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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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현 지웰 에스테이트”, 조합원 안전성 보장하는 3대 안심보장제 실시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동 10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단위 지역주택조합 공동 주택 단지 ‘신현 지웰 에스테이트’ 는 조합원 안전성을 보장하는 3대 조합원 안심보장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확정분담금제를 시행해 조합원들의 추가분담금이 일체 발생하지 않으며, 1차 조합원 대상으로 발코니 무상확장 및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시행해 조합원들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조합설립 승인 조건인 사업부지 토지확보완료에 대한 공증서도 공개한다.현재 모집중인 ‘신현 지웰 에스테이트’ 조합원 자격은 집이 없거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이하)을 한 채 소유하고 있는 지역주민(인천시, 서울시, 경기도에서 6개월이상 거주한 세대주)이다.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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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이든아이빌’에 선풍기 무상 지원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23일, 서울 왕십리동에 위치한 ‘이든아이빌(원장 이소영)’에 선풍기 13대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15년부터 아동양육시설인 이든아이빌에 아이 돌봄이 지원, 시설환경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든아이빌에는 약 5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오영태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오영태 이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관에 구매한 선풍기를 직접 설치했다. 또한, 여름철 다양한 야외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소정의 후원금도 이든아이빌에 전달했다.공단은 소외계층 지원 이외에도 자연보호활동, 1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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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6월 마지막주, 지난주比 물량 45% 증가…6.19대책 효과 ‘글쎄’
문재인정부가 최근 과열되고 있는 부동산시장을 진화하기 위해 6.19대책을 발표했지만 분양시장은 여전히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대책은 청약 조정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LTV와 DTI를 강화하고 서울 전매제한기간을 소유권이전등기시까지 늘리는 등 부동산규제가 주요 골자다. 하지만 분양시장은 기존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6.19대책 발표 이후에도 서울이나 남양주 다산신도시, 울산 송정지구 등 주요지역의 분양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이 지역의 아파트들은 지난주에도 1순위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두 청약일정을 끝냈다.이에 따라 건설사들이 6.19대책 발표 이후로 미뤄왔던 분양물량을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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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아름다운 동행 제21호 후원기업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3일 아름다운 동행 제21호 후원기업인 (주)진성기전(대표 강영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기배선 공사 사업을 하는 ‘(주)진성기전’은 울산 울주군에 위치해 있으며, 그 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 이 업체는 이번 후원기업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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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포항청하중학교 직업현장체험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23일 소강당에서 포항청하중학교 2학년, 3학년 학생 21명을 초청, 직업 현장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보호관찰 제도홍보를 했다고 밝혔다.경북 포항시 관내 중학교는 꿈길 진로체험 사이트(www.ggoomgil.go.kr) 신청을 통해 보호관찰 현장 직업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방문에서 보호관찰제도 홍보 영상 시청, 보호관찰관 체험, 보호직 공무원의 보람과 장점 소개, 자유 질의응답, 청사 견학 등 순서로 진행됐다.이경민 관찰과장은 “장래 공직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보호직 공무원과 보호관찰 제도에 대해 이해를 돕고자 이번 직업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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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경지부, 직원 및 보호위원 전문화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2일 청도군 청도각북글램핑에서 직원 및 보호위원들을 대상으로 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법무보호사업의 역할의 중요성 인식 제고와 자긍심 고취를 취지로 대구가톨릭대 전정주 교수를 초청, ‘품격있는 삶’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한상기 지부장은 “한국의 법무보호사업이 나날이 활성화되고 큰 걸음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공단 직원과 특히 보호위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남다른 실천적 사랑이라는 토대가 있었기 때문이다”며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조인제 대경청위원회 회장은 “현대적 의미의 봉사는 상대의 선택권과 자존감 존중이라는 가치를 추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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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경찰관 장영발 옹 부부, 경찰의 도움으로 현충원 안장가능
6·25 참전 국가유공자이자 전직경찰관인 장영발(91)옹 부부의 마지막 소원인 현충원 안장이 가능하게 됐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권창만)의 노력이 더해졌다. 장영발 옹은 작년 여름 인근 복지관 무료급식 봉사 중이던 모라3치안센터장 박창근 경위를 만나 인연을 맺던 중, 지난달 말에 치안센터를 직접 방문해 국립묘지 안장 문의를 했다.이에 박창근 경위는 보훈처 및 관련기관에 문의하며 안장 절차와 구비서류를 알아보는 한편, 어르신의 경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들을 찾기 시작했다.경찰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관련 자료와 기장, 서류 등을 구비해 경찰경력증명서 등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사상경찰서는 보훈처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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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밧줄 절단 살인사건 유가족에 성금 전달
경남양산경찰서(서장 정재화)는 22일 양산 아파트 밧줄절단 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에게 후원금(1979만원)을 전달했다. 양산경찰서 협력단체인 경찰발전위원회 박기배 위원장, 경목실장 정연철 목사, 보안협력위원회 홍강표 사무국장, 청소년지도위원회 구공서 사무국장, 양산시청 복지문화국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재단 본부장, 유가족 등이 참석해 고인에 대한 추모 및 유가족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가족에게 전달된 후원금은 양산경찰서 직원 및 경목, 경찰발전위원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보안협력위원회, 녹색어머니회, 의경어머니회, 삼성·서창파출소 여성명예소장, 서창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양산경찰서 직원, 삼양교회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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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부산구치소(소장 박호서)는 22일 오후 2시 구내 직원교육실에서 제3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출소예정자 12명, (주)동신제지 등 외부기업체 7곳, 유관기관 4곳이 참여했다.수형자들은 구인업체와 1대 1면접을 통해 8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사상구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등 유관기관에서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채무조정, 국민연금 가입 및 신고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출소 후 취업은 물론 신용회복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줬다.한국STS 인사담당자는 “본인 스스로 열심히 해준다면, 급여, 기숙사 제공 등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줄 수 있으며, 2명이 목표이지만 출소후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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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내우외환 딜레마, 해결책 없나?
