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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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안동역출발 서울역도착 KTX 이음 열차 운행된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기존 안동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29일부터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 구간은 청량리역에서 서울역까지다. 지금까진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종착지는 청량리역 이었다. 이는 중앙선을 이용하는 안동시민과 예천군민들의 서울 중심부 접근성을 불편하게 했다. 이에 김형동 의원은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되도록 지난 2021년부터 운행 구간 연장을 꾸준히 추진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철도공사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를 강릉선 열차와 결합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키 위해 청량리역 승강장 길이 개선 사업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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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0억 5000만원 확보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올해 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도비)으로 신청한 사업들에 대해 총 30억 5000만원 지원 통보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광명·철산동 권역에 지원되는 세부사업으로는 ▲광명1동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조성 6억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동 분소 조성 5억 ▲도덕산 야외공연장 시설 개선공사 3억 ▲광명7동 공공공지 환경개선사업 ▲광명3동 공공도서관 건립 4억 5000만원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건강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 4억원 등 25억 5000만원이다. 광명시 전역 사업에는 ▲스마트 행정게시판 설치 4억 ▲스마트도서관 설치 1억 등 5억원이다.임오경 의원은 경기도 특조금 확보를 위해 경기도 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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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쌍특검’ 재표결 일정 서둘러야... 총선 영향 최소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9일 이른바 '쌍특검'(김건희 여사·대장동 50억 클럽) 법안에 대한 국회 재표결이 최대한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본회의가 있는 날 재표결해서 선거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하고 국민들 피로감도 덜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본회의에서 쌍특검법이 통과되자 대통령실은 즉각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를 할 방침이라고 밝혀 국회 재표결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윤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의 표 분열을 노리며 재표결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관측과 관련, "정치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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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동훈에 협치 부재 지적... "야당 설득 고민해야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의 만남을 앞두고 협치 마인드가 부재함을 지적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 여당 대표는 야당 비난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협치 그런 것은 아예 마인드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국가를 위해서 국민이 맡긴 권력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고민하시기를 바란다"며 "어떻게 하면 야당을 설득해서 함께 갈지를 고민하시라"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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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회의원 코인 거래액 전수조사 공개... 3년간 600억여원
최근 3년간 국회의원들이 거래한 가상자산(코인) 규모가 6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29일 이런 내용이 담긴 '국회의원 가상자산 특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무소속 김남국 의원의 수억원대 암호화폐 보유 논란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조사에 따르면 전체 국회의원 298명 중 가상자산 보유 내역이 있는 의원은 18명(6%)이었다. 가상자산을 매수한 누적 금액은 625억원, 전체 매도 누적 금액은 631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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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이준석 신당 합류... 창준위원장 역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인 천하람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이 29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이 전 대표의 신당에 합류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천 위원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민의힘을 탈당한다"며 "앞으로 가칭 개혁신당의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아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기간 내에 국민의힘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 판단했다"며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 일은 필요성이 큰 것은 물론, 성공할 가능성도 높다"고 결단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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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북 총선개입 정보 우려... “野 잘못된 신호 보내지 말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북한이 내년 총선에 관여할 것이란 정보에 우려를 표명하며 더불어민주당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내년 초 남한에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는 국가정보원 발표와 관련해 "앞으로 우리 대응이 중요하다"며 "북한이 노골적으로 총선 개입 의지를 표명한 만큼 더불어민주당도 더 이상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북한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정보를 종합하면 북한이 내년에 우리 총선 개입을 위해 군사 도발과 대남 공작을 동시에 진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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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특별법’ 내달 9일 최종 본회의 처리... “합의 안되면 원안 의결”
더불어민주당은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처리의 '데드라인'을 12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리는 내달 9일로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오경 원내대변인은 28일 김 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간 오찬 회동 및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때까지 여당과 합의되면 원안에서 특검 관련 조항을 없애고 시행 시기를 총선 이후로 연기하는 김진표 국회의장 중재안대로 처리하고, 합의 불발 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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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실장' 교체 대통령실, 새해 2기 체제 출범... 이관섭 중심 변화·쇄신 추구
