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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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총선 슬로건 발표... "내일이 두렵지 않도록 당당히 맞서겠다"
개혁신당은 25일 4·10 총선 슬로건을 발표하며 본격 총선 지지를 호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이번 총선의 슬로건으로 '우리의 내일이 두렵지 않도록, 당당하게 맞서겠습니다'로 정했고, '당당하게 맞서겠습니다' 앞에 괄호를 넣었다.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괄호 안에는 저출산, 지방소멸, 의료대란 등이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의 삶을 두렵게 하는 많은 문제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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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후보들, 이재명 '경기북부 분도 시기상조' 발언 비판 기자회견 개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시기상조라고 발언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경기 북부지역 총선 후보 일동은 이날 25일 의정부시에 있는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의 염원이 짓밟혔다"며 이 대표의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23일 의정부를 방문해 현장 기자회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구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경기도 인구가 1천400만명을 넘어서고 있어 언젠가는 분도를 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경기북부의 재정에 대한 대책 없이 분도를 시행하면 강원서도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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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계 대화 환영 속 '의대증원' 방침 완수 강조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의료계와의 대화 방침 표명에 환영을 표하면서도 의대 정원 확대를 기반으로 의료개혁은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어제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대협)가 국민의힘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와의 건설적인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다만 조 장관은 중대본에서 "27년 만에 이뤄진 의대 정원 확대를 기반으로 의료개혁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끝까지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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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남 ‘낙동강 벨트’ 방문... 총선 후보 지원 호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5일 경남 일대 '낙동강 벨트'를 방문해 4·10 총선 후보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먼저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을 찾아 출근하는 근로자들과 만나고 뒤 민주당 경남도당으로 이동해 현장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다. 또 경남 창원의 반송시장에서는 현장 기자회견을 한 뒤 경남 김해와 양산 등에서 시민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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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여의도서 첫 출근길 인사... 유권자 접점 확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에서 첫 출근길 인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그동안 지역 거리 인사를 통해 시민들을 자주 접했으나 출근길 직장인들과의 인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권자들과 접점을 확장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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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의사 면허정지 유연 처리 방안 강구 지시... 의료계 대화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의료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들의 면허정지 처분 시한이 임박한 것과 관련,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당과 협의해 유연한 처리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또 한 총리에게 "의료인과 건설적 협의체를 구성해 대화를 추진해달라"고 지시했으며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지시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위원장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50분가량 전국의대교수협의회 회장단과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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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3선 힘‧추진력으로 발전 완성”
제22대 4월 총선 지역구 (동두천·양주·연천을) 후보로 공식 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김성원 재선(再選) 의원은 20일 (동두천시청‧연천군청)에서 비전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8년간 지역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간절하고 절실하게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부었다”며 “더 강해진 3선의 힘과 숱한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특유의 결단력과 탁월한 추진력으로 (동두천·양주·연천을)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천명했다. 여기에 김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경제 신성장동력 △노인·돌봄·보훈·장애인 복지 △문화·체육·의료 △교통 △교육 등 5개 분야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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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후보 "2026년까지 광명동 국립소방박물관 완공"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제5호 공약으로 ‘광명동 국립소방박물관 2026년 차질없는 완공 추진’을 24일 발표했다. 국내 최초 국립소방박물관은 광명시 광명동 산127번지 일대에 세워지며 연면적 4772㎡ 규모로 총 사업예산은 475억원에 이른다. 국립소방박물관은 2020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최종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국비반영의 물꼬가 트였다. 지난해 3월에는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소방박물관, 광명에 그 가치를 구현하다’ 토론회가 열렸다. 임오경 국회의원과 소방관 출신 오영환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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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후보, 국제 강아지의 날 맞아 펫동행 공약 발표
대전 동구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윤창현 후보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기념해 동구 펫동행 공약을 상기시키며 반려 동물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매년 3월 23일인 ‘국제 강아지의 날’ 은 전 세계 강아지들이 생명으로서 존중 받아야 한다는 인식과 유기견 입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됐다.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시키고 댕이 냥이 모두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날, 오늘이 바로 국제 강아지의 날” 이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걷는 꽃길 윤창현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앞서 윤 후보는 동구 반려견의 행복을 보장하기 위해 4 가지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유기견과 관련해서는 유기견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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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풍부한 경험 토대로…경기북부 중심 양주 꼭 완성할 것”
