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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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후보, 하윤수 부산교육감과 아침체인지 참여
장예찬 부산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오전 수영구 동수영중학교에서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과 함께 아침체인지(體仁智)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학교를 깨우는 아침체인지는 0교시 아침 운동으로 1교시 수업 시작 전에 최소 20분 정도 운동을 하며 잠을 깨우고 두뇌를 활성화하는 정책이다.부산교육청에 따르면 당초 목표는 52개교에 불과했지만 현재 452개교가 참여하는 등 참여율이 71%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제2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2024∼2028년)’에서 학생들의 체육 활동을 늘리기 위해 아침 운동 일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부산교육청은 친구 간 몸 부대낌을 통해 학생의 인성 발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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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국회의원 후보 최종 확정
전북특별자치도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예비후보인 윤준병 국회의원이 유성엽 예비후보를 제치고 민주당 (정읍·고창) 국회의원 후보로 13일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과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정읍·고창) 경선투표를 실시한 결과 (윤준병) 예비후보가 최다 득표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윤준병 예비후보는 “경선 승리의 배경은 지난 12년 동안 탈당과 무소속 국회의원 등으로 민주당의 불모지였던 정읍·고창에서 민주당을 재건해낸 점이다”며 “거기에다 제21대 국회의원으로서 ‘예산확보·현안해결·민생입법’ 등 많은 의정 성과 등을 인정받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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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창업농이 찾는 평택…스마트팜 중심지 만들겠다”
국민의힘 한무경 국회의원은 지난달 27일 평택 소재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케이팜을 방문해 스마트팜 산업의 애로점과 (평택) 스마트팜 발전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간담회엔 한무경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순태 그린플러스 대표이사·박정기 그린케이팜 대표이사·조기행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본부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무경 (평택갑) 국회의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스마트팜은 평택의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는 산업이다”며 “급속히 축소되는 농촌 지역 경제를 되살릴 방안 중 하나로 스마트팜이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택을 대표하는 스마트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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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구글코리아 디지털책임위원회 출범식 참석
김진표 국회의장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위원장실이 주최한 구글코리아의 '디지털책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유튜브를 통한 확증편향 확산과 가짜뉴스 양산 등 AI 발달의 부작용을 바로잡는 '디지털 책임' 강화를 역설하고 저출생 해결을 위한 AI 공교육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장은 먼저 "인공지능(AI)의 발달로 '디지털 책임'에 대한 대책 마련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만큼 오늘 구글코리아의 디지털책임위원회 출범은 시의적절하다"며 디지털책임위원회가 운영할 예정인 '앱 생태계 포럼', '유튜브 오픈 포럼', '책임감 있는 AI포럼' 등 3개 포럼을 소개했다.김 의장은 이어 "구글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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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후보,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 추진 공약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구일역 앞에서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구일역은 광명과 서울이 맞닿아 있음에도 서울 쪽으로만 출구가 있어, 같은 요금을 내고도 광명시민은 출입구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임 후보자는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2021년 6월 코레일 광역철도본부 처장과 실무진을 만나 논의를 시작했다. 이후 국토부, 코레일 등과 꾸준한 협의를 진행해왔다. 2022년 11월 국회 예결위에서 임 후보자가 국토부장관에 접경지역의 교통 불편 문제 해결을 요청했고, 구일역에 광명방향 안내표지조차 없는 것에 대한 개선을 코레일에 요구해 삼일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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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식 참석... "우주개발 예산 1.5조 이상으로 확대"
윤석열 대통령 13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행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축사에서 "무한한 기회와 엄청난 시장이 있는 우주를 향해 더 힘차게 도전해야 한다"며 "2027년까지 우주개발 예산을 1조 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우주산업 클러스터는 민간 주도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전남(발사체 특화지구), 경남(위성 특화지구), 대전(인재 특화지구) 등 삼각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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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사회, 비례 공천 놓고 갈등 심화... 연대 파기 가능성까지
범야권 총선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공천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단체 대표인 연합정치시민회의간 갈등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사회 관계자는 13일 "이대로라면 민주당과 함께 할 수 없다는 목소리도 내부에 있다"며 "일단 2명이 사퇴한 상태니 재추천이든 새 인물 추천이든 입체적으로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의 반대로 시민사회가 추천한 전지예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과 정영이 전국농민회총연맹 구례군농민회장이 나란히 자진 낙마한 데 대한 반응이다. 여기에 시민사회 추천 인사인 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 역시 교체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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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과거 '목발 경품' 발언 사과... 공천 후 재조명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 서울 강북을 후보인 정봉주 전 의원은 13일 논란이 됐던 자신의 '목발 경품'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과거 '목발 경품' 발언 직후 당사자께 직접 유선상으로 사과드리고 관련 영상 등을 즉시 삭제했다"며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마음으로 과거 제 발언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했다. 문제가 된 발언은 지난 2017년 정 전 의원이 유튜브 방송에서 한 발언으로 당시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북한 스키장 활용 방안을 두고 패널들과 대화하던 중 "DMZ(비무장지대)에 멋진 거 있잖아요? 발목지뢰. DMZ에 들어가서 경품을 내는 거야. 발목 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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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개최... '위성정당 이적' 비례대표 출당 논의
