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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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산불방지대책 성공적 추진…산불피해 발생‘0건’달성
부산 기장군은 산불조심기간인 지난해 11월 1일부터 지난 5월 15일까지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 결과,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해당 기간 기장군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원인별 예방 대책으로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기장군 전체 산림면적의 33%에 달하는 4,979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관내 등산로의 57%인 13개 노선 46km를 폐쇄했다. ▲주요 등산로 및 마을입구 등 산불취약지역 190여 개소에 산불조심 홍보물을 설치하고, ▲매일 취약시간(14시~17시) 마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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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료관광 활성화 콘텐츠 개발 추진
서울시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련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0일 '제2기 서울 의료관광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출범하고 의료기관·의료관광 유치기관·학계 등 민간과 합심해 서울 의료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해 의료관광 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스마트 올케어, 의료·뷰티·웰니스 관광도시'라는 비전 아래 미용·건강관리 관련 콘텐츠 개발을 포함해 의료관광 생태계 확장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서울 메디컬&뷰티·웰니스 지원센터'(가칭) 등 관련 인프라를 재정비하고 지난해 발굴한 콘텐츠 70선과 여행코스 1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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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현역 국회의원 성공포럼 발족... 대선 행보 본격화
이재명 경기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위해 현역 국회의원 모임 '성장과 공정 포럼'(성공포럼)이 20일 발족한다. 성공포럼은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립식 및 기념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직접 축사를 할 예정이다. 성공포럼 정회원은 34명이다. 김병욱(재선)·민형배(초선) 의원이 공동대표를, 안민석(5선)·정성호(4선) 의원은 고문을 맡았다. 창립식에 이어 진행되는 '대한민국 성장과 공정' 토론회에는 서울대 경제학과 주병기 교수, 연세대 사회학과 김호기 교수,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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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혜택, 클릭 한번에 확인부터 신청까지”…‘보조금24’맞춤형 서비스 시행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인 ‘보조금24’가 시행에 들어갔다. ‘보조금24’는 정부 포털인 정부24에서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아동수당, 장애인연금, 구직자 취업지원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부24에 로그인 후 보조금24 이용 동의를 하면, 누구나 본인이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과 함께 14세 미만 자녀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주민센터에서도 온라인과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보조금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모두 305개이나 올 연말까지 지자체 서비스(6,000여 개), 내년에는 공공기관과 민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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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세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34곳에 보호장구(전면착용마스크) 지원
부산시(시장 박형준)가「화학물질관리법」제4조(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위해 안전 보호장구(전면착용 마스크)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은 사고 위험도는 크지만, 상대적으로 영세성이 강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재정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은 실정이다. 부산지역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은 총 462곳이며 이중 이번 지원대상에 포함된 연간 화학물질 취급량이 12t 미만인 영세 사업장은 134곳으로 전체 사업장의 약 30%에 달한다. 시는 5월 중으로 사업장 134곳에 전면착용 마스크 지원을 완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5년(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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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 현장 점검
부산 기장군은 5월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기장군 관내 사찰 75개소에 대한 방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교육행복국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사찰 내 식사 금지, 마스크 착용, 사찰내 20% 입장, 실내외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점검중이다. 또한 19일 오전 9시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를 주재한 후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개소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현장점검을 이어갔다. 백신접종센터를 찾은 기장군수는 현장에서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백신 관리부터 접종 시행, 이상반응 대응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히 시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신접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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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변이바이러스 26명 추가 발생 확인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5월 11일 이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유전자 분석 결과, 지역감염 사례 25명, 해외입국 사례 1명 총 26명에게서 변이바이러스를 추가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에서는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유입 감시를 위해 변이바이러스 분석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도내 집단 발생 관련 확진자와 기타 개별 사례에 대한 변이바이러스 검사를 추가로 진행했다.검사 결과, 사천 유흥업소 관련 11명, 사천 복지센터 관련 3명, 사천 단란주점 관련 2명, 진주 소재 교회 관련 1명, 기타 개별사례 7명(사천 4, 진주 2, 김해 1)과 타지역 관련 1명(울산 남구교회 관련)에게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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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 사업예정지 본인 요청에 따라 김대군 의장 일가 토지 제외하기로
부산 기장군은 장안읍 명례리 산74번지 일원의 '치유의 숲' 조성과 관련, 김대군 군의회의장과 장안읍 주민대표들의 요청에 따라 김대군 의장 일가의 토지를 제외하고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18일 밝혔다.5월 17일 오후 3시경 기장군 장안읍 발전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대표들은 기장군을 방문해 기장군의회와 기장군수 면담을 차례로 갖고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논란이 된 김대군 의장 일가 토지를 사업대상지에서 제외할 것을 건의했다.주민대표들은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장안읍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사업으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은 최근 사업대상지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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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 반영 위해 국토교통부 방문
