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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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 준비 만전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174억원을 들여 17만 3천여명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11월 16일 기준일 현재부터 신청일까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외국인), 재외국민도 포함된다.신청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이다. 온라인 신청은 12월 1일 10시부터 기장군청 홈페이지 또는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전용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12월 14일부터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과 방문 신청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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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반입 합동단속
부산시가 12월을 ‘폐기물 광역처리시설 합동단속의 달’로 정하고, 광역처리시설(소각시설·매립시설·연료화시설) 합동 점검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종량제봉투 내에 재활용품을 혼입해 배출하는 경우가 빈번하자, 부산시가 부산환경공단(부산이앤이), 주민 감시원 등과 함께 폐기물반입 차량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음식물쓰레기 등 혼합 여부 ▲전용 봉투 미사용 ▲사업장 생활폐기물 배출자 미표시 ▲차량 운행 부적정 ▲반입 대상 폐기물 외(지정·의료) 반입 여부 등이다. 부산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 법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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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후조리원 결핵환자 접촉자’ 중간 결과 발표
부산시는 관내 ‘M 산후조리원’ 결핵환자 접촉자(신생아 288명) 중간 검진 완료(11.20.)에 따라 소아감염 전문가와 함께 검진 결과에 대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부산시 및 6개 타 시도에서 신생아 및 영아 접촉자 288명 모두 진료를 받았으며(’20.11.10~11.20), 검진 결과 △“흉부방사선 검사자 287명(1명 추후 실시 예정) 모두 정상”, △“90명의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ST, 잠복결핵감염여부 확인검사) 결과, 음성 55명, 양성 35명”이라고 발표했다. 전체 검진은 내년 2월 10일경 완료될 예정이다.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ST)의 특성상 정상적으로 BCG를 접종받은 아이들에게서도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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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원안위의 원전소재도시 이전 촉구 건의문 중앙정부 및 국회 전달키로
부산 기장군은 23일 오전 9시30분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원전안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기장군 이전을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기장군이 지난 20일 원안위가 기장군으로 이전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강조한 건의문을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원안위에 제출한데 따른 후속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현재 정부는 “원안위의 지방이전과 관련하여 내부적으로 논의된 바가 전혀 없다”며 원안위의 지방이전을 일축했다.이에 기장군은 원안위가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현장으로 꼭 이전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강조한 촉구 건의문을 중앙정부에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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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첫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 개소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21일 금정도서관에서 부산지역 첫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인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 조성됐다. 전국 첫 메이커 전문 민간 기업과 도서관이 협력한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금정도서관이 참여기관으로, 메이커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코나(대표 손진석, 총괄책임 정운기)가 주관기관으로 역할을 분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패브릭프린터, UV프린터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장비 및 수공구를 갖추고 있는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지역 주민들과 신중년(중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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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구 야산 폐슬레이트 발견 관련 석면피해 건강영향조사
부산시가 동래구 야산에서 발견된 폐슬레이트와 관련해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석면 피해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동래구 명장동 508-75번지 일원(구 개구리 마을) 야산에서 건축물 철거 후 매장된 것으로 보이는 폐슬레이트가 발견되자 부산시가 인근 동래구 명장1·2동, 금정구 서1·2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해 여부 확인에 나섰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한 공기 중 석면 농도 측정 분석에서는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인근 주민들의 석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래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건강영향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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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25일 부산시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설명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내년 4월 7일에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설명회를 11월 25일 오후 2시 부산선관위 대회의실(4층)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설명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절차 ▲선거운동 방법과 제한·금지 규정 ▲정치자금 회계처리 등을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선거일전 120일인 오는 12월 8일부터 시작된다. 본 후보자 등록은 내년 3월 18일부터 19일까지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경우 선거사무소 현수막 게시, 표지물 착용, 선거운동용 명함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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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첫 지정
서울과 충북, 세종, 광주, 대구, 제주 등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앞으로 본격적인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사업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이들 6곳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최초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위원회는 국토부 장관 및 5개 정부 부처(국토부·기재부·과기부·중기부·경찰청) 차관급으로 이뤄진 6명의 정부위원, 그리고 자동차·교통·통신·도시 분야 전문가인 12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시범운행지구는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특례지구다.민간기업은 해당 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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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86명...나흘연속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거세지며 21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3만 403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386명은 8월 27일(441명) 이후 86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386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61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54명, 경기 8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이 262명이다. 