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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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 부정선거 감시활동 본격 돌입
제 22대 총선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와 각 후보 캠프들이 부정선거 감시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는 김삼수 전 부산시의회 의원을 단장으로 일선 각 후보 캠프 별로 부정선거감시단을 출범하고 사전투표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부정선거감시단은 유권자들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차량을 이용해 유권자들을 태워 나르는 행위 등 선거 막판 불법 선거운동을 집중 감시한다. 이와 함께 SNS 등을 통해 허위사실이나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상대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등으로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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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후보 사전투표 마쳐…“시민께서 주권자권리 행사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양주‧연천갑) 정성호 후보(양주‧국회의원)는 사전투표 이틀 차인 6일 오전 가족과 함께 회천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를 끝낸 정성호 후보는 “양주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기를 투표장에서 느꼈다”며 “과거에 비해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것은 尹정권 심판과 민생회복을 바라는 희망과 열의로 보인다”고 풀이하기도 했다. 정성호 후보는 “대한민국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이 권리를 행사해 누가 나라의 주인인지 분명히 보여줘야 한다”며 “경기북부 (일자리‧교통‧교육‧문화) 중심지인 (양주에 힘찬 도약을) 위해 양주시민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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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전투표 1000만명 돌파…오후 1시 기준 투표율 23.41%
4·10 총선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23.4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1036만5천722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9.08%)보다 4.33%포인트(p) 높은 수치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2.96%)이고 전북(30.24%), 광주(28.77%), 세종(26.59%) 등이 뒤를 이었다.가장 낮은 곳은 18.79%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제주(21.69%), 경기(21.71%), 부산(22.13%)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23.90%, 인천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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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후원회장, "박인영이 너무 좋아서 왔다"
박인영 후원회장인 이탄희 의원이 박인영 후보 지지유세차 금정구를 방문했다. 이 의원은 4일 저녁 구서오시게시장을 방문해 1시간가량 박 후보 지지연설을 한 후 유세에 함께했다. 이 후원회장은 “윤석열 정부는 보수 정부라고 할 수도 없는 대한민국 증오정치의 비극”이라며 윤석열 정부 심판을 주창했다. 그는 이어서 “상대를 무조건 죽이고, 부수고, 조롱하고, 모욕하는 정치인들을 키워주면 안된다”며 “사람 살리는 박인영 후보같은 정치인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이탄희 후원회장은 또 “박 후보는 나이 서른에 구의원이 되어 시의원, 시의회 의장까지 겪고 국회의원 출마하는 게 딱 선진국 정치인들이 성장하는 커리어 코스라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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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비례 지지율 6%까지 상승···원내 3석까지 전망
4·10 총선을 앞두고 자유통일당(대표 장경동)의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이 상승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여론조사 3%대에서 시작하여 4%대로 상승했던 지지율이 최근 5%까지 돌파한 후 마지막 공표 여론조사에서는 6%까지 기록했다. 원내 진입이 가능한 ‘유효 투표수 중 3% 이상 득표’는 이미 안정권이며 현재 추세를 선거일까지 유지할 경우 비례대표로만 최대 원내 3석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고성국TV 의뢰로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지난 3일 하루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여론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내일이 선거일이라면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뽑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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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무소속 부산 수영구 후보, 사전투표 참여 호소문 발표
진짜 보수 장예찬 무소속 부산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선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사전투표 참여 호소문을 발표했다.장 후보는 “제가 자란 우리 동네 수영구 골목골목을 뛰어다니다 보면 검은 봉투에 따뜻한 캔 커피를 담아주시는 분, 오토바이를 세우고 내려서 응원해 주시는 분, 꼬옥 안아주시며 저 대신 눈물 흘려주시는 분, “우리가 살려줄게,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말씀들 덕분에 기까지 뚜벅뚜벅 걸어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또 “제가 무소속 출마을 강행한 것은 수영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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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부산 기장군 후보, 사전투표 독려
국민의힘 정동만 부산 기장군 국회의원 후보가 5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기장 발전을 실천하는 후보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8시 정동만 후보는 기장읍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사전투표에 참여한 정동만 후보는 “살기 좋은 기장, 살고 싶은 기장을 정동만이 만들겠다”면서 “기장 발전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 부탁 드린다”고 강조하며 오늘부터 양일간 이어지는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사전투표를 마친 정 후보는 기장시장 등에서 사전선거 독려와 지지호소를 쉼 없이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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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헌 해운대갑 후보, 게임도시 해운대 조성 공약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해운대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게임도시 해운대 조성’을 공약했다. 게임 관련 인프라를 두루 갖춘 해운대의 이점을 살려 ‘게임도시 부산’을 뛰어넘는 세계적인 ‘게임 메카 해운대’를 조성하겠다는 선언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의 젊은이들이 해운대로 몰려 오게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해운대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등 게임 관련 국제행사가 매년 개최되고 게임물관리위원회, 부산글로벌게임센터 등 게임 관련 기관·단체가 자리하고 있는 등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해운대는 부산을 넘어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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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영미 부산 중·영도 후보, 연이은 소통과 경청 행보
