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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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오해와 편견을 깨는 동양사상' 특강 진행
민주평화당 김종회 국회의원(김제·부안)이 국회에서‘오해와 편견을 깨는 60분짜리 통쾌한 진리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오는 8일, 15일, 22일 세 차례에 걸쳐 동양사상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성리학과 풍수학, 한의학, 잘못 알고 있는 동양사상과 역사를 바로잡는 한편 고용 없는 성장,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등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소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강연회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첫 행사인 '풍수·관상·의학' 주제의 강연이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국민들의 성리학과 풍수학, 한의학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다룬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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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북관계 완전히 새로운 단계 돌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남북관계에 대한 희망적인 평가를 내비쳤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조선중앙TV를 통해 신년사를 발표하며 "지난해 남북 정상회담이 3차례 진행된 것은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판문점선언과 북한 공동선언, 군사분야합의서는 사실상의 불가침 선언"이라며 "첫걸음에 불과하지만 뜻을 합치고 지혜를 모아 불신과 대결의 최극단에 있던 북남관계를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확고히 돌려세우고, 과거 상상하지 못한 경이적 성과를 짧은 기간에 이뤄진 데 대단히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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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련 고위관계자 "김정은 서울 답방 이뤄질 것"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고위관계자가 2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익명을 요구한 조총련 고위관계자는 "김 위원장이 약속대로 서울을 답방할 것"이라면서도 "역시 열쇠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 달렸다"고 RFA에 말했다.북한이 2020년까지 5개년 경제계획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대북제재 완화가 필수여서 남북 간 교류를 외면할 상황이 아니라는 게 초총련 관계자의 설명이다.이 고위 관계자는 "미국이 남북관계 개선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에서 김 위원장이 북미관계를 먼저 푼 뒤 남북관계가 잘 되도록 해야 하는 국면이 왔다고 생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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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장애인 비하 발언 …야당 "대표 자질 의심스럽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신 장애인' 발언과 관련 야당이 29일, "집권 여당의 자질이 의심된다"며 일제히 공격하고 나섰다.이 대표는 전날 여의도 민주당 당사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 축사에서 "정치권에 와서 말하는 것을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 장애인이 많이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장애인에 대한 비하 논란에 충분히 휩싸일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 대표는 장애인에 대한 삐뚤어진 인식과 본인의 볼품없는 인격으로 인해 국민의 실망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도 "이해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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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대표발의 '갯벌법' 본회의 통과
해양쓰레기 등으로 오염되어 있는 해양 갯벌을 복원하여 수산이나 관광, 체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조치가 마련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종회 의원(민주평화당, 전북 김제.부안)은“생산성이 높은 갯벌의 독특한 생태계를 보전하고, 훼손된 갯벌을 복원하며, 수산물의 중요 생산지인 갯벌을 청정하게 유지하여 국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갯벌 및 그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복원에 관한 법률안(갯벌법)'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 서남해안의 갯벌은 열대우림에 비견되는 높은 생산성과 독특한 생태적 특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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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의정부문 대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지난 24일 개최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KNS뉴스통신이 주최하고 소비자권익연대, KNS일간경제, 장애인문화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은 소비자만족도, 서비스만족도, 소비자권익활동 등을 평가하여 우수자들을 시상하는 뜻깊은 상이다. 황 위원장은 20대 국회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위, 20대 국회 대표발의 처리 건수 1위, 2018년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위, 2018년 법률안 대표발의 처리 건수 1위의 4관왕을 달성한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또 '지속가능한 친환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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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기업 감찰 의혹에 "공공기관 첩보에 민간 정보 배제 불가능"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은 지난 21일 민간 기업 감찰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공공기관 첩보 수집 과정에서 민간 부문의 정보가 완전히 배제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박 비서관은 출입기자들에게 "시멘트 업계 갑질 관련 보고서는 반부패비서관이 보고를 받았으나, 공정위에 참고자료로 이첩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언론에서는 전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검찰 수사관이 '대형 시멘트사의 불공정 거래 등 갑질 행태, 물의'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만들어 이인걸 특감반장에게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특감반이 업무범위를 벗어나 민간 기업에 대한 첩보 수집을 했다는 지적인 것이다. 박형철 비서관은 "반부패비서관실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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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가스안전공사, '강릉 사고펜션' 엉터리 완공도면 알고도 방치"
서울 대성고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원 강릉 펜션 사고에서 문제의 펜션 완공도면이 엉터리로 작성된 사실이 밝혀졌다. 이 가운데 해당 펜션의 완공도면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알고도 방치했다는 지적이 나온다.21일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은 강원도 강릉시 아라레이크펜션에서 일산화탄소 유출로 고교생 10명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펜션의 가스탱크 등 LPG시설에 대한 완공도면상 압력조정기가 빠져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홍 의원이 조사·입수한 펜션의 2016년도 LPG시설 완공도면을 보면, 가스탱크에서 노출배관이 나와 건물 외벽의 가스압력조정기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조정기를 나타내는 ‘가스시설 기호’인 ‘R’이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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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차성안 판사의 청원에 국회가 답해야"
