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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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 지도부 용산 초청 상견례... 당정 협조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를 비롯한 신임 지도부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상견례 형식의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만찬에서 김 대표와 최고위원들의 당선을 축하하고 당정 간의 소통과 협조를 위한 당부를 할 전망이다. 이와 별도로 윤 대통령과 김 대표 간 별도 면담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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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강제징용 해법' 논의... 여 의원 불참 가능성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3일 정부의 일제 강제징용 해법과 관련해 전체회의를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외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무소속 김홍걸 의원이 외교부를 상대로 강제징용 해법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하겠다며 지난 10일 회의 소집을 요구한 데 따른 열리게 된다.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도 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야당 의원들은 회의에서 강제징용 해법은 대일 굴욕 외교라며 성토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야 합의가 없었다며 회의 소집에 응하지 않을 예정이어서 파행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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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강제징용 해법, 미래 위한 결단” 재차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한일 강제징용 배상 협상’과 관련해 “미래를 위한 결단”이라며 한일관계 개선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고 대통령실이 12일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12일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지난 7일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강제동원 문제 해법은 대선 공약을 실천한 것”이라며 ‘김대중-오부치 정신 계승과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언급한 대선 공약을 거론했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취임 초부터 외교부에 해결 방안을 주문했고,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을 통해서 우리 정부의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윤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강제동원 문제를 조속히 풀어내고, 한일 간 경제·안보·문화 분야 교류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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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의원 등, ‘강제동원 정부 해법 관련 긴급 국회 토론회’ 개최
강제동원 정부 해법 관련 긴급 국회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일본의 강제동원 사죄와 전범기업 직접배상 촉구 의원모임’과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이 주최하고 ‘국회의원 강은미·김홍걸’,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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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 발의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천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국회 증인·감정인을 교사하여 위증 등의 죄를 범하도록 한 자에 대한 고발 규정을 담은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윤관석 위원장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증인·감정인에게 위증을 교사한 자에 대한 고발 근거가 마련되어, 안건심의와 국정감사, 국정조사 등 국회 운영이 한층 더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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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이스탄불에서 튀르키예 국회의장과 양자회담
김진표 국회의장은 9일 오후(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회의장에서 무스타파 쉔톱 튀르키예 국회의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지진피해 복구 지원 및 양국 간 교역·인프라·방산·원전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관계 등을 논의했다.김 의장은 "무엇보다 최근 튀르키예 동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에 대해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우리 정부와 국회는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가능한 지원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라며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말처럼 우리 국민 역시 한국전 당시 튀르키예가 한국을 도와줬던 것을 잊지 않고 이번 지진피해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쉔톱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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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비서실장 사망’ 검찰 압박수사 원인 지적... "정치도구 활용 말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자신의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실장이었던 전모 씨가 숨진 것과 관련해 검찰 압박수사가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경기도 수원의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주재한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믿을 수 없는 부고를 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아무리 비정한 정치라고 하지만 이 억울한 죽음들을 두고 정치도구로 활용하지 말라"며 "이게 검찰의 과도한 압박 수사 때문에 생긴 일이지, 이재명 때문입니까. 수사당하는 게 제 잘못이냐"고 반문하며 "주변을 먼지 털듯이 털고 주변의, 주변의 주변까지 털어대니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견뎌내는가. 그야말로 광기"라고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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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 대통령 공약 '1기 신도시 재정비 특별법' 마련 착수... 용적률 최대 500%까지 완화 등
국민의힘이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 가운데 하나인 '1기 신도시 정비사업 특별법' 마련을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당은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보고 받았다. 국토부가 지난달 발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를 비롯한 전국 49곳 노후 택지지구에 재건축 안전진단을 아예 면제하거나 완화해주고, 건축 사업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인 용적률도 최대 500%까지 대폭 완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의총 후 "국회 국토교통위원들과 원내부대표들이 (특별법을) 발의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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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공천 TF' 구성... 내년 총선 제도 마련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10일 내년 총선 공천 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구성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오경 대변인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 후 "총선 공천 관련 태스크포스(TF) 구성했고, 시스템 공천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제도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TF는 다음 주부터 공천 제도를 마련하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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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KBS 수신료 분리 징수' 의견 '국민참여 토론' 안건... 한달간 진행
