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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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부자유친 가족사랑 캠프'개최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울산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 및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와 공동으로 20일 경주시 한옥스테이 ‘소설재’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 '부자유친 가족사랑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유도해 관계를 개선하고, 갈등을 해소함으로써 가족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종이비행기 공예, 가족 속마음 대화하기, 한복체험 등을 하면서 가족 간의 소통의 기회를 얻었다. 또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쓴 편지를 읽어 주면서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프로그램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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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무동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정동)는 19일 무동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경찰 , 무동초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회원 등 45여명이 참석해 학생들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를 보고 건너요' 문구가 적힌 홍보물을 배부하며 '초등학교 교통안전 순회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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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 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가져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0일 14층 경찰교육센터에서 부산 재향경우회, 경찰발전위원회 등 내‧외빈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기념식은 평소 경찰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혁수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이 행정안전부장관 감사장을 수상하는 등 민간 분야 각 계에서 협력치안에 공이 큰 5명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했다.또 박용문 경정(지능범죄수사대장)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임종도 경감(민원실장)에게 근정포장을, 김상동 경정(광역수사대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등 대표 유공직원 11명에 대해 표창했다.조현배 청장은 대통령 치사문을 대독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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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지방경찰청은 20일 대강당에서 국립경찰 창설 72주년을 맞아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관계자와 각계각층의 일반내빈 등을 초청한 가운데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찰의 날 기념식은 ‘국민의 경찰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홍보영상물 상영, 유공자 포상, 대통령 치사, 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경찰의 날을 맞아 총 242명이 포상의 영광을 안았다.경찰관은 진상도 총경 등 160명, 행정관·주무관은 김명욱 행정관, 정혜정 주무관 등 16명, 시민은 배경철씨 등 66명이다.훈장은 진상도 총경(울산청 정보과장), 대통령 표창은 박정춘 경감(울산청 마약수사대), 국무총리 표창은 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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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기와의 동반성장 위해 ‘내일채움공제’ 지원 확대
CJ제일제당(대표이사 김철하 부회장)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우수 협력사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협력사 대상 ‘내일채움공제’ 지원을 기존 5개 社에서 26개 社로 확대한다. 협력사 경영진과의 정기회의를 통해 ‘내일채움공제’ 가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음을 확인하고, 내년 1월부터 26개 社에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혜택을 받는 인원도 10명에서 43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월, 국내 대기업 중 최초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협력사 대상 ‘내일채움공제’ 가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직원의 장기재직에 따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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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대구교육대생 대상 참관 실시
대구구치소(소장 류동백)는 이달 16일, 19일 대구교육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관은 ‘시민생활과 법’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법에 대한 실무환경을 이해하고 법규범 준수의 기초적인 인식을 확고히 함으로써 장차 초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범의 집행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취지다.이들은 교정행정 전반에 대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보안과 중앙통제실, 변호인접견실, 취사장, 수용동 등을 참관했다. 이들은 “수용자 재범방지를 위하여 교정․교화에 헌신하고 있는 교정공무원의 역할과 애로 등 업무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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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법촬영, 분명한 범죄행위입니다"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이 때 아닌 ‘실험장’ 소동으로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 이유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몰래카메라’가 등장했기 때문이었다. 탁상시계 형태의 몰래카메라가 등장하는가 하면, 물병 모형의 몰래카메라도 등장했었다. 위장형 몰래카메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 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에는 ‘카메라나 그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반포, 판매, 임대, 제공 또는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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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민·관협력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캠페인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형재)는 19일 이마트 칠성점 인근에서 지역사회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배려, 법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구청·북부경찰서·영남가정폭력상담소·산격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관이 협력해 진행한 캠페인에서는 연일 언론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이 ‘누구로부터, 어느 장소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및 아동학대예방 실천 서명 운동을 펼쳤다. 이어 기념품을 나누어 주며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대구준법지원센터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아동학대예방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등 예방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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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양경찰청, 해상교통관제(VTS) 워크숍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19일 부산항 해상교통관제(VTS)센터에서 남해해경 소속 5개 VTS센터 관제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교통관제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VTS 워크숍은 지역별 관제사례 발표와 관제서비스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선박의 대형화·고속화와 더불어 해양사고 증가 추세에 맞춰 1993년부터 무선통신에서 레이더를 이용한 시각적 관제로 변화돼 항해사 자격의 전문 관제사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현재 진도․여수․통영 등 연안해역 18개소와 부산항․인천항 등 항만 15개소에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설치·운영 중이고 그 중 남해해경청에는 울산항VTS와 통영연안VTS 등 5개 VTS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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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72주년 경찰의 날 대통령 표창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은 제 72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청에서 실시한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 평가 결과 경남청이 전국 17개 지방청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1위를 차지한 경남청은 20일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게 됐다. 