군다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타인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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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코로나19확진자 1명 추가 발생…누적확진자 2명
부산기장군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또 발생했다. 기장군 지역사회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명이다.이번 확진자도 해운대 소재 부산기계공고 재학생으로 부산기계공고 공감기술 캠프에서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2일 해운대보건소에서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13일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15일 아침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기장군보건소에서 2차 검사를 받았다. 17일 오전 11시경 최종 양성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1시 기장군보건소 구급차로 부산의료원 이송했다.확진자는 13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구체적인 동선은 부산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현재 밀접접촉자인 가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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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균등분 8월말까지 내야…일부 코로나19 피해 사업주 감면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세대주와 사업주들은 올해 7월 1일 기준 주소지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주민세 균등분을 8월 31일까지 납부해야한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세 균등분은 주민과 사업주가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경비로 내는 것이다. 지자체 조례가 정한 일정액을 균등하게 납부한다. 납세대상은 지자체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 사업자다. 작년에는 전국에서 세대주·사업주 약 2천300만명이 지자체에 주민세 균등분을 납부했다. 세대주인 개인은 지난달 1일 기준 주소지 지자체에 1만원 이하의 주민세를 납부해야 한다. 세대원에게는 주민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결혼하지 않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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