정성호 (양주시) 국회의원은 제22대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1일 (동두천‧양주‧연천갑) 지역구 후보로 등록하고 양주시 최초로 5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당직자들과) 함께 현충탑을 방문해 순국선열에 참배한 뒤 정성호 의원은 “오직 국민과 양주시민만을 바라보며 국가와 양주 발전에 진력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내비쳤다. 정 의원은 “이번 총선에선 윤석열 정부의 민생파탄을 심판하는 선거다”며 “국회에 다시 입성하게 되면 대통령을 견제하고 (통합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또한 정성호 의원은 “지난 20여년간 오직 양주 발전에 헌신하며 지금의 양주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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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김천 발전 완성시켜…더 좋은 도시 김천 만들터”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경북김천‧재선)이 23일 제22대 총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 하우스 형태로 진행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엔 (김천시민‧당원) 약 1000여명이 운집하는 등 성황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재옥 원내대표‧정희용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중앙‧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4월 총선에서 3선 도전장을 내민 송언석 (김천) 국회의원은 “지난 6년간 김천시민들의 격려와 응원에 힘입어 김천발전을 위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본궤도에 오른 (김천발전을) 완성시키고 더 좋은 도시 김천을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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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장예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 세몰이 나서
부산 수영구 선거구 무소속 장예찬 후보가 22일 오후 2시 수영구 남천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개소식에는 주민, 시민,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여했고 장 후보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개소식 축사는 장예찬 후보 선거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인 김부자 전 동여고 교장, 공동선대위원장 박철중 부산시의원, 황진수 수영발전협의회장이 맡았다. 특히 이재명 경기도청 법인카드 공익제보자이자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된 조명현 제보자가 나서 장 후보의 본격적인 출정에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그는 “장예찬 후보와 함께 이재명 대표와 맞서 싸운 저는, 누구보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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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전국 지역구 평균 경쟁률 ‘2.75대 1’…39년만에 최저
오는 4월 10일 열리는 22대 총선에서 전국 254개 지역구의 평균 경쟁률이 2.75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총선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254개 지역구에 699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22대 총선 지역구 경쟁률은 1985년 12대 총선(2.4대 1) 이후 39년 만에 최저치다. 역대 가장 낮은 지역구 경쟁률을 기록한 총선은 1973년 9대 총선(2.3대 1)이었다. 최근 총선의 지역구 경쟁률은 21대 총선 4.4대 1, 20대 3.7대 1, 19대 3.6대 1, 18대 4.5대 1이었다.지역구에 후보를 낸 정당은 총 22개다.정당별로는 국민의힘 후보가 254명으로 가장 많았다. 국민의힘은 16년 만에 전국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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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지역구에 21개 정당 출사표…국민의힘, 全지역 출격
제22대 총선 후보 등록이 마감된 22일 지역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정당은 모두 21곳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오후 10시 공개한 후보 등록 최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등록한 후보 699명이 속한 정당은 모두 21개다.국민의힘은 전체 254개 지역구 모두에 후보를 내면서 최다를 기록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보다 8곳 적은 246곳에 후보를 배출했다.후보를 내지 않은 곳은 진보당과 단일화한 부산 연제, 단일화 경선이 진행 중인 울산 북구 및 험지인 대구의 동구·군위군을, 서구, 수성을, 달서병과 경북 경산, 의성·청송·영덕·울진이다.개혁신당은 모두 43명의 지역구 후보를 내며 세 번째로 많았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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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비례대표 38개 정당 253명 등록…‘경쟁률 5.5대 1’
오는 4·10 총선에서 38개 정당에서 총 253명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를 냈다. 앞으로 이들은 5.5대 1의 경쟁률로 46개의 의석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지난 21대 총선 비례대표 경쟁률 6.6대 1보다 떨어졌고, 20대 총선 경쟁률 3.4대 1보다는 올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3일 공개한 비례대표 후보 등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는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가장 많은 35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국민의미래의 후보 1번은 여성 장애인인 최보윤(45) 변호사, 2번은 탈북민 출신 박충권(38) 현대제철 책임연구원이다.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범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은 30명의 후보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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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노인요양보호 종사자…여건‧처우 개선 위해 노력하겠다”
국민의힘 윤상현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 후보는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애로점과 개선돼야 할 정책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18일 윤상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노인장기요양기관 (정책간담회엔) 사단법인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인천 미추홀지회 (집행부‧요양보호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장기요양기관 시설 운영‧관리에 관한 몇 가지 (정책제안을) 윤상현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2007년 4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정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된 지 17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이 요양보험제도로 인해 보장성이 확대되고 관련 시설과 인력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많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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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 불출석... 총선 유세 집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재판에 잇달아 불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故) 김문기·백현동 특혜 의혹 발언'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전날 '절차 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내고 출석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작년 10월에도 국정감사 참석을 사유로 이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지난 19일 같은 법원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가 심리 중인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도 총선 유세를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는 출석하지 않아 재판부는 "계속 출석하지 않으면 구인장을 발부해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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