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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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5개국에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앞장
현대건설이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얀마에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초등학교를 건립해 완공식을 가졌고 필리핀 아이들에게 휴대용 태양광 랜턴 500여개를 전달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3일 미얀마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에서 현대건설 관계자, 정부 관리자, 학교 교장 및 교직원,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완공식을 가졌다.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은 1만여명의 주민이 경제적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곳이다. 그동안 초등학교가 없어 교육환경이 좋지 않은 이 지역에서는 자녀교육이 거의 이뤄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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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동반성장 상호협력 최고 건설사로 선정
·SK건설이 동반성장과 건설사 상호협력 평가에서 최우수 건설사로 선정됐다. SK건설은 28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4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도 건설업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이다. 이로써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처음 실시된 2011년 이후 6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이날 동반성장위원회는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본회의를 열고 155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6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의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협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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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GS건설, 가재울뉴타운內 ‘DMC에코자이’ 내달 출격
미니신도시급으로 탈바꿈되는 서울 가재울뉴타운 내에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새로 공급된다. GS건설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에 조성되는 ‘DMC에코자이’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가재울6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3층·지상 11~24층, 11개동 총 1047가구 규모를 갖춘다.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52가구며 전용면적별로는 ▲59㎡ 200가구 ▲72㎡ 101가구 ▲84㎡ 249가구 ▲118㎡ 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펜트하우스인 118㎡타입을 제외하고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내 보기 드문 틈새 평형인 72㎡ 타입을 선보여 희소가치도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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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사회, 강남지사 임대 카페 특혜 논란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강남지사 건물내 임대카페에 억대에 달하는 관리비 특혜를 제공했다는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을)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강남지사 건물인 ‘렛츠런 청담문화공감센터’ 1층에 임대해 준 카페에 특혜를 제공, 지난 2014년 12월 27일부터 30개월에 걸쳐 상하수도요금, 전기료, 건물관리비 등에 대해 '공짜 서비스'를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마사회는 이 카페 임대업자에게 약 1억원이상의 관리비 혜택을 줘 의혹이 더 커져가고 있다. ‘렛츠런 청담문화공감센터’ 건물의 소유주는 민간인으로 이건물은 총6층 건물로 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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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제5회 ‘나눔의 날’, 소외 이웃 직접 찾아가 임직원 봉사 진행
한국애브비(대표이사 유홍기)는 ‘나눔의 날(AbbVie Action Day)’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직접 건강 소외 이웃들에게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나눔의 날’은 애브비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가능성 주간(Week of Possibilities)’의 일환으로, 이 주간 동안 전세계 50개 이상 국가의 약 6천여명의 애브비 임직원들이 각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한국애브비 임직원들은 홀트일산복지타운에 방문해, 장애우들과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모습을 밝고 생동감 있게 채색하는 “팝아트 초상화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질환이나 장애로 지친 환우와 장애우에게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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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현대산업개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인덕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는 30일 오픈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0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를 재개발한 ‘인덕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동시에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두 아파트 청약일정이 특별공급 오는 7월5일,6일 1순위(서울시),7일 1순위(인천/경기도),8일, 2순위로 진행함에 따라 동시청약이 가능하다. 먼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2층, 지상 29층, 전용 59~130㎡ 총 1745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102㎡ 72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48가구 △59㎡B 16가구 △59㎡C 87가구 △74㎡A 30가구 △74㎡B 2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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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40대 부녀자 납치살해 2명 공개수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정동)는 지난 24일 오후 8시30분경 창원시 한 골프연습장에서 발생한 납치살인사건과 관련 피의자 2명을 공개수배한다고 28일 밝혔다. 결정적 제보자에게는 최고 5백만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 예정이다.경찰은 피의자를 목격했거나 주요 단서가 있는 이들의 적극적인 제보(112 또는 창원서부서 055-290-0133)를 당부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3명중 남자 A씨(29)는 검거됐고 A씨의 친척 심천우 씨와 여자친구인 강정임(36) 씨는 함께 골프연습장에서 골프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부녀자(47)를 차량으로 납치해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한 뒤 신용카드로 현금 480만원을 인출해 강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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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창조재단,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허영범)과 부산창조재단(이사장 김영도 동의과학대총장, 2013년 12월설립)은 28일 강력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경찰은 부산창조재단에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를 추천하고, 부산창조재단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맞춤형 경제지원을 실시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허영범 부산경찰청장은 “범죄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한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 모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김영도 부산창조재단 이사장은 “최근 이슈가 된 ‘양산 밧줄 추락사건’을 접하고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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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치료명령집행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28일 