부산 기장군은 5월 18일 기장군 관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을 위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관련 부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국토부는 국도 개선을 위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할 예정으로 기장군은 위험도로 개선 2건, 병목지점 개선 3건 등 총 5건의 사업을 조사·발굴해 국토부에 제출했다.위험도로 개선 대상지 2개소는 ▲국도14호선 철마면 안평마을 삼거리 ▲국도14호선 일광면 기장군민체육공원 일원으로, 도로 갓길 및 좌회전 차로폭 협소로 안전사고가 우려돼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병목지점 개선 대상지 3개소는 ▲국도31호선 장안읍 임랑리 접속교차로(장안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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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 '허위인턴·회계부정' 의혹 조사
검찰이 '허위인턴·회계부정'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에 대한 서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박태호 부장검사)는 최근 윤 전 의원에게 서면을 보내 한국미래발전연구원 기획실장 재직 당시 관련 의혹들에 대한 진술을 받았다. 앞서 미래연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상근 직원으로 근무했던 김하니씨는 2011년 5월 윤 의원의 지시로 본인 명의의 차명계좌를 개설하고 '무자료 거래'를 통해 미래연의 지자체 용역 대금 수천만원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김씨는 또 윤 의원의 요청을 받고 백원우 당시 국회의원실에 자신을 인턴으로 등록했으며 실제 일하지도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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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사랑의열매, 취약계층에 30억원 지원
서울시와 서울사랑의열매가 폭염·한파·명절 속 어려움에 처하기 쉬운 취약계층에 30억원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18일 서울시청에서 ‘2021년 기초복지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서울시와 서울사랑의열매는 2020년에도 혹서기 및 혹한기 피해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과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냉·난방용품 및 난방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서울사랑의열매는 2021년 총 1,234억 원 규모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기초복지 지원사업’ 배분금 30억 원을 혹서기·혹한기·명절 기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집중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기초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혹한기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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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선박 안전항행 전국 항로표지 기능측정 추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나라 전 해상에 있는 항로표지의 기능측정을 실시 중이며, 지난 5월 14일, 동해안에 설치된 항로표지 87기에 대한 기능측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항로표지 기능측정이란 등대·무신호·전파표지·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 등 항로표지가 등대표 상에 고시된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으로, 광달거리(불빛 세기)·등질(깜빡임 주기)·음달거리(가청범위) 및 위성항법보정시스템의 위치 오차 측정 등을 포함한다. 항로표지 측정과 부표 정비를 담당하는 측정선 ‘한빛호’는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약 한 달 동안 동해권역(부산·울산·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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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소기업·소상공인 200억원 규모 무이자 융자 지원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극심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무이자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서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6개월 이상 운영 중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이어야 한다. 한 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1년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한다. 단 신용보증재단 재보증 제한업종 해당업체, 2021년 1월 1일 이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지원받고 보증잔액을 보유한 소상공인, 신용보증재단 기보증액이 1억 원 이상인 소상공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한도는 최대 2000만 원으로 대출기간은 5년,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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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환경부→기후환경부’ 명칭 변경 법안 발의... 기후환경부총리 신설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변경하고 기후환경부장관이 부총리를 겸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18일 이 같은 내용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원은 탄소중립 관련 정책 주관부처인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하고 기후환경부 장관이 부총리를 겸임할 수 있도록 권한과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국제사회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같은 흐름속에 대한민국 정부도 2050년 완전한 탄소중립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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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재생센터 ‘총인’ 처리시설 가동 수질 개선
서울시는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처음으로 '총인(T-P)처리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인 성분이 과다 포함된 물은 하천이나 호수로 유입되면 녹조 현상이 발생하고 물고기 폐사, 수질오염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이번에 적용되는 '총인(T-P)처리시설'은 이같이 하수 중에 포함된 총인을 응집시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총인처리시설이 가동됨에 따라 총인 농도를 법적 수질 기준 대비 약 92% 정도 낮게 방류하게 돼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질관리가 가능해진다. 서남물재생센터는 동작구·영등포구·관악구 등 한강의 서쪽 하수를 관리한다. 시는 나머지 3개(중랑·탄천·난지) 물재생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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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2021 바다미술제’,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서 10월 개최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바다미술제가 10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부산의 여러 해수욕장들을 검토하여 일광해수욕장을 바다미술제 개최지로 최종 결정했다.바다미술제는 1987년 88서울올림픽 프레올림픽의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작해 2011년부터 독립된 미술제로 매 홀수 해마다 개최되는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이다.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비엔날레와 함께 격년으로 바다미술제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일광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바다미술제는 ‘비 인간/인간 결합체’를 주제로 국내·외 작가 20명(팀) 내외가 참여하여 해·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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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백신 접종 이상반응 우려 알지만 빈도 낮고 유일한 대안”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려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했다. 정 청장은 18일 청와대가 공개한 백신 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대책 마련을 호소하는 국민청원 답변에서 "이상반응 발생 빈도는 굉장히 낮고, 반면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효과는 분명하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많은 국민이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에 대해 불안해하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도 "예방접종은 그리운 일상을 회복할 유일한 수단"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정 청장은 "국민이 가장 답답해하는 것은 백신 접종과 이상반응 사이의 인과성 판단이 정확하게 되고 있느냐는 점"이라며 "피해조사반, 피해보상전문위원회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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