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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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이영풍 경쟁후보에게 친필로 쓴 마음 전해
국민의힘 부산 서·동구 곽규택 예비후보가 지역구 경선에서 경쟁했던 이영풍 예비후보에게 친필로 쓴 마음을 전했다. 12일, 곽규택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허심탄회한 마음을 전할 길이 없어 고민하다 펜을 들었다”며 같은 날 타 후보의 지지를 약속했던 이영풍 후보를 향한 글을 올렸다. 친필로 쓴 글에 따르면 “10여년간 지역에서 민심을 쌓아왔던 저에게도 이영풍 후보의 출마는 어려웠던 일이었다”며 “문재인 정부에 맞서 공영방송의 가치를 지키고자 했던 이 후보님께 존경심을 담는다”고 전했다. 곽규택, 이영풍 두 후보는 각각 부산지검 검사와 법조출입 KBS기자로 만나 긴 인연을 이어오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동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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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임시의정원 개원 105주년 기념식 참석
김진표 국회의장은 12일 오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임시의정원 개원 10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국회의 뿌리이자 임시정부의 모태가 된 임시의정원 개원 105주년을 기념하고 "정치가 지향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국민통합"이라는 점을 당부했다.김 의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절차적, 법적 정당성을 부여한 최초의 입법기관으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의 시작'을 알린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또 "국회 중앙홀 벽면에는 대한민국 임시헌장 전문(全文)과 임시의정원 초대 의원들의 사진이 여야 합의로 설치돼 있다"며 "임시의정원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들은 민족대단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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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풍 예비후보, 김인규 지지 선언…“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 뛰자”
4·10 제22대 총선에서 부산 서구·동구에 출마한 이영풍 예비후보가 12일, 전격적으로 김인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했던 이영풍 예비후보는 “최종 결선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보수 우파진영이 주목하는 청년 정치인인 김인규 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다”라는 내용이 담긴 지지선언문을 낭독, 전달하며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이어서 “저는 그동안 공영방송 정상화와 가짜뉴스 척결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이제는 대통령실 출신의 김인규 예비후보와 함께 공정한 대한민국 언론환경을 만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특히 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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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간담회 ... "의료 개혁 완수에 종교계도 힘 모아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의료 개혁 완수를 위한 지원을 당부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종교계 지도자들을 만나 "최근 민생 현장을 찾으면 찾을수록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음을 느낀다"며 "의료 개혁 등 우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혁 과제의 완수를 위해 종교계에서도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유교·천도교 등 종단별 현안을 경청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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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삼성 반도체 방문... 이공계 인재육성 중요성 강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이공계 인재육성 방안 노력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H1에 위치한 홍보관을 둘러본 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지고 "인재들이 의대나 고소득 직종으로 가는 것보다 반도체 분야에서 잘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저희의 과제"라며 반도체 인재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근 경기 화성시 화성을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동탄지역을 교육특화지구로 지정하는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등 교육 관련 공약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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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임시의정원 105주년 기념식 개최... "22대 국회 국민통합 지향하길"
국회는 12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입법기관인 임시의정원 개원 10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시의정원은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첫 회의를 열면서 지금까지 이어졌으며 올해는 제22대 총선일과 겹치는 만큼 행사를 앞당겨 열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기념사에서 "다가오는 5월 30일이면 제21대 국회를 마감하고 22대 국회를 시작하게 된다"며 "부디, 국회에 들어올 새로운 구성원들은 정치를 하는 최고의 목표로 국민 통합을 지향하며 의회주의가 만발하는 22대 국회를 만들어주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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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유경준 “집권여당 원팀으로 동탄시(市) 독립 추진하겠다”
국민의힘 한정민 (화성을)‧유경준 (화성정) 국회의원 후보가 제22대 총선 공약 제1호로 동탄시(市) 독립 추진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정민 (화성을) 후보는 “동탄은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속하게 늘었지만 아직까지도 행정 인프라가 부족하고 화성시 또한 제대로 지원치 못한 현실이다”며 “타 지역에 비해 ‘마을버스배차간격‧택시부족‧관외통학’ 등의 동탄 신도시의 핵심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이유는 독자적으로 동탄 신도시의 현안들을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 낼 행정권한이 없었기 때문이다”고 現 상황을 진단했다. 한 후보는 “동탄 신도시가 화성시에서 동탄시(市)로 독립하면 동탄 지역 주민들만이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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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옥중 창당 이어 광주 출마 선언... 손혜원·변희재 총선 투입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으로 구속 수감 중인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11일 4·10 총선 광주 서갑 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태연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송 대표가 호남의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소나무당은 또 손혜원 전 민주당 의원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등 6명의 영입 인재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후보로 총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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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문병원 수가 인상 추진 시사... "전문병원도 실력있으면 상급종합병원만큼 수가 받아야"
