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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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신년 업무보고 국민 참여 민생 토론회 형식 예고
윤석열 대통령이 기존에 정부 부처별로 받던 신년 업무보고가 민생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1일 "업무보고를 대통령과 국민이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컨셉으로 실시한다"며 일반 국민도 참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부처별이라기보다는 주제별로 묶어서, 또 현장성을 강화해 그 주제가 가장 잘 드러나고 더 활기차게 논의할 수 있는 현장을 찾아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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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오찬... 정통성·단합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방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예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도부와 함께 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이낙연 전 대표가 탈당 및 창당을 시사한 것을 비롯한 극심한 당내 분열상과 관련한 조언도 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앞서 새해 첫날엔 국립서울현충원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과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잇달아 참배했고,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만나며 '이재명 지도부'의 정통성을 부각하고 통합 행보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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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신당' 이달 중순 창당 마무리 전망... 이낙연 협력 가능성 시사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주도하는 가칭 '개혁신당'이 이달 중순 창당 절차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천하람 창당준비위원장은 1일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혁신당 신년하례회에서 "2주∼3주 이내에 창당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1월 말 정도에는 공식적으로 공천 신청을 받는 절차를 예정 중"이라며 "그때부터 좀 더 본격적으로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등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정강정책위원장을 맡은 이준석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 연대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나와 다른 점이 있고 성품이 또 다른 분이기 때문에 상당히 상호보완적 결합을 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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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취임 후 첫 ‘텃밭’ 대구 방문... TK 신년인사회 참석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취임 후 처음으로 보수 텃밭인 대구를 방문해 본격적인 총선 대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대위원장은 이날 윤재옥 원내대표, 장동혁 사무총장 등 지도부와 함께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대구·경북(TK)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한 위원장은 이어 지역 언론이 주최하는 신년교례회에 함께한다. 한 위원장은 대구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대전 국립대전현충원에 참배하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전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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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새해 희망 품는 정치로 국민의 희망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1일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며 “희망을 품는 정치로 여러분의 희망이 되겠다”고 광주 시민들에게 갑진년(甲辰年) 새해 인사를 건넸다. 신년 인사와 함께 이용빈 의원은 새벽 5시에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가장 먼저 새벽을 여는 광산구환경관리공단 근로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떡국 배식 봉사 활동을 펼치며 갑진년 새해 아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 의원은 갑진년 새해의 소망과 각오를 다짐하려고 용진산‧어등산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추운 몸을 녹여줄 따듯한 차와 떡국 배식을 하면서 시민들과 새해 소망을 함께하기도 했다.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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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민철 의원 "나라 발전과 국민 삶 풍요로워지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민철입니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용의 해를 맞아 비상(飛上)하는 청룡의 힘찬 기운처럼 더 큰 도약과 함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은 많은 어려움과 도전을 겪었습니다. 각종 재난 재해로 인한 공공의 안녕과 사회 안전망이 지켜지지 못한 안타까운 일들과 함께 고용‧주거 불안 등을 비롯한 경제적 위기까지 겹치면서 민생이 참 어려웠습니다. 애석하게도 각자도생(各自圖生)이란 말이 유행처럼 우리 사회에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연대와 성숙한 힘을 모아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4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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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 출판기념회 성료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 에세이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 출판기념회가 지난달 29일 오후 광명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일 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광명시민들과 당원들을 비롯해 김영주 국회부의장, 정청래 최고위원, 박성준 최기상 양기대, 양이원영 최혜영 국회의원, 백재현 국회사무총장,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갑을 시도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진표 국회의장, 이재명 당대표, 정세균 전 국무총리,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홍익표 원내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임태희 경기교육감 등은 영상과 축전을 보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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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개혁·공정·민생·정의 깃발로 최남단 제주부터 변하겠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용기와 도전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새해엔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성장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는 덕담과 함께 “개혁·공정·민생·정의 깃발 높이 들고 대한민국 최남단 제주에서부터 변화를 일궈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위성곤 위원장은 “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위기’를 넘어 저성장·저출산·저소비의 ‘3저(低)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고 대한민국 현 상황을 진단하며 “갈등을 키우기보단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로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고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이슬방울이 모여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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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청주 중앙시장 중기부 공모 ‘첫걸음 시장’ 선정됐다”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5선)은 지난 20일 청주시 상당구 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4년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첫걸음시장’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전통시장‧상점가 중 상인조직을 보유한 곳 가운데 특성화 역량이 충분한 시장을 매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첫걸음시장은 1년간 최대 3억원(국비‧지방비 각 50%)을 지원해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추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결제 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개선 ▲상인조직 역량 강화 ▲안전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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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2023년도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3선‧안산 상록갑)은 지난 27일 상록구 사동 평생학습관에서 2023년도 의정보고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21대 국회 4년간의 의정활동 종합 보고‧안산지역 현안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키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이 자리에선 행정안전부 장관 재직‧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정보위원장·외통위 위원으로서 의정활동‧정부 예산 확보 등에 대한 성고 보고가 이뤄졌다. 