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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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출입 기자 ‘깜짝오찬’ 마련... 취임 1주년 소회 전해
윤석열 대통령이 2일 대통령실 출입 기자들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취임 1년의 소회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기자단 150여 명이 오는 4일 개장하는 '용산어린이정원'을 둘러본 뒤 대통령실 앞 '파인그라스' 마당에서 가진 점심 자리에 깜짝 등장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찬 자리에서 "어느덧 비판도 받고 격려도 받고 하다 보니 벌써 1년이 됐다"며 "변화의 속도가 느린 부분은 다음 1년에는 속도를 더 내고, 또 변화의 방향을 조금 더 수정해야 하는 것은 수정하고, 이렇게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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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대표단 모두 발언
5월 2일 오전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가진 회의에서 대표단 모두 발언이다.■ 윤희숙 상임대표133주년 세계노동절인 어제 9시 35분경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건설노조 조합원이 노조 탄압의 부당성을 규탄하는 유서를 남기고 분신하셨습니다. 현재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신 건설노동자의 무사 생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대한민국 전체가 건설노동자의 피와 땀으로 세운 나라입니다. 사투를 벌이는 조합원은 건설노동자로 사는 삶을 자랑스럽게 여기셨고, 건설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자 헌신해 오셨습니다. 이런 분이 정부의 부당한 노동탄압 대상이 됐고, 검찰은 기어코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건설노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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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송영길 검찰 자진출두 강행 비판... “대신 국민 앞에 사죄해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검찰에 자진 출석을 강행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송 전 대표는 돈 봉투 게이트로 궁지에 몰리자 느닷없이 언론을 통해 검찰에 출석하겠다고 한다"며 "어떤 범죄 피해자도 자기 마음대로 수사 일정을 못 정하는데 이는 특권 의식의 발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가 지금 할 일은 위장 탈당 쇼, 꼼수 출두 쇼가 아니라 돈 봉투 의원들과 함께 솔직하게 모든 진상을 밝히고 국민 앞에 사죄하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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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동개혁특위 출범... 첫 입법 과제 '공정채용법' 마련
국민의힘은 윤재옥 원내대표 취임 후 첫 원내 특별위원회로 '노동개혁특별위원회'를 2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기업의 불공정 채용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입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노동개혁특위는 윤석열 정부의 3대 개혁 과제 중 하나인 노동개혁 입법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동전문가 임이자 의원이 특위 위원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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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 '한미정상회담 성과·과제' 세미나 개최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미정상회담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구원은 한미정상회담을 다루는 이번 세미나가 첫 번째 세미나로 이후 경제위기 극복, 노동개혁 성과, 향후 한국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달아 세미나를 이어간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기간 이뤄진 확장억제 강화, 각종 투자 유치, 미국 의회 연설 등의 내용을 집중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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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검찰 자진출두 강행... 검찰 측 "절차상 조사 어려워"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의 중심에 선 송영길 전 대표가 2일 검찰에 자진 출두를 강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두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당초 조사가 어렵다는 검찰 측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움직임에 나선 것은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혀 의혹을 해소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지만 검찰 측은 절차상 어려울 것이란 입장이어서 실제 조사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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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취임 후 첫 여야 원내대표 회동... 5월국회 운영 일정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2일 국민의힘 윤재옥·정의당 이은주 원내대표와 잇달아 회동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박 원내대표는 민주당 신임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된 이후 취임 인사차 두 당 원내대표를 각각 예방한다. 5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등이 회동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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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 만찬... 국빈 방미 성과 공유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을 열고 미국 국빈 방문 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이 방미 성과를 직접 설명하고 당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만찬에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이철규 사무총장,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다.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배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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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초당적 美 하원의원 방한단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1일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번 뷰캐넌 美 하원 민주주의 파트너십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초당적 하원의원단을 접견하고 한미의원연맹 및 미한의원연맹 창설 등 올해 70주년을 맞는 한미동맹 발전방안과 한미 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접견에는 미국 측에서 노마 토레스·클라우디아 테니·안나 폴리나 루나·존 러더포드·카를로스 히메네즈·제니퍼 곤잘레스-콜론·테리 스웰 하원의원과 셰릴 존슨 하원 사무총장 및 조이 사쿠라이 주한미국대사관 공관차석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한기호 국방위원장, 김석기·신원식·김병주 의원과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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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노동자의 날 '초단시간 노동자 권리찾기법' 발의 추진 선언
