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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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여수시 다문화가정 현장 목소리 경청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은 4일 여수 돌산읍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열린 ‘2026년 여수 다문화가정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결혼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이 겪는 한국어 교육 및 고용 안정 관련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엔 전라남도·전라남도교육청·여수시·여수가족플러스센터·여수다문화복지원·전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관계자·다문화가정 당사자·언어 강사 등이 참석해 생활 현안 및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을 의견을 내어 토의했다.이 자리에선 결혼이주여성들이 입국 초기 5년 이내 한국어 교육 제도를 접할 기회가 있더라도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해 충분히 활용치 못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근데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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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설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나주시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에서 나주시가 주관한 ‘설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소비 촉진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관계자와 함께,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참여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상생 협력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5년 나주시와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12개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전력거래소에서는 곽근열 기획부이사장을 비롯해 감사실장, 기획처장, 경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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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구간 부곡터널 6일 우선 개통
경기도는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석현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도로공사’ 구간 중 부곡터널(332m)을 포함한 1.0km 구간을 6일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부분 개통은 전체 공사 완료 전 시행되지만, 기존 고비골 고갯길을 이용하는 운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개통 전 과속방지턱과 중앙분리대 등 안전 시설을 보완 설치했다.부곡터널 개통으로 홍죽산업단지, 검준·은남산업단지 등 양주 서북부 산업단지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핵심 구간의 이동시간이 약 2분 단축된다. 이를 통해 물류 차량 사고 위험이 낮아지고 운송 비용이 절감돼 지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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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기장우체국, ‘힐링관광도시 기장’홍보위해 '맞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월 4일 기장우체국(국장 허 지)과 ‘힐링관광도시 기장’홍보 및 우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장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기장 지역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힐링관광도시 기장’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군은 기장 특산물인 멸치와 다시마를 모티브로 한 관광 캐릭터 ‘기장프렌즈’ 디자인과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등 홍보에 필요한 자료 4종을 제공한다. 우체국은 군에서 제공받은 자료를 활용해 한정판 기념우표와 엽서를 제작 및 발행하고, ‘느린 우체통’의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군은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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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주민 건강권 강화 위한 ‘다건넷’ 2026년 첫 토론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다같이 건강한 보건의료 네트워크(다건넷)’ 2026년 첫 공식 토론회를 열고, 이주민 의료 접근성과 건강권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다건넷은 공공기관, 의료기관, 민간단체, 종교·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주민 보건의료 협력 네트워크로, 의료 사각지대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 타 시도의 ‘안심병원형 협의체’ 모델 공유, 경기도 안심병원 구상 논의, 2025년 사례 공유 및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이주민 의료 접근 경로 정비 ▲의료기관과 지원기관 간 역할 분담 ▲지속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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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G-하우징’ 사업 추진
경기도가 저소득·취약계층 가구의 오래되고 낡은 주거지를 무료로 수리·개보수하는 ‘G-하우징’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G-하우징 사업은 부엌, 화장실, 거실, 지붕, 누수, 창호, 전기설비 등 생활에 불편을 주는 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민간 전문업체, 재능기부자 등이 참여하는 집수리 봉사·기부 연계형 사업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지역건축사회도 함께하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한다.사업 대상 가구와 참여 업체는 시군에서 발굴하며,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기업과 봉사단체가 찾아가 재능 기부 형태로 집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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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2026년 경기도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공익활동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사업비, 교육, 컨설팅, 인건비 등 4개 분야를 지원하며, 경기도 내 공익활동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모집 내용은 다음과 같다.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신규 8개 단체(최대 300만 원), 연속 8개 단체(최대 500만 원)를 선정해 사업비와 교육,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7일까지다.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 기업과 공익단체 간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신규·연속 각 5개 단체를 선정해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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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홍복)는 2월 5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월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첫 회기인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6·3 지방선거 일정 관련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일정 연기의 건」을 비롯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보고의 건」 등 상정된 의원발의 4건과 집행부 8건으로 총 12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으로 부산시에 장안읍 명례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불허가 및 관련 행정절차 종결을 촉구하기 위한 「장안읍 명례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 반대 및 허가절차 종결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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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수급자 진료비 243억 원 절감
