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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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 의원, 동물병원 진료비 공시제 도입 '수의사법' 발의
#1. 직장 때문에 회사 근처에서 1인 가구로 살아가고 있는 A씨에게는 8년째 키우고 있는 고양이가 있다. '아깽이(아기고양이)' 때 데려와 애지중지 기른 탓에 이제는 그야말로 자식과도 같은 존재가 됐지만, 얼마 전 고양이가 크게 아프기 시작하면서 A씨의 가계도 위태로워졌다. 수술을 비롯해 입퇴원을 반복하다 보니 한 달 진료비가 A씨의 월급 수준으로까지 훌쩍 뛴 것이다. 진료비 자체가 아깝지는 않지만, 과연 적정하게 청구된 것인지 이따금씩 의문이 든다는 A씨. 하지만 병원에 묻고 싶어도 근거가 마땅치 않아 매번 입을 다문다.위 사례는 어느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실제 사연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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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2018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 선정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ㆍ강서구 갑, 정무위원회)이 ‘2018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매년 전체 국회의원들 가운데 소비자 권리와 이익 증진을 위해 소비자 중심 입법 및 정책 수립 활동 등에 남다른 두각을 보인 올해의 국회의원으로 전재수 의원을 선정했다. 전의원은 제20대 후반기 국회 소속 상임위를 정무위원회로 옮기며 “상대적 약자인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과 입법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걸맞게 「은행법」 개정안을 정무위 1호 법안으로 쏘아올린 이후, 우리 사회의 상대적 약자들에게 강제돼왔던 부당한 현실을 고발하며 대책 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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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윤준호 의원,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 재생 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이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윤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여야 의원 23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법안의 주요 개정내용은 '도시재생선도지역의 지정 기준에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과 저층고밀·기반시설 부족 상황의 정책이주지를 법조항에 명시함으로써,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 저층고밀·기반시설 부족 상황인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재생에 기여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6·13 해운대을 보궐선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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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당위원장 취임 100일 '선출직 공직자 대회'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은 전재수 시당위원장(국회의원) 취임 100일을 맞아 선출직 공직자대회를 여는 등 당 기풍을 쇄신하고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진다.전재수 위원장은 “지난 100일 동안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부산시당이 앞으로 시민들의 삶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시당을 더욱 혁신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각오로 시민들의 요구를 하나하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중앙정치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부산 발전과 더불어 시민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나아지게 만들라는 민심의 엄중한 요구를 받들기 위해, 부산시는 물론 지방의회와의 협치를 통해 시민행복, 부산발전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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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비 영수증 이중제출' 논란 증폭… 금태섭 "사실관계 오해" 추가반박
현직 국회의원 26명이 국회사무처와 선거관리위원회에 영수증을 중복 제출해 정치자금을 부정수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명단에 포함된 의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에 나섰다.5일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도내용과 사실이 다르다고 반박을 올렸음에도 추가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어 보충 설명을 드린다"고 운을 뗐다.앞서 지난 4일 금 의원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잘못됐고 저나 저희 의원실은 어떠한 부당한 방식으로도 금전적 이득을 취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금 의원은 "선관위에 제출하는 영수증은 정치자금을 사용했다고 증빙하기 위해 제출하는 것으로 국회사무처에 보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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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부산 북구에 도서기증…전재수 의원 주선
국회도서관이 부산 북구 주민들을 위해 도서 500권을 기증하는 행사가 12월 4일 부산 북구청에서 열렸다. 이날 기증식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부산 북·강서구갑)의 주선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전 의원은 제20대 국회에 입성한 이래 꾸준히 도서 기증 요청을 해왔다. 도서 기증식에는 주선자인 전재수 의원을 비롯해 정명희 북구청장, 허용범 국회도서관장, 황희성 새마을문고 북구지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의원은 “풍성한 선물을 안겨주신 국회도서관에 감사드리며, 연말인 만큼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면서 “기증받은 도서들을 통해, 새로운 책에 대한 독서가 그다음 독서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풍요로운 독서 문화가 우리 북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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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의정활동비 이중청구 논란 사실 아니다”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자신을 둘러싼 의정활동비 이중청구 논란 보도 내용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떠한 부당한 방식으로도 저나 저희 의원실은 금전적 이익을 취한 바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일부 언론사의 보도내용을 지목하며 "이익이 없기 때문에 반환해야 한다는 논리도 성립하지 않으며, 보도에서 사용된 '이중청구', '세금 빼 쓴' 등의 표현은 심각한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는 왜곡된 표현"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지적했다.금 의원은 "의원실에서 의정보고서를 발송하거나 유권자들에게 다량의 문자를 발송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때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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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조선사 키코 피해 구제 방안 토론회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12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18 금융감독원 키코(KIKO) 재조사 및 피해기업 구제방안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토론회는 김종훈 의원 외에도 민병두 의원(더불어민주당/정무위원회 위원장) 등 7개 의원실,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등 7개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금융감독원의 키코 피해 추가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기획된 것으로 키코 피해의 영향력이 현재까지 미치고 있다는 점, 키코 피해의 구제 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다. 토론회의 발제는 조붕구 키코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 문귀호 전 ㈜21세기 조선 회장, 송기호 변호사(민주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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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교육부 직원 자녀 세종시 고교재학 34%"
