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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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의원, 10일 대구 동구서 자서전 출판기념회 개최
조명희 국회의원(국민의힘 원내부대표, 국회 운영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이 오는 10일 대구 동구 퀸벨호텔에서 자서전 신간 <소달구지 타던 소녀 조명희, 위성·우주시대를 열다> 출판기념회를 북콘서트 형식으로 개최한다.8일 조명희 의원실에 따르면 자서전 출간 기념으로 개최되는 이번 북콘서트는 조명희 의원과 전(前) 국토지리정보원장 사공호상 박사의 대담, 즉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내빈 소개와 축사를 비롯해 조명희 의원이 출간 소감을 밝히고, 자서전을 기반으로 생애의 주요 순간들을 추억하며, 제21대 국회의원으로서 거둬온 의정 성과와 앞으로의 ‘정치 혁신 비전’을 밝히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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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업원 “정부 개입형 제4이동통신, 부작용 우려돼”
시장경제 싱크탱크 자유기업원은 정부 개입형 제4이동통신 도입이 인위적 시장 재편 우려가 있다며, 규제 혁신을 통한 자발적 사업자 등장이 필요하다고 8일 입장을 밝혔다. 자유기업원은 “이미 국내 통신시장은 포화 상태에 도달해있다. 따라서 제4이동통신 사업자의 적정 이익을 보장해주기 위한 정책 자금 지원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라며 “일정 수준의 시장 점유율까지 확보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기존 사업자를 규제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이동통신 사업자 정착 초기에 막대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고, 4,000억 원대 규모 정책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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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前 산업부 장관, 영입 인재로 국민의힘 전격 입당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8일 인재영입식을 갖고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전격 영입했다. 이날 방문규 전 장관은 국회 본관에서 국민의힘 입당식을 가졌다.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서 퇴임한 방 전 장관은 보수·진보 정부서 모두 중용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지닌 관료 출신이다.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은 다채로운 경륜을 바탕으로 경제·사회 분야 전반의 다양한 현안을 풀어낼 적임자란 평이 많다. 국회를 찾은 방 전 장관은 "수원은 세계문화유산 화성행궁, 삼성전자의 반도체 초격차 기술이란 세계 최고의 잠재력을 가진 도시다"며 "공직생활을 하며 축적한 지혜와 역량으로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도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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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연천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무리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재선‧경기 동두천·연천) 의정보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5일 동두천 시민회관‧6일 연천 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김성원 국회의원 의정보고회엔 박형덕 동두천시장‧김덕현 연천군수‧경기도의회 및 시군의원 등 지역주민과 유관단체 각계 인사 20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중앙당에선 윤재옥 원내대표가 직접 참석했다. 주호영 전 원내대표‧정진석 전 국회부의장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 인사말을 전해왔다. 주요 인사들의 축사 외에도 줌바댄스‧K-POP 댄스‧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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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대한민국 미래 100년 길을 묻다’ 신년특별기획
국회방송이 2024년 신년을 맞아 대한민국 사회가 갖고 있는 당면과제를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신년특별기획 ‘대한민국 미래 100년 길을 묻다’ 10부작을 제작·방송한다. 국가 아젠다인 ▲인구절벽 저출생 위기 ▲공교육 혁신‧인공지능(AI) 학습체계 도입 ▲환경파괴와 기후문제 ▲연금개혁 ▲첨단산업 대비 ▲불합리한 노동시장 개선 ▲정치개혁 ▲사회갈등 등 8개를 선정해 한국 사회가 처해 있는 위기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 본다. 국내 다양한 사례와 분야별 전문가의 목소리뿐 아니라 독일‧프랑스‧헝가리‧ 핀란드‧스웨덴‧일본 등 선진국 사례를 현지 취재해 집중 조명하고 해외 석학들의 조언을 통해 발전적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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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희망을 보다 내 삶의 기대’ 의정보고회 10일 연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10일 15시 광명 평생학습원 광명극장에서 ‘희망을 보다 내 삶의 기대’를 주제로 의정보고회를 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양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광명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신천 하안 신림선' 지하철 최적 노선 확정‧광명 시흥 3기 신도시 조성 등 각종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상황과 성과를 상세하게 설명‧보고할 예정이다. 여기에 의정활동을 통해 확보한 487억원의 국비‧도비 내역과 함께 관련사업 진행성과도 지역주민들께 알기 쉽게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인구위기‧기후위기‧민생경제위기 극복‧교육현안 해결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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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법 통과... 과기부 소속-항우연·천문연 편입
한국판 '나사'(NASA·항공우주국)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우주항공청 설치 법안이 8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우주항공청설립운영특별법 제정안과 우주개발 진흥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 제정안은 우주항공청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으로 설치하고, 대통령 직속 국가우주위원회에서 감독하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로 하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은 우주항공청 소속 기관으로 편입된다. 지난해 4월 특별법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9개월 만으로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우주항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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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서 신당 정강 정책 소개... "온라인 당원 모집 나흘 만에 4만명 확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추진하는 가칭 '개혁신당'이 당원 모집에 나선 가운데 8일 개혁신당 정강정책위원장을 맡은 이 전 대표가 국회에서 정강 및 정책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7일 페이스북에 "4만명을 넘겼다"고 적으면서 개혁신당 창당준비위원회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온라인 공지 나흘 만에 4만명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창당 준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개혁신당은 이르면 이번 주 시·도당 창당 및 등록신청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0일께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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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거부권 권한쟁의심판 예고 비판... "총선까지 시간끌기 속셈"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특별검사법 거부권 행사에 대해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예고한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예령 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특검법을 향한 민주당의 억지가 계속되고 있다"며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통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가 적정한지를 따지겠다는 생떼가 무엇이냐"고 지적했다. 또 "권한쟁의심판의 결과까지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민주당도 알고 있을 텐데, 총선까지 최대한 시간을 끌겠다는 속셈 아니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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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주 방문 후 이번 주 탈당 예고... "용서 구할 것"
