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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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에 이용표 경남경찰청장 승진 내정
부산경찰청장에 이용표 경남경찰청장이 승진(치안정감) 내정됐다. 29일 정부가 발표한 경찰고위직 인사에서다.이용표 신임 부산경찰청장은 1964년생으로 경남 남해출신이다. 진주고를 거쳐 경찰대 행정학과 졸업(3기)했다. 한국체육대 대학원 체육학과 를 졸업했다(2000년). 1987년 경위임용, 1991년 대통령경호실 파견, 1992년 경북지방경찰청 경무과(경감), 1997년 경찰종합학교(경정), 2006년 경찰청 총무혁신기획단, 행정자치부 자치경잘제실무추진단파견(총경), 2007년 경남산청경찰서장, 2009년 서울노원경찰서장, 2011년 경찰청 정보국 정보3과장, 2014년 경기지방경찰청 제3부장(경무관), 2017년 경찰청 정보국장(치안감), 경남지방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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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장애인·노인요양시설 김장봉사지원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28일 경남 양산시 상북면 장애인 시설인 ‘늘푸른집’과 노인요양시설인 ‘통도사 자비원’에 사회봉사를 부과 받은 대상자 15명을 투입, 겨울철 김장 봉사지원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복지시설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요양원 어르신 100여명이 1년 간 먹을 김장 김치를 마련했다.봉사 활동에 참여한 A씨(50)는“추운 날씨에 김치를 씻고 배추를 치대는 일이 생소하고 힘들었지만,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먹을 김장 봉사에 참여하게 돼 보람이 있었다”고 전했다.권을식 소장은“지난해 실시한 김장 봉사 지원을 통해 시설관계자 및 장애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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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대 제6지구대, 고속도로 폭설 등 대비 합동훈련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오덕관)는 28일 오후 3시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 창원방향 산인고개 부근(1.2km)에서 한국도로공사 창원지사 등과 합동으로 겨울철 고속도로 폭설 등 이상기후 대비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창원, 함안 지역에 폭설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및 차량통행 두절이라는 모의상황을 가정해 진입 차량 통제 및 안전관리, 중앙분리대 개구부 해체, 사고차량 견인 및 고립차량 우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오덕관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장은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완벽한 재해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업무협력 체계를 확립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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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교청청, 모범교도관·유공직원 표창
대구지방교정청(청장 정유철)은 11월 28일 모범교도관을 선정·표창 했다고 밝혔다.대구교도소 교위 김도훈, 대구구치소 교위 조흥래,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위 곽선철, 포항교도소 교위 오명봉,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사 박성열, 안동교도소 운전서기 임창진,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위 김춘석, 김천소년교도소 교사 이은섭, 경북북부제3교도소 교도 윤재훈, 경주교도소 교위 이용희, 상주교도소 교위 오태현 등 18명이다.정유철 청장은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교정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맡은바 직무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고맙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실히 근무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구치소 조흥래 교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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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폐수처리업체서 가스누출 사고…4명 의식불명
11월 28일 오후 1시13분 부산 사상 학장동 폐수처리업체(대표 임모씨 해외체류중)에서 가스누츨(유독성 황하수소) 사고가 발생했다.구조된 7명중 6명이 병원(삼선병원 1,개금백병원 1,동아대병원 1,해운대 백병원 2, 양산부산대병원 1)으로 후송됐다.심폐소생술 환자 4명(현장작업자)은 의식불명이다. 작업장 기준 동쪽 100미터 서쪽 50미터가량 폴리스라인설치 통제 및 주변교통도 통제했다. 경비, 지구대, 형사, 정보, 타격대등 60여명 출동, 사고원인 등 파악 중이다. 현재까지 원인은 폐수처리과정에서 가스유출로 추정되고 있다.현재 가스가 공장 내에 잔존(공자외부 검출안됨)돼 있다. 현장 감식은 가스가 빠진 후 바로 실시하고 있다(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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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암남공원 임도 상 차량화재로 1명 사망
부산서부경찰서는 11월 28일 오후 2시21분경 서구 암남공원 임도 상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되고 변사자(신원불명)가 차량 옆에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차량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등산객인 신고자(69)가 발견하고 119신고했고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오후 2시30분경) 및 변사자를 발견했다. 화인은 수사중이다.전소한 차량번호로 소유자를 확인, 차량소유자인 A씨(54)의 가족을 상재로 변사자와의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지방청 화재감식팀이 정밀 감식예정이고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국과수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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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저감장치 불법튜닝한 정비업자 등 92명 검거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 지능범죄수사팀은 배기저감장치 불법튜닝 한 정비업자 A씨(38)와 이를 의뢰한 화물차운전자 B씨(42) 등 92명을 자동차관리법,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자동차정비업자인 A씨는 대형 트레일러, 덤프트럭 등 경유 차량들 운행 시 발생되는 질소산화물(대기오염물질)을 순화시켜 주는 배기가스발산방지장치를 작동하기 위한 필수요소인 ‘요소수’ 주입이, 하루 수백km를 운행하는 운전기사들에게는 금전적 부담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어 화물차, 덤프트럭 운전자들에게 차량 1대당 60만∼200만원 비용을 받고, 중국 등 해외서 구입한 차량 ECU(전자제어장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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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 출동 경찰관 폭행 4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 접수하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피의자 A씨(40)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25일 오후 5시:50분경 창원시 소재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상대로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50분경 식당에서 현행범인 체포했다. 구속영장 발부(11윌 27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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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내고 도주 조선족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음주사고후 도주한 QM6 운전자 A씨(36ㆍ조선족)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11월 27일 오후 9시40분경 부산 강서구 녹산동 삼거리 수협앞 도로에서 신호대기중인 포터차량을 충격후 도주한 혐의다. 