정부가 의료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추진중인 가운데 전문병원 수가 인상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전날 수도권 유일 뇌혈관 질환 전문병원인 서울 명지성모병원을 찾아 병원 측과 현장 의료진의 건의를 들은 후 "규모가 작은 전문병원도 실력이 있으면 상급종합병원만큼 수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12일 국무조정실이 전했다. 특히 수가 지원에 병원 규모별 기준이 적용돼 전문병원은 똑같은 치료와 높은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상급종합병원보다 낮은 수가가 지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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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반미 활동’ 전지예 비례 배정 민주당 비판... 논란 일자 후보 사퇴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에서 비례대표 순번 1번을 받은 전지예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의 '반미종북 논란'과 관련, 민주당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비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민주당이 반미·종북, 한미연합사 해체, 한미연합훈련 중지, 이것을 이번 총선 공약으로 내건 건지 궁금하다"며 "이 문제에 정책적인 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논란이 일면서 전 위원은 이날 후보직 사의를 표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낸 전 위원은 한미연합훈련 반대 시위 등을 한 반미 단체로 알려져 있는 '겨레하나' 활동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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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사흘간 비례대표 후보 면접 시작
국민의힘의 4·10 총선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원회는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면접 심사를 시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면접에 공천 신청자는 497명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14일까지 사흘간 심사를 진행한다. 국민의힘 인사 중에는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 김가람 전 최고위원, 한지아·윤도현 비상대책위원, 영입 인재인 진종오 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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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비례대표 출마 결정... "선정 순위 관여 안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4·10 총선에 비례대표로 출마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에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비례대표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이 사무를 모든 권한과 재량을 갖고 처리하라고 했다"며 "비례대표 후보의 선정과 순위를 제게 문의하지 말아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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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선대위 출범 첫 회의... '이재명·이해찬·김부겸' 공동 체제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 선거대책위원회가 12일 공식 출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이재명 대표와 이해찬 전 대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첫 회의를 개최한다. 선대위는 상임선대위원장 3명을 포함해 공동 선대위원장까지 약 20명 규모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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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영등포·양천 방문... '철도 지하화' 공약 강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4·10총선 '험지'로 분류되는 서울 영등포구와 양천구를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영등포역을 방문해 '철도 지하화' 공약 실천을 강조할 예정이다. 앞서 영등포구는 경부선 지하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영등포구에서는 지하철 1호선 대방역∼신도림역 3.4㎞ 구간이 지하화 구간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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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총선후보 2차 공천 완료... "경북 제외 전지역 후보"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2차 공천 심사 결과 18명의 국회의원 지역구 후보자와 3명의 보궐선거 후보자를 공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종인 공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개혁신당이 경북 제외 전 지역에서 후보자 배출하게 됐다"며 이 같은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1·2차 공천 심사 결과를 합하면 총 53명이 전국 각 지역에서 공천이 이뤄졌으나 경북은 없다. 김철근 사무총장은 "아직 공천하지 않은 지역에 추가로 지원 의사가 있는 분이 있다"면서 "경북의 경우 지원자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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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강원도 첫 '민생토론회' 참석... 케이블카 건설·산림규제 해제 등 거론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강원도에서 첫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19번째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아울러 강원도 산림자원이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규제를 대폭 풀겠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이 원하는 곳에 케이블카를 추가로 더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먼저 강원 곳곳을 서울과 연결해서 수도권-강원 시대를 열겠다"며 교통 인프라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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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선대위 출범... 김종민·홍영표 공동선대위원장
새로운미래는 11일 4·10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상임 선대위원장은 김종민·홍영표 의원, 공동 선대위원장은 박영순·박원석·김영선·신경민·양소영 책임위원이 맡고 이낙연 대표는 상임고문으로 임명됐다. 한편 홍 의원과 함께 '민주연대'를 결성했던 설훈 의원은 당장 새로운미래에 입당하는 대신 민주당 탈당파를 더 모은 뒤 합류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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