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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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제1회 '국가전략 전문가 간담회' 개최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9일 오전 국회도서관 1층 국가전략정보센터에서‘대전환시대의 국가전략’을 주제로 제1회 '국가전략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회 간담회에서는 국가전략 전문가와 국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석재왕 건국대 교수가 ‘대전환시대의 국가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국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국가전략의 중요성과 해외의 국가전략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국가전략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국회도서관은 국가미래전략 수립에 필요한 국가전략정보를 체계적·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국가전략정보센터를 개소했으며, 2023년 1월에는 국가전략정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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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2022년도 국정감사' 유튜브 생중계 확대
국회방송이 오는 10월 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022년도 국정감사’의 유튜브 생중계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기존에는 유튜브를 통해 2개의 국정감사만 동시 송출 했으나, 이번 국정감사부터 최대 4개까지 동시 송출하여 국민의 의정활동 접근성을 제고한다.또한 국회 내에서 진행되는 국정감사뿐만 아니라 대검찰청, 국세청 등 피감기관에서 진행되는 현장 국정감사도 유튜브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이번 국정감사 생중계는 국회방송 공식 유튜브, 또는 '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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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국회의원에 대한 재판 '단심제' 추진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구을)의원은 9월 29일 "국회의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은 단심제로 추진해, 헌법이 정한 국회의원의 의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다수의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문제가 되면서 헌법이 정한 의무를 소홀히 하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고, 국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지루한 재판으로 인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이번 21대 국회 역시 23명의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선거법과 관련된 소송들은 대부분 3심까지 진행되면서 정상적인 의정활동에 장기간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 판결에 2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면서 정책적 공백은 물론 1, 2년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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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추가 징계 논의 윤리위 내달 6일 개최할 듯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달 6일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안을 심의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28일 오후 7시부터 자정이 넘은 시각까지 국회에서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다만 애초 안건으로 상정한 권은희·김성원·김희국 의원에 대한 징계만 결정하고 이 전 대표의 징계안은 상정하지 않았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이준석 당원에 대한 징계 절차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징계절차 개시 건들도 몇 개 있었다"며 "차기 회의를 10월 6일로 잡았다. 일단 (10월) 6일날 심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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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해외입국자 코로나검사 면제'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29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해 해외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의무 면제 등 방역 완화책에 대해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진행되는 협의회에는 정부 측에서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참석하고 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강기윤 의원 등이 자리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외 입국자의 PCR(유전자증폭) 검사 의무 면제 등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역 완화 의제로 주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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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생·경제 위기 공동 극복 위해 여야 초당적 협력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최근의 윤석열 정부의 ‘외교 논란’을 빗대며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무역수지 적자, 주가 폭락, 가계부채 부담까지 국민의 고통이 점점 커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전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도 윤 대통령의 순방 관련 논란에 대해 "국익과 국가위상 훼손에는 강력 대응하겠다"면서도 "정쟁 때문에 민생이 희생되면 안 된다"라며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 대표는 "국민의 삶에 여야가 따로 있지 않다"라며 "민주당은 어떤 역할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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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 양당 공조 ‘정치 정상화’ 강조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민생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정치 정상화'에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정 비대위원장은 김진표 국회의장이 언급했던 여야중진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현재 여야 협상의 교착 국면을 풀자는 방침도 제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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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은 재난 발생으로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에 심각한 위협이 예상되는 경우, 지자체장은 의무적으로 ‘대피명령’을 내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대피명령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보상토록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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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예방관리 데이터 구축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28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와 예방접종자의 이력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해당 기관으로부터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정비한 다음, 수집된 정보를 질병관리청이 분석 및 연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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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사회적 경제 방식을 활용한 국제개발협력과 남북교류협력 시사점’ 학술 세미나 개최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 재선)이 30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경제 방식을 활용한 국제개발협력과 남북교류협력 시사점’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하나누리 동북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국제개발협력학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국제개발협력·통일 전문가들이 모여 사회적 경제의 발전적 응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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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의원, 교권침해 보호 강화 ‘교원지위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비례대표)이 28일 교육 현장에서의 교권침해를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보거나 그 사실을 알게된 자는 학교 등 관계 기관에 이를 즉시 신고하도록 하였으며 신고를 받은 기관은 이를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한 학생 및 그 보호자와 소속 학교의 장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등 교권을 보다 강화하는 방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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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 AI 경쟁력 강화·디지털 질서 주도
윤석열 대통령이 AI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질서 주도에 대한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8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반도체, 양자 컴퓨팅, 메타버스와 같은 다양한 전략 분야에 집중투자 해 초일류·초격차 기술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디지털을 기반으로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공지능(AI) 분야 경쟁력을 세계 3위로 끌어올리고 데이터 시장 규모를 지금보다 2배인 5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지털 비전 포럼에도 보편적 가치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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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28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경기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접견에는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조경호 정무수석비서관,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이 함께했다.김 의장은 “경기도는 우리나라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며 “농업, 축산, 금융 등 각종 산업이 있어 경기도에서 성공하면 대한민국 전체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김동연 지사의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가 넘치는 기획수도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지방선거 공약이 인상적이었다”며 “경기도민들에게 많은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는 도정을 펼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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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동훈 장관 고소...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
더불어민주당이 28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한 장관이 검찰 수사권 조정 입법 관련해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권한쟁의심판 등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서울경찰청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한 장관은 전날 권한쟁의심판 모두진술에서 "박홍근 원내대표는 검찰 수사권 분리를 주장하며 '반드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상임고문을 지켜내겠다'고 공언했다. 일부 정치인을 지키겠다고 공개적으로 추진한 입법"이라고 한 바 있다. 민주당은 한 장관의 발언이 형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에 해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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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힌남노 피해' 울주·통영·거제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가 태풍 힌남노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울주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달초 남부 지역을 강타한 태풍 '힌남노'와 관련,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선포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28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두서면, 경남 통영시 욕지면·한산면, 경남 거제시 일운면·남부면 등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경북 포항시와 경주시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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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일 첫 대표연설... 기본소득 등 '기본사회론' 피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대표가 된 이후 처음 국회 본회의장 연단에 나서는 이 대표는 연설을 통해 민생 경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피력했다.특히 이 대표가 최근 강조해 온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금융 등 최소한의 삶이 아닌 일정 수준 이상의 삶을 영위하는 기본적 삶을 국가가 지원해줘야 한다는 기본사회론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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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고위당정협의회 매주 개최... 정기국회 정책 주도
정부·여당·대통령실이 앞으로 고위당정협의회를 매주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27일 "매주 고위당정협의회를 연다고 보면 된다. 의제는 그때그때 중요한 현안으로 정한다"고 말했다. 당정은 당초 비정기적으로 열었던 고위당정협의회를 지난 25일부터 격주로 정례 개최하기로 했다가, 매주 개최로 보다 강화한 것이다. 이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첫 정기국회에서 주도권을 잡고 정책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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