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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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스승의 날 맞아 메시지... 현장 교원 초청 오찬 간담회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존경하는 선생님 여러분, 스승의날을 맞아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우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현장 교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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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공석' 최고위원 보선 돌입... 선관위 구성
국민의힘이 15일 태영호 전 최고위원 사퇴에 따라 최고위원 보궐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 보궐선거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진행한다. 앞서 태 전 최고위원은 잇따른 논란으로 최고위원직을 자진 사퇴했으며 이에 따라 국민의힘 전국위원회는 내달 9일까지 새로운 최고위원을 선출해야 한다. 다만 윤리위에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받은 김재원 최고위원은 '궐위'가 아닌 '사고'로 분류돼 내년 5월까지 이 자리는 계속 공석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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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기·가스요금 당정협의... 인상 불가피·국민부담 최소화, 취약계층 지원
국민의힘과 정부가 15일 전기요금 인상 결정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 등으로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요금 관련 당정협의 모두발언에서 "이제 고민의 시간이 지나가고 결정의 시간이 온 것 같다"며 "오늘은 그간 수렴한 국민 여론을 토대로 전기·가스요금 조정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어 "요금 조정으로 타격을 입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책, 여름철 냉방 요금 부담 완화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겠다"며 "에너지 수급 안정과 국민 부담 최소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해법 도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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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김남국, 상임위 중 코인 거래 사실 사과... “허위 사실엔 강력 대응”
김남국 의원이 가상자산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가운데 15일 국회 상임위원회 중에도 코인 거래를 한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에 출연해 "상임위 시간 내냐, 시간 외냐를 떠나서 제가 너무 잘못했다"며 "많은 국민과 동료 의원들, 당원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말할 여지 없이 반성하고 성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의원은 코인 거래를 둘러싼 '에어드롭'(무상지급),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등에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히며 "지금까지는 자제했지만,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에는 강력하게 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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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처방안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은 “후쿠시마 방류에 대처하는 우리의 과제 토론회를 오는 17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일본 정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후쿠시마 오염수의 해양방출 처리 방침을 결정했다”며, 올해 1월부터 “방출설비 공사 및 NRA(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사용 전 검사에 이어, IAEA(국제원자력기구) 최종 보고서 발표 등을 마친 다음, 올해 여름경부터 오염수를 해양 방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시찰단을 5월 23일 후쿠시마 원전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후쿠시마 방류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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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헌팅턴대학교, 4차산업최고위 과정 국내 개설
국민의힘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노량진 고려 정보전문학교 미래교육관에서 아메리카 헌팅턴대학교, 고려정보전문학교(이사장 문상주)3자 합동으로 4차 산업 최고위 과정 공개강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약 50명이 참석한 공개강좌 진행은 숭실대 문화콘텐츠경영학과 장유리 교수가, 개회사는 한대규 국민의힘 4차산업혁명특별위원장이, 축사는 정창덕 송호대 총장, 문상주 이사장, 유희탁 대한의사협 전 의장, 강무영 재단법인 좋은친구 회장 그리고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을 대독했다.한대규 위원장은 :본 최고위과정을 통해 배출된 4차산업전문가들이 분야별로 활동하여 대한민국을 2030년 G2까지 끌어올리는 데 주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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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강성희,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참배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와 강성희 원내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앞두고 13일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윤희숙 상임대표는 방명록에 ‘윤석열 정권 심판 진보집권 실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고 적었고, 강성희 원내대표는 ‘오월 영령들이시어 진보당의 앞길을 밝혀주소서’라고 작성했다.윤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국민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퇴행의 정치를 끝내겠다”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2024년 총선에서 승리해 진보집권의 새로운 시대를 오월 영령들께 바치겠다”고 했다.아울러 “정부여당이 오월정신을 기리겠다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양회동 건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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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김남국, 의원직 사퇴해야…민주당, 존재가치 상실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거액 코인 보유, 대장동,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 등으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도덕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우선 김기현 대표는 거액의 가상자산을 보유해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즉각적인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김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서 “100억원대 코인 비리는 민주당의 무너진 도덕성을 액면 그대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민주당은) ‘가난 코스프레’로 이 땅의 청년들을 기만해 온 김 의원을 의원직에서 당장 사퇴시켜야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자신의 재산을 로또처럼 불리기 위해 ‘돈 버는 게임’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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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남국, 청년 울리는 ‘코인 재벌’…의원작 사퇴 촉구”
