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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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포 구래역 광장서 홍철호 후보 지원 유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0일 김포 구래역 광장에서 국민의힘 홍철호 국회의원 후보(경기 김포시을)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박진호 김포갑 후보도 함께 했다. 이날 한동훈 위원장은 홍철호 후보의 대표 공약인 ‘김포ㆍ서울 통합’을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서울 편입을 하겠다는 실천적인 공약을 했다”며, “여러분이 원하시면 김포가 서울이 될 것이고, 서울은 김포를 통해서 바다와 접한 도시가 된다”고 말했다. 홍철호 후보는 “김포ㆍ서울 통합 실천에 대한 한동훈 위원장의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실천하는 여당의 힘으로 서울 통합은 물론이고, 5호선 연장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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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후보, 대출원리금 상환 부담 완화 및 소상공인 고금리 피해 지원 방안 추진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당의 총선 공약을 기반으로 가계 원리금 상환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금리 피해회복 지원 방안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31일 밝혔다.우선 가계 대출원리금 상환부담 대폭 완화를 위해 가산금리산정시 법적비용 등 금융소비자에게 부당하게 전가되고 있는 항목을 제외해 가계 대출금리를 대폭 인하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은행이 반기별로 1회 이상 대출자의 신용상태 개선 여부 등을 확인해 금리인하 가능성이 있는 차주에게 관련 내용을 고지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채무자 중심의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전 은행을 통틀어 예금자당 1개의 생계비계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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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후보, 직장인 세부담 완화 및 휴가지원제도 추진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당의 총선 공약을 기반으로 세부담 완화와 휴가지원제도를 골자로 한 직장인들의 휴식과 건강보장 방안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31일 밝혔다.우선 근로소득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세 기본공제를 가족구성원 1인당 연 150만원에서 연 200만원으로 상향하고 근로소득자 본인 스포츠업 이용료에 대한 세제혜택신설(연 200만원, 15%), 초등학생 자녀의 체육시설·음악·미술학원까지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본인·미성년자녀·65세이상 노부모를 대상으로 교통비처럼 필수비용이 된 통신비 세액공제 신설추진도 밝혔다.아울러 주4.5일 도입·확산 등을 통해 노동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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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적 이원종, "부산이 이렇게 분위기 좋은 줄 몰랐다"
배우 이원종 씨가 30일 오후 부산대학교 인근에서 더불어민주당 금정구 박인영 후보와 함께 지지유세에 힘을 보탰다. 이원종 씨는 지지연설을 한 후 박 후보와 함께 유세를 했다. 유세 과정에서 부산대학교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자, 그는 “부산이 이렇게 분위기가 좋을 줄은 몰랐다”며 “곧 부산이 뒤집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이며,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사람이 필요하다”며 “박인영 후보가 바로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인영 후보는 “이 씨가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분(扮)한 강조 장군은 끝까지 고려의 신하로 절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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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후보, 30일 공식선거운동 출정식 갖고 필승 의지 다져
무소속 부산 수영구 선거구 장예찬 후보는 30일 오후 5시 30분 광안 홈플러스 앞에서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출정식에는 수영구민 500여 명이 운집해 장예찬 돌풍을 예고했다. 출정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대선 연예인 유세단으로 활동했던 영화배우 최준용과 개그맨 신동수가 참여했으며, 수영구 대표 연예인인 고인범 배우, 조명현 공익제보자(이재명 법인카드 폭로) 및 윤석열 대통령 선거 전국 유세를 지원한 호랑이팀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최준용 배우는 찬조연설을 통해 “대통령 선거때부터 보수를 위해 헌신해온 장예찬 후보가 이재명 대표와 싸울 수 있는 유일한 승부사이기 때문에 장 후보를 지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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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동대문 발전이룰 힘달라…새로운 동대문시대 만들겠다”
김경진 국민의힘 동대문(을) 국회의원 후보는 28일 장한평역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22대 총선전일까지 남은 13일 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과학기술 중심 국가가 되어 1인당 국민소득 10만 달러까지 올라가야 한다”며 “우리의 (생각·장점·비전을) 동대문구민들께 알려 반드시 4월 총선에서 필승할 것이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그는 "동대문구를 민주당이 12년간 책임을 졌는데 동대문구 발전이 지체 되고 있다"며 "획기적인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면 (김경진에게) 힘을 모아 주시는 게 맞지 않느냐”고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 후보는 “동대문구의 새로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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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GTX-A 수서∼동탄 개통 기념식 참석... "대중교통 혁명의 날"
윤석열 대통령은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일부 구간이 개통된 29일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 기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강남구 GTX 수서역에서 열린 행사에서 "GTX-A 개통은 우리의 삶과 도시 경쟁력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오늘은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 2004년 KTX 개통에 비견되는 대한민국 대중교통 혁명의 날"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 GTX 요금 부담도 확실히 낮춰 나가겠다"고 밝히며 "이번 GTX-A 개통을 계기로 GTX망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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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선 ‘압도적 다수’ 의견 경계... "큰일 날 얘기... 민주진영 방심 노린 작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총선에서 ‘압도적 다수’ 의석을 확보할 것이란 일각의 의견들을 경계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29일 유튜브 방송에서 "일각에서 (4·10 총선에서) 무슨 과반수를 넘어서 압도적 다수 얘기들을 하고 있던데 정말 큰일 날 얘기"라며 "그것은 보수 결집을 노린, 우리 민주개혁 진영의 방심·교만을 노린 작전, 일종의 음모"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행정 권력만으로도 이렇게 나라를 후퇴시켰는데 실제로 입법권까지 그들(여당)이 가지게 되면 국회를 그들이 장악하게 될 경우 상상이나 할 수 있겠나"라며 "저는 정말 끔찍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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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주호주대사 전격 사의 표명... "모든 절차에 대응"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받아온 이종섭 주호주대사가 29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사를 대리하는 김재훈 변호사는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사가 오늘 외교부 장관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사는 "저는 그동안 공수처에 빨리 조사해 달라고 계속 요구해왔으나 공수처는 아직도 수사기일을 잡지 않고 있다"면서 "저는 방산 협력 주요 공관장 회의가 끝나도 서울에 남아 모든 절차에 끝까지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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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조 심판특위' 구성... "이재명·조국은 하나의 세력... 다른척할 뿐"
