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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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서 신당 정강 정책 소개... "온라인 당원 모집 나흘 만에 4만명 확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추진하는 가칭 '개혁신당'이 당원 모집에 나선 가운데 8일 개혁신당 정강정책위원장을 맡은 이 전 대표가 국회에서 정강 및 정책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7일 페이스북에 "4만명을 넘겼다"고 적으면서 개혁신당 창당준비위원회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온라인 공지 나흘 만에 4만명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창당 준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개혁신당은 이르면 이번 주 시·도당 창당 및 등록신청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0일께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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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거부권 권한쟁의심판 예고 비판... "총선까지 시간끌기 속셈"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특별검사법 거부권 행사에 대해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예고한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예령 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특검법을 향한 민주당의 억지가 계속되고 있다"며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통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가 적정한지를 따지겠다는 생떼가 무엇이냐"고 지적했다. 또 "권한쟁의심판의 결과까지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민주당도 알고 있을 텐데, 총선까지 최대한 시간을 끌겠다는 속셈 아니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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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주 방문 후 이번 주 탈당 예고... "용서 구할 것"
신당 창당 작업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이번 주 중 탈당 선언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7일 새해를 맞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동지들과 상의해야 할 문제가 있지만 이번 주 후반에는 인사를 드리고 용서를 구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나 금태섭 전 의원 신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는 "양당 독점 구도를 깨고 국민들께 새로운 희망의 선택지를 드리는 일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협력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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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인재’ 교총 회장·학폭 전문 변호사 영입
국민의힘이 총선 인재로 정성국(53)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인 박상수(45) 변호사를 영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두 사람을 영입하기로 확정 짓고 8일 공식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재영입위원장을 겸직한 뒤 첫 인사다. 김예령 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너진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것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염원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두 사람의 영입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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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찰 '이재명 습격범 당적 비공개' 방침 우려... "또다른 논란 부를 수도"
더불어민주당은 7일 경찰이 이재명 대표 흉기 습격 피의자 김모(67)씨의 당적 여부를 공개하지 않기로 잠정 결론을 내린 데에 우려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준 대변인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경찰의 소극적 행태가 또 다른 논란과 혼란을 부를 수 있음을 유념하고, 그 어떤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하라"며 "경찰은 국민 앞에 단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당적은 정치적 동기를 밝히는 중요한 단서로, 민주당은 법원의 영장에 따라 (당적 조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며 "수사기관은 국민의 마음에 단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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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웅, 총선 불출마 선언... 주요 당직자에 의사 전달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갑을 지역구로 둔 초선 김 의원은 전날 주요 당직자에게 본인의 불출마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에서는 장제원 의원 이후 두 번째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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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소상공인 '팬데믹 대출 연체기록' 삭제 검토... 설 특사 미정
소상공인·취약계층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출 연체기록을 삭제하는 이른바 '신용사면' 조치가 검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8일 "코로나19 타격으로 대출을 못 갚아 연체한 경우 그 기록을 삭제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금융권과 협의 중이고, 협의만 된다면 설날 이전에도 빠르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생 토론회에서 대통령실이 검토 중임을 언급한 바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고위 공무원이나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설날 특별사면'이 함께 이뤄질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는 "연체기록 삭제와 사면은 무관하다"며 "아직까지 전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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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조태열 외교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8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선 여야는 조 후보자가 과거 박근혜 정부 시기 강제징용 재상고심 판결을 고의로 지연시켰다는 이른바 '재판거래' 파문에 연루됐다는 의혹 등 도덕성과 정책 전문성 등 검증에 나선다. 조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3회로 1979년 외교관 생활을 시작, 2013∼2016년 외교부 2차관, 2016~2019년 주유엔 대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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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탈당' 이상민, 국민의힘 입당... 현 지역구 대전 유성을 출마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5선 이상민 의원이 8일 국민의힘에 공식적으로 입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의원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회의에 참석해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 굴에 들어온다는 생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 중요한 정치 세력에 합류하게 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 의원은 전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속 깊은 얘기를 해보니, 그분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모두에서 정답을 찾겠다는 말이나 격차 해소를 하겠다는 게 나의 정치 철학과 비전과 맞는다"고 말하며 입답을 예고했었다. 