더불어민주당 부산 중구·영도구 박영미 후보가 지역사회 내 각 단체와 연이어 간담회와 협약식을 개최하면서 소통과 경청 행보를 이어갔다.박영미 후보 캠프에 따르면, 박 후보는 이번달 들어 1일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 대표자 30여 명의 지지선언, 2일에는 화물연대 부산지역본부와 정책협약식에 이어 녹색어머니회와 간담회를, 3일에는 영도 및 중구 청년들 30여명 과 청년 정책 간담회를 잇따리아 소화했다.부산 중구·영도구는 오차범위 내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곳으로, 박 후보는 연일 밤낮으로 선거운동을 위해 지역을 누비면서도 소통과 경청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는 열정을 보여 왔다.특히 박 후보는 한국노총 총연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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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동구 곽규택 후보, 사전투표 독려
국민의힘 곽규택 부산 서·동구 후보가 5일 오전 동구청에 내 마련된 수정제2동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곽규택 후보는 “이번 선거는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야당을 심판하고, 정쟁이 아닌 오직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후보를 뽑는 선거”라며 “투표장으로 꼭 오셔서 힘 있는 한 표를 행사하여, 대한민국을 이끌고, 지역의 핵심사업들의 부흥을 이끌어 달라” 당부했다. 곽규택 후보는 투표 후 지역구 내 장애인복지관과 직업재활원 등을 방문하는 ‘동행사회를 위한 사전투표 참여 독려 선거운동’에 나섰다. 한편, 사전투표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일반 유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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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아들' 관련 허위 사실 공표 野 의원 고발 조치”
국민의힘은 5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아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강민정·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 등을 대검찰청에 고발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클린선거본부는 "강민정 의원이 사전투표일에 임박해 인터넷매체 기자와 공모, 한 위원장의 아들이 학폭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에 걸쳐 한 위원장 및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황운하 의원에 대해서도 "국회 기자회견 예약 등의 방법을 통해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아들 학폭 관련 의혹'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예고하는 등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며 두 의원과 인터넷매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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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비군 학습권 등 권익 개선 추진... 윤 대통령 예비군의 날 맞아축전
윤석열 대통령은 제56주년 예비군의 날인 5일 축전을 통해 예비군들의 권익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윤 대통령이 축전에서 "예비군 훈련보상비와 급식비를 인상하고, 대학생 예비군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학칙을 개정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국방부와 교육부, 병무청은 이 같은 조치가 잘 이뤄지는지 확인하고자 이달 22∼25일과 오는 9월 두차례에 걸쳐 전국 12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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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금융권 경쟁 촉진 정책 추진... "소비자 보호 소홀하지 않게 내부통제 개선"
대통령실은 5일 "은행이 이익을 우선하여 소비자 보호에 소홀하지 않게 내부 통제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사실은 이렇습니다' 코너를 통해 "은행을 포함한 금융산업 전반에 경쟁과 혁신을 촉진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정부와 은행권이 함께 마련한 2조3천억원 규모의 민생 금융 지원 방안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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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사전투표 첫날 지도부 총출동... "꼼수없는 기호 7번 찍어달라"
개혁신당 지도부가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영등포갑 지역 한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용기 있고 당당한 정치인의 상징 허은아 후보의 지역구 영등포갑에서 허은아, 천하람, 이주영이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고 말했다. 천 위원장은 "꼼수로 위성정당을 만들어 의석과 세금을 도둑질하는 정당을 심판해달라"며 "꼼수를 쓰지 않고,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에 같은 기호로 임하는 정정당당한 기호 7번 개혁신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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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 후 첫 만남... 의정갈등 해결은 미지수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남을 갖고 의정(의료계-정부) 갈등 해소를 위한 움직임에 직접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전공의 간 만남은 지난 2월 19일 정부의 의대 2천명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병원 이탈이 본격 시작된 이후 45일 만으로 앞서 1일 대국민 담화에서 의대 증원 조율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이뤄졌다. 윤 대통령은 전공의 대표 자격으로 박 비대위원장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향후 의사 증원을 포함한 의료 개혁에 관해 의료계와 논의 시 전공의들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면담에도 불구하고 2개월간 이어진 의정 갈등이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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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사전투표 첫날 수도권 격전지 집중 유세
국민의힘이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격전지 집중 유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일찍 사전투표를 마친 한 위원장은 인천 미추홀구 토지금고시장에서 시작해 연수구 랜드마크시티 사거리, 경기 김포골드라인 사우역,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 구로구 개봉역, 동작구 남성사계시장, 마포구 경의선숲길, 종로 동묘앞 등을 거치며 유세를 펼친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경기도당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열고 서울 강동갑, 강동을, 성북갑을 차례로 돌며 지원 유세에 합류한다. 한편 전국 지역구 후보 254명,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대위원장과 후보들 모두 이날 사전투표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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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청권 지원 유세... 대전서 사전투표 참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5일 충청권에서 지원 유세를 펼치며 사전투표도 실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사전선거 첫날인 이날 먼저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행사했다. 이 대표는 충북 충남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지역구 후보자들과 지지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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