국민의힘은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방탄을 위한 연대 정치 세력을 청산하고자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이·조 심판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 대표와 조 대표는 벌써 (선거에서) 다 이긴 듯이 대통령 탄핵 운운하며 서로 '민주당 과반은 축하할 일'이고 '원내 교섭단체 기준을 20명에서 10명으로 낮추겠다'며 화답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대표와 조 대표는 사실상 하나의 정치 세력"이라며 "둘이 뭉쳐있으면 범죄자연대처럼 보일까 봐 다른척할 뿐"이라며 "특위는 지금 바로 활동을 개시하고 이 대표와 조 대표가 방탄을 위해 얼마나 국민을 속이는 공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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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과학기술 정책 공약 발표... “R&D 예산 정부 총지출의 7% 수준까지 확대”
조국혁신당은 29일 연구개발(R&D) 예산 비중을 정부 총지출의 7% 수준까지 확대하겠다는 내용의 총선 공약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글 본사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출신인 조국혁신당 이해민 후보는 이날 과학기술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최근 10년간 정부 예산 총지출 대비 R&D 투자 비율은 평균 4.9% 수준이었는데, 2024년 예산에선 3.9%로 급락했다"며 "정부 총지출 대비 R&D 투자 비율을 7%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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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후보 단일화 가능성 일축... “검토 안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29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일부 지역구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진행자의 관련 질문에 "개혁신당 내 책임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논의한 바가 전혀 없다"며 "저희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김성태 서울권역 공동선대위원장이 수도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한 것과 관련해 "그런 언급 자체가 현재 정권 심판 여론이 매우 높은 선거 상황 속에서 과연 개혁신당 후보들에게 도움 되는 상황인가 모르겠다"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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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운동 대신 재판 출석... "국민 여러분 심판 믿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인 29일 법원에 출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 출석하면서 "정말 귀한 시간인 13일의 선거 기간이지만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출정했다"며 이것 자체가 아마 검찰 독재 국가의 정치 검찰이 노린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당원 여러분과 지지자, 국민 여러분께서 4월10일 정권의 폭주를, 퇴행을 심판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며 법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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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 성남서 현장 선대위 출정식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9일 경기도 성남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남분당갑 이광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리는 이날 선대위는 이해찬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의 주재로 열린다.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오전부터 광주와 전북 전주, 대전을 차례로 방문해 이 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의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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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서울 서남권·경기 유세... 신도시 재정비 등 표심 공략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9일 서울 서남권과 경기 '반도체 벨트' 등에서 유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영진시장과 동작구 성대시장에서 일정을 시작한다. 오후에는 경기도로 넘어가 안양시, 군포시, 안산시를 차례로 방문해 1기 신도시 재정비를 내세우며 표심 공략을 하고 이어 '반도체 벨트'로 묶이는 경기 화성시, 평택시, 오산시, 수원시에서 유세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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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수원병 후보 출정식…"팔달‧세류 새롭게 변화 시키겠다"
방문규 (수원병) 국민의힘 후보는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첫날인 28일 영동시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민주당 수원 독주를 막는 선거전에 대한 필승 의지를 다짐했다. 방문규 후보는 "지난 10여년의 민주당 수원 독주가 수원뿐만 아니라 팔달을 거덜냈다"며 "비전도 능력도 없는 정치로는 수원과 팔달 젊은이들의 꿈과 미래를 그릴 수 없다"고 민주당을 몰아세웠다. 또한 그는 "수원의 (재정자립도와) 수원의 (월급이) 반토막 났다"며 "시민들은 출근길 새벽 7770번 버스와 밤 3000번 버스에서 녹초가 되어 지쳐 있다"고 다시 한번 꼬집었다. 그러면서 방 후보는 "일할 줄 아는 방문규가 수원 팔달을 위해 모든 것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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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민주당 정읍고창 후보…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전 나섰다
윤준병 (정읍‧고창)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現 국회의원)는 28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 “4월 10일은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이라고 강조하며 본격적인 총선전에 돌입했다. 윤 후보는 오전엔 (고창) 전통시장 입구‧오후엔 (정읍)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제22대 총선 (윤준병 해결캠프) 출정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선 전북도의원과 시·군의원을 비롯해 당원과 지지자 등이 총출동해 (윤준병 후보를) 향한 지지와 응원을 담아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윤준병 후보는 4월 10일 제22대 “총선은 (미래로 진보냐 과거로 퇴보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규정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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