신당 창당 작업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이번 주 중 탈당 선언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7일 새해를 맞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동지들과 상의해야 할 문제가 있지만 이번 주 후반에는 인사를 드리고 용서를 구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나 금태섭 전 의원 신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는 "양당 독점 구도를 깨고 국민들께 새로운 희망의 선택지를 드리는 일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협력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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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인재’ 교총 회장·학폭 전문 변호사 영입
국민의힘이 총선 인재로 정성국(53)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인 박상수(45) 변호사를 영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두 사람을 영입하기로 확정 짓고 8일 공식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재영입위원장을 겸직한 뒤 첫 인사다. 김예령 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너진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것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염원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두 사람의 영입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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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찰 '이재명 습격범 당적 비공개' 방침 우려... "또다른 논란 부를 수도"
더불어민주당은 7일 경찰이 이재명 대표 흉기 습격 피의자 김모(67)씨의 당적 여부를 공개하지 않기로 잠정 결론을 내린 데에 우려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준 대변인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경찰의 소극적 행태가 또 다른 논란과 혼란을 부를 수 있음을 유념하고, 그 어떤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하라"며 "경찰은 국민 앞에 단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당적은 정치적 동기를 밝히는 중요한 단서로, 민주당은 법원의 영장에 따라 (당적 조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며 "수사기관은 국민의 마음에 단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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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웅, 총선 불출마 선언... 주요 당직자에 의사 전달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갑을 지역구로 둔 초선 김 의원은 전날 주요 당직자에게 본인의 불출마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에서는 장제원 의원 이후 두 번째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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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소상공인 '팬데믹 대출 연체기록' 삭제 검토... 설 특사 미정
소상공인·취약계층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출 연체기록을 삭제하는 이른바 '신용사면' 조치가 검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8일 "코로나19 타격으로 대출을 못 갚아 연체한 경우 그 기록을 삭제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금융권과 협의 중이고, 협의만 된다면 설날 이전에도 빠르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생 토론회에서 대통령실이 검토 중임을 언급한 바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고위 공무원이나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설날 특별사면'이 함께 이뤄질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는 "연체기록 삭제와 사면은 무관하다"며 "아직까지 전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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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조태열 외교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8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선 여야는 조 후보자가 과거 박근혜 정부 시기 강제징용 재상고심 판결을 고의로 지연시켰다는 이른바 '재판거래' 파문에 연루됐다는 의혹 등 도덕성과 정책 전문성 등 검증에 나선다. 조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3회로 1979년 외교관 생활을 시작, 2013∼2016년 외교부 2차관, 2016~2019년 주유엔 대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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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탈당' 이상민, 국민의힘 입당... 현 지역구 대전 유성을 출마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5선 이상민 의원이 8일 국민의힘에 공식적으로 입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의원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회의에 참석해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 굴에 들어온다는 생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 중요한 정치 세력에 합류하게 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 의원은 전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속 깊은 얘기를 해보니, 그분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모두에서 정답을 찾겠다는 말이나 격차 해소를 하겠다는 게 나의 정치 철학과 비전과 맞는다"고 말하며 입답을 예고했었다. 이 의원은 '총선 출마는 현 지역구(대전 유성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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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강원도당 신년 인사회 참석... 지역 격차 해소 강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오후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강원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총선 정책 키워드로 강조해온 '격차 해소'를 언급하며 강원도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지난 2일 대전·대구 방문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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