국민의힘은 13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로 이동할 비례대표 국회의원 출당 안건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리위 회의에선 김예지 비상대책위원 등 출당 예정인 비례대표 의원들에 대한 제명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례대표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한 채 당적을 옮기려면 당에서 제명돼야 한다. 제명은 당 윤리위와 의원총회 의결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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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대 증원 1년 연기 주장 일축... "주고받을 문제아냐... 1년 늦추면 피해 막심"
대통령실은 13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문제를 1년 뒤 결정하자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 주장을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상윤 사회수석은 이날 SBS라디오에 출연해 "(증원 결정을) 1년 연기하자는 것은 의료 개혁을 1년 늦추자는 것이다. 그건 생각할 대안이 아니다"라며 "1년 늦추면 피해가 더 막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집단사직을 결의한 서울대 의대 교수들은 전날 의대 증원을 1년 뒤에 결정하고 국민대표와 전공의가 참여하는 대화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한 바 있으나 이를 거부한 것이다. 장 수석은 "의대 정원은 국가 전체 의료인력 수급을 법상으로 보면 정부가 책임지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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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 2천명 증원 예정대로 진행... “근거 명확 힘들어도 계획대로 추진”
정부가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불구하고 의대 증원 계획을 예정대로 진행할 뜻을 재차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폭을 2천명으로 정한 데 대해 "정부의 결정 근거는 명확하다"며 "의료계가 이제와서 과학적 분석과 협의가 부족하다느니 말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의료계는 정부의 분석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는데, 의료계는 정부가 그토록 여러 경로로 의견을 구했지만 침묵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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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동작·용산 방문... 총선 후보 지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 동작구와 용산구를 방문해 4·10 총선 후보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먼저 동작을 방문해 류삼영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고 사당동 남성사계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이 대표는 동작을 지역 방문을 마친 뒤 강태웅 후보가 국민의힘 권영세 후보와 대결하는 용산구로 이동해 용문시장에서 강 후보를 지원을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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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美대통령 고문 접견... "우리 기업 IRA 인센티브 받도록 관심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존 포데스타 미국 대통령 국제기후정책 선임고문을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접견에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우리 기업에도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이 IRA에 따라 충분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이 설명했다. 포데스타 선임고문은 "한국 기업들이 미국 경제발전과 공급망 안정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과 친환경 산업 발전을 위한 한미 양국 간 협력을 계속해 나가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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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추천제 후보자 면접... 주중 후보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4·10 총선에 적용하는 '국민추천제' 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추천제는 당의 '텃밭'인 서울 강남갑·을, 대구 동·군위갑, 대구 북구갑, 울산 남구갑 등 5개 선거구가 대상으로 이번주 중으로 심사를 완료하고 최종 후보자를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자나 컷오프(공천 배제)된 현역 의원들도 도전장을 낼 수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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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후보, 부산도시철도 현장 점검…“지하철 3호선 연장 공약 반드시 이행할 것”
장예찬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는 12일 오전 1시, 부산도시철도 3호선 수영역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장 후보는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핵심 가치”라며 “부산 지하철 노후화가 심각한데 시민 안전을 위해서라도 전면 교체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부산교통공사는 단계적인 전동차 교체 작업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노후 차량 200대를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나머지는 2026년까지 교체할 예정이지만 전동차 한 칸 교체에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한 만큼 예산 확보에 난항이 예상된다.장 후보는 “전면 교체에 들어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일 수 있지만 현 정부 대통령의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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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시민들 염원인 구미시(市) 재도약…꼭 만들어 나가겠다”
구자근 (구미갑)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12일 구미 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 앞뜰에서 국회의원 재선(再選) 도전을 향한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눈부신 발전과 박정희 전 대통령님을 비롯한 선인들의 헌신을 매우 가까이에서 보고 배웠다”며 “이젠 재선 국회의원이 되어 구미 시민들께서 주신 사명을 압도적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필승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구자근 (구미갑) 국회의원 후보는 “완전히 새로운 구미산단을 표방하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별관 신축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경북센터 조속한 건립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유치 등을 통해 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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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어르신들이 행복한 대한민국…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양천을) 국회의원 후보가 12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정책 협약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정책 협약식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박노숙) 협회장을 비롯해 ‘양천어르신복지관‧서서울어르신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선 (양천을) 국회의원 후보와 노인복지관협회 박노숙 협회장은 정책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구체적인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안으론 “노인복지관 설치 확대‧경로식당 보조금 지급 단가 기준 마련” 등이 제시되기도 했다. 이용선 (양천을) 후보는 “오늘 제안 받은 정책들은 어르신들의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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