경기도는 2025년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집중적으로 시행한 결과, 대상자들의 진료비를 총 243억 원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65세 의료급여 수급자 A씨는 과거 가족 단절과 투병 생활로 장기 입원과 과도한 약물 의존에 노출돼 2024년 한 해 동안 병원에만 365일 머물렀으며, 진료비는 3,577만 원에 달했다.경기도는 2025년 A씨를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입원 일수는 전년 대비 166일 감소했고, 진료비는 2,254만 원으로 약 37%(1,323만 원) 줄어 안정적인 일상 회복과 의료급여 재원 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두었다.경기도는 외래 다빈도 사례관리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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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부위원장, 친환경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제도 전면 재검토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5일 제388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친환경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정책으로 인한 도민 생활 불편과 안전 우려 해소를 위해 제도 전반을 재점검할 것을 촉구했다.김 부위원장은 “친환경자동차 확대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필요하지만, 추진 과정에서 도민의 생활 불편과 갈등, 안전 문제까지 부담으로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그는 차량이 대부분 도민에게 주택 다음으로 큰 자산임을 지적하며, 국내 차량 평균 사용 기간이 약 13년인 상황에서 차량 가격 상승, 금리 인상, 보험료 인상 등으로 친환경자동차 전환이 현실적으로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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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대만 교류 기반 문화·스포츠 융복합 성장모델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기도–대만 산업·문화·스포츠 교류발전연구회(회장 최병선)는 2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대만 교류 기반 경기도 문화·스포츠 융복합 성장모델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공동으로 추진한 정책연구 성과를 공식 공유하고, 대만과의 산업·문화·스포츠 교류를 경기도의 성장 전략과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연구용역 최종보고는 성용석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가 맡아 ▲경기도–대만(신베이시) 문화·스포츠 교류 확대 전략, ▲문화벨트 일원화를 통한 융복합 구조 설계, ▲플랫폼·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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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디지털 시민·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 350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도내 학생들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디지털 시민·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 350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실천학교는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책임 있는 시민성 및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고, 실천 중심의 수업 모델을 발굴·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교(초 52교, 중 30교, 고 18교)는 교육과정 연계 디지털 시민교육과 학교·가정·지역 연계 실천 확산을 핵심 과제로 운영된다.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50교(초 125교, 중 76교, 고 49교)는 교과 연계 디지털 소양 교육과 AI 윤리 및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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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교사 등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2026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 및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최종 합격자는 공립 중등학교 교사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39개 분야에서 2,322명이며, 국립 특수(중등) 교사는 4명이다.수험생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월 6일부터 진행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임용후보자 연수와 등록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누리집 ‘뉴스/소식 → 시험정보 → 교원’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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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음챙김 명상 운영 전문가 심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부터 6일까지 상상플랫폼 AI융합교육센터에서 ‘마음챙김 명상 운영 전문가 양성연수(심화과정)’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마음챙김 기반 사회정서성장(MSEG) 강사 양성을 위한 3단계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1·2단계를 이수한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 대상 마음챙김 교육 이해를 높이고, 교실 현장에서 MSEG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연수는 대한명상의학회와 KAIST 명상과학연구소 소속 강사진이 진행하며, ‘건강한 뇌와 마음챙김’, ‘호흡 마음챙김’, ‘감사와 친절의 마음챙김’, ‘관계·공동체 마음챙김’ 등 학교 현장 적용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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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청렴정책 설문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렴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교육 현장에서 추진 중인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 문항은 부패 경험을 직접 묻지 않고, 청렴정책에 대한 인식과 향후 개선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돼 응답자의 부담을 줄이고 솔직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시교육청은 부패 취약 요인과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분석해 정책 설계 단계에서 이를 반영, 실효성 있는 청렴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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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고 원활한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10일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지원사업 추진 절차, 신청 자격, 신청서 작성 요령,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며, 참여 단체들이 보다 충실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 접수는 2월 13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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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주소정책 추진 방향 공유… 시민 안전·편의 강화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4일 군·구 주소정보 담당 부서가 참여하는 업무공유회의를 열고, 2026년 주소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 부여·관리, 주소정보시설 정비 등 주소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성과도 소개됐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 AI 주소 기반 이동지능정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K-주소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확대됨에 따라 몽골 토지행정청 연수단이 인천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주소정책 분야에서 7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목표를 달성하며 정책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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