기본소득당 상임대표인 용혜인 국회의원이 노동자의 날인 5월 1일 오전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초단시간 노동자에게 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가, 퇴직금, 고용보험을 보장하는 ‘초단시간 노동자 권리찾기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는 알바연대 김한별 운영위원이 발언자로 참석해 ‘초단시간 노동자의 현실’에 대해. 기본소득당 최승현 노동안전특별위원장도 참석해 ‘법률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용혜인 국회의원은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고 법안 내용에 대해 발언했다.용혜인 국회의원은 “초단시간 노동자로 일하던 시절 주휴수당이나 유급휴가를 기대할 수 없었다”는 말로 자신의 경험을 밝히며 “똑같은 노동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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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사람 중심 국정운영 전환 강조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1일 "지금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국정운영 기조를 사람 중심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근로자의 날인 이날 SNS에 "부실한 안전망과 과로사, 갑질, 낮은 임금 등으로 잔혹한 사회적 죽음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세계 최장 수준인 노동시간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과로사와 직장 내 괴롭힘, 불법 야근, 부당징계 등에 대해 노동법이 일터에서 제대로 작동되도록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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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노란봉투법' 철회 촉구... “민주당 거대 노총 눈치만 살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1일 더불어민주당에 기득권만 지켜주고 우리 경제에 부담을 주는 ‘노란봉투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내일 노동개혁특위를 출범시켜서 유연성, 공정성, 노사법치, 안정성 등 노동개혁 4대 분야에 대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입법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근로자를 제대로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가 노동개혁"이라면서 "하지만 양대노총은 정부 노동개혁 추진이 노동개악이라면서 대안 없는 투쟁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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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수단 교민 구출 '프라미스' 작전 참가자 대통령실 초청 격려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1일 무력 충돌이 발생한 수단에서 교민을 구출하는 '프라미스'(Promise·약속) 작전을 수행한 참가자을 초청해 격려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로 작전 참가자들을 초청해 격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박 7일간의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전날 귀국한 이후 윤 대통령이 갖는 첫 공식 일정으로 당초 계획된 일정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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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일중 정상회담 실무회의 내달 추진... 정상회담 재가동 준비
정부가 한일중 정상회담 재가동을 위한 실무회의 추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내달 초 외교 당국 실무자들이 우리나라에서 만나는지 대해 "한일중 3국간 협력은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해 중요한 만큼, 우리는 한일중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가급적 연내 3국 정상회의가 개최될 수 있도록 관련국들과 긴밀히 소통·협력해 나갈 예정"이라며 실무회의 내달 개최를 "지속 협의중"이라고 지난 30일 전했다. 한일중 정상회의는 지금까지 총 8차례 진행됐으나,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후 한일 관계가 경색되며 그간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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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직속 '청년정책네트워크' 출범... 청년 정책 총괄
국민의힘이 청년 정책을 총괄 역할을 할 '청년정책네트워크'를 1일 공식 출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인선을 의결하고, 오후 국회에서 정식으로 출범식을 열 예정이다. 김 대표가 직접 청년정책네트워크 공동위원장을 맡고, 김병민 최고위원 및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박수영·배현진 의원, 30대 청년 당협위원장인 김재섭 도봉갑당협위원장 등 당내 인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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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한 달 만에 최고위 복귀... "심려끼쳐 대단히 죄송"
5·18 관련 발언 등으로 근신에 들어갔던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복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 모두발언에서 "한 달여 만에 최고위에 출석했다"며 "그동안 저를 뽑아주신 당원 여러분, 우리 당 지지자 여러분, 국민들께 대단히 죄송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5·18 정신 헌법 수록 반대', '4·3은 격 낮은 기념일' 등 잇단 '실언'으로 논란의 중심이 됐고 4월 한달간 자숙에 들어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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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윤 대통령 방미 성과 ‘새 이정표 수립’ 평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대해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워싱턴 선언'은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핵을 포함해 업그레이드한 제2의 한미상호방위조약"이라며 "북핵 위협에 대한 대응, 자유민주주의 가치 동맹, 경제·산업 협력 확대 등 양국 관계에 새 이정표를 수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이 국빈 방미 결과를 비판하는데 대해 "과거 '혼밥', '수행원 폭행'만 남았던 지난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 차원이 다른 윤 대통령의 국빈방문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무조건적인 흠집내기, 트집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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