교육부가 고교 서열화 완화 정책을 앞장서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세종시 교육부 공무원들은 자녀들을 서울 소재 자율형사립고와 입시명문고, 전국단위모집 유명 고교에 상당수 진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다보니 교육부 공직자들이 자녀를 서울 소재 주요 고교에 진학시키기 위해 서울에 거주지를 유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이는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육부 직원 자녀 고등학교 재학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서다. 특히, 교육부가 세종시로 2013년 12월에 이전한 지 5년이 돼가는 데도 교육부 공무원 자녀가 세종시 소재 고교에 진학한 비율은 전체 64명의 3분의 1 수준인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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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재수 국회의원 "따뜻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1971년 경남의령출생, 만덕초등학교(8회), 덕천중학교(3회), 구덕고등학교(3회), 동국대학교 역사학과 졸업, 해병대 병장(병 701기), 전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전 청와대 제2부속실장, 전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 국회민생경제특별위원회. “따뜻한 이웃이 되겠습니다.”라고 적힌 전재수(부산 북구·강서구갑/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국회의원 명함 뒷면에 새겨진 이력이다.◇도시락 보다 축구공이 더 좋아… 공부 안 한다고 끌려간 곳이 주산학원◇주산5단·암산1단 실력 갖춰, 한·중·일 계수왕 선발대회서 승산 부분 2등 사범대학에서 교사의 꿈을 꿨던 그가 정치인으로 변신한 이유와 그의 삶을 들여다봤다. 전재수 국회의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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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불법체류자 양성 '국제이주협정'에 반대해야"
12월 10~11일 모로코에서 열리는 세계난민대책회의에서 2억5천만명에 달하는 이주자 문제를 다루는 '국제이주협정'을 논의하게 된다. 23개 세부 목표로 구성된 이번 협약은 체류조건과 관계없이 이주자의 권리보호, 노동시장에 대한 차별 없는 접근 등을 핵심으로 삼고 있어 많은 국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불법적 이주와 합법적 이주를 동일시하고, 경제적 목적의 이주마저 조건 없이 허락해 주권을 무력화 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조경태의원실에 따르면 이미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난민법을 가지고 있어 이에 따른 불법 이주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7월 무분별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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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문 대통령, 대북제재 완화 강조하더니 제재 유지하나? 비판
자유한국당은 1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에서 한미정상회담을 한 것에 대해 "문 대통령은 그간 유럽순방과 아세안 관련 회의에서 대북제재 완화를 강조했는데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는 '대북제재 유지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했다'고 하니 어리둥절하다"고 비판했다.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청와대는 이번 회담에서 한미정상은 완전한 비핵화 달성 전까지는 기존의 대북제재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한다고 했다"며 "북한은 여전히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에 나서지 않고 있는데 럼에도 문재인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북한 내 현지 공동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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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본회의 무산, 국회 권위 스스로 떨어뜨려”
문희상 국회의장은 30일 국회 본회의 무산과 관련해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유감을 드러냈다.문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매우 유감스럽고 국민들께 송구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어제 안상수 예결위원장 만난 자리에서도 밤을 새워서라도 예산안 심의에 매진해서 예산안이 반드시 법정시한인 12월 2일 내에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면서 "원내대표들에게도 예산안의 기한 내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를 수차례 촉구했다"고 강조했다.문 의장은 "그럼에도 오늘 본회의가 무산됐다. 이는 국회가 법정시한 준수를 스스로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질타했다. 한편, 여야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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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의 부실한 기본계획 용역,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 지연"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의 합의에 의해 구성된 동남권 신공항 검증단의 활동이 어려움에 직면했다. 검증단은 11월 28일 "지난 13일 검증단 전체회의를 거쳐 국토부에 검증자료를 요청했으나, 검증에 필요한 기본계획 용역의 초안보고서를 받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다.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단장 김정호 국회의원)은 내부 전문가 검증위원, 연구간사들의 검토 의견을 접수하고 11월 27일 재차 최종보고서 초안과 확정된 세부자료 제출 및 제출된 1차 자료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국토부는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용역을 지난 8월에 끝내는 것으로 추진했으나, 경남도가 제시한 다양한 대안 검토 등의 이유로 12월까지 연기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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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지난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인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 주한대사문화친선협회, 정태옥 국회의원이 주관한 행사로,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황 위원장은 6년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위원으로 활약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황 위원장은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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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이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제8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 지방자치단체 우수 조례대상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상헌 의원은 지난 6월 재선거에서 당선된 후 4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이번 국정감사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및 그 산하기관들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하며 각종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각 분야의 중앙(수도권)집중과 지역격차를 강조하면서,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방 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주문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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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 의원, 주거 안전 위한 '라돈 퇴치법' 대표 발의
2018년 한국 사회를 강타한 키워드들을 꼽아본다면 그중 하나는 단연코 ‘라돈’일 것이다. 발암성 등급 1군으로 분류되는 라돈이 침대 매트리스에 이어 온수매트 등과 같은 일상 제품에서도 검출됨에 따라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데다, 이번에는 가장 안전해야 할 주거공간에서까지 검출되기에 이르렀다. 그야말로‘라돈 공포증’의 시대다. 라돈은 방사능을 가진 원소, 다시 말해 방사성 원소다.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색ㆍ무취ㆍ무미한 기체이나, 원자핵이 방사선을 방출하고 붕괴하면서 안정해지는 방사성 원소의 특성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라돈이 붕괴하면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폐로 흡입될 경우 방사선인 α선을 방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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