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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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노상 빗길에 승합차량 전도
12월 3일 낮 12시30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동 장림 어린이집앞 노상에서 A씨(72) 운전의 승합차량이 빗길에 차량바퀴가 헛돌아 뒤로 밀리면서 오른쪽으로 전도됐다. 차량이 전도돼 운전자가 차량에 갇혀있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장림파출소 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했다. 전도된 차량을 주민 2명,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차량을 세워 운전자를 구조했다. 운전자는 병원으로 후송(경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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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0년째 이어오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 전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지난 30일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개했다고 3일 알려왔다. 이날 스타벅스 파트너(임직원) 50여명은 서대문지역 자원봉사 단체회원들과 함께 700포기의 김치 김장을 진행했으며, 이 김치는 서대문지역 저소득 가정 200여 가구에 전달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어느덧 10년째 매해 연말이면 서대문복지관과 함께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지역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보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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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개선 봉사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12월 3일 구미 소재 모자가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인 A씨(52·여) 주거지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희망의 보금자리 만들기’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고 밝혔다.수혜자인 A씨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이 좋지 못한 관계로 집안 환경정리는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법무부에서 이렇게 무료로 도배하고 장판을 새로 깔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 주어 이번 겨울은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번 사업은 법무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김기덕 집행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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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상판서 쏘나타차량 빗길에 전복
12월 3일 오후 1시20분경 부산 광안대교 상판 용호동분기점에서 A씨(60·여) 운전의 쏘나타차량이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변경중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 충격후 전복됐다. 2차사고는 없었고 운전자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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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유심칩 절취 212만원 소액결제 2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수영장 등에서 휴대폰 유심칩을 절취 후 소액결제 한 피의자 A씨(21)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8일 오후 6시40분경 수영장 내 남자탈의실에서 피해자의 바구니에 있던 사물함 열쇠를 몰래 가져가 사물함을 열어 지갑 내 현금 7만원 및 휴대폰 유심칩 1개를 절취한 후 '리지니 M'게임에 접속해 총 5회에 걸쳐 55만원 상당을 휴대폰 소액결제 하는 등 전후 같은 방법으로 현금 22만원, 유심칩 5개 절취하고 절취한 유심칩으로 212만원 상당 소액결제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학인 및 유심칩 사용처 압수수색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임의 동행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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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상가 등 침입 금품 절취 2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 등에 침입, 11회에 걸쳐 현금 및 휴대폰 등 200만원 상당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21·주거부정)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20일 오전 4시경 양산시 한 카페에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23만원 절취하는 등 11월 9∼27일까지 양산시 일원 상가(6회), 식당(2회), PC방(1회), 사무실(1회), 차량털이(1회) 등 11회에 걸쳐 현금 56만원 및 휴대폰 2대 등 2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탐문수사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 추적 중 제보 받아 검거했다. 구속영장이 발부(11월30일)됐다. 여죄 5건을 추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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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봉투 냈는데 답례금 못받았다" 예식장 답례금 편취 일당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은 12월 1~2일 경남도내 예식장 등 90곳에 형사 257명을 잠복 배치해 예식장 답례금을 편취(절취)한 피의자 A씨(62)등 6명과 축의금을 절취한 피의자 1명 G씨(70) 등 7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A씨(62), B씨(61)는 창원중부경찰서 강력 5팀이, C씨(55), D씨(64·여)는 창원서부경찰서 형사2팀이, E씨(53), F씨(63), G씨(70)는 마산중부경찰서 형사2팀, 생범팀, 형사1팀이 현장에서 검거했다.A씨 등 6명은 예식장에서 답례금을 편취한 전력이 있는 사람들로 웨딩홀 등 6곳에서 하객을 가장해 축의금을 낸 것처럼 피의자를 속이고 답례급을 교부받아 편취한 혐의다. 이들은 "아까 봉투를 냈는데 깜빡하고 답례금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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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 성매매알선 채팅 강요·감금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가출 청소년 상대 성매매알선 채팅 강요하고 감금한 피의자 A씨(22)등 2명을 공갈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동감내기로 소년원에서 알게 된 선후배 사이다.지난 10월 10일~12일 오후 3시30분경까지 가출 팸 사이트 채팅을 통해 숙식 제공한다며 가출한 피해자(17)를 유인, 문신을 보이는 등 위협해 100만원 상당 휴대폰을 갈취하고, 채팅 어플 ‘암톡’으로 성매매 알선 채팅을 시켜 강요하고 감금한 혐의다.