윤석열 대통령을 보좌하는 용산 참모진이 새해 인적 구성을 새롭게 하며 2기 체제로 새롭게 출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8일 용산 참모진 인선 발표를 통해 '3실장'인 비서실장, 안보실장, 정책실장이 모두 교체됐다. 특히 2기 대통령실은 이관섭 비서실장 내정자에 힘이 실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대단히 큰 변화이고 쇄신이고 혁신"이라며 "당도 1973년생 비대위원장이 들어서면서 젊어졌다고 하는데, 대통령실도 이전과 비교하면 좀 젊은 대통령실이 되겠다. 1960년대생 이하 참모진이 남게 됐다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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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새해 첫주 거취 표명 예고... “이재명과 회동 협의는 중단상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28일 "내년 1월 첫째 주 안에 나의 거취랄까 하는 것을 국민께 말씀드리는 것이 옳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덕양행신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최성 전 고양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연말까지 민주당에 시간을 주겠다고 약속했고 새해 초에 국민께 보고드리겠다고 했으니 그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고 이재명 대표와의 회동과 관련해선 "측근을 통한 협의에 의견 접근이 안 돼서 지금은 협의 자체가 중단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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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오늘 첫 비대위 주재.... 김의장·이재명 예방 등 활동 본격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각각 예방하며 본격적인 대외 활동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김 의장을 먼저 예방하고, 오후에는 이 대표를 찾을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또 이날 오전 예정된 상임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원 인선안 의결 후 비대위원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주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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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통일 예비후보,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했다
국민의힘 권통일 예비후보(경남 김해시갑)는 27일 김해시 삼계동 선거사무소에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 행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권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은 국민의 공복이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겨야 한다”며 “존경하는 김해시민께서 저를 국회에 보내주시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불체포특권 등 국회의원 특권을 모두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런 취지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께 약속 드린 ‘선민후사’의 시대 정신을 적극 지지한다”며 “국회의원도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특권정치 대신 책임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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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 “軍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 독도 표기 누락됐다”
올 10월 발행된 軍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 속 한반도 지도(地圖)에 독도(獨島, Dokdo)가 표시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경기 부천시을)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군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에 나온 한반도 지도에 독도 표기가 누락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크게 일고 있다. 특히 역사를 기술한 지도에 울릉도와 독도를 표기치 않거나, 울릉도만 표시하고 독도가 빠져 있는 등 우리나라 역사에 독도를 지워 버린 그릇된 軍의 역사관을 표현했다는 것이 독립유공자 후손인 설훈 의원의 지적이다. 또한 설 의원은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선 역사와 영토 문제에 대한 언급은 일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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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신임 사무총장에 3선 의원 출신 백재현 임명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고 백재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신임 국회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안을 승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 사무총장 임명 승인안은 이날 무기명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총투표수 284표 가운데 찬성 260표, 반대 17표, 기권 7표로 통과됐다. 백 신임 사무총장은 "제21대 국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국회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장님을 잘 보필하고 의원님 여러분의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해서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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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 인선안 마무리 단계... 29일 추인 후 본격 출범
국민의힘이 20대와 40대 비(非)정치인들을 비상대책위원회에 전면 투입해 변화를 꾀하는 등 비대위 인선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28일 국회에서 비대위원 인선안을 발표했다. 비대위는 먼저 50세인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포함한 11명으로 구성되며 한 비대위원장이 직접 인선한 지명직 비대위원은 8명이고, 3선 현역 의원인 윤재옥 원내대표와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당연직 비대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번 한동훈 비대위는 기존 지도부와 비교해 한층 젊어지고 여성 참여도 늘었다는 평가다. 오는 29일 인선안이 상임전국위원회 추인을 받으면 비대위가 공식 출범하고 한 위원장은 상임전국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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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최전방 ‘열쇠부대’ 방문 장병 격려... "적 도발시 즉각 보복대응 보고는 나중에"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연말연시를 맞아 중부전선에 있는 경기 연천군 육군 제5보병사단 '열쇠부대'를 방문해 군사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사단 전망대에서 군사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도발을 당하면 즉각 보복 대응하고 나중에 보고해주길 바란다. 선조치 후보고"라며 "적의 도발 의지를 즉각 현장에서 단호하게 분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는 장병들이 군 복무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최선의 지원을 할 것"이라며 병의 봉급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전방에 복무하는 초급 간부들의 수당 인상 등 복지를 충분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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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윤석열 정부의 안이한 저출산 정책 각성 촉구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은 윤석열 대통령이 저출산 인구위기 문제에 대해 땜질식의 안이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윤 대통령의 각성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부가 뚜렷한 대책 없이 시간만 보내 인구위기가 악화되고 있다”며 “오락가락하며 갈피를 못 잡는 윤 정부의 저출산 인식과 정책으론 심각한 인구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취임 초 ‘과학기반 저출산 해법’을 얘기하더니 올해 초엔 ‘과감한 대책’을 주문한데 이어 26일 국무회의에선 ‘과도한 경쟁이 문제인 만큼 다른 차원의 대안 마련’을 강조했다며 이런 식의 일관성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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