그간 경남청은 서울·경기·부산 등 규모가 큰 지방경찰청에 비해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기가 어렵다고 인식돼 왔으나, 전 경남경찰은 ‘도민안전’ 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성과 향상에 매진해왔다. 먼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설문, 현장 치안설명회를 개최하는 등의 ‘경청하라 도민의 소리’ 시책을 통해 도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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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아시아 최초 세계 최대 크루즈 선사 감사패 받아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세계 최대 크루즈선사 ‘카니발-코스타 크루즈 아태운영본부’(Carnival–Costa Cruise Line Asia Pacific)로부터 임산 경위가 아시아 국가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승객 안전보호 유공 감사패’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20일 오후 1시 부산경찰청 항만경찰대에서 ‘카니발-코스타’ 한국 Agency ㈜동방선박 유해순 대표, 최희곤 이사, 전헌두 항만경찰대장 등 경찰관 10여명이 참여한다. ‘카니발-코스타’와 ㈜동방선박의 이번 감사패는10월 21일 ‘제72주년 대한민국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해 경찰 최초 ‘항만경찰대’ 발대 이후 국가 관문항만인 부산항을 방문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안전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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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10~20명과 잠자리한 에이즈감염여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SNS를 이용 성매매 한 에이즈(HIV)감영여성 등을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에이즈감염여성 A씨(26)와 연인관계인 동거남 B씨(27)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14일경 랜덤채팅어플을 이용해 불상의 남성과 모텔에서 만나 피임기구 없이 관계를 갖고 대가로 8만원을 받고 에이즈전파매개행위를 한 혐의다. A씨는 2010년 초 성매매를 하다 에이즈감염사실을 알게 됐다.동거남 B씨는 에이즈감염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성매매 교사 및 알선한 혐의다.경찰은 구포역 모텔촌을 수색해 이들을 검거했고 A씨는 재범우려 등으로 구속하고 B씨는 보강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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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미지 훼손 불법 호화숙박업소 11곳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6월말부터 8월말까지 관광지 주변의 불법 숙박업소에 대한 특별수사결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11개소를 적발하고, 11명을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미신고 숙박업소를 운영하면서 관광객으로부터 과도한 숙박요금을 요구하여 해양관광도시인 부산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제보에 따른 것이다.이번에 적발된 숙박업소 중 A숙박업소(강서구 소재)는 관할 구청에 숙박업 신고도 없이 대형 숙박시설(면적 1149㎡)을 설치하고 호화 객실에 개별 수영장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일일 숙박비를 100만원 이상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B숙박업소(남구 소재)는 공동주택을 불법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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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현수막’ 과태료, 광고주도 낸다
앞으로 불법 현수막 과태료 부과대상에 현수막을 설치한 사람뿐만 아니라 광고주도 포함된다. 또 벽보나 전단과 같이 불법 현수막도 수량에 따라 과태료가 산정되고 중복 위반 시 위반 횟수에 따라 가산금이 부과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이와 같이 불법 현수막 과태료 부과기준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에 권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자체는 현행 ‘옥외광고물법(제10조, 제20조)’에 따라 이런 불법 현수막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사람 또는 광고주 등에게 제거명령을 하고, 불법 현수막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사람에게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법령상 불법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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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폭로
1995년 10월 19일. 당시 민주당 박계동 의원이 국회 본회의 대정부 질문에서 ‘노태우 비자금’이 담긴 은행 예금 계좌 조회표를 폭로한다. 박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의 퇴임 직전인 93년 1월 말까지 4000억원의 비자금이 상업은행 효자동 지점에 예치됐다가 그해 2월 1일 각 시중은행의 40개 계좌에 분산예치됐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다. 같은 달 22일 노 전 대통령의 경호실장이 검찰에 출두하는 것을 시작으로 은행관계자들과 재벌 총수들의 검찰 소환조사가 잇따랐다. 결국 노 전 대통령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이 파악한 노씨의 비자금 규모는 4600억원이다. 노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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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중국 네이멍구에서 28번째 '아름다운 교실' 열어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지난17일, 중국 네이멍구자치구(内蒙古自治区) 후룬베이얼시(呼伦贝尔市) 하이라얼구(海拉尔区)에 위치한 ‘원화지에 소학(文化街小学)’과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결연식 행사에는 백용천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경제공사, 주광위앤 네이멍구자치구 교육청 대외합작교류처장,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사내 급여기금의 일부를 활용해 컴퓨터 10대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교육용 기자재를 지원했으며, 이에 ‘원화지에 소학’ 전교생 900여명이 보다 쾌적한 학습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또한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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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노정환 통영지청장 초청 업무설명회 개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18일 노정환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장 등 검사 10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보호관찰 현황을 설명하고 치료명령 등 준법지원센터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제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보호관찰 업무 설명, 질의·응답, 보호관찰소의 전자감독 시연 등으로 이뤄졌다. 노정환 지청장은 “이번 설명회로 보호관찰 제도에 대한 이해가 넓어졌다”며 “향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양 기관 업무 협조로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규명 소장은 “법원·검찰 등 관계 기관과의 업무 협조를 공고히 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과 국민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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