피해자가 탈출 후 기장지구대 관내에서 주민 도움 받아 피해자 보호자(아버지)가 신고했다. A씨는 자진출석했고 다른 사건으로 구속된 B씨를 부산구치소 접견으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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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원정 절도단 외국인 6명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안경점, 의류매장 등에서 3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외국인 A씨(37)등 6명을 검거해 전원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 10월 11일 관광비자로 입국한 베트남 지인사이로, 지난 11월 15일 오후 5시3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한 안경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매장에 진열된 선글라스 7개(사기 110만원 상당)를 절취하는 등 3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도주방향 CCTV·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 및 추적으로 다른 매장에서 범행중인 피의자 3명을 2시간30분 안에 현행범 체포하고 김해공항 출입국장에서 피의자 2명, 비행기 탑승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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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하고 무전취식 한 동네조폭 3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부산역에서 같이 술을 먹던 피해자가 말대꾸한다는 이유로 머리를 때리는 등 폭행하고 나이트에서 22만원 상당 무전취식한 동네조폭 박모(35)씨를 공갈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피의자는 2017년 8월 19~12월 3일 부산역광장에서 피해자를 폭행하고 “죽고 싶냐, 부산역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만들어 줄까”라며 겁을 주며 현금 5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또 지난 5월 1일 오전 1시경 범일동 나이트 룸에서 양주 1병 등 주대비 22만원을 취식하고 도망가는 방법으로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출석불응한 피의자를 체포영장 발부받아 초량동 노상에서 검거했다. 최근 3년간 폭력 3범 이상 폭력사범 삼진아웃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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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폐수처리업체 유해가스 흡입 직원 사망
부산사상경찰서는 지난 11월 28일 낮 12시30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폐수처리업체 유해가스(황화수소) 누출로 가스를 흡입, 의식을 잃고 사상구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던 현장직원 이모(52)씨가 12월 2일 오후 5시37분경 사망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황화수소 중독에 의한 사망 소견에 따라 유족 및 신고자(변사자의 처) 상대 정확한 사망 경위 등 수사중이며 사인 등을 확인키 위해 3일 오후 2시경 부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작업자 권모(42)씨, 조모(49)씨, 영업이사 임모(38)씨 등 3명도 함께 의식불명상태에 있다. 황화수소는 독성이 강해 고농도 가스를 많이 흡입하면 세포의 내부 호흡이 정지돼 중추신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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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천천 운동기구 옆 원인불상 변사사건 발생
12월 1일 오전 4시50분경 부산 금정구 안뜰교 밑 온천천 운동기구 옆에서 원인불상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이날 변사자(43·울산남구 달동)가 운동기구 부근 바닥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70대 후반의 남성이 발견하고 인근에 있는 목욕탕에 가서 주인의 휴대폰을 빌려 119신고, 병원에 후송했으나 사망했다.신체에 특이 손상없고 외상 등은 발견되지 않았고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평소 건강한 편으로 병원치료나 약을 복용한 사실이 없어 사망이유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겠다고 하며 부검(12월3일 예정)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알고 싶다는 유족진술이 있었다. 경찰은 온천천 일대 방범용 CCTV 및 휴대폰 통화 내역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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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향초 피워놓고 외출 화재발생… 주부 경찰조사
12월 1일 오후 5시21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 506호 내 주방에서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정수기 위에 피워둔 향초가 녹아내리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인해 피해자는 실화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50분경 진화(화인-향초)됐다. 인명피해는 없지만 주방천장 및 집기류 등 소방서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피해자(44·여)의 딸(16·학생)이 방에 있던 중 화재경보기가 울려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피해자가 주방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향초를 피워두고 외출했다는 진술에 따라 경찰은 실화혐의가 인정돼 입건해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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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m지그재그 음주운전에 음주측정거부 40대 여성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12월 2일 오전 1시17분경 기장군 정관에서 술을마신후 만취상태로 정관읍 두명터널에서 연제구 연산 교차로까지 약23km 음주운전하고도 3회 음주측정을 거부한 투싼차량 운전자 A씨(47·여)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지그재그로 운전하는 등 음주운전으로 의심된다는 신고 2건이 112상황실로 접수됐다.무전지령을 받고 목배치중인 연제서 교통순찰차가 음주차량 발견 차량 앞쪽과 옆쪽을 막은 후 검거했다.A씨는 집으로 가기위해 운전을 했고 음주전력 3회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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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가오피스텔 공사현장 화재
12월 1일 오전 11시5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상가오피스텔(6층) 공사현장 외벽 안 단열재에 불이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했다.작업자 A씨(47)가 외별 타일과 타일사이를 가스 램프를 이용해 건조한 후,기둥 주변에 올려두고 자리를 비운사이 외벽 안 단열재에 불이 옮겨붙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2시20분경 진화됐다.인적피해는 없었지만 1층 단열재 일부 소훼돼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자 상대로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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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옥외전광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홍보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지난 11월 28일부터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경주시청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내년 7월 31일까지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 그리고 수혜자 본인 또는 이웃이 수혜자를 위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로,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고,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못한 경우에는 관할 준법지원센터에 전화로 요청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한장수 경주준법지원센터장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적극 홍보하여 지속적으로 국민들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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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후 5km도주 화물차량 운전자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11월 30일 오후 7시28분 부산터널위에서 음주사고후 도주한 화물차량(14.5톤) 운전자 A씨(53)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112상황실은 화물차량이 음주사고후 도주 한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서부, 동부 등 도주경로 인접경찰서 순찰찰 등을 긴급배치했다. 추적에 나선 자성대파출소 순찰차는 주차된 1톤화물차량 등 3대를 충돌후 약 5km도주한 A씨 차량을 오후 8시1분경 동부 소재 허치슨터미널 정문에서 검거했다.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74%(면허취소수준 이상)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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