법원에서 부과된 알콜중독 치료명령을 부과 받는 대상자에 대한 엄정한 집행을 위해 ‘2017년 상반기 치료명령 집행 협의체’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노아병원’,‘마더스병원’,‘사람이소중한병원’,‘세광병원’,‘큰빛웅촌병원’등 울산·양산지역 5개 치료기관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들은 치료명령 대상자에 대한 엄정하고 원활한 집행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김행석 소장(위원장)과 위원들은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범죄자에 대한 법적인 처벌을 넘어 범죄의 원인자체를 치료함으로써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동기 없는 범죄(세칭 묻지마 범죄)’등 범죄예방을 위한 공동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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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 확보’ 토론회 개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의원과 함께 다음달 4일 대한변협 건물 14층 대강당에서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 확보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법원 구성의 다양화라는 사회적 요구를 충분히 반영해 국민의 사법개혁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향후 대법관 인선과정에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한기 위해 마련됐다. 홍세욱 대한변협 제1기획이사가 사회를 맡고, 박종흔 대한변협 재무이사가 좌장으로 토론을 이끌 예정이다. 임지봉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과 그 확보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종기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용구 변호사, 손창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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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감삼파출소 순찰3팀, 대구경찰청 베스트 순찰팀 선정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이규문)는 관내 감삼파출소 순찰 3팀이 2017년 상반기 대구지방경찰청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감삼파출소는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총 227개 순찰팀을 대상으로 한 112신고 중요범죄 현장검거, 범죄예방활동 등 총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28일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베스트 순찰팀 선정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이광석 대구지방경찰청 2부장(경무관)은 인증패 수여식에서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팀원간의 화합과 원활한 소통이 우수한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원동력인 것 같다. 앞으로도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베스트 순찰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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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엠테크,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8일 엠테크를 방문, 김종수 대표이사 등 임원진 3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김종수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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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신임 권익위원장 “새 정부 국정철학 담는 그릇되겠다”
박은정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은 28일 취임식에서 "우리 권익위는 반부패 정책의 컨트롤타워로서 남다른 각오로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담는 그릇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위원장은 "지금 우리사회의 최대 화두는 불공정이다. 맑은 사회에 대한 국민적 갈구가 지금보다 더 높은 때는 일찍이 없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박 위원장은 "무엇보다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대한 요구가 엄중하다"면서 "공정하고 맑은 사회에 대한 국민의 염원이 얼마나 절실한가는 최근 청탁금지법에 대한 높은 국민적 성원과 지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박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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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해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가 양심적 병역거부권을 보장하는 대체복무제를 도입할 것을 정부에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인권위는 27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방부장관에게 양심적 병역거부권을 보장하는 대체복무제 도입 계획을 수립․이행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회의장에게는 대체복무제 도입을 위해 국회에 발의된 병역법 개정안에 대해 대체복무심사기구의 독립적 운영, 공정성 확보 명시 등 일부 내용을 보완해 조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하기로 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 등 국제사회는 대한민국에 양심적 병역거부권 인정 및 대체복무제 도입을 지속적으로 권고했다. 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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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고른 역세권 상가, 월급통장 보다 ‘낫네~’
‘입지’는 잘 되는 상가를 고르기 위한 첫 번째 기준이다. 그중에서도 ‘역세권’은 수많은 유동인구를 상대하며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호도에 있어 단연 으뜸이다. 역세권 상가 임대료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도 기존 배후 수요와 함께 폭넓은 수요층을 담보할 수 있어서다. 실제로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상가들 중 대다수는 역세권에 입지하고 있다. 지난 5월 반도건설이 분양한 ‘안양 명학역 반도 유토피아’ 상가는 1호선 명학역 초역세권 스트리트 상가로 분양 시작 일주일 만에 모두 팔렸다. 또 지난해 9월 GTX A노선 킨텍스역(예정) 초역세권에 공급된 ‘킨텍스원시티’ 상업시설도 역 개통 시 강남 삼성역을 20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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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출입문 비번 훔쳐보고 금품절취 30대 덜미
울산울주경찰서(서장 하임수)는 아파트에 침입해 귀금속 등 금품을 10여차례 절취한 30대 피의자 A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따르면 A씨는 지난 5월~6월경까지 울주군 관내 아파트에서 피해자들의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몰래 훔쳐본 후 외출한 사이 침입하여 총 16차례에 걸쳐 현금 ‧ 귀금속 등 시가 3500만원 상당 금품 절취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 등을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주거지 부근에서 잠복하던 중 추가 범행을 위해 외출하는 A씨를 검거, 소지하고 있던 범행도구(장갑, 복면)를 압수했다.A씨는 혼자 생활하면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한 것으로 경찰수사에서 드러났다.경찰은 피해품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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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사례분석 워크숍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7일 영남권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사례분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크숍은 성공적인 취업지원사업 수행을 위해 취업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패요인 분석을 통해 취업지원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대구경북지부, 울산지부, 부산지부, 경남지부, 경남서부지소, 경북서부지소 취업지원 직원 총 25명이 참석했다. 또한 신철범 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장이 참석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직장이 꼭 필요하다"며 "본 행사를 통해 취업지원사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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