김종훈 국회의원(민중당, 울산 동구)은 21일자 논평을 내고 "국민들의 사법개혁 요구, 보고만 있을 것인가. 차성안 판사의 청원에 국회가 답해야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12월 18일 대법원이 사법농단 사태의 주범인 법관들에게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 처벌은 커녕 면죄부를 준 것이다. 촛불을 들어 국정농단의 실체를 밝혀 온 국민들에게 사법부는 사법농단에 대한 개혁의지가 없음을 선언한 것이다"고 꼬집었다.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는 지난 18일 사법농단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13명의 법관들 중 8명에게만 정직·감봉·견책을 결정했다. 대법원 법관징계위는 재판거래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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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은 당에서 심사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대 국회 임기 시작 한 이래 3년 연속 수상이다.더불어민주당은 2018년 국정감사에서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위한 의제 발굴과 탁월한 정책 제시 등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의원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김 의원은 하반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를 수행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문제점을 다수 지적하며 제도개선을 이끌어 냈다. 주요 사례로는 학생 수 보다 많은 상장을 발급하는 고등학교 실태, 교내수상 몰아주는 사례, 교내수상 작성지침 위반 사례, 학생부 관련 학교 징계 현황 등이다. 또한 사립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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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윤준호,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 투명성 제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은 12월 19일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에 대한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는 '공공기관이 임직원의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규정돼 있지 않다. 이로 인해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지 않는 이상 해당 공공기관의 친인척 채용 여부를 알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발의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공공기관이 임직원의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 이를 해당 기관의 장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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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로버트 앳킨슨 ITIF 회장 면담… 남북ICT 협력방안 논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은 지난 19일 미국 정보기술혁신재단(ITIF) 로버트 앳킨슨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ITIF는 워싱턴에 소재하고 있으며, 생산적이고 혁신적이며 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국 대중정책 아젠다를 국제적으로 연결, 증진시키고자 하는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전문기관이다. 2018년 펜실베니아 대학은 ITIF를 전 세계 과학기술 및 ICT 정책 싱크탱크 중 최고(1위) 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관으로 선정한 바도 있다.로버트 회장은 혁신경제·거시경제 등의 분야를 주로 연구한 경제학자로 미국 IT 분야의 가장 선도적 싱크탱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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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연동형 비례대표제 통한 의원정수 증가 민심과 달라"
조경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부산 사하구을)은 18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비롯한 현행 비례대표제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한 의원정수 증가는 민심과 달라지난 12월 15일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은 야3당이 주장해온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합의했다.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벤치마킹해 우리나라도 비례대표를 늘리고 이를 통해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하자는 논의를 하겠다는 것이다. 합의안에는 국회의원 정수를 10% 이내에서 조정하겠다고 하지만, 논의 과정에서 국회의원 정수가 400명이 넘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시행하고 있는 독일의 경우,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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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전북 부안군 ‘어촌뉴딜300사업’ 2곳 선정 쾌거
전라북도 부안군 대리항(전북 부안군 위도면 대리 455번지 일원), 식도항(전북 부안군 위도면 식도리 산170-1 일원)이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2019년도 ‘어촌뉴딜300사업’ 지역으로 선정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종회 민주평화당 의원(전북 김제·부안)은“전북 부안군 2개 항구(대리항, 식도항)에 총사업비 227억2400만원(국비 159억 680만원 / 지방비68억1800만원)이 투입되어 낙후된 어촌의 리모델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번‘어촌뉴딜300사업’선정에 톡톡한 역할을 한‘주역’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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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현재 김해서는 불가능"
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장인 김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해을)은 국토부의 '김해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보고서에 부울경 단체장과 국토부장관이 합의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등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 이러한 문제점이 해소될 때까지 주민설명회 개최를 중지할 것을 국토부에 공식 요구했다(12월 17일)고 했다. 김정호 단장은 "국토부가 주장하는 김해신공항건설은 기존 김해공항의 2단계 확장에 불과하다. 3200m짜리 활주로 하나를 더 건설하고 부족한 터미널 청사 하나 더 지은 것으로 신공항이라 부르기에는 민망하다. 이래서는 폭증하고 있는 국제선 항공수요를 충족시켜주지 못한다"면서 "국토부 기본계획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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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조경태 의원 "드라이브 스루, 안전 강화해야"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 4선)은 17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승차구매 시설(드라이브 스루)에 안전표지 및 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도로법·건축법 개정안’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승차구매 시설을 설치할 경우 도로 점용 허가 전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을 묻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지난 1992년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된 승차구매 시설은 차량에 승차한 상태로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 현재 패스트푸드, 커피전문점 등의 여러 업종에서 이용되고 있다.하지만 도로와 승차구매 시설이 이어지는 부분에서 차량 간 접촉사고, 보행자 충돌사고 등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 안전사고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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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중대한 하자 확인
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장 김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해을)은 “지난 14일 검증단의 회의 결과, 현재 국토부가 공람중인 ‘김해신공항 건설공사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의 내용에 중대한 하자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토부에 ‘김해신공항 건설공사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중지하고, 다시 재검토하여 보완 후에 공람절차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것을 국토부에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정호 단장은 “만일 이런 요청에도 불구하고 국토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한다면, 이것은 그동안 국토부장관과 부울경 단체장과 합의한 검증 자체를 회피, 무력화시키고 기존의 국토부 의도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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