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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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사랑의 헌혈행사 진행
울산구치소는 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유일 교정시설인 울산구치소는 헌혈자 중 30대 이상의 비율이 25%에 미치지 못하고, 특히 공무원의 헌혈 참여율이 타 직종에 비해 매우 저조한 상황에서 교정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열린 교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헌혈에 참가한 교정공무원들은 “헌혈을 통해 자긍심과 함께 보람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정창헌 울산구치소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열린 교정을 구현하겠다는 자세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울산구치소가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합심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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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전달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대학생 인재 후원을 위한 ‘2018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약 6,700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후원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2002년부터 올해까지 17년째 지속되고 있다. 특히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1:1 매칭 펀드를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되고 있다. 후원금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에 기탁되어 운영되고 있다.지난해 동안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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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호호호(好好好) 마실길’ 추진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2018년 ‘사람이 먼저’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호호호(好好好) 마실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호호호(好好好) 마실길’ 이란 호(好) 사람이 안전해서 좋고, 호(好) 사람이 편리해서 좋고, 호(好) 사람을 존중해서 좋다는 의미와 근처에 사는 이웃에게 놀러가는 보행길인 ‘마실길’을 합친 것으로 사람(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하면서 웃으며 걸을 수 보행문화 만들기 즉 ‘사람이 먼저’ 추진계획이다.먼저 사람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교통 유관단체 등과 협의체 활동 강화하고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및 보호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해 주민 관심도 향상과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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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7일 오후 5시 35분경 부산 오륙도 동방 10해리에서 항해 중이던 화물선 L호(1만4599톤, 파나마국적)에서 응급환자 Q씨(47, 중국 국적)를 경비함정 이용,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선원인 응급환자 Q씨는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하며 부산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응급환자를 옮겨 실은 뒤 남항파출소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해경은 구조 당시 Q씨는 의식이 있었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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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항 해상 화재선박 진화…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7일 오후 3시 45분경 부산 감천 JY조선소 앞 해상에서 작업선 H호(7.31톤, 승선원 3명)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같은 날 오후 2시 30분경 화재선박 H호에서 화재가 발생 것을 인근 선박 선원이 발견한 후,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2시 57분에 1차 진화를 완료했고 해당 선박을 바지부두로 이동 계류시킨 후 3시 45분에 잔존 화재 등을 최종 처리했다.부산해경은 사고현장에 경비함정, 구조대, 감천파출소 구조정 등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경비함정이 소화포를 이용해 화재진화를 완료했다. 2시 57분에 1차 진화를 완료했고 해당 선박을 바지부두로 이동 계류시킨 후 3시 45분에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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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없어 화가난다'는 이유로 오토바이 불지른 4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일자리가 없어 화가난다는 이유로 건물 1층 계단에 주차된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피의자 A씨(44)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2일 오전 6시30분경 사상구 엄궁동 빅세일마트 건물의 1층 계단 내에 주차된 오토바이에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놓아 오토바이 및 건물 일부를 소훼한 혐의다.이 불로 거주자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당시 출근하던 사상경찰서 이지은 순경이 화재현장을 발견하고 건물 내 입주민들을 깨우는 등 대피를 유도해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경찰은 현장 및 도주로 CC(폐쇄회로)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으로 A씨의 주거지 및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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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금연교육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7일 1층 대회의실에서 서울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강숙) 관계자를 초빙, 보호관찰 청소년 33명을 대상으로 금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금연 교육은 담배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흡연의 문제점, 금연 방법 교육 및 금연 집단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A군(고등학교 중퇴)은 “새해에는 금연을 하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금연의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했다. 이번에는 꼭 금연을 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강호성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금연을 통해 자제력을 키우고 건전한 생활습관을 배양하도록 교육해 궁극적으로 청소년 비행을 억제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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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안양만안署-부림저축은행, 불우범죄피해자 지원 MOU