지난 19일, 건설기업노조는 성명서를 내고 "최순실 게이트는 정경유착의 폐단으로 문재인 정부는 이를 적폐로 규정하고, 개혁 대상으로 보고 있다"며 "건설업계를 개혁하려면 이같은 정경유착을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8월23일, 임명된 대우건설 박창민 사장과 관련 인사문제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건설업계 관계자도 “대우건설은 국내에서는 채권단인 산업은행의 압력과 해외에서도 저가수주로 어려움이 있다”며 "전국건설기업노조도 박창민 사장 인사와 관련 낙하산 인사라는 의혹제기를 하고 있어 건설명가 대우건설의 자존심이 구겨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업계 관계자는 "국내 대형 건설사로 명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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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대림산업, ‘e편한세상 구리수택’ 6월 중 선봬
대림산업이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중무장한 ‘e편한세상 구리수택’을 이달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경기 구리시 수택동에 자리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733가구 규모를 갖췄다. 특히 전용면적 ▲59㎡ 283가구 ▲74㎡ 136가구 ▲84㎡ 314가구 등 모두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향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전망이다.e편한세상 구리수택이 들어서는 구리시 수택동 일대의 경우 최근 5년간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데다 노후주택 비율이 높기 때문에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풍부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게다가 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선과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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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외제차 고의사고후 수억 보험금 편취 일당 검거
외제차 미수선수리비 지급제도를 악용해 10차례 고의 사고 후 수억의 보험금을 편취한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부산북부경찰서(서장 정성학) 교통범죄수사팀은 2015년 3월부터 2016년 7월경까지 부산 사하구, 강서구 일대에서 10회에 걸쳐 외제차량을 이용, 허위 교통사고 접수를 한 후 보험금 2억1767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20대 A씨(렌트카업) 등 24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하고, 그 중 주도적으로 범행을 한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외제차량의 경우 보험 보상금액이 높게 책정되고, 보험사 측에서 차량 부품조달 및 수리 기간 장기화에 따른 렌터비용 등 보상금액을 줄이기 위해 사고 견적비용보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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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신규 사회봉사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22일 소 내 강당에서포항지역 노인복지시설 실버힐하우스 등 5곳의 신규 협력기관 책임자가 참석해 엄정하고 투명한 사회봉사집행을 위한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는 책임자들에게 사회봉사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집행실무 교육,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소개, 자유토론 시간으로 진행됐다.포항준법지원센터는 기존 사회봉사 협력기관 8곳에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대상자를 배치하여 집행해 오고 있다. 올 상반기에 실버힐하우스 등 5개 협력기관을 새로 지정, 사회봉사명령을 더욱 엄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나가고 있다.사회봉사명령제도는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대상자에게 일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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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트렌드] 중소형 틈새평면 아파트, 분양시장서 ‘인기’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틈새평면이 인기를 거듭하고 있다. 분양성이 확보되지 않아 일부 세대에만 적용됐던 중소형 틈새평면이 소형아파트 인기에 힘입어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올 상반기 분양했던 단지들 중 중소형 틈새평면(전용 60~83㎡)으로 공급된 주택형은 총 206개로 이 중 116개(56.31%)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 공급됐던 중소형 틈새평면 1순위 마감 비율 46.93%(326개 주택형 중 153개) 보다 10%p 가량 증가한 수치다.특히 상대적으로 부동산시장이 침체된 지방에서도 151개 주택형 중 85개(56.29%)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되는 등 중소형 틈새평면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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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금품수수 전 고성군수 등 검거
경남경찰청 해양범죄수사대는 2015년 8월 건설업자로부터 고성군수 후보자 신분으로 2천만원 수수하고 당선 후인 지난 1월 1천만원 등을 수수한 前 군수 A씨(69) 및 건설업자 B씨(54)를 정치자금법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B씨는 금품 제공 사실을 인정하는 반면 A씨는 부인하고 있다. 변해영 경감은 "참고인 등 여타 사실들은 금품제공자인 B씨의 진술과 일치하고 있어 이들을 기소의견 송치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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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전국 첫 청각장애인 아동학대예방 수어영상 제작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윤종진)는 전국 첫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수어영상을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사)한국농아인협회, 계명대학 애니메이션학과 학생 등이 함께했다.2005년 광주 청각장애인 학교의 사건을 다룬 영화 ‘도가니’에서 보듯이 장애아동들은 의사소통의 장애로 학대의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예방·홍보교육이 전무한 현실에서 교육영상 제작의 필요성 제기됐었다.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실무자 접촉을 거쳐 4개월간의 작업 끝에 청각장애인용 수어영상 교육자료를 완성했다. 이 영상은 앞으로 내부적으로는 장애인·비장애인에 대한 교육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SNS·유튜브등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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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10대 꾀어 아동음란물 제작 대학생 구속
울산남부경찰서(서장 장근호)는 랜덤채팅을 통해 10대 여자청소년에게 돈을 줄 것처럼 속인 후 교복을 입은 나체 사진과 음란동영상을 촬영하게 해 이를 카카오톡으로 전송 받아 아동음란물을 제작한 피의자 A씨를 검거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대학생으로 같은 방법으로 총 7명에게 동영상을 전송받아 자신의 PC 등에 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피해자의 여동생의 음란영상을 촬영해 보내주지 않으면 피해자의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강요하기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카카오톡 접속 IP 등 추적하여 피의자를 특정하고 디지털증거분석을 통해 여죄 등을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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