뿐만 아니라 전해철 의원과 상록갑 시·도의원들이 지역주민들에 의견과 정책 제안을 받는 질의 응답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전해철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수도권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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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파주시을 지역구 경기도 특교금 35.7억 따냈다”
2023년도 마지막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의 배정 계획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경기 파주시을)에 따르면, 지역구 관련 사업 9건이 2023년 제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특교금)에 최종 선정돼 확보된 총예산은 35.7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론 ▲서울 문산 고속도로 금촌IC 상습정체 개선 사업에 7억 ▲문산 제일고 삼거리 사고 다발구간 선형 개선 사업에 8억 배정 받았다. 이로 인해 상습 정체와 사고 다발 구간에 대한 해결 조치로 파주 시민의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한 ▲창고형 제설전진기지 구축에 7억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교체 예산 5억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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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문체부 공모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뽑혔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3선)은 29일 충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문체부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역 중심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권역별 도시를 지정해 문화특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충주는 ‘글로컬 문화콘텐츠 중심도시 충주’란 슬로건으로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이번 사업을 따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충주시는 충청권 26개 도시와 교류는 물론 유럽 문화수도·영국 문화도시 등 국제 교류 기반을 갖추고 있어 글로컬리즘(glocalism)을 실현할 수 있단 평가를 받아 충북 유일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선정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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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우, '노인비하' 구설에 비대위원 사퇴
국민의힘 민경우 비상대책위원이 30일 비대위원직을 자진 사퇴했다. 이는 비대위원으로 공식 임명된 지 하루 만이자 '한동훈 비대위' 첫 사례다.민경우 전 위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비대위원 직을 사퇴한다. 과거 발언에 대한 논란 때문에 비대위 출발에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민 전 위원은 비대위원에 내정된 뒤 지난 10월 한 보수성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지금 가장 최대 비극은 노인네들이 너무 오래 산다는 거다. 빨리빨리 돌아가셔야"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대상이 됐다.민 전 위원은 논란 직후 당을 통해 낸 입장문에서 "어르신들을 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신중치 못한 표현에 대해서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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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북한 화해·통일 없다... "언제 가도 통일 성사 안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관계를 '동족관계'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관계'로 규정하고 대한민국과의 통일은 성사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30일 열린 노동당 전원회의 5일 차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우리가 동족이라는 수사적 표현 때문에 미국의 식민지 졸개에 불과한 괴이한 족속들과 통일 문제를 논한다는 것이 우리의 국격과 지위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북남(남북) 관계는 더 이상 동족관계, 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 전쟁 중에 있는 두 교전국 관계로 완전히 고착됐다"고 밝혔다.그는 "방대한 쌍방 무력이 대치하고 있는 군사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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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5억 확보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남양주을‧재선)은 28일 남양주을 조미자(진접)‧김동영(오남)‧김창식(별내) 도의원과 함께 윈팀으로 뛰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5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보된 예산은 진접 왕숙천 장현 공원에 맨발로 걷을 수 있는 황톳길과 함께 조명시설 등이 설치되는 테마정원 조성에 15억원을 사용하게 된다. 이에 더해 오남 보건진료소 건물 리모델링 사업에 2억원 투입 예정이다. 그리고 보행 환경이 열악한 오남읍 양지리 일원인 683-4번지와 산14-36번지의 보도 정비‧가드레일 설치‧보행로 단절 구간 연결 등에 8억원 배정됐다. 별내동은 택지개발지구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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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6.8억 따냈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유종상·김용성 도의원과 함께 2023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6.8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소하동 영당말근린공원 개선 6억 △일직수변공원 안전시설‧환경정비 6억 △광명동굴 진입로 경관조명 설치 8억이다. 여기에 더해 △소하동 새싹어린이공원 정비 3억 △하안동 9단지 노봉애 어린이공원 정비 2억 △하안동 10단지 무궁화 어린이공원 정비 2억 △하안도서관 외부 시설개선 3.5억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기능보강 5억 △경로식당 5개소 기능보강 1.3억 등 총 9개 사업이다. 소하동 영당말근린공원 개선 공사는 조성 후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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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전기차 보다 탄소감축 이행률 높은 자전거 활성화 필요”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위원회 소속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구 갑)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기차 이용 보다 탄소감축 이행률이 높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녹색교통 탄소통장 도입 등 인센티브 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용빈 의원은 지난 28일 기후위기특위 회의에서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국가에 비해 우리나라 탄소배출권 거래 가격이 현저히 싸다”며 “자전거 타는 인구가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에 적극 참여토록 유도하는 정부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가올 2030년 국가온실가스 수송 부문 목표량은 지난 2018년 대비 3710만톤 감축이다. 전기차 450만대 보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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