한국피해자지원협회(지부장 변윤언, KOVA)는 7일 안양만안경찰서(서장 권기섭)과 부림저축은행(대표이사 이건선)과 함께 불우범죄피해자 심리회복과 경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 기관은 업무협약식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던 불우한 지역시민과 범죄피해자의 빠른 회복에 힘을 합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식에는 안양만안경찰서 서장 권기섭, 청문감사관 류영주, 부림저축은행 대표이사 이건선, 감사 김영찬,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운영이사 서정미, 사무국장 강정군 등 주요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KOVA 관계자는 "안양만안경찰서의 피해자보호지원 업무,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순수민간단체 KOVA의 전문성,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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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이용표 경남경찰청장과 소통 간담회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6일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남구준 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표 경남경찰청장과 함께하는 현장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이용표 청장은 업무유공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 청장은 창원중부경찰서의 치안방향을 청취한 뒤 그동안 고생해 온 동료들에게 “덕분에 경남치안이 안전할 수 있다.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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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거제 삼룡초 방문 법 교육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을 통한 범죄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7일 거제 삼룡초등학교를 방문해 5학년 183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을 신청한 정지현 교사는 “아동학대의 개념과 대처방법에 대해 다양한 동영상 자료 및 기사를 사례로 쉽게 설명해 주어 학생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전했다.통영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통영, 거제, 고성지역의 37개 학교를 방문, 연 인원 26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정영식 소장은 “올해도 범죄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법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우리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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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개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7일 농협중앙회 통영·거제·고성 농정지원단장 및 실무책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4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가 체결한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 MOU’에 따른 것으로, 취약농가에 대한 사회봉사 인력을 적기 적소에 투입할 수 있도록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17년 전국적으로 9만7188명을 투입했고, 지역(통영, 거제, 고성)의 경우에도 연간 1022명을 투입해 농작물 파종 및 수확, 하우스 부직포 교체 작업 등 다양한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정영식 소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지원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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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농협중앙회 연계 농촌일손돕기 시행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7일부터 농협중앙회와 연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하는 등 농촌 일손 돕기 프로그램 적극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2017년 한 해에도 농협중앙회와 연계해 관할 지역인 김제시, 완주군, 무주군, 임실군, 진안군에 총 1959여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 고구마, 고추 수확 및 특수작물(아로니아, 블루베리) 작업을 도왔다.이외에도 전주준법지원센터는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농가로부터 직접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 중이며, 2017년에도 16곳의 신청 농가에 227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2018년에도 신청 농가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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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집 MOU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7일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 집’으로 선정된 명품물회 태평양횟집(대표 김미영)을 방문,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미영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업의 취약계층에 속하는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 취업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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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대학생 오토바이 단독 사망 사고
부산남부경찰서는 7일 오전 6시경 남구 대연동 OO대학교 상학관 앞 도로에서 대학생 A씨(21·2년)가 오토바이(110cc)를 타고 내리막으로 진행중 운전부주의로 넘어져 미끄러지면서 철제 볼라드에 머리를 충격해 병원 후송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동아리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A씨에 대해 채혈해 음주여부를 확인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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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서 60대 익사 변사사건 발생
6일 오후 2시 13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목욕탕에서 심장이상에 의한 의식소실로 익사한 변사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부산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68)가 온탕에 엎드린 상태로 의식이 없는 것을 다름 손님이 발견해 목욕탕 종업원이 119신고,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황이었다.변사자는 지난해 6월경 건강검진결과 위암 3기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해운대 모 병원에서 13차례 항암치료를 했으나 암이 간까지 전이돼 말기진단을 받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다는 유족의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특기할 외상이 없고 심장이상으로 의식소실에 의한 익사라는 검안의 소견과 유족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사망 경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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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아파트 공사현장 20층서 호퍼에 깔려 사망
부산강서경찰서는 6일 오후 2시50분경 강서구 명지동 OO아파트 103동 공사현장 20층 옥상에서 피해자 A씨(48)가 시멘트외벽 공사중 시멘트 이동기구인 호퍼에 깔려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호퍼가 위에서 갑자기 떨어져 피해자 A씨를 덮쳐 사망했다.타워크레인에 매달린 호퍼가 천천히 내려와야 피해자가 시멘트작업을 하는데, 갑자기 크레인에 매달린 채 떨어져 피해자를 덮쳤다는 동료의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공사현장관계자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및 안전조치 등 과실유무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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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구인·구직 만남의날 행사 개최
대구구치소는 6일 법무부 수용관리 목표인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2018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지역유망기업 3개업체(희성산업, 일광, 대창창호)와 신용회복위원회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참여해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1 대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희성산업(영천시 금호읍, 자동차부품생산)은 지난해 출소자 5명을 취업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으로 선정돼 법무부장관 명의 우수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를 받았다.서영우 희성산업 소장은 “법무부 우수기업 인증 업체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인원을 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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