이 의원은 '총선 출마는 현 지역구(대전 유성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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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강원도당 신년 인사회 참석... 지역 격차 해소 강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오후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강원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총선 정책 키워드로 강조해온 '격차 해소'를 언급하며 강원도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지난 2일 대전·대구 방문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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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의정보고회, 3천여 시민 축하 속에 성황리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구민을 비롯한 시민 3천여 명의 열띤 응원과 축하 속에 의정보고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내빈으론 강기정 광주시장‧김이강 서구청장‧김준일 뉴스톱 대표‧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여기에 김진표 국회의장‧이재명 당대표‧홍익표 원내대표 등이 축전과 영상으로 축하와 응원을 보내왔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송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명예로운 상인 대한민국 국회의정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며 “3년 연속 수상자는 국회의원 300명 중 단 2명뿐이니 능력과 성실함이 증명된 정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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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前 산업부장관, 매산동 꼬마의 꿈…출판기념회 성료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매산동 꼬마의 꿈’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책엔 방 前 장관의 수원 유년 시절‧35년여 간 공직 현장 에피소드‧모두가 잘 사는 부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추구하는 방 전 장관의 비전 그리고 사진으로 보는 공직생활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서 퇴임한 방 前 장관은 책의 머리말에서 “수원은 내가 나고 자란 곳이다”며 “실향민인 아버지께서 그 터를 지키고 있는 나의 뿌리 나의 고향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이제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을 위해 정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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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21대 국회 마지막 의정보고회 성료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이 지난 6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서귀포시민들을 대상으로 국회의정성과를 보고하는 ‘2024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의정보고회에는 서귀포 시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 큰 일꾼, 좋은 사람 좋은 정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됐다.이날 의정보고회는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송재호 국회의원, 제주시을 김한규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축전과 정청래, 서영교, 박찬대 최고위원, 우원식, 우상호, 박광온 전 원내대표, 이탄희 국회의원 등 92명의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송재호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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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대구도시철도 영천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은 지난 5일 대구와 영천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인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이만희 의원은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및 금호·대창일반산업단지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남부동 일대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되며 지역개발사업의 재추진이 가능해진 가운데 영천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는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 연장사업이 예타를 통과하며 한층 더 발전된 영천의 미래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대구도시철도1호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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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포격, 서해 NLL 이북 7km까지 근접
북한군이 지난 5일 서해 최북단 서북도서 인근 이북 지역에서 쏜 포탄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북쪽 7㎞까지 근접했던 것으로 확인됐다.7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은 지난 5일 오전 백령도 북방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방 등산곶 일대에서 해안포 위주로 200여발 이상의 사격을 실시했다.북한은 서해 NLL 방향으로 사격을 실시했고, 발사된 포탄은 대부분 해상 완충구역에 낙하했으나 NLL 이북 7㎞까지 근접했다.9·19 남북군사합의로 사격 및 기동 훈련이 금지된 해상 완충구역에 북한군 포탄이 낙하한 것은 지난 2022년 12월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이에 대응해 서북도서에 있는 해병부대는 K9 자주포와 전차포 등을 동원해 대응사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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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정활동 성과…지역 현안 보고회 성황리 마쳐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의 의정활동 성과 보고회가 지난 4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5일 의정부문화원에서 양일 간 지역 주민‧각계 인사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철 의원은 지난 4년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한 지역 발전 성과를 비롯한 올해 국비 예산 약 8105억 확보 현황 등을 의정부 시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특히 김 의원은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의정부시 국비예산 확보 내용 △서울고등법원 의정부 원외재판부 설치 추진 △GTX-C노선 2024년 착공 계획 △의정부시 법조타운 추진 현황 △지하철 8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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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전 장관, 경기도당 신년회 참석…총선 행보 나섰다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다. 이는 본격 총선 행보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신년하례회 참석한 방 前 장관에 대해 “보수·진보 정부서 모두 중용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지닌 경제관료 출신 인사(人士)”라며 “혁신적 시각과 창의적 대안으로 경제·사회 정책 전반에 큰 기여할 인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방문규 전 장관은 제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국세청‧재무부‧재정경제원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세계은행(IBRD) 파견‧대통령 비서실을 거쳐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유통정책관‧기획재정부 대변인‧예산실장 등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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