피해차량은 범퍼부분이 파손됐다.112상황실은 도주경로로 인접 순찰차를 총동원해 추격한 끝에 5km를 도주한 A씨를 사하구 현대미술관 앞에서 현행범 체포했다.음주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219%(면허취소수준)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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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장애인에게 좋은 일자리 창출 위해 직접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이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의 직접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에 나선다.SK이노베이션(대표이사 사장: 김준)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7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SK서린빌딩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과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모회사)가 장애인을 10명 이상 고용하는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SK이노베이션은 올 연말까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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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아름다운동행 15·16호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7일 윤혁 한독의료기 대표, 홍민수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을 각각 ‘아름다운 동행 제15호, 16호 후원인’ 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윤혁 대표와 홍민수 이사장은 후원증을 전달받고 “예천지역에서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해 경북지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김수진 지부장은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의 진행에 있어서 경북지부가 위치한 예천 지역민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며 “윤혁 대표님과 홍민수 이사장님의 후원을 계기로 예천 지역민들과 함께 더불어 갈 수 있는 경북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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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명지국민방제대 발대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7일 부산 강서구 어민회관에서 명지지역 해양오염 방제대응을 위해 ‘명지국민방제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방제대는 해양오염사고시 방제세력이 부족한 원거리 소형 항·포구 지역의 방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된 단체로, 이번에 신규 지정된 명지 국민방제대를 포함해 영도 ‘동삼 국민방제대’, 자원봉사단체인 ‘환경수호운동연합회 국민방제대’ 등 총 3개소 41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이날 발대식에는 명지지역의 신전‧중리‧진목어촌계 국민 방제대원 13명과 부산해경, 해양환경공단 23명 등 총 36명이 참여했다.더불어 오일펜스 설치, 유회수기 가동, 유흡착재 등을 이용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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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기관 참여 '제27회 과학수사포럼' 세미나 가져
부산‧울산‧경남 경찰청 과학수사포럼(회장 윤경돈)은 27일 오후 1시30부터 경남 양산시 부산과학수사연구소에서 警·官·軍·學 연구모임인 과학수사포럼 하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총 16개 기관 160여명의 과학수사 전문가들이 모여 법률시장 개방과 공판중심주의 도입에 따른 새로운 정보 및 연구결과 공유와 과학수사 발전기회를 가졌다. 이번 제27회 과학수사포럼에 참석한 기관은 부산·울산·경남지방경찰청과 부산과학수사연구소, 부산소방안전본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육·해·공군 헌병대, 부산대·한국해양대·영산대·신라대, 법무법인 재유, 법과학 연구소 등 16개 기관이다. 세미나에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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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던 여성 폭행, 체크카드 강취 도주 30대 2명 검거
경남 진주경찰서는 퇴근하기 위해 차량에 접근하던 피해자(39·여)를 폭행, 피해자 차량에 태워 휴대폰과 체크카드 2매 등 강취, 은행 ATM기에서 현금 558만원 인출 후 도주한 피의자 A씨(36)와 B씨(37)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지난 11월 23일 오후 6시1분경 사무실에서 퇴근하기위해 자신의 차량으로 가던 피해자를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은행 CCTV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후 동선 추적 중 강원도 정선군으로 파악하고, 강원경찰청과 공조해 정선서 형사가 피의자 2명을 검거(11월26일)해 신병을 인수받았다. 구속영장 신청 및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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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운전 오토바이 운전자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11월 27일 오전 3시19분 부산 사하구 하단교차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A씨(34)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하서 하단지구대는 "번호판 없는 125cc오토바이가 도로를 지그재그로 운전하고 있는데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출동해 검거했다. A씨는 명지동-하구언다리-하단교차로 등 약 4km 구간을 운행했다. 음주간이측정기가 음주반응을 나타내 교통계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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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등 불법영상 대량 업로드 업체 대표 등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전문 업로드팀을 고용해 음란물 등 불법영상을 대량 업로드하게 하고,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조작해 필터링을 무력화시키고, 수사기관의 통신자료제공 요청에 허위자료(IP)를 회신해 수사를 방해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성폭력처벌법, 특경법 위반) 등으로 업체 대표 B씨(39)를 구속하고, A씨(39)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음란물유포,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상횡령, 외국환거래법위반, 개인정보훼손, 증거인멸, 증거은닉, 개인정보누설 등 혐의다.웹하드 서버 유지보수업체인 ㈜M의 대표인 피의자 A는 2017년 2월경 웹하드 L디스크를 운영하는 ㈜P를 인수하면서 피의자 B를 명목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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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6200만원 총책에게 송금한 3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송금책 A씨(36)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월경 인터넷으로 고액알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조직과 접촉·공모해 피해금을 송금하면 건당 피해금의 10%를 받기로 약속했다.그런 뒤 10월 29일경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은 선의의 계좌주 C씨(40·여)로부터 금정구 구서동 신협 앞 등지에서 만나 4차례에 걸쳐 피해금(피해자 2명) 6200만원을 교부받아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무통장 입금한 혐의다.C씨는 대출업체를 빙자한 보이스피싱 조직으로 부터 대출을 받기위해서는 거래실적을 쌓아야 하는데 이에 대한 사전 작업이라며 직원을 만나 통장으로 들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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