전날(218명)보다 44명 늘었다. 수도권 확진자가 연이틀 200명대를 기록한 것도 8월 29∼30일(244명→203명) 이후 처음이다.수도권 외 지역은 충남 19명, 전남 18명, 강원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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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11월 30일까지 추가 연장…구비서류 완화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정부의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신청기한이 오는 30일까지 추가 연장되고 구비서류가 대폭완화된다고 20일 밝혔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다른 코로나19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다.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은 신청대상을 확대하고, 소득감소 여부만 확인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구비서류도 완화했다. 신청 자격은 ▲소득감소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6억원 이하인 가구로서 신청에 관한 세부 사항은 전용 콜센터(051-709-8621~4)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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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원안위 기장군이전 당위성 건의문 전달
부산 기장군은 20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가 기장군으로 이전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강조한 건의문을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회, 행정안전부, 원안위에 공문으로 전달했다. 당초 기장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는 관계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기장군의 의지를 직접 전달하고자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본격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우선 공문 전달 방식을 선택했다고 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기장군이 인근지역을 포함해 건설·가동·해체에 이르는 원자력발전소 10기가 모여 있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이자 영구 정지된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1호기의 해체 절차가 진행 중인 지역이고, 특히 고리원전 주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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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1년 본예산 6,334억원 편성… 첫 6,000억 규모 넘어서
부산 기장군은 6,334억원 규모의 2021년 본예산을 편성, 20일 기장군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5,586억원, 특별회계 748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5,759억원 대비 575억원(9.98%)이 늘어나 본예산 규모가 처음으로 6,000억원을 넘어섰다.2021년도 예산안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기장군 핵심사업인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와 연관된 사업에 중점 편성했다.‘일자리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하는 사업으로 △읍・면별 환경정비 공공일자리 신설 △해안가, 등산로, 지방하천 정비 일자리 확대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강화 △노인・장애인・청년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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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닥밭골 한지체험관’ 준공식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11월 19일 동대신2동 한지체험관 현장에서 공한수 구청장, 구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닥밭골 한지체험관’ 준공식을 가졌다.한지체험관은 준공식과 함께 닥밭골현장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아 한지공예작가의 작품과 주민 동아리의 민화작품 등을 전시하고, 한지를 활용한 마을상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내년 3월경 민간위탁 운영자를 공개 모집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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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책] 향후 2년간 공공임대 11만4천가구 공급…‘전세난’ 타개
정부는 향후 2년간 다세대주택, 상가 등을 활용한 공공임대 11만4100가구를 공급한다. 또 내년부터 중산층 가구도 거주할 수 있는 중형 공공임대의 본격 조성과 2025년까지 6만3000가구를 확충하고 이후 매년 2만가구씩 공급한다.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난을 타개하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서울시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을 통해 정부는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 유동성 공급 등 수요 관리형 전세 대책은 가급적 배제하고, 주택 재고 총량을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임대주택 공급 확충에 주력할 방침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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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행정안전부 '국정목표 실천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개최한 ‘2020년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작은도서관을 통한 공동체 회복의 노력을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42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국민 온라인심사, 현장실사와 발표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금정구는 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고 다양한 민·관 협력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최근 2년 동안 12개의 작은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질적·양적 성장을 이루어 이목을 끌었으며 무엇보다 행정기관과 대학, 기업, 주민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의 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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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부산시교육청, 전국 첫 365일 연중무휴 '기장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 협약
부산 기장군은 19일 오전 10시30분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부산시교육청과 전국 첫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기장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오규석 기장군수와 김석준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장군과 부산시교육청이 상호 협력으로 초등학생과 부모에게 가장 편안한 공간인 학교 안 활용가능 교실을 활용해 초등학생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새로운 교육협력모델을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서에는 ▲ 기장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업 추진 및 운영 협력 ▲ 기장군 초등돌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등 공동 협력체계 구축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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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해조류 전통주 개발을 위한 2차 제조 착수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연구센터’)는 지역 특산물인 미역‧다시마 등을 활용한 지역특화 해조류 전통주 개발을 위해 지난 봄철 1차 제조에 이어, 가을철 2차 제조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전통주 개발 연구는 기장연구센터를 주축으로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기장지역 내 주민들로 구성된 전통주 제조 연구회 모임인 ‘기장발효연구회’와 협력해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기장지역 농‧어가에서 생산한 미역, 다시마, 멥쌀, 찹쌀 등으로 미역 전통주 60리터, 다시마 전통주 60리터를 제조해 약 5개월간의 숙성기간을 거쳐 1차 제조를 완료한 바 있다. 당시 제조된 해조류 전통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지난 8월 기장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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