대통령실이 KBS TV 수신료(월 2천500원)를 전기요금과 분리 납부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 청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비서실은 9일 윤석열 정부의 대국민 소통창구인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TV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 징수 개선, 국민 의견을 듣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국민참여 토론'은 대통령실이 비서실 명의로 안건을 올려 공개토론에 부치는 형식으로 지난 1월 '도서정가제 적용 예외' 이슈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다. 다음 달 9일까지 토론이 진행되고 대통령실은 결과를 정리해 관련 부처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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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책의총 개최... 원희룡 국토부 장관 정책현안 보고
국민의힘은 10일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정책 현안보고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 장관은 국토부가 지난달 발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취지를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의총에서는 '디지털 전문가' 강민구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연사로 나서 '디지털 혁신 시대의 디지로그 필수 생존 비책'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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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 ‘쌍특검’ 패스트트랙 추진 비판... “이재명 대표 부정부패 시선돌리기 의도”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쌍특검'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추진하는 것을 강력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대장동 50억 클럽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패스트트랙으로 태우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다"며 "굳이 특검을 밀어붙이겠다는 것은 국회를 극한 정쟁의 장으로 몰고 가서 민주당 이재명 대표 부정부패 혐의로부터 국민 시선을 돌리려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난립하고 있느네 인식공격성 내용의 현수만 난립에 대해 문제를 인식하고 예방 조치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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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생 행보 재개... '정치적 고향' 경기 방문 현장 최고위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민생 행보를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수원시 경기도의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 대표가 현장 최고위에 나선 건 지난 1월 전북 익산에서 열린 이후 약 한 달 반 만이다. 특히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지내며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닦은 경기도인 만큼 검찰 조사 등으로 주춤했던 민생 활동 재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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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튀르키예 이스탄불서 '동포 및 기업인 초청 만찬 간담회' 개최
제8회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방문 중인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난 8일 오후(현지시간)' 동포 및 기업인 초청 만찬 간담회'개최를 시작으로 공식 순방 일정에 돌입했다.이스탄불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튀르키예 동포 및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현지법인 대표와 공공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권칠승·강병원·이장섭·홍기원 의원과 정의당 이은주 의원, 조경호 정무수석비서관, 조구래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 이용국 정무비서관 등이 함께했다.김진표 의장은"지난 달 대지진으로 유례없는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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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금융권 공익신고자 보호법’ 발의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은 8일(수), 현행 공익신고자 보호법 내 공익침해행위 대상 법률 내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을 추가하는 내용의 ‘공익신고자 보호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른바 금융권 공익신고자 보호법은 이를 통해 금융회사의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신고를 활성화하고 금융상품 가입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행위 등 공익침해행위를 근절하여 금융소비자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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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장애인 맞춤형 지원 통한 평등한 삶 목표 정책 추진 약속
정부가 장애인들의 평등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24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장애인 정책은 윤석열 정부 약자복지의 핵심"이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한 장애인의 평등한 삶'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 정부 위원 15명, 민간 위원 1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추진방향'과 올해부터 2027년까지 장애인 정책방향을 담은 '제6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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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기현 당선 축하 메시지... “정쟁 아닌 민생 경쟁하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9일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당 대표의 당선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당에는 여야가 있어도 국민 앞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저와 민주당은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할 것은 확실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약속을 꼭 지켜주시리라 믿는다"며 "'잘하기 경쟁'으로 위기에 처한 국민의 삶을 구하는 데 머리를 맞대고, 민생경제 위기와 평화 위기를 극복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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