국민의힘이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로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을 향해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등 맹공을 이어갔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13일 논평에서 “날마다 김 의원의 코인 투기 관련 새로운 의혹이 더해지고 있다”며 “이 정도면 코인 ‘척척박사’ 김 의원의 코인 투기 백서라도 나올 판”이라고 지적했다.또 “가난한 척, 청년을 대변하는 척, 정의로운 척했지만 알고 보니 청년을 울리는 ‘코인 재벌’이었다”며 “청문회와 상임위원회에서 열심히 질의하는 척했지만, 사실은 알뜰살뜰 코인 거래에 시간을 쓰고 있었다”고 비난했다.이어 “김 의원의 ‘투기로운 의원 생활’에 국민들의 분노가 끓고 있다”며 “‘조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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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후쿠시마 시찰단 철회해야…오염수 방류의 정당성 주는 것”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현장 사찰단 파견에 대한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13일 서면 브리핑에서 “일본 정부는 안전성에 대한 검증은 없을 것”이라며 “시찰단의 방일과 관계없이 오는 7월에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또 “정부가 파견하는 시찰단은 오염수 방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태도를 통해 분명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별도의 검증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박 대변인은 “일본 정부가 제공하는 정보만 검토하고, 허가하는 구역만 둘러보는 시찰단이 오염수의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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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 외통위 위원장, 파푸아뉴기니 총리 예방
파푸아뉴기니를 방문 중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태호 위원장을 비롯한 이재정 간사, 안철수 의원, 우상호 의원 등은 지난 12일, 제임스 마라페 총리를 예방하고 양국 협력 강화 방안·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호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의회 교류 및 협력 관계가 한층 진전되기를 바란다며, 마라페 총리에게 감사를 표명했다. 이에 마라페 총리도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을 환영하고,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등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양측은 한·파푸아뉴기니 양자관계, 경제협력, 개발협력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경제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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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등 의결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 백혜련)는 지난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등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날 의결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은 그동안 국회에 발의된 가상자산 관련 법률안 19건을 통합‧조정한 것으로, 가상자산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가상자산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안은 가상자산 이용자 자산의 보호를 위한 사항으로 ① 고객 예치금의 예치‧신탁, ② 고객 가상자산과 동일종목‧동일수량 보관, ③ 해킹‧전산장애 등의 사고에 대비한 보험‧공제 가입 또는 준비금의 적립, ④ 가상자산 거래기록의 생성‧보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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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김남국 MKC 대량 구입 의혹, 구 경영진 문제”
NFT프로젝트 메타콩즈의 운영사인 멋쟁이사자처럼(대표 이두희)은 최근 제기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메콩코인(MKC) 대량 구입 의혹에 대해 구 경영진이 방만한 경영을 이어가던 시기에 이뤄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멋쟁이사자처럼(이하 멋사)은 입장문을 내고 현재 ‘멋쟁이사자처럼’은 최근 제기된 김남국 의원의 메콩코인 대량 구입 의혹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멋사측은 “김남국 의원의 메콩코인(MKC) 대량 구입은 메타콩즈 NFT 보유없이 이뤄진 점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라며 “김 의원의 메콩코인(MKC) 거래 시점은 2022년 2월 14일부터 2022년 6월 9일까지로, 해당 거래는 멋사가 메타콩즈 경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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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안] 대표 발의
국회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12일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관련 제도를 정비하여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란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속도 25km/h미만, 차체 중량이 30kg 미만’인 것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기자전거 등이 속한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함과 휴대성 측면에서 주목 받으며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의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유 이동장치 사업이 활성화되면서 이용자 수 또한 급증하는 추세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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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등 13건 법률안 처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김승남)를 열어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등 13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어제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에서 의결된 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먼저,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은 ▲ 비상임 조합장도 상임 조합장과 마찬가지로 2차례에 한해서만 연임할 수 있도록 하되, 이 법 시행 후 선출되는 비상임 조합장부터 적용 ▲ 지역조합의 경우 조합장 선출방식을 직선제로 일원화 ▲ 농협중앙회에 회원 조합장으로 구성된 운영협의회 운영 등이다.아울러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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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첨단산업 특화단지 지정 미래 재생에너지 경쟁력 반영돼야”
양항자 의원 (광주 서구을)은 지난 11일, “현재 재생에너지 설비와 발전은 호남에 집중돼 지난해 남는 재생에너지 (2만 1189GWh) 만으로 삼성전자의 전력사용량(1 만 8412GWh) 전부를 공급하고도 남는다고 12일, 밝혔다. 2036년 태양광 보급 목표인 65.7기가와트(GW)의 약 63%가 호남 지역에 집중돼 있다. 여분의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에 공급하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달 28일 한전은 국가첨단전략산업, 수도권 신도시 등 신규 전력 공급에 필요한 송·변전 설비 투자에 최소 22 조 원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또한 양 의원은 “송·변전 설비 투자비 외에도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발생, 장거리 공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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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MBX, 김남국 관련 의혹에 “사전 정보 제공 없었다”
넷마블 MBX(마브렉스)는 최근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사전 정보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2일 넷마블은 입장문을 내고 김남국 의원을 포함해 어느 누구에게도 사전 정보를 제공한 사실이 일체 없다고 밝혔다. 넷마블측은 “주식과 달리 코인은 굳이 중앙화 거래소에 상장이 되지 않더라도 클레이스왑 등 탈중앙화 거래소를 통해 코인 투자자들간에 자유롭게 거래를 할 수 있다”라며 “실제로 MBX는 지난 3월 17일부터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다양한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들 간의 교환 거래가 가능했으며, 5월부터는 추가적으로 상장을 통하여 중앙화 거래소에서도 거래가 가능해졌다”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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